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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논리의 극치]-ㅎㅎ...아멩 할렐루야!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4-07 (토) 13:01 조회 : 1006 추천 : 4 비추천 : 0
[비 논리의 극치]-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는 비 논리로 시작해서 비 논리로 끝나는 귀재(鬼才=세상에 드물게 뛰어난 재능)들의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뛰어난 재능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을까? 글쎄, 예수교(쟁이)에게 어떻게 해서 그런 재주가 주어지게 됐을까?
예수교의 교주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비 논리로 뭉쳐진 존재임이 밝혀지면 그 대답이 될 수 있을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사도(여호와 또는 예수의 뛰어난 앞잡이)들이 주(예수)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5~6)


(1) 예수쟁이들이 지니고 있어야 할 가장 커다란 사명 중 하나는 "믿음"이란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알다시피 그 "믿음"이란 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
뱃속에서부터 예수쟁이 탈을 쓰고 태어나서 평생(수십 년 동안)을 두고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도 정말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예수쟁이는 한 명도 없다. 그래 안 그래?

사정이 이러하기애 제자(사도=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들이 그 "믿음을 더 보태 달라."고 예수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그 믿는 행위(또는 마음 자세)는 누가 보태주기도 하고 빼앗아 갈 수도 있는 그런 것(또는 물건)이 아니다.
"믿고 안 믿는 짓(마음 자세)"은 제자(사람)들 각자 자율 의지이다. 그런데, 그 믿음이란 것을 다른 사람(예수)에게 "보태 달라."는 요구가 되는 경우일까? 헐!


甲이라는 사람이 乙이라는 사람에게 말했다(부탁했다).
"나에게 착하고 유순한 성품을 달라." 고. 이럴 경우, 이것이 될 수 있는 현상인가?
그러면, 사람 쪽에서 "나에게 믿음을 더 보태 주십시오." 하고 예수에게 부탁했면 이것이 되는 경우일까?

허기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예수교의 믿음은 여호와(동시에 예수) 쪽에서 허락해 주어야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헐!
그렇다면, 인간의 믿음 여부는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그 모든 책임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어째서 그 믿음의 여부를 인간에게 묻고 있을까? 그 믿음 여부에 따라 천당으로도 가고 지옥으로도 가게도 된다 이거지? 이런 잡놈의 규칙이 있나? 헐!


(2) 제자(사람)들이 "믿음을 보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면, 가부간에 예수는 거기에 관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그 "믿음이란 것을 보태 줄 수 있다."든지, 아니면 그 "믿음을 보태 줄 수 없다."든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의 대답은 동문서답(東問西答)도 못되는 엉뚱한 소리만 쏟아 놓는다. 웬 일이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겨져라.' 하고 명령을 하면, 그렇게 됐을 것이다."
어떤가? 이것이 "믿음을 보태 달라."는 제자들의 요구에 상응하는 대답이라고 생각되는가? 세상에나!


또, 예수의 말처럼 믿음이란 것이 있어서 기적을 일으킬 능력을 가지게 되면,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세상에 안전 사고는 발생하지 말거라."등등의 멋진 일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한다는 짓이 겨우 "뽕나무야,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이런 것인가? 이런 잡 녀석이 있나? 헐!


예수(또는 여호와)야,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바다를 가르고, 강을 가르고, 
물위를 걸어가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그것도 한 두 명), 
귀신을 내쫓고, 
나무를 말려 죽이고, 
사람을 무수히 죽이고, 
점이나 치고,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고 출썩거리고, .....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3) 더 설명하려면, 복잡해지고 골치가 아파진다. 그래서, 나머지는 독자들의 사유 세계에 맡기고 이만 끝낸다.
골수 분자 예수쟁이가 아니라면, 수 십 갈래의 모순과 궤변을 찾아 낼 수가 있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비 논리로 시작해서 비 논리로 끝나는 허구, 궤변, 모순으로 가득한 악서일 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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