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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우주 만물?) 창조]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4-05 (목) 11:17 조회 : 1095 추천 : 5 비추천 : 0
[천지(우주 만물) 창조] 


1)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光明=태양)이 있어 주야(晝夜)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여호와가 두 큰 광명(해와 달)을 만드사, 
큰 광명(光明=해)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光明=달)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주야(晝夜)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창세기 1;14~19)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과정 넷째 날의 이야기이다. 태양과 달과 별을 만드시는 과정이다. ㅎㅎ...할렐루야 아멩!
특히, 여호와께서는 "태양에 의하여 주야, 일자, 사시, 그리고 연한을 이루라."고 지시해 놓으시고 있다. 대박!

참고;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녀석의 말에 조리가 없고, 횡설수설 몇 번 씩 반복되고 있다. 
      요즈음, 예수쟁이들이 기도란 것을 할 때처럼 같은 말을 변형시켜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중언주언 하고 있다.


2)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3~5)
3)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1;6~8)
4)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창세기 1;9~13)


여호와 녀석의 명령에 의하면, 일자(日字)와 연한(年限)은 태양이 주관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태양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태양이 만들어지기 전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니라." "...둘째 날이니라." "...셋째 날이니라." 따위는 어떻게 된 것일까?


여호와 녀석은 말(명령)을 했다. 
넷째 날, "그 광명(光明=해와 달)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라고.
그렇다면, 첫째 날, 여호와가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는 무엇인가? 
첫째 날 만든 빛은 무엇이고, 넷째 날의 태양 빛은 첫째 날의 빛과 다른 것인가 같은 것인가?

이상의 바이블 이야기(바이블 내용의 극히 일부)만으로도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 궤변, 모순임은 확실한 증거가 아닐까? 대박!



** 참고; 예수교의 기초(基礎)는 무조건 여호와이다. 
         여호와의 존재 유무(有無)가 판명되지 않는 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의 어느 말도 가치가 없는 것이다.
         여호와가 바이블 내용과 상관 없다면 문제는 다르다. 또,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이 아니라면 즉, 예수가 신(神)이 아니라면 역시 문제는 다르다.

바이블을 떠나서 연구되는 궤변 즉, 예수쟁이들이 근거도 없이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예수교의 신(神)에 대한 설명들은 그것의 진부(眞否)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헛소리이다.
예수교(또는 예수쟁이)가 범신론(汎神論)을 떠들면서 여호와(예수)를 설명하려고 하기에 쐐기를 박으려는 마음에서 잠시 사족을 달아 봤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4-07 (토) 13:03
[기도하는 방법을 몰라서 한탄하던 바울]


예수쟁이가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명이라고 해야 하나? 예수쟁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사명?)은 무엇일까?

예수쟁이가 하는 짓을 가리켜 "신앙 생활"이라고 한다니까, 예수쟁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역시 "믿는 짓"일 것이다.
그런데, "믿는 짓"은 활동(또는 행동)이라기보다는 "마음 자세"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에게 행동(또는 활동)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은 평생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옆에 끼고 살아야 하는 것이 바로 "기도 생활"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는 짓"과 함께 "기도 생활"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주 기도문>이라 해서, 예수가 직접 "기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치기도 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직접 구체적으로 가르친 <주 기도문>의 일부이다.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기도 생활"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예수가 직접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바울이 가로되)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예수교에서 바울은 예수보다 더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다.
그런데, 이 바울이 "빌바(기도하는 방법)를 모른다."고 실토하고 있다. 
그래서, "성령(삼위일체 중 한 녀석?)이 인간을 대신하여 친히 간구(기도)해 준다."고 한다.

위의 바이블 내용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한다(옛날 식 말투)."는 소위 <개역 성경>에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합동 성경>이란 곳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도 모른다(현대식 말투)."---이것이 <합동 성경>이라는 곳의 말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라 일커러지는 바울이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을 대신하여 성령(하이웨이님이 가장 신임하고 좋아는 신?)이 간절히 기도해 준다는 것이다. 대박!

위대한 사도라는 녀석도 모르던 기도하는 방법을 오늘 날의 일반 예수쟁이들은 무슨 재주로 어떻게 알아내어 기도란 것을 하게 되었을까?
동시에,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기도하는 방법"을 바울이 몰랐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그것도 예수가 직접 자세히 가르친 대목을.

이는 마태(아이블)를 기록한 자와 로마서(바이블)를 기록한 자가 서로 다르게 멋대로 기록했다는 반증의 한 가지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어떤 불순한 목적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제 입맛대로 꾸며낸 무서운 악서라는 말이다.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 내용은 신(神)의 역사(役事)가 아니다. 
고대 미개인의 어설픈 신관(神觀)이 두서 없이 나열된 잡서 또는 악서가 바로 <바이블>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모든 것(허구성, 악독성, 비논리성, 비과학성 등등)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고스란히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 다 들어 있다. 웬 일이니!
제삼자 (222.♡.112.87) 2018-04-07 (토) 13:04
[이것만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진리)이다]


(1)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은 환자와 그 가족의 심신은 어떤 것일까? 말 그대로 사생 결단하고 온갖 치료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암 환자에게 3내지 6개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어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1."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이다."
    2. "죽은 후에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
이상의 2가지가 사람에게 주어진다면 어느 것이 무섭고 몸서리쳐지도록 끔찍한 일일까?

가짜가 아닌 진짜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가 문제가 아니라, 죽은 다음에 지옥에 가게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으로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예수교(쟁이)가 그렇게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다고? 
"인간은 연약해서 탈선할 수도 있다."는 핑계를 대면서 못된 짓을 할 수가 있단 말이지? 지옥이 있다는 걸 진짜로 믿는다면서도 말이지? 헐!


(3) 거짓이 아닌 진짜 예수쟁이라면, 1)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2)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될까? 
속임수 없이 대답 좀 해 보라구?


(4) 그렇다면, 위선이 아닌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으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럽게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는가?
사기꾼, 위선자, 가짜, 바보....이런게 무슨 말인지는 알지? 대박!


(5) 진짜 예수쟁이라면,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영원히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대는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런 못난 짓을 할 용기가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6) 뿐만 아니라, 진짜 예수교(쟁이)라면, 예수교의 역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정말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믿는 예수쟁이라면, 교회 모습을 그렇게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정말로, 지옥을 믿는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할 마음이 일어날까?


(7) 결론(진리);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서, 예수쟁이들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스스로 진짜 예수쟁이라고 확신하는 예수쟁이에게는 위의 말들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대박!
(이 말 자체까지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8) 더 큰 결론; 예수쟁이들은 1) 바보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다.
아니, 예수쟁이들은 결국 위의 1) + 2)를 모두 갖춘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악마의 집단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 속에는 "믿음이란 것이 전혀 없다."
이것만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진리)이다. 





[예수가 재림할 날=천당에 들어갈 날]


1) [내(예수)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여호와의 나라(천당?)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 9;27)


예수가 재림할 날, 심판의 날 또는 천당으로 가게도 되고 지옥으로 가게도 될 날은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예수가 직접 떠들어 놓은 말이라 한다.



2)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여호와의 계획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말세)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여호와의)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21;20~24)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되는 날이 바로 말세의 때라고 한다. 이것도 예수가 직접 떠들어 놓은 말이다.
(그러나, A.D.68년 로마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하여 공격, 마침내 70년 예루살렘은 멸망한다. 그런데, 말세는커녕 아직도 말세가 올 기미는 없다. 왜일까?)

어쨌든, 말세 때의 징벌은 기록된 바대로 즉, 여호와가 계획한대로 징벌이 쏟아지는 날이라 한다.
그렇다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피할 수 있는 성질의 징벌이 아닐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이 내리는 징벌을 인위적으로 피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는 둥, 성에서 나가라는 둥, .......예수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말세의 징벌이 쏟아질 때,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는 여자는 화(禍)가 있을 것이라 한다. 이건 무엇을 하자는 말일까? 헐!
아이를 배고,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일이 벌받을 죄악인가? 세상에나!


말세의 징벌 내용 중에는 (1)이방인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2)때가 다 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힘(속박)을 당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하는 그 말세 때, 이방인들에게는 오히려 자신들의 세력이 왕성해지고 살맛나는 더욱 좋은 세상을 만나게 된다는 말이 아닌가? 대박!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이방인들의 칼밥이 되고, 이방인(비 예수교인)들은 어느 기간 동안 예수쟁이들의 위에 군림하여 신바람나게 살아 갈 날이 된다는 말이 아닌가? 
비 예수교인들은 말세가 되면 제 세상 만난 듯, 신나는 세상을 만나게 되겠다. 이거야 말로 정말 대박이네!


(군 더덕이 글로 시간을 끌 수 없어 이 부분 생략한다.)



3) [(공갈 협박의 말이 한참 계속되다가)...."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救贖=구원)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21;25~28)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시대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온단다. 
여호와가 쏟아 붓는 무시무시한 징벌의 환난으로 사람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고 있는데, 예수에게는 권능과 큰 영광이란다. 
재미있는 세상 같다. 그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4)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27~28)


누가에 이어 마태에서도, 예수가 활동하던 시대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정말이야?
그런데, 2,0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는 어찌 되는 것인가?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각각의 사람(예수쟁이)이 행한 대로 보상을 받은 후 천당으로 들어가게 되면 결국,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천당이란 곳도 계급 사회가 될 것이란 말이다. 이런 계급 사회에서 위화감(違和感) 없이 영생 복락이 유지될 수 있을까? 헐!



5)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마태 24:34)


역시,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는 뒈지서 2,000 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다. 
구름 양이 모자라서 그것을 타고 올 수가 없기 때문인가? 저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을 몇 개 인용한 후, 뭔가 할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쓴다. 그런 대로 할 말은 다 된 듯하다. 
바이블의 모순(거짓)을 집어내기는 쉬우나, 이것을 지루하지 않게 이끌기란 제삼자의 역부족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해악을 막아야 된다는 판단에서 조금 씩 글이 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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