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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앞두고 개독들에게 요구하는 권고사항
글쓴이 : 칡넝쿨  (175.♡.60.187) 날짜 : 2018-09-08 (토) 21:53 조회 : 182 추천 : 4 비추천 : 0

추석연휴를 앞두고 개독들에게 요구하는 권고사항


금년의 추석 연휴가 약 15일정도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개독들에게 아래와 같이 권고하는 바이다.

 

금년 추석연휴에는 제발 고향을 찾아 귀성길에 오르는 걸 자제해 달라~!!!

개독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추석명절" 은 제사상 차려놓고 조상의 위패앞에 절하며

차례(茶禮)지내고, 산소를 찾아가 절하며 성묘를 하는등 비개독교 우상숭배자들

의 명절이니, 개독 떼거리들은 개독경전에서 거부하는 이 의식을 지킬 이유가 없으

므로 굳이 귀성길에 오를 필요가 없지 은가 말이다~! 


고향 찾는 귀성길에 올라봤자 고속도로가 되었든, 일반 도로가 되었든 전국의 길이

교통체증으로 아수라장 주차장이 되어 수 시간에서 수십 시간씩 생고생을 하게되는

것이니, 귀성길을 회피하고 그냥 현 거주지에서 배불리 먹고 마시고 느긋하게 휴식

을 취하다가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 등에게 감사기도나 주절거리면서 연휴를

보낸다면 아주 편안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요구를 하는 이유가 개독 떼거리들만 귀성길 대열에서 빠져줘도 전국적으로

교통체증이 해소되어 짜증스러운 귀성, 귀경의 고통스러운 명절 연휴길이 비개독인

들에게 유쾌, , 상쾌한 귀성, 귀경길이 되지 않겠는가???

 

- 추석연휴 교통지옥이 끔찍스러운 귀성예정자가, 개독들에게 우상숭배 의식인 차례

와 성묘를 회피하여 야훼(여호와)녀석의 명령이 기록된 바이블의 가르침에 충실하여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노라~!!!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제삼자 (1.♡.68.93) 2018-09-09 (일) 05:07
매년 설이나 추석 명절 때가 되면 민족의 대 이동 때문에 우리 한반도는 엄청난 홍역을 치르게 되지요.
그런데, 수 천년 전에 병자, 늙은이, 임산부 그리고 가재 도구와 수 없이 많은 가축을 총동원시킨 1,000만 또는 2,000만이나 되는 떼거리 집단이 홍해 바다는 건너는 행군(탈출)을 했다네요. 헐!
님의 주장(건의)대로, 이번 추석 명절에 예수쟁이들 만이라도 자기 집구석에서 <방콕>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그 <방콕)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명령을 준수하는 거룩한 실천도 될 것입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뻥을 쳐도 이렇게 크게 치다니!]-세상에나!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그래서, 저렇게 큼직한 뻥도 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대박!"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 참고;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면, 얼마나 많은 <가축>을 말하는 것일까?
          <출애굽> 때, 이들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함께 출애굽을 했었다 이거지? 정말이지? 헐!
          찰턴 헤스턴 주연의 <십계>라는 영화, 바이블을 보기 전에는 굉장한 광경이었으나 바이블을 보고 난 뒤에는 그런 장난도 없었다.
           (요즈음 같으면, <반지의 제왕>처럼 엄청난 장면으로 처리할 수도 있었으련만...어쩌나 이제는 이미 버스가 지나가버렸지?)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이 예수교의 주신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건장한 젊은이 즉,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이스라엘 족속은 줄잡아도 3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과 잡족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출애굽 사건은 이스라엘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출애굽 사건은 60만이니 300만 또는 1,000만 따위가 아니라, 실제로는 적어도 2,000만 이상의 거대한 무리가 이동하는 집단이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은 표현일 것이다.

출애굽은 첫날 하룻동안에 <라암셋>에서 <숙곳>까지 이동을 했다고 한다.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km(100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m로 가정하면, 60만 명의 항오(行伍) 길이는 600km가 되며,
300만 명의 항오 길이는 3,000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km가 된다. 가재 도구가 포함된 실제 2,000만의 길이는 20,000km가 됐을 것이고. 헐!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만과 1,000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만 명의 항오 길이만을 생각하기로 해보자.
다시 말해서, 출애굽에 참가한 이스라엘 족속을 가장 작게 축소시켜서 따져 본 300만 항오의 행렬의 길이가 3,000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km)에는 75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헐!

이렇게 75열 종대로 늘어서고도, 맨 앞사람이 <숙곳>에 이르렀을 때, 맨 뒤의 사람은 아직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열 또는 2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그
것도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만 이상의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km 쯤 된다. 따라서, 여기에다 300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그리고, 2,000만 명(사람, 가축, 가재 도구 등 총체적 합산)을 늘어 세우면 50열의 종대가 될 것이다. 대박!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만(장정 60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만,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세우면,
쉽게 말해서, 2,000만 명의 사람을 400km 사이에다 늘어 세우면 50열 종대가 된다.
 
맨 앞 열 50명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고 하자. 그래도, 맨 뒷열 50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저런!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런 괴상한 행렬의 거대한 집단이  좁디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허구가 아니라 불변의 진리가 담긴 참이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기>를 기록하고, 이 <출애굽기>에서 <여호와>라는 신을 처음으로 세상에 만들어 낸 사람이 <모세>이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는 어떻게 돼야 할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일까?
모세는 허구(거짓)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그 아들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훌륭한 종교가 되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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