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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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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추태
글쓴이 : 겨울나무  (183.♡.9.182) 날짜 : 2018-04-03 (화) 21:03 조회 : 1954 추천 : 1 비추천 : 0

기독교는 신을 위한 종교이고 과학은 인간을 위한 학문입니다.

기독교는 이미 완전성을 선포하고 믿을 것을 강요하지만

과학은 완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며 인류에게 봉사합니다.

 

진화론은 현존하는 과학이론중 가장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가장 믿음직스러운 자연탐구서입니다.

진화론을 뒷받침 해주는 수많은 자료와 증거들,

오랜 세월동안 검증에 검증을 거친 합리적이고 안정된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달랑 바이블 한권으로, 그것도 고대인들의 상상력으로 쓰여진 신의 존재를

진화론의 빈틈을 이용하여 증명하려는것은 한편의 개그입니다.

종교는 믿음의 영역이지 존재의 증명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설령 과학적 방법으로 야훼의 존재를 입증한다해도

세상은 기독교를 배척할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신은 인류를 위하여 아무일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신을 위하여 일한다는 사기꾼들의 횡포로

인내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병 고쳐준다, 돈많이 벌게 해준다, 죽으면 천당보내준다,

갖가지 감언이설로 유혹하고

안믿으면 지옥으로 보낸다, 저주받는다..등 협박을 일삼으며

각종헌금으로 서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건너 불구경하듯 방관만 하고 있는 야훼는

신으로서의 존재가치가 없는것입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때 비로소 그 종교는

종교로서의 정체성을 인정받습니다.

과학이 설명하지 못한다 하여 신이 존재한다는 억지 논리

검증도 안된 이론을 진실인양 과대포장하여 떠벌이고

믿을 것을 강요하는 기독교의 추태는 스스로 자멸을 재촉할 것입니다.

 

과학은 종교와 비교할수 없이 정직하며 겸손하고

인류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과학은 인류의 평균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려주었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켰고 그만큼의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기독교는 이러한 과학에 시비를 걸고 트집을 잡습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TV로 예배를 보고,

인터넷으로 전도를 하며,

비행기타고 세계를 돌며 선교도 하면서

과학의 빈틈만 보이면 집요하게 공격을 합니다.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면 신이 존재하는 증거라며

참으로 염치없고 치졸한 논리로 세상을 놀라게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해진다라는 말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여우같은 캐토릭은 이미 아담과 하와를 신화로 인정하고

다른 종교도 구원에 이를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발빠르게 진화하는 캐도릭에 비해 개신교는 아직 정신을 못차린것 같습니다.

인류가 발명한 그 어떤 사상이나 사고체계도 시대의 패러다임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 자연 법칙입니다.

과학문명시대에 종교의 생존은 절박할겁니다.

아직도 과거 영광에 취해 독선과 배타를 버리지 못한다면

기독교는 반드시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퇴장할 것입니다.

 

 

 

 

양평촌놈

 

 





북청개장수 (119.♡.98.28) 2018-04-04 (수) 10:08

겨울나무님의 글을 읽을 때면

정말 쉬우면서도 알맹이만...

감사합니다.

북청개장수 (119.♡.98.28) 2018-04-04 (수) 10:12

바이블 개잡신 헛된 망상들을

바로 때려잡는 글입니다.,.ㅎㅎㅎ

이런 글 보고도 정신 못차릴 개독들은

저능아 아니면 정신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겨울나무 (118.♡.143.98) 2018-04-09 (월) 09: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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