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85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생명속의 신은
글쓴이 : 갈롱  (124.♡.90.47) 날짜 : 2018-04-08 (일) 16:21 조회 : 1374 추천 : 2 비추천 : 0
대가리 속에 든 대로 냄새가 난다.
예수쟁이 속의 신은 예수쟁이 냄새가 나고
산골 승의 속에서는  부처 냄새가 흐르고
알라를 받드는 회교도의 속에서는 알라 냄새가 난다.
..............

머리 속에 든 대로 다.

신은 관념적인 존재라 머리에 든 그 이상의 것은 아니다.

누구의 머리 속에 든 디엔에이라 하여 더 복잡하거나  간단한 것도 아니다.

문제는 너는 아니고 내가 옳다는  헛된 주장이다.

하이웨이님이 그리도 그리는 신은
수 많은 사람들의 머릿통 속에서
있다가 없다가 살았다가 죽었다가 한다.

사람들은 신을 놓았다가 들었다가 한다.

하이웨이님이 바라는 것 신이 있어 모든것을 제어했으면 좋겠지만

미안하지만 신은 머릿통속에 든 대로
돌아간다.

어떻게 신은 존재하는가?

대변통에 앉아 머릿 속에서 읊으면 거기도 신은 존재하는 것이 된다. 
..속에서  신은 이렇게 존재하고 그 게 신의 진짜 모습이다.

일체 유심조
믿는 대로 간다.

겨울나무 (118.♡.143.98) 2018-04-08 (일) 17:37

그분은 신이나 잘 신고 댕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갈롱 (58.♡.183.162) 2018-04-08 (일) 21:33

신이나 커녕 발 바닥도 없는 존재가 무슨.....


그나 저나

겨울나무님 참 좋겟습니다.

이제 봄이라서.

     
     
겨울나무 (118.♡.143.98) 2018-04-09 (월) 07:44

예~ 봄은 볼게 많아서 봄이라 했나요?

앞산에 산수유, 뒷산에 진달래...

여기는 이제사 매화,벗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어요

먹을것도 많고요..ㅎㅎ

냉이 달래 쑥 취 잔대 참나물 고사리 고비 두릅 엄나무싹....................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0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반기련 16/04/19 190715 2 0
19706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2(너희가 신이다. 신이되어라!) 종교탈출 09:38 9 0 0
19705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다시 한 번 더] (1) 제삼자 19/03/22 54 1 0
19704 몰지각한 개독을 나무라면 뭐가뭔줄 모르더라고. 기독바다 흙탕물 19/03/20 85 1 0
19703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1(너희가 신이다. 신이되어라!) 종교탈출 19/03/19 92 0 0
19702 기독은 날이면 날마다 십계명을 어기고 불쌍하게 산다. 기독바다 흙탕물 19/03/13 117 3 0
19701 예수가 죽은 이유~~~~~~~~~~~~~~~~~^^^^ 행복한사회 19/03/13 88 2 0
19700 [예수(또는 여호와)의 직무유기죄] (2) 제삼자 19/02/18 407 4 0
19699 천당과 지옥에 대해서... 과학자 19/02/13 282 3 0
19698 죄송해요 하나만 더 올리고 갈께요(영혼없는 소리) (1) 사오정 18/12/31 564 2 0
19697 신의 아들 사오정 18/12/31 486 3 0
19696 [Merry Christmas]-대박! (5) 제삼자 18/12/25 663 3 0
19695 종교가 아니라 종교인의 문제? (2) 겨울나무 18/12/21 505 3 0
19694 게시물 올려지나? 들사람 18/12/18 435 0 0
19693       반기련 회원님들 전(前) 상서(上書) (1) 칡넝쿨 18/12/02 571 2 0
19692 벌써 만 4년이 다 돼갑니다~~^^ (1) 동이 18/11/27 661 4 0
19691 <제삼자>선생님께,,,,질문하나 올립니다, (1) 절대성자 18/11/22 658 2 0
19690 여기 들어와서 찌질대는 개독 Dog Baby 개망나니들은 듣거라~… 칡넝쿨 18/11/17 678 3 0
19689 교회에는 성교사가 많아요, 교회 나가는 여자들 참 이상타!! (1) 북청개장수 18/11/05 863 2 0
19688 <제삼자>선생님께,,,,두번째 부탁말씀 올립니다, (1) 절대성자 18/11/02 715 1 0
19687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10월 말 출간 예정 - 문명사를 바꾸… 만든신 18/10/23 706 2 0
19686 [숫처녀(전리품)를 분배할 때 여호와께 돌아간 몫은?] (3) 제삼자 18/09/26 1605 5 0
19685 숭덕학사 이야기 - 박정석 먹사 (1) 숭덕 18/09/26 1082 1 0
19684 추분(秋分) 이라고 해서... 들러 보았습니다. (1) 이상봉 18/09/21 1024 2 0
19683 “ 이젠 더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 “ (1) 반종교자유연합 18/09/18 1166 1 0
19682 진짜로 기독교는 죽어야 합니다. 기독교 18/09/09 1076 3 0
19681 추석연휴를 앞두고 개독들에게 요구하는 권고사항 (1) 칡넝쿨 18/09/08 1153 4 0
19680 드디어 기독교가 한국에서 폭망하는걸 볼수 있겠군요. (2) childrenofbodom 18/09/01 1436 3 0
19679 고 옥한흠 목사님 설교를 듣고... BHSW 18/08/28 1316 4 0
19678 제5공화국 조찬기도회에 참여한 먹사들....!!!! (2) 반종교자유연합 18/08/27 1266 0 0
19677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예수] (3) 제삼자 18/08/19 1625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678 건    오늘 : 2,541    어제 : 2,314    최대 : 12,198    전체 : 7,566,398      총회원 수 : 19,130 분    접속중 : 68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