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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예수]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08-19 (일) 05:39 조회 : 1082 추천 : 3 비추천 : 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예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이 말은 대단히 유명한 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라고 한다.
예수가 떠들어 놓은 가르침이기도 하고, 실제로 멋져 보이기도 해서 그런가 어딘가 가 봤더니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는 제목의 글이 여러 개 올려져 있었다. 헐!
그렇다면, 어디 한 번 따져보기로 할까? ㅎㅎ 아멩 할렐루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라는 말이 성립되려면 "네 불신(不信)이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라는 말도 있어야 된다.
그런데, 다음에 말해지는 예수의 말은 믿음과 불신이 명확히 구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원이 떠들어지고 있다.
궤변(詭辯)이란 말이다.

바이블을 보자.

[예수께서...한 촌(村)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10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10)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9)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사라리아인) 외에는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17;11~19)


1) 예수 일행이 예루살렘으로 가다가 어느 촌에 들어섰다. 마침 문둥병자 10명을 만나게 되었다.

2) 문둥병자들이 소리 높여 외쳤다고 한다. "예수 선생이시여, 우리를 긍휼히(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를 부르는 호칭으로 보아서도, 문둥병자들은 예수에 대하여 정확히 아는 것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 선생이시여."는 예수를 높여 주는 말이지 신(神=여호와)의 아들임을 알고서 하는 말은 아니다.

3) 예수가 말했다.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 주어라."
다시 말해서, "문둥병을 고쳐 줄 테니, 그 기적 현상을 제사장에게 보여 주어 알리라."라는 뜻일 것이다.

예수는 기적을 보여 달라는 사람들에게는 악담과 저주로 책망하면서 보여 주지 않는다.
그러다가 엉뚱한 곳에서 기적을 일으키면서, 이 사실이 목격한(체험한) 사람들에 의하여 널리 전해지기를 바란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바로 이런 식으로 꾸며져 있다.

여호와(예수)의 기적질은 일반 사람들의 감각에는 보여 주지를 않는다.
선지자, 목사(신부) 등등의 특수한 사람에게만 기적 또는 계시 따위를 보여 주고는, 이것들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로서만 전해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예수교는 사람의 말로서 증거하고, 말로서 전도하고, 말로서 믿고, 말로서 은혜와 사랑을 나누고, 말로서 천당에도 가고, 말로서 영생도 한다.
일반인들에게 실물(實物)로서 보이기도 하고, 오고 가기도 하는 것은 역시 돈뿐이다.
예수교 안에서 말로서가 아닌,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돈의 움직임뿐이다.

4) 10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가 시키는 대로 제사장에게 보여 주려고 가는 도중에 병이 다 나았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병이 고쳐지지도 않았는데 예수를 떠나 제사장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난 셈이다.

그렇다면, 문둥병자들은 자기들의 문둥병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났다는 말인가?
이런 상태에서 길을 떠났던 문둥병자들의 행동은 이해될 수가 없다.

5) 길을 가던 도중에 문둥병이 나은 것을 알게 된 10 명 중 사마리아인(이방인) 한 명만이 예수에게 돌아와서 고맙다고 사례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다른 9 명은 어디로 가고, 너 혼자만 와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린단 말이냐?"

그런 다음, 예수는 말한다.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렇다면, 예수에게 돌아와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은 배은 망덕한(믿지 않은?) 9 명의 문둥병은 무슨 힘으로 고쳐졌을까?

예수에게 돌아와서 사례한 문둥병자는 믿음에 의하여 고쳐졌다고 했다. 믿지 않은 9 명의 문둥병이 고쳐진 이유가 무엇인가?
문맥의 흐름으로 보아 9 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다. 사실상,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서 정확하게 믿은 사람은 단 1명도 없었다.

6) 인간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많다. 그 중의 하나가 병고(病苦)이다.
그런데, 전지전능을 표방하는 예수(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일에 '믿음'을 요구하고 있다.
꼭 그런 식으로 해야만 되는가?

예수가 세상에 온 자체로서 이유 불문하고 인간의 병고가 없어지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그 좋은 능력으로 2,000년 전, 중동의 조그만 구석에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그러고도 신(神)의 자격을 유지하고 싶은가?

위의 문둥병자 10명은 예수를 정확히 알고 있지도 못했으며, 9 명은 배은 망덕한 자들이었고, 겨우 1명만이 은혜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을 뿐이다.
이런 경우, "네 믿음이 너를 구했다."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는가?

7) 바이블(여호와)에 의하면, 문둥병자는 고쳐 주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부정한(더러운) 자'로 취급하게 되어 있다(레위기 13;3).
이것이 여호와의 뜻이다.
예수는 어찌하여 자기 아비의 뜻을 거역하여 인간의 병을 고쳐 주고 있을까?

영원히 불변하는 여호와의 말이 변질되었는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뜻은 병자를 '부정한 자'로 치부하는 것이지 그 병을 고쳐주는 게 아니다.
점 하나라도 땅에 떨어짐 없이 다 이루어진다는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은 어느 것일까?

8) 바이블은 신구약(新舊約)을 불문하고 모순과 궤변으로 범벅되어 있다. 거기에다 천륜과 인륜을 어기는 악(惡)으로 얼룩져 있다.
신(神)의 언행이 담겨 있는 말(글)이라고는 할 수가 없다.
또, 이 바이블에 준하여 만들어진 예수교의 역사(히브리 역사 포함)와 현재의 모습은 장난의 말로도 옮길 수 없을 만큼 잔인하고 더럽다.

9) 아직 인간의 능력으로 신(神)의 존재 여부를 가려 낼 수는 없다.
그러나 만약 어느 땐가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이 구명된다 하더라도 그 신이 여호와 및 예수일 수는 없다.
그것은 바이블이 이미 명약관화하게 판가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신(神)과 그 내용은 모두가 허구(虛構)이다. 크게 양보하여 그 신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그 신은 지극히 간악한 악신(惡神)일 뿐이다.

10) 현재까지 세상에 굴러다니고 있는 예수교의 존재 이유는 그 속에서 오고 가는 돈(재물) 때문이다.
예수교에다 돈을 바치는 자들은 악의 방관자, 악의 조장자 또는 지적 수준이 낮은 바보 아니면 터무니없는 욕심(천국=영생 복락)으로 마음이 흐려진(어두워진) 어리석은 자들이다.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조용히 그리고 차분히 자신을 돌아다 볼 일이다.
우주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무한대의 전지전능한) 생명체이며, 인간 역시 여기에 소속된 존엄한 귀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결코 어느 신의 종이 아니다. (긴 말 줄인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68.93) 2018-08-22 (수) 09:31
[대전에서 오프를 한다고?]


대전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반기련 오프행사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 오전 11시 정각에 대전을 향해서 서울을 출발했다.
서울에서 2시간이면 대전에 도달할 수 있다니까 내딴에는 여유 있게 길을 떠난 셈이다. 

어쨌든, 액셀러레이터를 신나게 밟으면서 통쾌하게 질주를 했다. 
그러나, 두 시간 여를 달렸는데도 대전 톨게이트가 나타나질 않는 것이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저 멀리 <김천>으로 빠지는 나들목이 보이는 것이었다.

신나게 달리면서 엉뚱한 생각을 하느라 대전을 지나치고 만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제 대전 오프 시간은 30분도 채 안 남아 있었다.
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1) 이왕지사 지나친 김에 부산까지 달려갈까? 남자가 돼가지고 가던 길을 멈출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럴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에 터를 잡고 살아 버릴까?

(2) 부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대구까지 만이라도 달려 볼까?
대전 오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구 구경도 좋을 수가 있을 것이다.

(3) 이왕지사 차를 몰고 나온 김에 대구에서 며칠 구경하다가 광주 광역시를 돌아 목포의 유달산에 오르는 것도 운치가 있을 것 같고...
이 경우, 재미있을 것 같은 경우가 생각난다.
나도 대구에 아주 머물면 영남파가 되고, 광주에 머물게 되면 호남파가 되지 않을까!

(4) 김천에서 즉시 길을 돌려, 대전의 오프고 뭐고 다 팽개치고 서을 집으로 돌아가 버릴까?

(5) ...............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 궤변, 모순 그리고 악질적 시궁창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일까?

(1) 이왕지사, 믿던 짓이니까 죽을 때까지 계속 믿어야 된다?
더 나아가서 자자손손 계속 그 믿음질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

(2) 예수교가 천 년 만 년 계속되는 것은 너무하다 싶으니까, 앞으로 100년 정도만 더 지속되도록 해야 옳다?
100년이 너무 길면, 다만 50년이라도 더 지속시켜야 옳다?

(3) 예수교가 허구, 궤변, 모순이니까 참 종교가 되도록 고쳐야 된다?
예수와 여호와는 가짜 신이라니까, 어디에 가서 진짜 신을 모셔다 놓고, 바이블(교리) 도 엉터리로 짜여져 있다니까, 좋도록 손을 봐 가지고 논리에 맞도록 다듬어 놓으면 좋고...? 

(4) 예수교가 악질적 시궁창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그렇더라도 예수의 행적 중에 멋진 말들이 있으므로 예수교를 <박멸>하는 데까지는 몰아 갈 필요는 없다?

(5) 어쨌든, 종교의 <자유>라는 것도 있고, 남의 종교를 비방하는 것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니까(?) 지랄발광을 하건 말건 예수교를 있는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옳다?

(6) ..............
제삼자 (180.♡.240.11) 2018-12-09 (일) 07:02
[궤짝신이 벌이는 성전(성스러운 전쟁)]

이순신 장군은 육군에 있을 때나 해군에 있을 때나 또, 낮은 지위에 있을 때나 높은 지위에 있을 때나, 외적과의 전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백전백승의 용장이요 지장이다. 
이것은 전투를 지휘함에 있어 지혜가 뛰어났으며, 부하 장병들로부터 흔들림 없는 믿음을 쌓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진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특이한 전법으로 그의 백성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에게 백전백승의 통쾌한 승리만을 안겨줬다고 한다.
또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의 백성들이 벌이는 전쟁은 성전(성스러운 전쟁)이라고 불려진다고 한다. 
그 여호와(또는 예수)의 백성들이 벌이는 전쟁이란 노략질을 하기 위한 전쟁이요,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상대를 싹 쓸어 죽이는 잔인하고도 더럽기 짝이 없는 전투 방법인데도 그것을 성전으로 불러야 된다고 한다. 헐!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원래 자기네 땅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히브리 족속은 남의 나라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00여 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인도를 받아 탈출을 하여 마침내 사막 벌파에다 자리를 잡게 됐다고 한다.
남의 땅에다 자리를 잡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원주민을 상대로 노략질은 필수요, 역시 원주민을 도륙내지 않고는 터전을 마련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각설하고)

성전(성스러운 전쟁) 한 장면을 관람해 보기로 하자.

종살이 하던 애굽(이집트)에서 탈출한 후, 중동지방의 한 구석에다 먹고 살기 위한 자기네 땅을 마련하기 위해서 히브리 족속들은 매일의 일과가 노략질 전쟁 즉 성전(성스러운 전쟁)을 벌여야만 했다.
그 성전(노략질 전쟁) 중 하나가 바로 <여리고> 성(城)을 공략하는 전쟁 장면이다.


노략질을 하기 위한 공격군의 편성을 보면, 
궤짝(예수교의 신)을 공격군 중앙에 두고, 그 궤짝 앞에 양뿔나팔을 부는 제사장 7명과 무장한 장병을 배치하고, 궤짝 뒤에도 무장한 군을 배치하라는 것이여호와의 명이다.

[무장군--양각 나팔수(제사장)--궤짝(예수교의 신)--무장군] 
이렇게 일렬로 늘어서서 행군을 하는 것이 여호와의 전술 전략이요 전투(전쟁) 방식이다. 재미있었겠다. 그지?

구체적인 전투 방식은 다음과 같다.
처음 6일 동안은 하루에 한 번 씩 <여리고>성을 돌고 그리고, 제 7일에는 7바퀴를 돌고 나서, 나팔을 불고 크게외치니, <여리고>성이 와그르르 무너져 내렸다고 한다. 헐! 아니지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 백성(장병)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장병)이 각기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성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牛羊)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여호수아 6;20~21)


성을 박살 내고, 남자 여자 노인 젖먹이 소 양 나귀 등, 가축을 "칼날"로 싹쓸어 죽였다고 한다. 
대단한 승리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것이 성전(예수쟁이들의 성스러운 전쟁)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는 어느 교회에서나 매년 몇 차례 씩 설교에 쓰이는 유명한 성구(聖句)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군이 7일 동안에 <여리고>성을 13바퀴를 돌게 하였을까?
하루에 한 번만 돌게 하고서 즉시 성벽이 무너져 내리게 하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아니, 한 바퀴조차도 돌지 않고 성벽이 무너져 내리게 할 수는 없었던가?
 
성전(성스러운 전쟁)이라면서 가축까지 전멸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노인과 젖먹이까지 쓸어 죽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명체들을 꼭 "칼날"로 무자비하게 죽여야만 하는가? 그래서(역설적으로 말해서), 이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짓을 가리켜서 "성전"이라고 하는 건가?

여담이지만, 다른 전투에서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만 살리어 나눠 가지라고 하더니, 여기서는 남자를 너무도 잘 아는 창녀 <라합>이란 여자와 그 가족만 살려낸다.
예수교의 여호와는 인간과 장난하자는 것일까? 아니면, 놀자는 것일까? 이게 뭣하는 짓일까? 별 미친 잡놈 신도 다 보겠네. 헐!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너무 지루한 곳이라서 그 인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서 이야기를 전개하다 보니, 내용이 너무 단출하여 독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돼는지 모르겠다. 





[이게 뭔 말인지 몰라야 진짜 예수쟁다]

 

다음은 야훼(예수교의 신)로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다윗>이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망명) 다닐 때의 사건 일부와 다윗 일행을 도왔던 제사장(야훼의 앞잡이) 집안이 도륙당하는 비참한 장면에 대한 얘기들이다. 다윗은 사울왕의 부마(사위)이다. (어쨌든, 다음 얘기는 조금 쯤 정독을 해야 들리는 말이다.)


 [다윗은 그 곳을 떠나 아둘람의 굴로 피해 갔다......

(1) 억눌려 지내는 사람 (2) 빚지고 허덕이는 사람 (3) 그 밖의 불평을 품은 사람들이 다윗 주변에 몰려 들었다.
다윗이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 수는 400명 가량이었다......

그 때(다윗이 무리 400여 명을 데리고 망명 생활을 할 때), 에돔 출신 도엑(인명)이 사울(왕)의 신하들과 같이 서 있다가 이렇게 말하였다(고자질했다).

"이새의 아들(다윗)이...아히멜렉(제사장)을 찾아 와서 만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히멜렉은 다윗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신(神=야훼)께 알아 본 다음에 먹을 것을 주고, 또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을 내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사울)왕은...아히멜렉과 그의 집안 사제(제사장=야훼의 앞잡이)들을 모두 불러 들였다. 그들이 왕 앞으로 나오자, 사울(왕)이 입을 열었다.

"(아히멜렉아) 이제 듣거라...너는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놈(다윗)하고 한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으려고 하느냐? 어찌하여 그에게 먹을 것을 주고 칼까지 내어 주고 그가 할 일을 신(神=야훼)께 알아 보고 일러 주었느냐? 지금 그 놈은 나에게 반기를 들고 잠복해 있다."

아히멜렉이 왕에게 변명하였다.
"....그(다윗)가 할 일을 신(神=야훼)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입니까? 다른 복심(마음 속 깊은 곳, 딴 마음)이 있다니 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이 일을 소인이나 소인의 집안에 책임지우시면 너무 억울합니다. 소인은 이 일을 전혀 몰랐습니다."

..................................................................................

(사울)왕은 도엑에게 "네가 나서서 이 사제들을 쳐죽여라."하고 명하였다. 에돔 사람 도엑은 선뜻 나서서 그 사제들을 쳐죽였다.

이 날 에봇(야훼의 징표)을 모시는 사람으로서 그의 손에 죽은 사람은 85명이나 되었다.
그는 그 사제들이 살던 놉(지명)의 성민들도 칼로 쳐죽였다.
남자, 여자, 아이들, 젖먹이, 소, 나귀, 양까지 모두 칼로 쳐죽였다.]

(사무엘상 22:1~19)

 

1) 가장 웃기는 내용부터 해설을 해야 될 것 같다. 
   우선, 사울왕과 사제(여호와의 앞잡이 아히멜렉) 사이에서 오고 가는 대화를 보자.


사울왕; "아히멜렉아, 듣거라. 너는 어찌하여 다윗이 할 일을 야훼께 알아 보고 그 방책을 일러 주었느냐?
           심지어 너는 다윗 일당(400여 명)에게 먹을 것을 주고 무기 (칼)까지 주었다며?
           너는 다윗과 한통속이 되어 나를 뒤엎으려는 것이 분명하다."

아히멜렉; "다윗이 할 일을 소인이 야훼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습니까? 저에게 역심이 있다고 하시니 천만부당한 말씀입니다. 소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옵니다."


여기에서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바이블(야훼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 의하면 사울왕은 야훼 신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제(제사장) 아히멜렉은 야훼 신의 앞잡이이다. 따라서, 사울왕이나 아히멜렉은 모두 야훼의 충복들이다.

그런데, 사울왕은 "사제 아히멜렉이 야훼에게 물어보고서 그 지시에 따라 움직인 것"에 대하여 문책하고 있다. 되는 경우라고 생각되는가? IQ가 59 이하가 아닌 사람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대화이다. 그래 안 그래?

전지전능한 신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 행위에다 시비를 따지는 간덩이 부은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야훼 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끼리나 할 수 있는 얘기들이다. 그래 안 그래?
결국, 사울왕과 제사장이란 녀석들 모두는 야훼(예수교의 신)를 믿고 받드는 척만 하고 있었을 뿐, 속 마음은 모두 종교 사기꾼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아직도 납득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IQ는 59 이하로서 더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예수쟁이 노릇이나 계속하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박!

 

(2) 사제(제사장=야훼의 앞잡이) 아히멜렉은 말했다.

"다윗이 할 일을 소인이 야훼(예수교의 신)께 알아 봐 준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잖습니까?"
사제 아히멜렉은 수시로 야훼에게 인간이 할 일에 대해서 알아 보기도 하고 그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사제 아히멜렉은 다윗에 관하여 훤히 알고 있을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지시에 따라 다윗에게 해야 할 일을 일러 주는 사제가 다윗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를 리가 없는 것이다.

또, 다윗의 할 일을 일러 주는 야훼라면 당사자인 사제 아히멜렉이 장차 해야 될 일도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히멜렉(야훼의 앞잡이) 일족은 한 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하고 사울왕의 칼날에 의하여 목이 뎅겅뎅걸 잘린다. 헐!

아히멜렉은 사울왕 앞에서 변명하고 있다.
"소인은 다윗에 대하여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라고.

그러나, 제사장 아히멜렉은 그 지위와 직급상 야훼의 가르침이 없더라도, 건달 깡패 400여 명을 몰고 다니며 망명 생활을 하는 다윗에 대하여 무엇인가 짐작을 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야훼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다윗 이상 가는 야훼의 커다란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은 없다.

다윗은 예수교의 근본이 되는 중심 교리이다. 다윗 이전에 떠들어지는 것도 다윗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다윗 이후에 떠들어지는 것도 다윗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심지어 다윗은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의 상징이기도 하다. 다윗은 예수교 입장에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한 다윗이 (1) 억눌려 지내는 자 (2) 빚지고 허덕이는 자 (3) 불평을 품은 자, 다시 말해서 정신 상태가 제대로 생겨 먹지 못한 무리 400여 명을 몰고 다니며 그 우두머리 노릇을 했다?

수 천 년 전, 저렇게 정신 상태가 배배 꼬인 불량배 400여 명이 무더기로 몰려 다녔다고 상상을 해 보라. 소름이 끼치고 치가 떨릴 일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야훼께서 세상을 다스리시는 섭리라고 하신단다. 대박!


(4) <놉>이라는 마을은 사제 아히멜렉을 비롯하여 야훼(예수교의 신)의 앞잡이들이 몰려서 살아가는 신성한 동네이다. 
그런데, 이 동네의 사제 85명이 칼날로 목이 떨어지고, 그 가족인 남녀 노소는 물론 소, 나귀, 양 등 가축까지 싹쓸어 도륙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야훼의 지시에 따라 베풀어진 일에 대한 보복으로 그런 참극이 벌어진 것이다. 사람의 뜻이 아니라 야훼의 뜻대로 되어진 일 때문에 모든 생명체가 모조리 도륙된 것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어떻게 생각되는가? 아직도 <야훼의 오묘한 섭리>는 인간이 터득할 수 없는 거룩함인가? 헐!


야훼(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긴 바이블은 IQ 59 이하의 사람들이 벌이는 대화록이다. IQ 59 이하의 바보이면 착하기라도 해야 되겠는데 바이블 내용은 악독하고 잔인하기가 이를 데 없다.

우리 나라의 속담에 "시거든 떫지나 말 것이지"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를 두고 생겨난 말 같다.

예수교는 없어져 주어야 한다. 예수교의 어떤 것도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된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말장난으로라도 떠들어져서는 안 될 악(惡)이다.

제삼자 (180.♡.240.11) 2018-12-09 (일) 07:04
[예수의 12제자에게 내려진 특명]-대박


1) [12사도(使徒=예수의 직속 제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8)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12)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12 제자)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가르침을 받기도 했고, 예수의 일것 일투족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12명의 직제자들은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직하다. 아멩!


예수는 제자들에게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아주 가까운 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뿐만 아니라 자기 민족인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헐!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의 특명은 중간에 변질이 되어 아무에게나 마구 팔아 먹는 똥값이 되고 말았다.
아니지.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서는 예수의 그림자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을 뿐이다. 대박!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사도=12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면서,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역설하고 있다.
그러나, 12제자들은 그 예수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정상적인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런데, 이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가? 아니,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호구지책을 삼으려는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말이 있다.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전도를 지상 명령으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헐!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을 인위적 활동으로 목적(예수에 대한 믿음)을 달성하려는가? 세상에나!

여기에서 참고로 한 마디 첨부해야 될 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여호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게 된다."는 결론! 정확한 창과 방패의 모순(矛盾) 관계이다.
그러니까, 모순(矛盾=거짓 또는 가짜)에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대단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달걀 한 개를 부화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거부(巨富)가 되겠다는 망상보다도 더 큰 탐욕 덩어리가 예수쟁이들이다.

달걀 한 개로 거부(巨富)되는 일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서 천당은 글쎄 올시다 뿐이다. 천부당 만부당한 모순(矛盾)이요 궤변(詭辯)이요 허구(虛構)이다.
오히려, 예수쟁이들의 그 행적(行蹟)으로 보아 지옥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는 누구일까?]-글쎄, 누구(또는 무엇)일까? 헐!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예수가 누구(또는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봐!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커다란 바다(호수) 가운데에서 거세게 불어대는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했다고 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하고.
다시 말해서, 예수 당시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예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들(예수의 제자들=사도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나고 전파되기 시작한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생겨나기도 하고, 그 예수교의 신(神)이 전지전능하다는 것과 그 종교의 가르침이 절대 진리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대박! 

그러니까, 예수교는 그 시작 점이 어디인지도 없이, 희미한 중간의 어느 지점에서부터 어영부영 시작되어 끝으로 갈수록  명확해지는(?) 활동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활동은 대단하다. 
(1) 천문학 숫자의 돈 모으기, (2) 
거대한 신전 짓기, (3) 무수한 사람 능멸하고 죽이기, (4)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5)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6)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하며 활동을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하여 오늘 날의 예수교(쟁이)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뿐이란 말인가? 아니면, 예수쟁이들은 철면들인가? 맙소사.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바이블(여호와 또는ㄴ 예수의 가르침)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1)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2)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3)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요한 7;37~43)


예수가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를 가리켜 (1) 선지자 중 하나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2) 그리스도(구세주)가 아닐까 하고 짐작해 보는 사람도 있고, (3) "예수가 구세주라면, 그가 어떻게 갈릴리(지명)에서 태어나겠느냐?'며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들을 했다는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 날(아니, 지난 2,000년 동안을 포함해서)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헐!
결국, 예수교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시작을 하고, 모르는 사람이 가르치고, 모르는 사람이 믿는 척하고,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하는 종교 사기꾼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들은 예수를 종잡을 수 없이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야, 
예수(또는 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종교 사기꾼들의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또는 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대박!
마침내,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이 현상(여호와 또는 예수를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바로 예수교의 본질이다. 대박! and 헐!

*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같은 말이며, 확실한 것은 "예수쟁이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예수교의 버팀목 노릇을 하고 있기도 하다.

* 예수교 속에는 확실한 것과 사실인 것도 있다. 돈을 버는 쪽과 돈을 사기 당하여 잃는 쪽이 있다는 확실한 사실이 그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2+3=8이라는 식을 참이 되게 할 수 있을까?] 

만약에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것이 가능하다면, 천지를 창조하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물론, 사람을 비롯한 동식물과 삼라만상을 만들어내는 일도 아주 쉬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2+3=8이라는 식은 전지전능(全知全能) 아니라, 그 할애비가 와도 <참>을 만들 수가 없다.
이것이 논리(論理)이며 동시에 진리(眞理)이다. 

제삼자(필자)를 가리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적질을 부정하고 비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러나, 제삼자(필자)는 여호와의 천지 창조와 예수의 구원 사업 그 자체를 부정하거나 비판한 것이 아니라, <천지 창조>와 <구원 사업>을 "설명하는 중간 과정"이 2+3=8처럼 <참>이 아닌 <비논리적>이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마침내 허구와 궤변 즉, 거짓(가짜)에 도달하게 된다는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소개하는 여호와 및 그의 아들 예수도 모순, 궤변 및 허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가짜(거짓)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꾼 집단이요, 악마의 소굴에 지나지 않는다. 

비 논리를 전지전능으로 해결하려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것은 이미 사람이기를 포기한 괴물일 뿐이다.
이 우주에서 논리(또는 진리)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논리를 떠나서 다른 진리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 예수쟁이 중에는 "논리가 전부는 아니다."라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변명(또는 옹호)하려고 애쓰는 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논리>와 <논리학>을 구분하지 못한 소치이다.
  <논리학>은 <논리>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인간이 아직 "논리학을 완성시켰다."고 볼 수는 없다. <과학>이 <과학적인 모든 문제>를 아직 100% 밝혀내지 못한 것처럼.
  따라서, 완전하게 완성시키지 못한 <논리학>으로는 세상을 완전하게 잴(밝혀 낼)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논리는 인간이 그것을 다 알아냈건 알아내지 못했건, 그 진리성에 하자가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인간이 알아낸 논리만 가지고도 바이블의 모순(거짓=가짜)을 밝혀내기에는 조금도 부족하지도 않다.
  다시 말해두지만, <논리>와 <논리학>을 혼동하지 말라. 이 우주에 <논리>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신(神), 전지전능, 천지창조, 천당, 지옥, 신의 사랑, 구원(救援), 영생(永生) 등등.... 그 어떤 것이라도 논리(論理)에 대입되어 모순이 없을 때에만 그 존재가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 내용 중에 논리에 대입시켰을 때, 모순(거짓=가짜)에 도달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러면, 얘기는 끝난 것 아닌가? 논리=진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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