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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속의 신
글쓴이 : 겨울나무  (118.♡.143.98) 날짜 : 2018-04-09 (월) 09:40 조회 : 1462 추천 : 0 비추천 : 0

우리는 시공간에 존재합니다.

우리의 몸은 우주의 어느 일정한 공간을 점유하고

우리의 시간은 어머니 자궁속의 작은 수정란으로부터 시작하여

생노병사를 거치며 살다가는 돌아가는 유한한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과거로부터 현재를 지나 미래로 나아가는 수평적 흐름으로 인식하고

이를 표면적 시간, 혹은 시간속의 시간이라 이야기 합니다.

과연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라는 현상학적으로 이야기할수 있을까요?


우리는 늘 현재를 살아간다고 이야기합니다.

인간의 의식속에서만 과거나 미래가 존재할뿐

우리는 생존을 위하여

지금 이시간 숨쉬며 먹고 마시고 일을 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현재에 존재하지만

의식을 통해서 존재함을 인식하기 때문에

항상 과거를 가르키게 됩니다.

현재를 인식하는 순간 현재는 과거가 되고 그 자리에 미래가 들어오는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시간은 본질적으로 나눌수도, 흐를수도 없는

더 나아가 어쩌면 존재하지도 않는 인간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허상일수 있습니다.

현재를 하나의 점으로 본다면 위치만 특정할 뿐 길이 넓이 부피가 없는

관념상의 존재 즉 허상이 되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시간의 본질은 현재입니다.

특정할 수 없어도 우리는 현재라는 추상적 단어로 과거와 미래를 나누고

세상을 이해하고 탐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는 흐른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그 표면적 현상만을 보며

철따라 바뀌는 계절을 몸으로 느끼는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은 것임으로

오직 현재만이 존재하는

카이로스의 시간 즉 영원한 현재만이 존재할뿐입니다.

그리고 그 영원한 현재마저도 우리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자아의 관념이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은 우리의 의식속에만 존재하는 시간의 창작물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신을,

신의 드라마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아마도 이러한 일들은 호모사피엔스의 끝날까지 지속될것입니다.

창세기는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양평촌놈

 

 





kr/ (119.♡.187.117) 2018-04-10 (화) 06:14

인도어

काला [ ka:la: ]

  • 1.형용사 검정의. 검정색의. 때묻은. 더러운.           
  • 2.형용사 어두운. 암흑의. 흉악한.           
  • 3.형용사 더럽혀진. 물들여진.     


터키어: kala :  시간

Ona çeyrek kala gelin. 열 시 십오 분 전에 오세요.


그리이스어: 시간 : Chronos : 천지창조신 우라노스의 아들 크로노스(시간의 神 시간 그 자체)

기독교로 오면  크로노스는 역사 그 자체 또는 예수그리스도에 해당하는 신격이다


고대가야를  가라 가락이라고도  하는데 검다 죄인과 관련된 국명이다   

일본어 가라(가짜)  철학적으로 해석하면 완벽한 날개달린 나비가 못된  번데기 상태정도

고로  아담과 직결되는 국명이 가라 카라이다 예수님의 감동~~


창세기 6장 이후 읽어보면 언어가 하나였다가 하나님을 대적하므로 분화된 역사 기록있습니다.

강상원 박사는 그 언어가 북한과 전라도 경상도 한국토속사투리이다 사투리는 고대제자장언어이다 증거하십니다

즉 신의 뜻을 받는 제사장이 전문적으로 사용하던  문자나 언어이다 그런 뜻이겠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nEbNTQdFbI

(토속사투리 세계 언어뿌리-강상원박사)


https://www.youtube.com/watch?v=DMlr_NWHrF4

카이로스(때)를 알수 있는 뜻글자 한문해설 강의 = 신유승(부산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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