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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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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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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가 주는 이미지
글쓴이 : 열매  (112.♡.44.176) 날짜 : 2018-04-22 (일) 19:04 조회 : 314 추천 : 2 비추천 : 0

기독교 역사에서 특별한 일도 아니지만,

콘스탄티누스 대제 시절에 기독교 이빨꾼들(교부들)이 붕당질에 정신이 없었다.

한 쪽은 <동일본질설>로, 예수가 기독신 야훼와 동등하다고 했다.

다른 쪽은 <유사본질설>로, 예수가 인간보다 우월하고 야훼보다는 좀 못하다고 했다.

그 붕당질은 목숨을 건 사투였다.

이긴 놈들이 종교/정치권력을 차지하고, 진 놈은 추방당하거나 목숨으로 때웠다.

아리우스는 패한 쪽이었다.

그는 추방당했고, 나중에 귀국 후 독살되었다고 전한다.

 

한 기록에 의하면, 그 당시 하이웨이에 채찍과 말울음 소리가 가득했다.

(여기에서 하이웨이는 도시 로마로 연결된 제국의 공공도로를 일컫는다.)

싸움의 승패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가 다가오자,

기독교인의 정치행위가 하이웨이에 가득했기 때문이다.

인간같지 않은 기독교인들에게 폭력을 당해, 말들이 얼마나 아팠을까?

기독교 이빨꾼(교부)들이 콘스탄티누스 황제에게 줄서기 바빴으며,

황제에 기대어 목사/신부 놈들이 승자가 되려고 사투를 벌렸기 때문이다.

결국 콘스탄틴 황제에게 줄을 댄 이빨꾼, 간신배들이 이겼다.

 

고속도로, 하이웨이의 유용성을 말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어떤 도로보다 고속도로를 통해 짧은 시간에 목적지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로마의 공도, 하이웨이는 나의 심상에서 모략, 암투, 권력에 줄대기, 비방과 즉각 연결된다.

하기야 기독교인들이 하는 꼴을 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교회는 사악한 정치집단

목사는 모략꾼

장로는 암투꾼

평신도는 줄서기꾼

성부와 성자 예수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를 사악한 정치가들로 임명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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