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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 일부는 성령에게 개 돼지 취급된다]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3-18 (일) 06:49 조회 : 2666 추천 : 3 비추천 : 0
[인간 중 일부는 성령에게 개 돼지 취급된다]



1) [성령(聖靈=예수교의 신 3위 1체 중 한 녀석 )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비두니아(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유럽)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쪽)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하이웨이님이 가장 좋아하는 예수교의 신)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저런!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부르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힘써서(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헐!

요즈음, 예수교(하이웨이님도 포함해서)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어찌하여 전도할 곳과 못할 곳을 구분할까?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복음=천당 가는 방법)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세상에나!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란다. 예수가 직접 가르친 말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또, 거룩한 것과 진주는 천당에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을 비유적으로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반기련 게시판)의 <안티기독인>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반기련 게시판)에 와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하는 무리는 무슨 종자들일까?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헐!

분명, 우리 한국은 아시아의 한 귀퉁이를 점령하고 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예수교의 거룩한 것과 진주(예수와 여호와의 말씀)를 악을 쓰면서 전도라는 이름으로 아무렇게나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읽어 보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과 비 예수교인들 중, 어느 쪽이 개 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진주인지 모르겠다. 
얼이 빠지면 저렇게 되는 것인가? 매국노, 매혼노가 따로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3-24 (토) 15:16
[통치조직 및 종교로부터 인권과 자유를 되찾기]

(1) 통치자(예;왕이나 각종 지도자 따위)들은 백성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말해진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통치자(또는 각종 지도자 포함)들이 저질러 놓은 못된 짓들을 백성들이 뒷수습하느라 피땀을 흘리고 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헐!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류를 사랑하고 도와주려고 존재한다고 한다. 대박!

그러나, 예수교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여호와(또는 예수 및 예수교)가 저질러 놓은 못된 짓들을 인류가 뒷수습하느라 피땀을 흘리고 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저런!



*** 주객전도(主客顚倒)라는 말이 있다.

위의 (1)과 (2), 2가지 경우는 다 가장 못된 성품을 가진 인간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이권을 확보하고 나면, 자신의 그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벌이는 불행의 극단이다.
인류의 역사는 결국, 통치 조직과 종교 조직으로부터 인권과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의 피와 땀을 쏟아야 했던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 위에서 살아가면서도 그 고마움을 전혀 모르고, 저 잘났다고 고개 바짝 쳐들고 살아가는 철면피(또는 악질 아니면 바보)들 중의 한 종류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아니, 저들을 가리켜 철저한 저능아들이라고 명명해야 맞는 말일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나!

더 정확히 말하자면, 먹고 살기 위한 생업으로 그 속에 파묻혀 있는 자와 여기에 이용당하는 바보들의 집하체가 바로 예수교라고 해야 정답이 될 것이다.

이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겠는가? 인류 사회에 이보다 더 불행한 찐드기가 있을까? 웬 일이니!
제삼자 (222.♡.112.87) 2018-03-24 (토) 15:17
[예수교의 신 성령이 하시는 일]-대박!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을 핍박하는 사람(또는 적이나 반 예수교인 등등)들에게 변명하는 말을 할 때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변명할 말이 필요할 때마다 성령(聖靈=삼위 일체 중 하나 즉, 예수교의 신)이 가르쳐줄 것이라 한다. 예수의 말이다. 

** 따라서, 지금 반기련 게시판에서 한참 활동 중인 하이웨이님의 예수교적 해설도 성령이 가르쳐 주는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일 게다. 대박!

** 예수쟁이들은 남의 글을 읽을 때에 한 자라도 빠뜨리지 말고 정독하는 훈련을 쌓아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예수 그리고 성령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쟁이들은)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가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예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는 곧 너희 아버지(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 10;17~20)

1) 위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장차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2) 핍박 내용 중 하나는 장차 예수쟁이들은 회당(총독이나 임금의 앞)에 끌려나가 채찍질을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3) 이상, 예수쟁이들이 핍박을 받고, 채찍질을 받게 되는 이유는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는 것이라 한다. 

즉, 회당에서 예수쟁이들이 채찍질을 당하는 모습이 이방인들에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사(役事=활동)를 증거하는 작용이 된다는 것이다. 헐!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이상하단 말이야!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들은 전지전능한 녀석들이고, 예수쟁이들은 저 전지전능한 녀석들의 똘마니들 아냐? 
그런데, 왜 예수쟁이들이 무능하디 무능한 일반인들에게서 핍박을 받는 신세가 된다는 거지?

(사실상, 예수교 역사 또는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예수쟁이들로부터 핍박과 채찍을 당하며 억울하게 희생됐다. 그래 안 그래?) 


4) 예수쟁이들은 채찍질(핍박)을 당할 때에, 무엇인가 말(변명)을 해야 되는데, 이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의 속에서 예수쟁이(사람)를 대신하여 성령(하이웨이님이 가장 좋아하는)이 떠들어 줄 것이라 한다. 대박!


** 지금은 예수쟁이들에 대한 핍박이 채찍질이 아니라, 겨우 안티 사이트를 통한 비판 글 정도이다. 이것이 예수교에 대한 핍박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예수교에 대한 핍박(안티 사이트의 비판 글)에 대하여 예수쟁이(하이웨이님도 포함해서)들이 변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변명은 사람(예수쟁이)의 소리가 아니라, 예수쟁이의 속에서 예수교의 신 성령이 떠드는 소리일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쟁이들이 게시판에 올려 놓은 글들은 모두가 결국은 성령이 떠들어 놓은 말이라는 의미이다. 헐!


결론을 말하면, 성령(예수교의 신)은 모순과 궤변과 악담과 저주로 똘똘 뭉쳐진 존재임을 증거하고 있다. 
핍박의 이유는 이방인들에게 여호와(예수)를 증거하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틀림 없이 여호와 아들 예수가 강조한 말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자신들이 올려 놓은 글들을 스스로 다시 읽어 봐라. 그것이 너희 속에서 성령이 해놓은 말이라고 한다. 어떤가? 대박!


참고; 일반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을 핍박하는 게 아니라, 예수쟁이들이 일반 사람들을 핍박해 왔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채찍질 정도가 아니라, 바늘로 온몸을 쑤시고, 맹수굴에 던지고, 불구덩이에 던지고, 칼로 목을 뎅겅 뎅겅 잘랐다. 누가 누구를 핍박하는가? 

지금까지도 언어 폭력 즉, 악담과 저주 등으로 사람들을 핍박하는 자들이 다름 아닌 예수교(쟁이)이다. 
눈웃음과 감언이설로 사람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갈취하는 짓은 한 층 차원이 다른 무서운 채찍질이요 핍박이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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