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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은 도저히 터득할 수 없는 고급 이론]-헐!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09-09 (일) 05:24 조회 : 464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쟁이들은 도저히 터득할 수 없는 고급 이론]-헐!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것이 발전(發展)도 하고 퇴보(退步)도 할까?
전지(全知) 즉,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녀석에게 더 알아야 될 것이 남아 있을까?
전능(全能) 즉,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녀석이 있다면, 무엇인가 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을까?

100점 만점 시험 문제지에서 100점보다도 더 높은 점수가 가능할까?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녀석에게 발전해야 할 여백도 있고, 퇴보할 실수도 있을 수 있을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듯,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도 실수하는 경우가 있을까?

거두절미, 전지전능(全知全能)에는 완전(完全)과 절대(絶對)만 있을 뿐, 발전할 여백이나 퇴보할 여백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과 절대만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주재한다는 예수교는
(1) 태동기
(2) 발전기
(3) 전성기 그리고, 
(4) 와해기, 등등의 시기를 보여 주고 있다.
말이 되는 현상일까? 이 현상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

우주 만물이 예외 없이 성주괴공(成住壞空=生老病死)의 길을 걷듯, 예수교도
(1) 태어나서
(2) 발전 또는 전성 시대를 누리더니
(3) 이제 와해되기 시작하고
(4) 마침내 세상에서 없어질 단계에 다달았다고 보여진다.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정말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예수교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성 시대만 있어야 되는 것이다.
예수교에 전도라는 것이 있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모순이다.
다시 말해서, 전도란 교세(敎勢)를 발전시키려는 움직임인데, 이것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이 없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 없는 신이요 악신일 뿐이다.
예수쟁이들은 알아 듣지 못하겠지?
어느 안티예수교인의 진단처럼, 예수쟁이들은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게 분명하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68.93) 2018-09-09 (일) 05:25
[뻥을 쳐도 이렇게 크게 치다니!]-세상에나!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그래서, 저렇게 큼직한 뻥도 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대박!"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장정(壯丁)이 60만 가량이요,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출애굽기 12;37~38)

* 참고;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면, 얼마나 많은 <가축>을 말하는 것일까?
          <출애굽> 때, 이들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 떼가 함께 출애굽을 했었다 이거지? 정말이지? 헐!
          찰턴 헤스턴 주연의 <십계>라는 영화, 바이블을 보기 전에는 굉장한 광경이었으나 바이블을 보고 난 뒤에는 그런 장난도 없었다.
           (요즈음 같으면, <반지의 제왕>처럼 엄청난 장면으로 처리할 수도 있었으련만...어쩌나 이제는 이미 버스가 지나가버렸지?)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이 예수교의 주신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탈출(출애굽)할 때,
첫날은 <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이란 곳까지 행군을 했다고 한다.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은 유아와 여자 및 잡족을 제외하고,
장정만 헤아려도 60만 가량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건장한 젊은이 즉, 군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출애굽 때의 이스라엘 족속은 줄잡아도 3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젊은 장정에게는 부모가 있었을 것이고, 늙은 장정에게는 자식이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각종 가축과 잡족까지 포함하면 생명체가 적어도 1,000만 이상은 됐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출애굽 사건은 이스라엘 족속의 생활 자체였으므로,
거기에는 가재 도구를 비롯한 생활 필수품 일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출애굽 사건은 60만이니 300만 또는 1,000만 따위가 아니라, 실제로는 적어도 2,000만 이상의 거대한 무리가 이동하는 집단이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은 표현일 것이다.

출애굽은 첫날 하룻동안에 <라암셋>에서 <숙곳>까지 이동을 했다고 한다. <라암셋>과 <숙곳>의 거리는 약 40km(100리) 쯤 된다. 이것을 m로 환산하면 40,000m가 된다.
행군할 때의 앞 뒤 사람(생명체)의 거리를 1m로 가정하면, 60만 명의 항오(行伍) 길이는 600km가 되며,
300만 명의 항오 길이는 3,000km가 된다.

가축까지 포함된 생명체가 1,000만이라면, 그 항오의 길이는 자그마치 10,000km가 된다. 가재 도구가 포함된 실제 2,000만의 길이는 20,000km가 됐을 것이고. 헐!

여기서는 간단히 계산하기 위하여 60만과 1,000만을 빼고 가장 그럴싸한 300만 명의 항오 길이만을 생각하기로 해보자.
다시 말해서, 출애굽에 참가한 이스라엘 족속을 가장 작게 축소시켜서 따져 본 300만 항오의 행렬의 길이가 3,000km라는 말이다.
그러면, <라암셋>과 <숙곳> 사이(40km)에는 75열 종대로 늘어서야 된다. 헐!

이렇게 75열 종대로 늘어서고도, 맨 앞사람이 <숙곳>에 이르렀을 때, 맨 뒤의 사람은 아직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사람(예; 군대)이 행군할 때, 가장 이상적인 모양은 1열 또는 2열 종대가 가장 좋은 것이다. 그
것도 훈련이 잘된 군인(젊은이의 집단)의 경우이다.

그런데, 옛날(출애굽이 있을 법했던 시절)에는 애굽과 팔레스틴 지방 사이에 좁은 길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출애굽은 남녀노소, 병자, 임산부, 가축 및 가재도구 등 일체가 포함된 잡다한 오합지졸이다.
이런 집단의 이동은 가족 단위로 둥글스럼한 무더기(아주 심한 타원형꼴)들의 일렬 종대 이동이 될 수밖에 없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보살펴야 되니까.)

이렇게 되면, 앞 뒤 사람의 평균 거리가 1m보다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 등 일체를 계산에 넣으면, 적어도 2,000만 이상의 인구(생명체)의 움직임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는 약 400km 쯤 된다. 따라서, 여기에다 300만 명을 늘어 세워도 7~8 열의 종대가 된다.
그리고, 2,000만 명(사람, 가축, 가재 도구 등 총체적 합산)을 늘어 세우면 50열의 종대가 될 것이다. 대박!
 
출애굽에 동참한 사람이 300만(장정 60만),
잡족과 가축을 합치면 1,000만,
사람과 가축과 가재 도구까지 합치면 2,000만,
이 2,000만을 애굽의 <라암셋>에서 <예루살렘>까지 늘어 세우면,
쉽게 말해서, 2,000만 명의 사람을 400km 사이에다 늘어 세우면 50열 종대가 된다.
 
맨 앞 열 50명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고 하자. 그래도, 맨 뒷열 50명은 아직도 애굽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게 된다. 저런!

그런데, 아주 이상한 현상이 남게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런 괴상한 행렬의 거대한 집단이  좁디 좁은 시나이 반도 내에서 40년 동안을 배회한 것으로 되어 있다.
어떤가?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아직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허구가 아니라 불변의 진리가 담긴 참이라고 변명을 할 텐가?
 
<출애굽기>를 기록하고, 이 <출애굽기>에서 <여호와>라는 신을 처음으로 세상에 만들어 낸 사람이 <모세>이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출애굽>이 허구로 판명이 되면, <모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는 어떻게 돼야 할까? 또,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는 무엇일까?
모세는 허구(거짓)일지라도, 모세가 만들어 놓은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참신이고, 그 아들 예수도 참신이 되어 예수교는 훌륭한 종교가 되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68.93) 2018-09-09 (일) 05:28
[대단히 무식했던 예숫님]-헐!

요즈음 청소년들은 글씨를 잘(예쁘게) 쓰지 못한다고 한다. 모든 것을 컴퓨터로 해결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요즈음 청소년들이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말 그대로 개발 쇠발로 쓴 것 같은 것이 많다. 이런 글씨 현상을 가리켜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는 <Chicken Scratch>라고 한단다.

닭은 먹이를 쪼아 먹을 때, 땅바닥을 발(톱)로 휘졌고 긁고 할퀴기를 좋아하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글씨> 모양이 마치 닭발이 할퀴어 놓은 자국 같다 하여 그것을 <Chicken Scratch>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씨가 <Chicken Scratch> 같을지라도 공부도 잘 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도 하고, 지성인다운 면모를 갖춘 사람도 많다.
오히려 깨끗한 글씨체로 씌어진 어음이나 수표 중에서 부도가 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각설하고)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

(요한 8;3~8)

위에 인용한 바이블 구절은 예수를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아니면 神格者)로 승격시키는 유명한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유명한(?) 바이블 내용을 분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를 하는 장면을 잠간 생각해 보려는 것 뿐이다.
겨우, 해봤다는 게 위의 바이블 내용처럼 땅바닥에다가 손가락으로 뭔가를 쓰는 시늉을 했다는 것이 예수의 모든 것이다.

종교 사기꾼의 조작에 의하여 바이블 속의 예수는 대단한 존재로 그려져 있지만, 사실상의 예수는 지극히 무식했던 자였다. 글을 조금도 못하는 문맹자였다. 웬 일이니! 
예수는 글을 쓴 적도, 책을 출판한 적도 없다.
예수 녀석은 오직 한 번 있다는 것이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구절에서처럼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ch>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대박! 

컴퓨터 세대도 아닌 자로서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던 예수!
그러면, 글씨야 개발 쇠발이 됐을지언정 다른 실력 즉, 인간을 가르칠 때 언변 실력이라도 예수에게는 갖추어져 있었을까?
그것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한 번 찾아 보기로 하자.


2)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리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누가 4;31~32)


예수가 사람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정말?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가 있어서 듣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놀랍고도 권세 있는 가르침 내용이 바이블 어딘엔가 조금이라도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예수의 그 권세있는 가르침의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 있는 곳은 없다. 저런!

예수의 그 권세있는 설교(가르침) 내용이 기록으로도 없고 소개되지도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인간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나 여호와의 권세있는 설교 내용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씌어져(소개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사흘 후에 성전(聖殿)에서 만난즉, 그(예수)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奇異)히 여기더라.]

(누가 2;46~4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12살 되던 해에 성전(聖殿=여호와의 집)이란 곳에서 여러 선생(학자)들과 담론을 하게 됐었다는 내용이다.
어린 예수가 어찌나 똑똑하고 지혜로운지 함께 한 학자들이 예수의 담론 내용에 모두들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정말?
그런데, 어째서 그 때의 담론 내용이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소개되어 있지 않을까? 역시, 바이블 내용은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그 지혜로운 담론 내용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77,000줄이나 되는 저 두꺼운 바이블 속에 그 놀랍도록 지혜로운 예수의 설교(담론) 내용이 단 1줄도 없는 이유가 뭘까? 뭘까?

4)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 7;6~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의 설교 중 백미만 뽑아 놓은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의 한 장면이다.
예수는 그런대로 멋진 말을 20(또는 30)여 가지 쯤 떠들어 놓았는데, 그 중 2가지가 들어 있는 설교 내용이다.

그러나, 설교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라.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떠들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하고 엉뚱한 길로 새고 있다.

독자들은 다음 말이 무슨 말인 지 해석해 보기 바란다.

"금년에 한반도 남쪽 <다도해>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오늘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예수의 설교(가르침)라는 것이 모두 이런 식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말(설교?)은 모두가 단편적이고 즉흥적이어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중동지방의 여기 저기에 굴러 다니는 그럴싸한 말들을 이것 저것 줏어다가 쭉 나열해 놓은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한 가지 소재를 가지고 10분 내지 30분 이상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 관한 한 대단한 실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소재에 대하여 단 1분도 이끌고 갈 수 없는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지극히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예수가 한 가지 소재(옛날 이야기 제외하고)로 1분 이상을 떠든 내용이 있을까? 예수는 지극히 무식한 자였다.
그나마도 바이블 내용은 어떤 종교 사기꾼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려고 조작해 놓은 것일 뿐, 예수의 실력으로 꾸며진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예수는 대단히 무식한 자였다. 그래서, 수 천년을 두고 종교 사기꾼에게 끌려다니며 이용당하고 욕을 쳐 먹고 있는 것이다.

이상은 예수를 실존 인물로 인정했을 때,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일 뿐이다.
그러면, 예수 입장에서 "예수는 허구(虛構)였다."는 말이 더 명예로울까, 아니면 "예수는 무식한 자였다."는 사실이 더 명예로울까?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 두기로 한다. 예수 스스로도 어느 쪽을 택하는 게 자기에게 좋을지 생각해 보도록. 대박! 
제삼자 (1.♡.68.93) 2018-09-09 (일) 05:29
[여호와(예수)에 대한 비판 및 규탄 대회]

* 비판-잘못된 점을 지적하여 부정적으로 말함. 옳고 그름을 가려 평가하고 판정함.
* 규탄-잘못이나 죄상 따위를 들추어내어 엄격하게 따지고 비난하다.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가 썩었다." 고.
좀 더 구체적으로 비판하거나 규탄하는 말도 많다.
"교회가 돈을 너무 밝히고,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고.
 
그러나, 예수교가 제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그것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하여 정면으로 거역하는 비판 및 규탄 대회란 것을 모르고 있다. 저런!
왜냐 하면, 지금은 물론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가 제대로 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악독한 모습, 타락한 모습, 돈을 지독하게 밝히는 모습, 계집질에 둘 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모습 등등은 예수교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다. 대박!
 
다시 말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실천하고) 있는 모습 중에서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목사와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밝히는 모습, 계집이라면 눈이 희번덕거리는 모습, 예수쟁이들의 그 뻔뻔하고 질깃질깃한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몸소 보여 준 시범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인류 역사상,  예수교의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그런데, 제법 착한 척하면서 "예수교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여호와(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짓이 된다.
정확하게 말을 하자면, 위선자들이 또 다른 각도에서 벌이고 있는 예수교(쟁이)의 사기행각이다.
 
"예수교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가 보여주고 있는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헐!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모습보다 더 웃기는 난센스는 없으리라. 아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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