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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 비판 및 규탄 대회]
글쓴이 : 제삼자  (74.♡.26.103) 날짜 : 2018-04-12 (목) 07:44 조회 : 106 추천 : 2 비추천 : 0
 [여호와(예수) 비판 및 규탄 대회]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가 썩었다." 고.
 
좀 더 장황한 말도 많다.
"교회가 돈을 너무 밝히고,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고 한탄하는 소리도 있다.
 
그러나,
예수교가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그것이 바로 여호와(예수)에 대하여 정면으로 거역하는 규탄 대회란 것을 모르고 있다.
 
왜냐 하면,
지금은 물론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가 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잔인한 모습,
타락한 모습 등등,
예수교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심지어,
목사와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밝히는 모습,
계집을 밝히는 모습,
뻔뻔한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과 몸소 보여 준 시범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지금까지의 예수교의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그런데,
"예수교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
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여호와(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짓이 된다.
 
예수교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아멘)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모습보다 더 웃기는 넌센스는 없으리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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