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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돌로 쳐죽여야 할 예수]-헐! 아니, 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3-24 (토) 10:56 조회 : 1955 추천 : 2 비추천 : 0
[반드시 돌로 쳐죽여야 할 예수]-헐! 아니, 대박!


[남자나 여자가 신접(神接=몸에 신이 듦)하거나 박수(무당=목사, 신부 포함)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치라. 
그 피(죄?)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27)


1) 예수교는 유일신(여호와 한 녀석만 있음?) 종교이다. 
그런데, 어느 신(神)이 또 있어서 신접(神接)을 하는가?


2) 신(神)은 인간이 조종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신접(神接) 역시 인간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능력을 벗어나는 책임을 물어 사람을 죽이는가? 헐!

** 참고; 목사와 신부 등도 신접(성령이 듦)된 사람들이다. 돌로 쳐 죽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헐!
        신접이 되지 않고서는 천당(지옥) 얘기 그리고 귀신의 얘기를 그렇게 청산유수로 할 수가 없을 거야!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신, 악신, 영 따위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로 되어 있다. 
또, 여호와는 그 똘마니들을 사람 속에다 집어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 따라서, 신접(神接)이란 여호와가 벌이는 장난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장난질(못된 짓)은 여호와가 하고, 그 벌(죽임)은 인간이 받는 격이다. 이런 어거지가 여호와의 섭리인가? 대박!


4) 예수는 사람에게 들어가 있는(신접되어 있는) 귀신을 빼내어 돼지 200마리에게 신접(神接)시키는 장면이 있다. 
그러자, 신접된 돼지들은 바다로 달려들어가 몰살한다.
사람이거나 돼지이거나 신(神)을 조종할 능력이 없다. 그런데 책임(죽음)을 사람과 짐승에게 묻는 이유가 타당한 것인가? 세상에나!


5)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성령(聖靈)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 있다. 


[예수께서 성령(神=귀신)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40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누가 4;1)


여호와의 아들 예수에게 신접(神접=성령이 들어가)됐다는 말이요, 그 예수가 성령(=귀신)에게 끌려다녔다는 말이다. 대박!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신접된) 예수도 돌로 쳐죽여야 합당한 처사가 아닌가? 그래서, 돌 대신에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인가? 헐!


6)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면, 그 죄값(피=살인죄)은 죽인 자에게 있지 않고 죽은 자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도 재미있다. 저런, 웬 일이니!
어쨌든, 사람 죽이는 짓을 빼면 여호와의 할 일이 없다. 잡놈이 따로 없다니깐!


7) 이러나 저러나, 이유야 어떠하든,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람 죽이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
사랑의 신의 섭리인가? 대박!
동양 사상에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다"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는 이 사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8)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옳든지, 예수교의 모습(과거와 현재)이 옳든지, 적어도 둘 중에 하나쯤은 옳아야 억지로라도 보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나 예수교의 모습은 어느 것도 그럴싸한 것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까?

예수교(쟁이)의 변명은 무엇일까? 듣고(알고) 싶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3-24 (토) 10:57
[천당보다 지옥을 더 좋아는 사람들]-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는,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것(현상)이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고통스런 현세)에 머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대박!
반면에,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헐!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예수와 여호와)에게 "지옥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 하나를 보기로 하자.

여호와(예수쟁이들의 신)의 백성인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인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여호와가 기름 부어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만.....)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 사무엘의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전사(戰死)하게 될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이미 죽은 사무엘(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이다.

1)모세 2)엘리야 3)사무엘 4)이사야 5)다니엘 6)에스겔 등등, 사무엘은 어떤 방향에서 계산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선지자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무엘은 죽어서 천당으로 갔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된다고 한다.
내일이면, 여호와로부터 미움을 받고 죽을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천당에 가게 된다는 말이다.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그러나, 이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내고 있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 는 뜻이 담긴 이야기를 떠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치는 현상과 같은 의미이다. 헐!

여호와(또는 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을 꾸며내는 녀석이나 지금의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대박!


여기에서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천당에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대박!

그런데, 그 천당을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어떤 예수쟁이는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본 적도 있다.
이 얼마나 메스껍고 더러운 새빨간 거짓말인가? (몇 년 전에 이명박 전 대통령께서 하셨던 말이라매?) 헐!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천당?)와 함께 있으리라."]


죽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미움을 받고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불행임을 뜻하고 있다.
그런데, 그 죽어서 가는 곳(지옥이야? 아니면 천당이야?)에 여호와의 가장 위대한 앞잡이 사무엘도 이미 들어가 있다?
어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내고 있는 녀석이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 맞지? 그래 안 그래?

바이블을 읽고도 그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터득할 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쭉 예수쟁이 노릇 밖에는 할 것이 없을 것이다. 헐! 아니, 대박!
kr/ (119.♡.187.117) 2018-03-24 (토) 17:42


신의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천국과 지옥

     
     
적그리스도 (222.♡.112.87) 2018-03-24 (토) 18:04
신을 아시는 분이세요?
대단한 분이 등장하셨군요.
허기사 뛰어난 재주를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성령이란 것을 자기 주머니에 들어 있는 물건처럼 잘 알아서 요리를 하는 재주꾼이 등장했더군요.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더군요.
한글이 너무 쉬워서 그런가 한소리 내지 못하면 근지근질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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