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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15 : 일가족 살인사건의 배후
글쓴이 : 하이웨이  (65.♡.171.113) 날짜 : 2018-03-18 (일) 22:01 조회 : 2711 추천 : 0 비추천 : 4












베드로 (182.♡.123.143) 2018-03-19 (월) 00:32
예수를 애뜻하게 생각하고, 귀이 여기는 그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사실을 섞은 거짓을 사실로만 믿으려는 일은 이해해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예수를 애뜻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요.

성경에 나온 말들과 인물들을 모두 참이라고 단정지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여기 반기련에 왜곡된 사실들을 교정한 자료들이 꾀 많습니다.
한 번이라도 둘러 보시고 말을 섞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 아닙니다. 성령이라 생각하는 그 현상이
예수가 하나님의 안에 하나님이 예수 안에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절대로 아닙니다.
사물의 개념으로써 아버지가 아니라 현상으로써의 개념 입니다.
고아와 같이 자신의 안에서 참과 진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키워주는 현상으로써의 하나와 아버지는 될 수 있어도
사물 그 자체로써는 감히 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설이 나오게 된 이전 실체는 콘스탄티누스가
367년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하고, 투표로 결정한 일입니다.
300:3 으로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고 인위적으로 정함.
그후 삼위일체설을 부정하는 사람들 약 추정 3,000만명이 도살 됨.
히틀러가 유대인 죽인 것 보다 많음.

실체=하나.
자연은 실체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자연의 법칙은 실체의 성질을 법칙처럼 따름.
인간의 육체는 자연과 합일되어 있고, 자연의 법칙을 따름(의학)
인간의 정신의 무의식은 육체와 합일되어 있고, 육체의 본성(법칙)을 따름.
인간의 정신의 자의식은 무의식(자율신경계)과 연결되어 있고,
육체의 본성을 따르지 않고, 자유의지를 사용할 수 있음.
즉 자의식 (자아)는 자연의 법칙과 실체의 성질을 따르지 않을 수 있음.

예수 안에 거하는 신은 자연의 법칙과 합일되어 있는 순수한 무의식을 말하는 것임.
예수가 신 안에 거하는 현상은 예수의 육체와 자의식이 자연 안에 거하는 현상.
보통 인간들도 똑같은 현상과 사물들 속에서 살고 있음.
그러나 보통 인간들이 예수, 노자, 묵자, 장자, 스피노자, 베드로, 야고보, 사도 요한과 다른 점은

예수는 자의식이 제로상태0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예수는 자유의지(목적, 믿음, 욕심, 욕망, 구별, 나누기, 상대성)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완전한 무의 상태 입니다.
예수의 자의식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순수한 제로 상태가 되므로
자동으로 남는 것은 1(유)만 남게 됩니다.
실체와 연결 된 자연의 법칙만 남고, 인간적인 상대성과 무한성은 사라진 상태가 됩니다.
그러니 예수가 말하는 말들은 자연히 자의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성질과 합일되어 있는 자연의 법칙 (진리)들이 됩니다.
이 또한 사물과 합일된 것이 아니라 현상만 합일 됐을 뿐입니다.

신은 그 누구도 자신 이외에 다른 것을 낳지 않습니다.
이는 그 잔인한 유대교도 잘 이해하고, 지키는 법칙 입니다.
이슬람 역시 예수를 선지자로는 인정해도 아들은 부정 합니다.
이들이 창세기, 토라 등 기독교와 똑같은 경전을 사용하는 것 쯤은 알겠죠

성경은 너무 많이 왜곡되고, 부패됐습니다. 그리고 예수는 아주 철저하게 왜곡 됐습니다. 성경에 나온 언어들을 모두 2진법으로 푼 결과 진리와 일치하는 내용은 약 8%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예수를 애뜻하게 여겨도 반기련이 예수를 욕하는 일들에 대해서 반박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렇게 욕먹도록 써 있는 걸요
예수는 신의 안과 신이 밖에 있다고 말하는데
성경은 눈이 앞에만 달린 신의 오른편에 있다고 왜곡하고,
신은 하늘과 땅 모든 곳에 계시는데 하늘에만 있다고 왜곡하는 등
분명 예수는 땅에  있었고, 예수의 안과 밖에 있었는데 말이죠
야고보는 신은 시험하지 않는다는데 마태는 시험한다고 하는 등
제대로 읽으면 정신이 온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무의식은 아주 세세한 것까지도 원인으로 받아들이고.
피할 수 없는 결과를 생성합니다.
아무쪼록 예수 이해하고, 성경에서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써 예수가 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이해하는데만 5년 걸렸습니다. 마태의 저주는 정말 지독합니다!
제삼자 (222.♡.112.87) 2018-03-19 (월) 15:05
[인간 중 일부는 성령에게 개 돼지 취급된다]


1) [성령(聖靈=예수교의 신 3위 1체 중 한 녀석 )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傳)하지 못하게 하시거늘...비두니아(아시아 지방)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바울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니아(마케도니아=유럽)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여호와가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6~10)


바울 일행이 터어키 반도(아시아 쪽) 일대에서 전도하려고 했으나 성령(聖靈=하이웨이님이 가장 좋아하는 예수교의 신)과 예수의 영(靈)이 가지 못하게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저런! 

그런데, 발칸 반도(유럽) 쪽으로 가려고 힘썼더니 그것은 되더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부르신 것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힘써서(노력해서) 되는 일들을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락한 것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인가? 헐!

요즈음, 예수교(하이웨이님도 포함해서)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전도 행각을 벌이던데, 그 현상은 예수의 영(靈)이 허락한 장소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어찌하여 전도할 곳과 못할 곳을 구분할까?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복음=천당 가는 방법)를 주지 말라고 하더니, 아시아(터어키 반도) 쪽의 사람들이 개와 돼지이던가? 세상에나!



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란다. 예수가 직접 가르친 말이다.
여기에서 개와 돼지는 어떤 인간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다. 
또, 거룩한 것과 진주는 천당에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을 비유적으로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반기련 게시판)의 <안티기독인>들이야 말로 예수가 말하는 개와 돼지들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반기련 게시판)에 와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말씀(?)을 헌 신짝 내던지듯 하는 무리는 무슨 종자들일까?

공공 장소, 지하철, 남의 종교 안마당 등에는 개 돼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무차별로 아무에게나 그 거룩한(?) 것을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무리들은 무엇일까? 헐!

분명, 우리 한국은 아시아의 한 귀퉁이를 점령하고 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예수교의 거룩한 것과 진주(예수와 여호와의 말씀)를 악을 쓰면서 전도라는 이름으로 아무렇게나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읽어 보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과 비 예수교인들 중, 어느 쪽이 개 돼지이고, 어느 것이 거룩한 것이고 진주인지 모르겠다. 
얼이 빠지면 저렇게 되는 것인가? 매국노, 매혼노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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