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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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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내린 결론!
글쓴이 : 빈손으로  (183.♡.197.79) 날짜 : 2018-03-20 (화) 19:07 조회 : 2292 추천 : 1 비추천 : 0
바이블은 일점일획도 잘 못 된 곳이 없다고 한다.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
바이블에 약간의 결함이 있다고 한들 어떠하리?
선의로 해석하고, 영 아니다 싶으면 무시해도 좋을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학적 입장에서는
분명한 원칙의 적용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만약에 원칙에서 벗어나면 이단으로 판정 받을 수 도있을 것이다.
순정한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이단자들을 단두대에 올리고
불태워야만 했던가! 기독교인이라면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들은 풍월에 의하면
야훼를 욕하고 예수를 짖밟아도 용서 되지만
성령을 비방한 자는 용서 받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성령을 비방하는 것인가?
두 말 할 것도 없이 성령을 왜곡하는 것이 가장 악랄한 성령의 비방이 될 것이다.
성령의 왜곡이야 말로, 가장 심각하게 성령의 실상을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성령의 역사를 증언하시는 하이웨이님이라면
그 어느 누구 보다도 이런 사실을 숙지하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추호라도 성령을 비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독교에 문외한인 안티인지라 성령은 인간의 심령에 감응하는 것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성령은 그런게 아니란다. 뇌사자에게도 성령이 강림해서 기적을 일으킨다고
하이웨이님은 증언하신다.
틀림 없이 맞는 말일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정신활동과 관계없이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그렇다면 천국에 갈 때 뇌를 가지고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에 대한 답변은 분명해진다.
나는 천국에는 무뇌아만 있다고 생각한다.
무슨 소리냐고 깜짝놀라 반문 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천국에서 열 두 지파를 심판하고,
지옥에 떨어져서 후라이팬에서 볶이는 안티놈들의 고통을
히죽거리며 즐기는 예수의 보좌에 나란히 앉아있을 것으로 보장된
기독교인들의 감상(정신활동)은 도대체 뇌활동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의외로 대답은 간단하다. 천국에서 뇌는 전혀 필요 없고
성령이 모든 뇌기능을 대신한다.
하이웨이님 맞습니까?

물론 지옥에 떨어질 안티들은 모두 뇌를 간직해야 한다.
안티에게 성령이 강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지옥에서 받는 모든 고통은 성령이 대신해 주지 않는다.
안티 자신의 감각으로 고통을 느껴야만 한다.
안티에게는 악령으로 조차도 지옥의 고통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악령이 안티들의 고통을 대신 받게 할 수 는없으니까!

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이 있는데
꼭 악수를 둔것만 같다.
말이나 되는지 모르겠네!

겨울나무 (222.♡.212.23) 2018-03-21 (수) 08:28

아닙니다~

야훼, 예수, 성령은 한몸이랍니다.

셋중에 한놈만 건드려도 난리나죠~~ㅎㅎㅎ

삼위일체....하나이면서 셋, 셋이면서 하나라는 고차원적인,신비하고 알쏭달쏭....

마술같은.. 그러나 해괴망측하고 엉터리 코메디, 개그같은 ....

저능아들이 만들어내고 무뇌아들이 믿는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하이웨이 (65.♡.171.113) 2018-03-21 (수) 08:53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씀을 하시던 꼭 성령모독 죄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잘 아시니까 4복음서에 명기된 성령모독죄를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결단코 용서받지 못하는 단 하나의 죄가 바로 성령모독 죄입니다.
제발 제발 그 죄는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기서 글을 올리면서도 정말 조심스러운 것이 반기련 분들이 혹시라도 성령모독 죄를 범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죄, 일단 범하면 지옥을 벗어날 수 없는 죄, 성령모독 죄입니다.
혹시 그러고 싶더라도 입밖에 내지말고 글로도 쓰지 말것을 강권합니다.

성령을 모독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기회는 있습니다.


 

     
     
빈손으로 (183.♡.197.79) 2018-03-21 (수) 11:37
하이웨이님의 성령해석을 보면 조마 조마 합니다.
성령 모독만 같아서요.

혹시 유신론자의 탈을 쓴 무신론자라면 그 나름 이해가 갑니다만......!
     
     
겨울나무 (222.♡.212.23) 2018-03-21 (수) 15:38
21세기 인터넷 공간에서 이런 글을 읽을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갈롱 (106.♡.210.147) 2018-03-21 (수) 08:55

왜? 삼위가 필요한가?

세상이 하도 복잡해지니  야훼 혼자는 바빠서.....


     
     
겨울나무 (222.♡.212.23) 2018-03-21 (수) 15:43

예~ 아들까지 불러들였는데 감당이 안되나봅니다.

워낙 성업중이라.......

북청개장수 (119.♡.98.133) 2018-03-21 (수) 17:36

하이웨이님 같은 겁쟁이들이나 

바이블 나부랭이 들고 겁먹지....ㅎㅎㅎ

또 천지 광명시대에...아직도 저런 구라로 겁박하다니??

정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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