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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만난 사람들 6 : 전직 헤즈볼라 테러리스트 출신 이슬람 전도자 앞에 나타난 예수
글쓴이 : 하이웨이  (70.♡.84.43) 날짜 : 2018-05-04 (금) 09:54 조회 : 310 추천 : 0 비추천 : 2














나그네 (115.♡.151.86) 2018-05-04 (금) 22:05

어리석은 생각인지 몰라도

기적이라고 들고나오는 것이 앉은뱅이(휠체어를 타고다니던 사람 등)가 일어나서 걸었다. 특별한 병명도 없이 죽었던 사람이 몇일 만에 살아 났다.  데체로 이런 정도의 사례를  가지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례 말고'  화재가 나서 불에 타 죽은 사람이 흔적도 없이 새살이 돋아나며 살아나고, 비행기 사고나 차사고,폭탄폭발 등으로  망가지고 분해된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살아나는 정도의 사례가 있어야 신이 행사한 기적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이웨이 (207.♡.233.43) 2018-05-04 (금) 23:03
순간적으로 체중이 사라지고 다리가 눈 앞에서 길어지며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제가 올리고 있는 수 많은 동영상의 기적들을 못믿는다면 설사 말씀하신 그러한 기적들이 일어난다 해도 못믿을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나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한 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칡넝쿨 (123.♡.205.81) 2018-05-05 (토) 09:51

개독들이 조작 연출하는 기적이라고 하는 현상은 사람들에게 헌금갈취를 하는 데에 최종의 목표를 둔

공갈 협박 사기꾼들의 쑈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러한 정도의 기적 조작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고 장소에서 팔이나 다리가 절단되는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떨어져 나간 팔, 다리가 새로이 자라나

원상회복 시키는 기적 조작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공갈 협박 사기꾼 개독들이 엄두를 낼 수가 없는 것입

니다.

팔, 다리가 절단된 사고를 당한 경우 뿐만 아니라, 작은 손가락 하나가 절단되어 떨어져나간 환자의 손

에서 자그마한 손가락 하나도 자라나 원상회복을 시킬만한 기적 조작도 못하는 것이 음흉한 사기꾼 개

독들의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음흉한 작태를 비난하면,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 조자룡이가 헌 창 휘두르듯이 쓰고

자빠졌는 구호가,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 이지요.

전기 (92.♡.34.71) 2018-05-14 (월) 05:13
사실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종교가 가진 문제점이긴 한데..
유독 기독교가 경험을 했다는 소리를 많이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경험이 그들에게는 진짜 라는 겁니다.
진짜 경험 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은 진짜 경험 했다고 믿는 거죠.
이게 무슨소리냐면..
흡연자가 담배를 끊어보면 알게 되는데.
간절히 담배를 원하지만 억지로 끊고 있다보면.
꿈속에서 정말 리얼하게 담배를 피웁니다.
그럼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생각이 들죠.
"내가..어제..못참고 담배를 피워버린 것 같다."
정말 실제로 피운건지 안피운건지 햇갈릴 정도의 리얼한 꿈이죠.
이렇듯 사람은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 계속해서 내눈앞에 보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다면. 꿈속에서 ( 여기서 꿈은 꼭 밤에 잘려고 누워야 꾸는게 아닙니다.
가끔 혼자 딥하게 기도하다가 깜빡 졸았을 경우 꾸는 꿈에서 더 많이 겪을 수 있죠 )
자신의 생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다가 신을 보았노라고 증언하죠.
재미 있는건 니가 기도 하다가 신을 본 장면을 본 사람은 없다는 거죠.
결국 지 혼자 겪은 겁니다.
다시 말해서 꿈인거죠. 실제인지 실제가 아닌지 헷갈릴 정도의 리얼한 꿈.
만약 그사람이 신을 믿고 기도중 꿈속에서 신을 만났다면. 그사람은 그것을 진짜 겪었다고
할까요. 아니면 그냥 꿈이었다고 할까요?
분명. 신을 보았다고 말할 겁니다. 그래서 이사람에게는 사실인 거죠.
신을 믿는 사람들은 인간의 뇌 원리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요.
이걸 고민해야 꿈이 뭔지 알게 되고, 신은 없다는 결론까지 도달이 가능한데.
이들은 지들이 모르는건 신이 만든걸 우리가 어찌 이해해.. 하는 개소리를 하면서
원리를 알려고 하지 않아요.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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