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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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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지금까지 해온일들 정말..
글쓴이 : 자유해방평화  (121.♡.193.191) 날짜 : 2018-07-28 (토) 23:00 조회 : 573 추천 : 0 비추천 : 6
1. 만민평등사상으로 윌버포스가 새벽기도 다니면서, 세계최초 영국에서 노예해방과 진정한 의미의 민주주의를 실현함. 링컨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물려준 성경을 읽으며 노예해방을 함.
2. 중세암흑?시대에 세계에 빛나는 성당과 성과 문화유적들을 만듬. 중세유럽이 암흑이면 그 외의 세계는 블랙홀?
3. 3만명씩 한번에 인신제사 인육파티하던 아즈텍을 주변부족들과 연합해서 멸망시켜버림.
4. 세계최초 실용화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로 성경 인쇄해서 종교개혁으로 민주주의를 앞당김.
5. 킹제임스는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서, 영어는 축복받은 세계의 언어가 됨.
6. 제국주의? 때문에 평화롭게 아프리카에서 자기들끼리 노예사냥하고, 세계 최대 노예문명을 만들고, 인육 파티하던 흑인들, 인도에서 카스트로 불가촉 천민을 괴롭히던 계급주의가 부서져 버림.
6.1 영국 식민지 홍콩>>>>>중국. 홍콩인들은 자기들이 영국시민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함.
7. 마호메트 강도강간떼거리가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체를 집어삼키자, 유럽에서 '자비량'으로 재산 털어서 갑옷과 칼 사서 중동까지 험난한 십자군 여정을 떠남. 십자군은 맨날 욕하는데, 정작 단1세기만에 수백만명 살해강간 노예사냥 판매한 마호메트 강도떼거리는 욕을 안함.
8. 기독교 욕하면서 기독교 국가인 유럽,미국 여행 이민 못가서 안달임. 무신론국가인 중국,북한이 천국이니까 거기에 가야 하지 않나?
9.기독교는 사회의 약자를 돕고 정의를 위해 힘씀, 지금을 보면 2000년간 그래왔음을 알 수 있음.
10. 이슬람은 14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범죄종교인건 지금을 보면 알 수 있음.

11. 반기독교가 추구하는 '종교의 자유' 라는 단어조차 개신교가 카톨릭으로부터 피흘려가며 획득한 것에 불과하고, '무신론'은 거기서 떨어진 콩고물에 불과함.
역사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었던 적은 없음, 유교의 조상신, 천황, 힌두교, 불교, 유교 어떤 종교든 무조건 강제적으로 가져야 했으나, 기독교가 피흘려 얻어낸 종교의 자유에서 떨어진 콩고물인 무신론가지고 그게 원래 있었던냥 설치고 있음. 그게 허용되는 유일한 기독교 문화권에서 ㅋㅋ

북한가서 무신론 주장하던 인도 카스트에서 그러던 조선시대 가서 그러던 일본 제국주의 천황에게 그러면 인정해줌.

결국 무신론은 기독교가 피흘려 얻어낸 종교의 자유를 도둑질한것에 불과함.


12. 반기독교는 반기독 악플달고 미워하는거 말고는 사회적 약자를 돕고 복지를 위해 하는게 없음.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 마음보다는, 그 마음에 미움과 증오만이 가득할뿐.

13. 예수는 실존인물이고, 12제자도 실존인물이고 그들이 죽은것도 역사적 사실이고, 예수탄생 120년 안에 모두 기록된 신약성경도 이스라엘 전역의 수십만의 증인과 그들의 후손들이 존재하기에 결코 왜곡 날조가 불가능했고 할 이유도 없었고, 바리새인들 조차 예수의 기적을 자기눈으로 봤기에 부인하지는 못했음. 예수가 안식일에 기적을 행해서 잡아죽이려고 한 희대의 병림픽을 벌인 바리새인들.

14. 예수가 행한 기적과 그 기록들은 전부 사실임. 지독한 유대인들모아놓고 유대교 한복판 예루살렘에서, 행하지도 않은 기적 수백개를 지어내어, 구라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낸다? 역사상 모든 사이비종교 지도자들 예루살렘에 전부 모아놓고 브리튼 갓 탤런트 대회 해도 불가능함.
사이비 종교 지도자중에 예수의 기적 1%라도 구라에 성공한 사람조차 없음. 보는눈이 몇갠데 구라에는 한계가 있는것임.
그게 인간과 신의 클라스 차이임.

즉, 예수는 실존인물이고, 그의 기적은 실제고, 수십만의 증인들이 보았기에 구라가 불가능했고, 신약성경도 구라가 섞이는게 불가능했고, 그럴 이유도 없었음.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예루살렘에 가서 지독한 유대인들 수천명 모아놓고 구라에 성공하면 인정해줌.


*팩트가 불편하므로 휴지통으로 보내겠지, 그건 팩트를 부정하는 틀린 신념에 의한 것이라는걸 알 수 있음.
결국 반기독교 사상은 팩트에 근거한 진리가 아니라, 팩트를 반대하는 하나의 틀린 사이비종교에 불과함.


칡넝쿨 (123.♡.205.81) 2018-07-29 (일) 10:03

[기독교문화는 바로 강도(强盜)문화] 이다.


"절도" 범죄행위는 "폭력" 을 수반하지 않고, 상대방이 경계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단순히

은밀하게 잠입하여 인명 살상 없이 도둑질하는 범죄행위에 불과하다.

 

"사기" 범죄행위도 "폭력" 을 수반하지 않고, 단순히 말로만 사탕발림으로 상대방을 기만

하여 오신(誤信)케 함으로써, 오신(속임수)에 빠진 상대방이 제공하는 금품(재물)을 인명

살상 없이 편취하는 범죄행위에 불과하다.

 

그런데 개독교(카톨릭+개신교)가 자행한 범죄는 단순한 도둑질"사기질"로 끝난게 아니

인류 역사에 대단히 위대한 "문화" 를 유산으로 남겼다.

그 문화라는게 뭐냐 하면 바로 은밀한 잠입으로 훔치는 절도행위나, 말로만 속임수를 쓰는 사기

질보다, 한 둘레 더 업그레이드 된 폭력을 수반하는 "강도문화" 이다.

 

"강도질"을 안하면 개독교를 빙자한 조직과 체재를 유지하기 위하는데 소요되는 엄청난 재정을

조달하기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개톨릭의 중세시대에는 거대한 유산을 남기고 사망한 남편의 상속인이 된 돈 많은 과부

들의 유산을 탈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마녀" 누명을 씌워서 체포해다 감옥에 가둔 다음에 "

가 마녀가 아니라는 증명을 해보라" 는 식의 악질적 어기지를 써가며 유럽대륙에서 50만여 명

에 이르는 과부들을 고문하고 화형으로 통돼지 바비큐 만들기까지 해가면서 재산을 강탈한 사

건이 바로 "마녀사냥"으로써, "강도문화" 의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던 것이다.

 

이에 힘입어, 개독들은 이미 몇 만 년 전부터 주인이 되어 있던 소유자 "아메리카 원주민"

들을 1억여 명을 학살하고 강도질하여 빼앗은 땅이 바로 남북 아메리카 대륙이었다.

 

이 개독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은폐하기 위하여 주인이 엄연히 존재하는 아메리카 대륙을 "신대

" 이라고 호칭한 다음, "강탈"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개척"이라고 호칭하여 "신대륙 개

" 이라고 세계사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강도질한 주체는 구교개톨릭개독과 개신교개독들이 서로 경쟁적으로 강도질을

자행하면서 원주민을 학살하였으며, 그 중 개신교개독들은 지네들의 강도행각을 미화하기 위하

청교도 정신으로 신대륙을 개척하였다라고 자화자찬을 하고 자빠져 있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교활한 개독들은 이 "강도질"을 은폐하기 위하여, 아메리카 대륙의 주인이었던

"아메리카 원주민" 을 가리켜, 인도에서 표류하거나 밀항(密航)한 종족이라는 뉴앙스를 풍기

아메리카 인디언이라는 호칭을 부여하여 지금도인디언(印度人)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인도에서 거대하고 험난한 인도양과 태평양을 건너 표류할 가능성도, 밀항할 능력도 없었던 인도

국민들을 끌어다 붙이는 그 교활성에는 혀가 내둘릴 지경이다.

 

그리고,

원주민을 대량학살하여 식민지에서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 재물 수탈이 여의치 못하여지자 선점

했던 아프리카 대륙에서 흑인들을 5천만여 명이나 노예사냥을 하여 노예선에 감금한 다음 아메

리카 대륙에 수송하여다 놓고 노예노동을 시켜 식민 착취의 강도질까지 자행하였다.

 

그래서 개독들이 자랑하는기독교 문화라는 것이 바로강도(强盜) 문화인 것이다.


[<기독교 문화> = <강도(强盜) 문화>]

칡넝쿨 (123.♡.205.81) 2018-07-29 (일) 10:29

<서양 백인제국주의 국가들의 기독교 전도의 숨은 속뜻>

 

서양 백인 제국들의 중세 말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는 유색인종 국가나 부족들(이하 유색인종 국가라

통칭함”)의 영토에 대하여 개척이라는 미명을 앞세운 식민지화를 위한 역사였다.

 

그런데 이 식민지 개척의 첫 단계에 그 첨병의 역할을 한 계층이 있었으니, 바로선교는 미명을 빌어 식민

지로 삼고자 하는 유색인종 국가에 첨병으로 맨 먼저 상륙한 신부 또는 선교사(목사)들이었다.

 

그들이 복음 전도랍시고 선교를 한 기독교의 교리는 유색인종 국가들이 수천 년 전부터 전통적으로 믿어 온 전통

신앙을 배척하는 이질적인 것으로서, 자연스럽게 기독교 교리와 충돌을 일으키게 되고, 신부나 선교사들의 신변

을 위협하여 살해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러면 살해된 신부나 선교사들의 본국에서는 성직자 보호라는 미명을 빌어 유색인종 국가들에 대하여 우세한

화력과 이 화력을 운용하는 전술을 가진 군대를 파견하여 전쟁을 일으켜 점령하고 식민지로 만들어 그 백성들을

착취하는 악랄한 만행을 수십 년 내지 수백 년씩 자행하여 등골을 빼먹는 악랄한 죄악을 저질러왔다.

 

즉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은 [식민지로 만들 대상지 물색][신부, 선교사 파견 전도활동][토착신앙과의 충돌]

[신부, 선교사 살해사건 발생][자국민 보호라는 미명으로 우세한 화력을 앞세운 군대 파견, 전쟁 개시][

색인종 국가 점령, 식민지화][식민지 국민들을 수십 년, 수백 년씩 악랄한 착취]의 식민통치 과정을 무수히 반

복적으로 계속해 왔던 것이.

 

이것이 바로 중세 말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역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 식민지 국민들에게 백인 제국주의 국가의 첨병이었던 신부, 선교사(목사)들이 바이블의 가르침 중에서

유별나게 가장 많이 강조한 귀절들이,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너의 왼 뺨을 때리거든, 오른 뺨까지 대 주어라.

는 등 세 개의 귀절들이었다.

 

그 이유는 바이블의 위 세 개의 귀절을 유색인종 국가 식민지 국민들이 이를 몰라서 계몽하려고 한 게 아니었다.

식민지 국민들은 다만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보다 열악한 화력과 장비로 전쟁에 임하였기 때문에 패전을 한 것이

, 문화와 도덕심이 낮아서 패전한게 아니었다.

 

백인 제국주의 국가에 의한 식민통치의 앞잡이였던 신부, 선교사들이 식민지 국민들을 그들의 통치 목적에 순화

시키고자 했던 음흉한 흉계가 바로 이 바이블 귀절의 숨은 속뜻이었던 것이다. 그 숨은 속뜻이라는 게 바로 다음

과 같은 것이었다.

 

원수를 사랑하라.

[숨은 속뜻] 식민통치자들을 절대로 원수로 여기지 말고 너희 가족, 친지처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숨은 속뜻] 네 이웃에 거주하는 식민통치 관리와 군인들을 절대로 적대시하지 말고 너희가족과 친지처럼 사랑

하고 복종하라.

 

너의 왼 뺨을 때리거든, 오른 뺨까지 대 주어라.

[숨은 속뜻] 식민통치자들의 착취행위에 절대 복종하고, 멀리 본국에서 파견되어 고생하는 식민통치 관리나 군인

들이 객고를 풀고자 너의 마누라를 겁탈하거든 이에 항거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들의 딸이나 누이동생까지 불러다

기꺼이 바쳐가면서 객고 해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

 

이처럼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의 수백 년에 걸친 식민통치를 통한 착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바이블의 무수

한 귀절들 중에서 위 세 개의 귀절만을 신부, 선교사들을 앞세워 계속적, 반복적으로 식민지 국민들에게 강조하여

세뇌시켜 온 것이 바로 미치광이처럼 전도에 광분하였던 기독교의 역사였던 것이다.

 

우리 한국을 35년간 식민통치하였던 일본은 지네들은 기독교를 배척하여 기독교 전도의 역사가 한국보다 앞서는

환경이었음에도 현재 일본국민의 기독교인 비율은 1%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기독교를 배척하였으면서도, 식민통

치기간 중 한국인들에게 서양 신부나 선교사들이 한국땅에 상륙하여 전도를 마음대로 하도록 묵인하여 주었던 것

도 사실은 한국인들을 식민착취에 순종하도록 세뇌시킬 수 있다는 음흉한 계산하에 그랬던 것이며, 이 흉계는 성

공하여 일제시대 각 종교계에서 친일부역을 한 민족반역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종교가 바로 기독교였던 것은 역사

가 증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식민통치의 앞잡이로서 유색인종국가들을 착취하는데 1등공신으로 날뛰었던 기독교의 정체를 제

대로 파악하여기독교 박멸이 바로 애국애족의 첫걸음임을 직시하고 이의 실현에 배가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역사적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이고, 이것이 바로 이 나라에 대한 왕성한 애국심과 불타는 충성심의 발로임을

자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자유해방평화 (121.♡.193.191) 2018-07-30 (월) 00:18
기독교가 한국에 준걸 모두 제거 하라는 좋은말씀이시네요
민주주의, 815 해방. 6.25승전, 선교사들이 세운 병원과 대학과 학교, 서구의 기술에 의한 근대화.
즉, 조선시대 왕정으로 가서 국민의 70%가 노비나 상민으로 생활하면서 보릿고개마다 굶어죽고, 민주주의 서적 수입하다 걸리면 참수당해야 할듯. 왕한테 성은이 망극하다고 조아리면서 탐관오리들 벼슬아치들한테 벌벌 기면서 살거나.
아니면 일본 제국주의 아래에서 아직도 생활하거나.
아.. 6.25에 패배해서 김정은 사진걸어놓고 살거나.

아.. 아니면 기독교가 준건 삼키고 기독교를 부정하는 뒤통수거나.
     
     
칡넝쿨 (123.♡.205.81) 2018-07-30 (월) 05:16

개독아~!!!

너의 망언(妄言)성 발언을 아래와 같이 규탄하노라~!!!

똑바로 알아 두거라, 그래서 앞으로 G랄 육갑을 떨지 말거레이~!!!


민주주의 : 개독근본주의 국가 미국놈들이 한국땅을 개독교 천지로 만들기 위하여 민족 주의를

    말살하려고 단순한 민주주의 제도만을 어거지로 권고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수운 최제우 선생님께서 창시하신 동학(東學)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근

    본사상은 사인여천(事人如天) ,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고 한 인내천(人乃天)의 가르침으로

    민족주의와 결합한 민주주의 사상인 것이다.

 

815 해방 : 8. 15가 해방이라고~? 미국놈들이 진정 한국을 해방시키려 했다면, 핵폭탄 을 얻

    어맞은 왜놈들이 항복하겠다는 통지를 해왔을 때에 미군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 로 하는 한

    반도 전체에 진주하여 통일된 대한민국을 세웠어야 하는데, 소련놈들과 흉계 를 꾸며 공동점령

    을 하여 분단을 시킴으로써 미국군수업자놈들이 한국에 무기를 팔아먹 는 등 장삿속으로 놀고

    자빠졌으면서 8. 15 해방이라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6.25승전 : 6.25가 남한의 승전이라고~? 북진통일을 완수하였어야 승전이지, 남북분단 을

    해소하지 못하고 말아버린 휴전(休戰)을 승전이라고 망언(妄言).....

 

선교사들이 세운 병원과 대학과 학교 : 선교사 놈들이 병원, 대학, 학교를 세운 것이 진정

    우리 한민족을 위하여 그런 일을 한 것인가~?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말살하고서 야훼(

    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었다는 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개독사상을 중 독시키고자

    하는 장삿속으로 그런 것이지, 이 따위 행위가 우리 민족에게 득이 된 것이 있기나 했던가~?

    왜놈들은 개독이 병원, 대학, 학교를 세워주어 발달하였는가~?

 

서구의 기술에 의한 근대화 : 한국의 근대화는 우리 한민족이 우수한 까닭에 된 것이지 개

     독교 제국주의 놈들의 국가가 선도해 줘서 그리 된 것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개독교 제국

     주의 국가의 식민지였던 나라가 한국의 수준과 같이 근대화된 나라가 몇개국이나 되는가~?

     왜국은 개독교를 배척하고도 세계 1류의 근대화가 되었다.

 

조선시대 왕정으로 가서 국민의 70%가 노비나 상민으로 생활하면서 보릿고개마다

    굶어죽고, 민주주의 서적 수입하다 걸리면 참수당해야 할듯. 왕한테 성은이 망극하

    다고 조아리면서 탐관오리들 벼슬아치들한테 벌벌 기면서 살거나. : 앞서 말한대로

     이미 수운  최제우 선생님께서 창시하신 동학(東學)의 주류를 이루는 근본사상 사인여천(

     人如天)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고 한 인내천(人乃天)의 가르침으로 민족주의와 결합

     한 민주주의 사이 이미 조선조 후기에 한국땅에서 자생(自生)하여 동학혁명군이 봉기

     하여 조선왕조 를 붕괴시키기 직전까지 이르렀으나, 우둔한 조정에서 청국에 구원을 요청

     함으로써 왜국 군대까지 진주하게 하여 청일전쟁을 거쳐 한국이 왜국에 멸망하는 결과가

     왔던 것이다.

 

아니면 일본 제국주의 아래에서 아직도 생활하거나 : 왜국에 한국이 멸망한 것도, 개독교

     근본주의 국가인 미국놈들이 필리핀은 지네가 먹어치울테니, 이를 용납하여 준다면 왜국이

     한국을 먹어치우는 행위를 양해하여 주겠다는가쓰라 태프트 밀약(密約)이라는 걸 체결

     하여 필리핀은 미국놈들이, 한국은 왜놈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쳐먹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던

     것이다.

 

.. 6.25에 패배해서 김정은 사진걸어놓고 살거나 : 맥아더 원수의 전략대로 만주벌판에

     핵폭탄을 투여하는 등의 군사력을 행사하였더라면, 중공군을 축출하고 북진통일이 완수 되었

     을 것인데, 군수산업자들의 무기장사를 도와주기 위하여 트루먼이 맥아더장군을 해임시킴으

     로써 북진통일을 방해한 사실은 잊었는가~?

 

.. 아니면 기독교가 준건 삼키고 기독교를 부정하는 뒤통수거나 : 개독교가 뭘 준게 있

      다고 삼키라는 것인가~? 개독교를 부정하는 것이 법에 저촉되는 것이란 말인가~?

     
     
갈롱 (125.♡.187.42) 2018-07-31 (화) 15:50

혹시 북에서 오셨소?

6.25 승전이라는 말은 북에서만 쓰는 말이라서

물어 보는 겁니다.

인쇄술도 우리가 서양보다는 약 200년 앞서 있었고요....

이봐개독 (37.♡.25.8) 2018-07-31 (화) 14:57
개독아 이거 아냐? 

4대복음 서에서 
마가복음에는 예수는 유월절을 준비하고 최후의 만찬을 
먹고 다음날 죽었다고 나와있고,
요한복음에는 예수의 죽음을 유월절에 도살되는 어린양
처럼 끼워 맞추려고 유월절 전날에 잡히고 죽지.
그래서 요한 복음에는 최후의 만찬은 없고,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나오지.
그리고 구약 미가서에 베를레헴에서 메시아가 나타난다고
해서 나사렛 출신 예수는 마태복음에서 베를레헴에서 
태어난 것 처럼
꾸며졌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역사적으로 불일치 
되는것은 알려나? 
예수 탄생 시대 역사적으로 인구 
조사도 없었고 헤롯왕이 2살 이하 아이를 죽인 기록도 
없다는거
그리고 마태복음의 족보와 누가복음의 족보가 다르다는
것은 아는가?
마태복음 개종한 유대인들을 위해 쓰여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을 강조 하였고,
누가복음에는 온 인류의 구원자임을 강조하기 위해
족보가 아담까지 적혀 있는거.

이봐개독 (37.♡.25.8) 2018-07-31 (화) 14:58
심지어 마태복음은 14세대를 강조하기 위해, 구약의
다윗 족보를 비교하면 마태복음은 14를 맞추기 위해
몇몇 선조를 빼버린 사실을 알고 있나?
심지어 두 문서의 족보는 일치 하지도 않아.
왜냐면 요셉부터 다윗 까지는 창작이니까.
둘다 요셉의 족보임을 명시 했음에도.

예수가 메시아라는 구약의 명확한 증거는 없고,
많은 것이 조작되어 있다.

애초에 예수 자체가 사이비나 다름 없지.
사도들 세대에 곧 온다던 종말도 2000년 넘게 안오고 있지.

예수라는 종말론자가 천국 사상을 말하고 죽고나서
그 예수의 죽음을 가지고 별 희안하게 해석을 하는
예수 추종자들이 조작하고 세뇌 시킨게 지금 기독교다.
구약의 메시아라고 주장하면서 말이지.
다 조작된거야.

이래도 개독 믿을래??? 성경부터 병신인데
칡넝쿨 (123.♡.205.81) 2018-08-04 (토) 10:22

우리 한민족(韓民族 : 배달민족)의 건국신화는 바로 우리 민족의 뿌리가 천손민족(天孫民族)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하나님(하느님)의 직계천손" 이라는 자긍심에 불타면서 역사를 유지해왔다.

그래서 개독교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국가의 연속성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어 왔다.

이 천손민족의 자긍심이 어떠했는가 하면 징기스칸이 건국한 몽고제국 천하무적의 군대가 30여년간이나 우리의 고려제국을 8차에 걸쳐 침략을 해왔지만 고려를 멸망시키지 못하자, 30여년간의 전쟁에 기가 질리고 넌덜머리를 낸 몽고는 마지막에 결국 고려 왕과 몽고황실의 공주를 결혼시켜 부마국(사위 나라)이 되라는 타협안을 제시하게 되고, 고려는 이 타협안을 받아들였으나, 천하의 징기스칸과 그 후예들은 고려 자체를 멸망시키지는 못하였던 것이다.

그 후로도 서양의 조총 같은 우세한 무기로 무장한 왜군 30만이 침입한 임진왜란에서 조선왕조가 멸망하지 않고 8년을 버티면서 견뎌냈던 것도 "천손민족"의 자긍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다.

그런데 120여년 전에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하면서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린 결과, 한국인들은 투쟁의욕을 상실하고 배달민족 역사상 처음으로 나라 자체가 일본에 멸망을 당해서 배달민족국가의 연속성이 단절되어버렸던 것이다.

이게 바로 천손민족의 자긍심이 개독들에 의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전도질에 의하여 무너져버린 결과로서 개독교의 폐해였으며, 박멸의 당위성을 웅변 하여주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일제시대 왜놈들이 획책한 "식민사관" "반도사관" 에 물든 친일 사학자들이 해방 이후에도 역사학계를 장악하면서 고려가 마치 몽고에게 멸망한듯한 냄새를 풍기는 역사기술로 왜곡하였다.

또한 신라는 당나라 군대가 고구려와 백제를 침략해 왔을때 외적을 도와 뒤통수를 쳐준 일밖에 안했음에도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다고 "통일신라"라고 왜곡한 것이 바로 친일부역한 역사학자들이었다 

그러나 고구려가 멸망한지 불과 30여년만에 고구려 출신 대조영장군이 고구려의 옛터를 당나라로부터 되찾아 발해를 건국하여 북쪽에서 남쪽 신라와 대치하였으므로 이 시대는 엄연히『남북조시대로 호칭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일신라시대" 라는 왜곡된 호칭을 쓰게 된 것은 왜놈들의 식민사관, 반도사관에 세뇌된 친일 사학자들의 작태로서 현대의 학생들까지 교실에서 이처럼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있는 것이다.

우리 건국신화나 유태족속의 건국신화 모두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진흙덩어리의 후손에 비하여, 천손민족의 후손이라는 속된 말로 "뽀대 나는" 신화가 우리 민족에 끼친 영향이 이리도 큰 것이었던것이다.

이래서 개독은 오직 박멸의 대상일 뿐이다.

개독은 절대로 개량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이 아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8-04 (토) 14:16
김미소하고 하이웨이가 없어지니까 또다른 개독이 날뛰네 그래서 그렇게대단한 성경만든 이스라엘인들이 지금 하는짓이 팔레스타인 학살하는거냐?
 빛나는 성당? 개독때문에 마녀재판으로 몰려 억울하게 화형당한여자는? 말같지도 않은 천동설때문에 과학발달이 늦춰진건?
개소리할시간있음 정신병원에나가라
heaven- (185.♡.47.215) 2018-08-05 (일) 18:18
역시 개독들은 구제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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