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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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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2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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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님..이거에 대한 답은 무엇입니까?
글쓴이 : 갈롱  (124.♡.123.60) 날짜 : 2018-04-03 (화) 21:40 조회 : 2004 추천 : 0 비추천 : 0

( 글이 안올라가 댓글로 달았던 건데 혹시 올라 갈까 해서...)


창조냐 진화냐 지적설계냐는  수 없이 이곳에서 논쟁이 되어 온 내용입니다.

하이웨이님 ,반복되는 내용입니다마는 그 창조의 신은  누가 설계하고 만들었나요?
님의 답은 이겁니다.

나는 나다의 협박식이 아니면 자존이라는 것 외는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나지 내가 너고 너가 내냐는 응수가 나옵니다.


결국은 너는 안되고 나는 된다는 기독교적인 독선 밖에는 답이 없는데


하이웨이님은 이 물음에 대한 특별한 답이 있습니까?


하이웨이 (174.♡.80.108) 2018-04-04 (수) 07:42

갈롱 (203.♡.172.42) 2018-04-04 (수) 09:47

 답변 감사합니다.

우매하고 소용없는 질문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러면 신은 인간이 만든 허상이라고 하는 것도  

그런지 안그런지는 모르니 신은 존재하니 믿어야 한다는 결론인데

그런 것도 믿습니까?



지난가을 (98.♡.41.16) 2018-04-05 (목) 07:00
Ex nihilo의 문제로 풀어야 할 것 같네요. 뉴토니안 물리학, 인관관계의 원리로 보는 물리적 세상에서는 최초 원인자를 상정할 수 가 없지 않습니까? 최초 원인자가 무엇이든 개념적으로, 인식론적으로 그것에 대한 또 다른 원인자가 무엇이냐 물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인과론을 충실히 따르면 ex nihilo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원인에 원인이 끝 없이 꼬리를 무니 말입니다. 따라서, 물리적 세상에 대해 인관론 자체를 포기하 지 않으려면 최초 원인자를 초 인과론적 원인자를 상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최초 원인자를 그 인과론에 구애 받지 않는 존재라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인과론을 구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초 원인자가 존재하지 않는 인과적 현상...모순이지요. 아퀴나스의 의견입니다. 
빈손으로 (183.♡.197.79) 2018-04-06 (금) 20:15
제가 건성인지라 이렇게 야무지진 게시물을 놓칠 뻔 했습니다.
하이웨님의 댓긋도 의미심장합니다.
그러나 결국엔 "신이란?"
인간의 실존적 상황의 반영물이라는 결론으로 밖엔 또 다른 의미를 도출해 낼 수 없습니다.
신이란?
인간의 사유체계의 장기판에 놓인 추론과정의 가설에 불과할 뿐입니다.
어떤 의미에선 인간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존재입니다. 이런 불가사의한 존재의 반영물이 신인 셈이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기독교는 종교성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자는 이런 괴상스런 기독교를 문자주의 기독교라고 표현합니다.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실존적 신비에 대한 탐구에 바탕을 둔 종교로서가 아니라 이상한 독선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한 때 기독교는 제국주의 앞잡이로 그 쓸모가 있었지만, 오늘날엔 정보의 유통의 무제한적 소통으로 말미암아
폐쇄적이고 독선적인 기독교는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고, 논리적이지도 못하며 사실상 열정적이지도 못합니다.
개인적 경험에 비추어 보면 안티활동 십수년에 동안에 진지하게 기독교의 진리관을 피력하는 기독교인을 단 한 사람도 본 적이 없습니다.
기독교인은 설득력있는 담론을 배제합니다.
매우 의심쩍스러운 일, 괴이한 일, 믿기 어려운 일, 파행으로 인도하는 비합리적인 일을 믿으라고 요구하는 것이 기독교의 실상입니다.
역설적으로 미친놈에게만 특권이 부여되는 세상이 있다면 혹시 모르지만 그렇게 불합리한 세상은 없을 것이라고 믿어 집니다.

이젠 기독교라는 이상한 미신을 버릴 때가 되지 않았나요?
기독교의 유일한 존재이유 하나는 이런 몹쓸 신념체계에 절대로 빠져서는 안된다는 경고적 의미를 갖는 상징으로서 기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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