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60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 이젠 더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 “
글쓴이 : 반종교자유연합  (223.♡.152.133) 날짜 : 2018-09-18 (화) 22:38 조회 : 413 추천 : 1 비추천 : 0

이젠 더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 “

 

그의 이름은 성소은(成昭恩). 스님이 지어준 이름(昭恩)이다. 불교 신자였던 부모는 그가 11살 때 기독교로 개종했다. 소은은 부모를 따라 교회에 다녔다. “오직 예수”를 외쳤던 신실한 크리스천이었다고 한다. 대학(일본 릿쿄대학, 도쿄대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성공회로 개종, ‘클라라’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그의 ‘개종 행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38살이던 2006 2월 그는 비구니가 됐다. 대구 동화사 부도암에서 묘지 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출가해 광우(光宇)라는 법명을 받았다. 1년 반 뒤인 2007 7월 그는 환속해 ‘성소은’이란 본래 이름을 되찾았다.
   
40
여년에 걸친 종교적 번민. 기나긴 방황을 통해 그가 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지난 6 1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만난 그는 “이젠 종교가 필요없다”고 말했다.
   
 
“원래 불교 집안이었는데,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이 기독교로 개종을 하셨어요. 부모님을 따라 저도 교회에 나갔죠. 그런데 그 교회가 근본주의를 주장하는, 좀 ‘뜨거운’ 교회였어요. 그곳에서 20년간 성가 활동을 하면서 ‘오직 예수’만을 외쳤습니다.
   
성씨에게 변화가 생긴 것은 일본 유학 시절이던 2001년이었다. 한 선배가 ‘예수는 없다’라는 책을 선물했다. “제목부터 엄청 논쟁적이잖아요. 저자 오강남 교수는 캐나다 리자이나대학의 비교종교학자입니다. 당시 저는 제목만 보고 ‘이런 책은 읽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친한 선배가 준 거니까 버릴 수는 없었고, 그래도 제목이 눈에 띄는 건 싫었고…. 그래서 책을 뒤집어서 책장에 꽂아뒀습니다.
   
성씨는 대학원 졸업 후 ‘일본재단’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어느날 ‘그 책이 그 책’이란 것을 깜빡하고, 뒤집혀 꽂혀 있던 책을 꺼내들었다고 했다.
   
“표지를 넘기니까 서문에 ‘제목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이 있을 텐데 그렇더라도 외면하지 말고 한번 읽어달라’는 저자의 간곡한 당부가 쓰여 있었습니다. 그 말이 너무 정중하고 간곡해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접을 수가 없는 거예요.
   
성씨는 “그날 밤을 홀랑 새워 책을 다 읽었다”고 했다. “그동안의 의문이 한꺼번에 풀리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우리나라 교회는 ‘천당 간다’ ‘다 잘된다’ ‘그러니까 믿어라’라고 하잖아요.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은 뒤로 미루고, 기복 신앙적 측면을 강조하죠. 그렇다면 결국 ‘나’를 위해 교회를 다니는 게 되는데, 예수의 가르침이 정말 그런 것이었을까요. 그런 예수는 없다는 것이 책의 논지였습니다.
   
성씨는 “일종의 의식 전환이었다”고 했다. “의식의 전환을 서양에선 메타노이아(metanoia)라고 한답니다. 그리스어라는데요, 우리나라에선 이 말을 ‘회개’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래의 뜻과 다르게 전해졌지요. ‘누구를 미워했습니다’ ‘누구랑 싸웠습니다’ 하면서 반성하는 것이 회개가 아니라,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이 갖고 있던 기존 틀을 벗어나는 것, 그것이 회개(metanoia)가 뜻하는 진정한 의미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메타노이아’를 겪은 성씨는 “더 이상 교회에 다닐 수가 없었다”며 말을 이었다. 2003년 일본에서 돌아와 서울서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러다 성공회를 접하게 됐죠. 성공회는 신부의 결혼을 허용하며, 여성 사제를 임명하는 개방적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이끌려 교리 공부를 새로 하고, 세례를 받아 ‘클라라’라는 세례명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라는 외적 존재에 의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태생적 한계가 여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씨는 “이듬해인 2004 11월 현각 스님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미국인인 그분은 저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적 배경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지사로 찾아갔습니다. 12일의 템플스테이였는데, 거기서 처음 참선을 했어요. 그때 오온개공(五蘊皆空·인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실체가 없는 현상이라는 부처의 가르침)이란 반야심경 구절을 들었는데요, 그걸 듣고서는 ‘아, 수행을 해야겠구나’ 하는 결심을 했습니다.
   
성씨의 결심은 장난이 아니었다.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서울의 부모님께는 ‘일본에 간다’고 해놓고는 계룡대 인근의 무상사로 들어갔다. 석 달 정도만 집중적으로 수행을 해보자는 애초의 계획은 하안거~동안거를 거치면서 결국 출가로 이어졌다. 2006 2월 대구 동화사 부도암에서였다.
   
“참선 수행을 하다 보니 거꾸로 성경의 가르침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신 그 ‘진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참선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역설적일지 모르지만, 부처를 통해 예수와 하나님을 이해하게 된 겁니다.
   
“그 진리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적 문제에 대한 답”이라고 말했다. 그에게 “그럼 당신은 왜 태어났는지를 아느냐”고 묻자, 성씨는 주저없이 “네”라고 답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이 지구 전체의 시스템에 비하면 사람은 미미한 티끌이지요. 이 티끌을 둘러싸고 있는 일상을 벗어던지면 다가오는 것이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의 실체가 없다는 것, 그러니까 태어남도 없고 죽는 것도 없다는 가르침의 맛을 살짝 본 셈이지요.
   
성씨는 그러나 “승려로 살아보니 속세의 삶과 별 다를 게 없더라”고 했다. “승려라는 이유만으로 신자들로부터 절을 받고, 또 다른 권위를 누리려 하는 모습이 불편했습니다. 뭔가 기복적인 것을 바라며 스님들을 대하는 신자들의 모습도 그랬고요.
   
그는 “승려 신분이 오히려 제약으로 느껴지기도 했다”고 했다. “불교를 공부하면 기독교를 이해할 수 있고, 참선을 하면 성경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데. 그 보석 같은 길이 막혀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어요. 승복 차림을 하고 있으면 크리스천에게 다가갈 수가 없잖아요.
   
성씨는 “그래서 2007 7월 환속을 했다”고 말했다. 한동안 칩거하던 그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정신적 방황을 기록한 책 ‘선방에서 만난 하나님’을 출간했다. 성씨는 “모든 종교는 서로 통하는 것 같다”면서 “종교 간의 차이를 뛰어넘어, 각 종파 간의 대화를 추구하고 그 경계를 넘나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는 없다’의 저자인 오강남 교수와 함께 비영리단체인 ‘종교 너머, 아하!’를 2012년 설립했다. 기독교, 불교, 도교, 힌두교, 동학 등 각종 종교 간의 소통과 신()의 문제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이 단체
(02-882-0667)로 연락하면 된다.


신신신 (213.♡.184.120) 2018-09-23 (일) 17:48
이곳은 기독교를 반대하는 모임이기도 하지만 사실 종교 자체를 부정하는 공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위 글에서와 같이 꼭 자신이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야만 종교를 넘어서는것도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종교가 만들어진 이유를 생각해 볼때 종교는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수단이었습니다.
종교를 통해 작은 가족단위의 집단보다 더큰 단위의 집단을 만들 수 있었고, 그로인해 힘을 합쳐 맹수나 자연재해로 부터 보호될 수 있었던거죠.
그것이 101마리 원숭이 현상과 비슷하게 세계 곳곳에서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되며, 커진 집단간의 마찰이 전쟁으로 이어지고, 작은 단위의 종교집단은 더큰 종교집단에 의해 통합되는 과정을 겪어 현재에 이르러 몇 개의 큰 종교가 있는 것이지요.
각 종교는 자신들의 종교가 더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자신들의 신에 대해 미화하기 시작하고, 사람의 행동을 통제 하기위한 교리를 만들었으며, 정당성을 높이기위해 도덕성을 부합 시켰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인간이 생존하고 사회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음을 인정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 교리에 나온 도덕성은 중학교 도덕책에도 충분히 나와있고, 통제는 국가의 정당한 법에 의해 이루어지며, 인터넷과 훌륭한 교통망 덕에 글로벌 시대가 되어 더이상 집단의 범위가 모해졌으므로, 과거에 필요했던 종교의 역할은 더이상 무의미해 졌다고 할 수 있겠지요.
결국 현재의 종교는 사회통합이나 도덕성을 갖추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외치기에는 이미 교육 시스템 이나 국가 법만 못하므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자신의 이익 추구와 죽음에대한 공포 해소, 이 두가지 목적 밖에 남지 않게 된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역할이죠.
죽어서 천국 간다는것을 나혼자 믿는다면 불안하지만, 세계 몇억명이 함께 믿는다면. 진짜인게 되는 거 겠죠.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는건, 행동하지 않고 기도했을때 되는지를 보면 압니다. 기도만 하면 아무것도 안되죠.
제가 주변에 수 많은 기독교 신자들과 대화를 해본 결과, 자신의 신앙심이 아주 성스러운듯 이야기 하지만, 결국 깊이 가고 솔직하게 말하면, 자기 가족 잘살고, 나 죽어서 천국 가려고 한다는게 결론들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지금 하는일 잘되게 해주세요.
죽어서 천국 가게 해 주세요.
이런 것들은 어차피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은 자연으로 되돌아가고, 우리도 물질일 뿐이다.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다만 좀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이 아쉬움 또한 허망한 것이며, 나는 그런 것이다... 이것이 불교겠죠.
결국 불교도 자아 성찰이라는 말로 포장했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는 방법일 뿐입니다.
종교의 역할에대해 매우 축약 했지만, 사실 종교단체에서 행하는 수많은 선행들도 있기에 종교를 갖는 사람들은
그런 선행들도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행해 지므로 종교의 역할이다 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선행은 종교단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 종교지역에 목숨걸고 들어가서 선행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 하는 것도 큰 목적이란 것을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
결론 적으로 현대에 이르러서는 사람들에게 있어 종교의 역할은 매우 작아졌으며, 그 또한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필요가 없지요.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정작 종교의 자유는 나라가 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거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3살 아이를. 종교의 시작에 대해 고민해보지도 않은 아이를.
종교가 자신에게 필요한지를 고민해보지도 않은 아이를. 아멘 부터 시키는 것은 잘못된 것이죠.
그래서 저는 제 어린 아이에게 종교의 자유를 선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나쁘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단지 종교가 인간의 생존과 사회 번영에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먼저 학습 하게끔 권하고, 그 후 종교를 갖는다면 허락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의 교육 시스템에 종교에 대한 내용도 많이 추가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신앙심을 갖기 전에 종교가 무엇인지 먼저 알 수 있도록 말이지요.





올스타 (1.♡.237.27) 2018-10-07 (일) 08:11
종교자유 정책연구원  www.kirf.or.kr


-----종교인권침해제보, 상담, 사례, 뉴스, 칼럼, 후원 안내----.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69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반기련 16/04/19 175713 2 0
19695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15일)-1 한소영 21:12 2 0 0
19694 -전국체전- 김서영, 혼영 400m 금메달 추가…대회 3관왕 차자연 20:22 2 0 0
19693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10월 말 출간 예정 - 문명사를 바꾸… 만든신 14:21 14 1 0
19692 김포 맘카페 '신상 털기' 수사 착수…유족 "처벌 원한다" 유예지 09:42 21 0 2
19691    유예지 개독아~!!! 매춘유흥업소 홍보 잡글은 삭제, 접차대상… 칡넝쿨 14:21 13 1 0
19690 [숫처녀(전리품)를 분배할 때 여호와께 돌아간 몫은?] (2) 제삼자 18/09/26 668 5 0
19689 숭덕학사 이야기 - 박정석 먹사 (1) 숭덕 18/09/26 341 1 0
19688 추분(秋分) 이라고 해서... 들러 보았습니다. (1) 이상봉 18/09/21 357 2 0
19687 “ 이젠 더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 “ (2) 반종교자유연합 18/09/18 414 1 0
19686    종교를 알고 사기는 믿지 말고 진실만 믿어야 한다 올스타 18/10/07 162 0 2
19685 [예수쟁이들은 도저히 터득할 수 없는 고급 이론]-헐! (3) 제삼자 18/09/09 749 3 0
19684 진짜로 기독교는 죽어야 합니다. 기독교 18/09/09 377 2 0
19683 추석연휴를 앞두고 개독들에게 요구하는 권고사항 (1) 칡넝쿨 18/09/08 423 4 0
19682 드디어 기독교가 한국에서 폭망하는걸 볼수 있겠군요. (2) childrenofbodom 18/09/01 637 3 0
19681 고 옥한흠 목사님 설교를 듣고... BHSW 18/08/28 548 4 0
19680 제5공화국 조찬기도회에 참여한 먹사들....!!!! (2) 반종교자유연합 18/08/27 467 0 0
19679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예수] (1) 제삼자 18/08/19 756 3 0
19678 개독들아~~너희들은 하느님 자손이 아니니라. 북청개장수 18/08/14 551 3 0
19677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온일들 정말.. (11) 자유해방평화 18/07/28 1313 0 6
19676    별 미친 사람 다 보겠네! (1) 예수 18/08/14 625 1 0
19675    여러분 같은 신자들이 행한 악행들 (1) childrenofbodom 18/09/05 397 2 0
19674 미국 지성인이 본 기독교 BHSW 18/07/02 1340 7 0
19673 사이비 종교와 기독교 (4) BHSW 18/06/30 1375 4 0
19672 제삼자선생님의 게시물하나를 찾고자 합니다, (1) 절대성자 18/06/23 1173 1 0
19671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 (4) 한마디 18/05/31 2007 4 0
19670 도대체 천국에는...? (8) BHSW 18/05/20 2284 4 0
19669 기독교는 거짓된 종교 (3) 박광호 18/05/19 2027 1 2
19668 꼭 사막 잡귀 광신도 녀석들은 말빨이 막히면 누구든 죽을 때… (13) NLBLGL 18/05/14 1913 2 0
19667 하이웨이님에게 (11) 갈롱 18/05/06 2258 3 0
19666 반기련님들께 묻습니다. 뉴에이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신입 18/05/04 1500 0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413 건    오늘 : 2,805    어제 : 2,832    최대 : 12,198    전체 : 7,181,525      총회원 수 : 18,985 분    접속중 : 70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