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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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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은 혼란스럽다.
글쓴이 : 빈손으로  (183.♡.197.79) 날짜 : 2018-04-07 (토) 22:50 조회 : 553 추천 : 2 비추천 : 0
기독교는 유대교를 계승했으면서도
유대교 보다 기독교가 우월하다고 주장한다.
그런 까닭으로 거의 이천년 가깝게
유대인을 차별하고 박해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다.

유대교의 야훼나 기독교의 예수나
기독교인 말마따나 동격임에 틀림 없다.
기독교에도 다양한 종교적 개념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기독교의 종교적 개념들은 영적상징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사실적인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은 불합리한것 억지스런것도
주저 없이 믿어야 한다.

사실상 창세기의 본래주인은 유대인들이다.
유대인들도 기독교인들 처럼 천지창조를 곧이곧대로
물리적 사건이었다고 믿는것 같지는 않다.
아직까지 진화론 반박하는 유대교도는 없는것 같다.
기독교가 남의 종교 신화를 빌려다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에 기독교의 특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천지창조 신화를 야훼가 실제로 벌인 깜짟쇼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예수의 부활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기술한 신약과 그 맥락이 똑같다.

기독교신앙의 기초는 반합리주의고 반이성주의다.
일반기독교인은 합리성과 이성을 반대하는 주체라기 보다도
오히려 합리성과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 당하는 셈이다.
일반기독교인은 자신의 주체적 삶을 산다기 보다는
모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주인에게 양도한 종의 위치에 만족하라고 세뇌되고 있다.
어떤 식이냐 하면 기독교의 불합리한 명령을 거부하지 않고 수용함으로 해서 스스로 의로운 존재로
거듭 태어났음을 자만하라고 가르친다.
이것이 기독교의 시스템인 셈인데...............

이 시스템은 기독교가 로마종교로 만들어지면서
로마제국의 세속적 위치와 맞물려서 기독교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 기간은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신앙의 허용에서 부터 르네상스에 이르기 까지이다.
야훼나 예수는 비잔틴제국의 황제의 위격에 맞춰졌는데, 실제로는 교황권과 왕권의 권력 쟁탈전으로 전개되었다.
이 기간 동안 기독교의 국직한 행적들을 살펴보자.
아직도 몇몇 카돌릭의 대성당 지하실에는 이교도의 신전이었던 자취가 남아 있는데
비잔틴에서 기독교 최초의 부흥기에 무지막지한 이교도 말살정책의 행동대가 기독교인이었다.
물론 기독교인에게는 그럴듯한 미끼를 던지곤 했다.
가장 잘 알려진 미끼로는 "이교도들이 어린아이를 제물로 희생 시킨다는 것이었다."
이런 조작된 유언비어에 광분한 기독교도에 의해서 기독교 이전의 전유럽의 종교적 전통들은 박살이 났던 것이다.

그 다음은 아무래도 십자군 전쟁일 것이다.
정치가들은 광기에 휩싸이기 쉬운 기독교인들의 공격적인 에너지를 밖으로 돌리기 위해서
예루살렘 탈환전쟁을 벌였는데 이것이 십자군 전쟁이다.
아마도 여덟번의 원정 가운데 단한번만 승리하고 패했을 뿐만 아니라
전쟁기간이 간간이 일어났지만 수백년 동안이나 계속 되었다.
말만 십자군 전쟁이지 강도떼에 지나지 않아서 끊임없이 민간인 약탈이 자행되었다.

다음은 기독교인들의 이단정죄일 것이다.
기독교는 쉴 새 없이 상대방을 이단으로 몰아서 처형했는데 이런짓도 이 삼 백년을 그랬다.

다음은 마녀사냥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마녀사냥도 교회가 기독교인의 무뇌아적 자만심을 공격력으로 삼아서 부추겼다.

그간 교황권과 왕권의 끊임 없는 권력투쟁을 위한 권모술수가 벌어졌는데
우리는 이렇게 기독교가 지배했던 천여년의 세월을 암흑기라고 부른다.
기독교는 확실히 권태롭지는 않은것 같다.
아주 조종당하기 쉽고 도발적이다.
기독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선물을 했다.
미친 신념이 얼마나 위험한지 인류문명을 얼마나 황폐화 시킬 수 있는지 훌륭한 교훈을 남겼다.
유럽이 기독교문명의 패악을 반면교사 삼아서 이제는 인류문명을 선도하는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있다.

미국도 그럭저럭 기독교를 잘 관리하는것 같다. 큰 나라인 만큼 광신자도 더러있지만
일반대중이 기독교의 지배를 받는것 같지는 않다.

한국은 그래도 복이 많은 나라이다. 기독교 세력이 미친개 처럼 몇차례 날뛰긴 했지만 이제는 많이 진정된것 같다.
나는 기독교인에게 한마디만 하고 싶다.
나이 드신 여자분들은 제외하고,
젊은 사람들이 아직도 기독교인이것 창피하지도 않은가?

만든신 (59.♡.79.59) 2018-04-08 (일) 16:19

 창피하다니요?

 이미 합리적 이성을 십자가에 쇠못으로 박고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가 된 기독인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보고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이들입니다.

그러나 같은 인간이기에 그들에게 연민과 함께 구해주고 싶습니다.

졸저, 유일신은 있더라 가 그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겨울나무 (118.♡.143.98) 2018-04-08 (일) 18:10

예~ 미국도 9.11이후 많이 진정된것 같습니다.

북청개장수 (175.♡.233.35) 2018-04-09 (월) 09:59

성경끼고 다니는 사람들

세뇌된 무뇌아. 저능아 멍청이 입니다. 로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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