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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대박!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25 (화) 10:21 조회 : 271 추천 : 3 비추천 : 0
[Merry Christmas]-대박!


예수교의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무진장으로 많은 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세상에나!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시고, 그의 앞잡이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라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도래할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출썩대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자랑질이나 해대는 여호와! 세상에 이런 못돼 쳐 먹은 악신(惡神)이요 잡놈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1)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기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정말로 날벼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사건은 태초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계획을 세우시고, 이 계획을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놨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대박!

(2) 지금은 여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디를 막론하고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예수가 태어날 당시에 베들레헴 일대에서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대박!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 
"예수교의 사랑이 많은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주신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이란 말이지? 헐!

(5) 사랑의 신이라고 말해지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또는 예수)는 큼직한 욕을 한 번 더 얻어 먹어야 될 것 같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악마(惡魔)요 잡놈이다."라고 표현하면 제대로 된 욕의 크기가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살 이하 사내 아기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그래 안 그래?

2살 이하의 아기들이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기에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쳐 먹어야 되지 않을까?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여호와는 미친 잡놈이다." 그래 안 그래?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 새끼라고 불러도 그 호칭이 부족하다 하겠다." 헐!

그러나, 위의 모든 것(바이블 내용)은 허구(거짓), 모순, 궤변일 뿐이다. 
이사실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고 하자. 
이 때, 어느 점쟁이나 도인이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이유 불문 그 아기는 죽여지게 될 것이다.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라는 자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자들이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를 해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예수를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그래 안 그래?

북쪽 지방 멀리(약 150km)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마리아 요셉 부부가 여행 중, 잠간 동안 머문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乙이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乙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乙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잠시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乙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乙을 만나기 위하여 乙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상당히 먼 곳일 것이며, 걸어서 왔거나 낙타나 나귀 따위를 타고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사건이 적어도 2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여행지 베들레헴이 아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하기 위한 여행이 1~2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따라서,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헤롯왕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을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좀 더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1)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인 헤롯왕이 감히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사람으로서 신을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그러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2) 반면에,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도,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
실성한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어도 또는 믿지 않아도, 헤롯왕은 예수를 죽여 없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신을 거역할 인간이란 없는 것이며, 믿어지지 않는 허무맹랑한 유언 비어 때문에 하나 둘도 아닌, 수 천 수 만의 어린 생명을 무차별로 도륙할 그런 망나니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로라도 그렇게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를 즐기는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교의 악독한 신이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 벌어진 일은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줄이기로 한다. (바이블 밖에서도 예수의 출생 설화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무수히 찾을 수 있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벌어졌다는 사건들은 어느 한 가지도 허구(거짓),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와 여호와의 얘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거짓)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마귀 소굴이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Merry Christmas."-대박! 그리고 쪽박!





[역시, Merry Christmas]-헐!

"25일 새벽 홍대 거리는크리스마스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사람과 이들을 태우려는 택시들이 한데 모여 교통이 마비되는 등 북새통을 이루었다. 거리와 골목에는 이들이 남겨놓은 담배꽁초, 술병, 음료수 캔, 불법 전단지 등 쓰레기가 가득히 널려 있었다."-중앙일보


50여 년 전에 제삼자(필자)는 12월 25일을 "총각 처녀 졸업식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도 있었다.
그 때만 해도 남녀 간의 성개방은 대단히 커다란 사회 문제일 때였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그렇지만, 무질서와 쓰레기가 예수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뒤풀이라니, 꼴 좋다. Merry Christmas다! 아멩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8-12-25 (화) 10:22
[서로 반대되는 2가지 말을 하는 예수의 입]

신(神)의 가르침이 서로 다른 정반대의 내용을 담고 있다면, 우리 인간은 어느 쪽 명령을 따라야 할까?
그 명령이 "천당으로 가느냐" 또는 "지옥으로 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일 경우,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까?
바이블(예수교)이 통째로 허구(가짜), 모순, 궤변이란 사실은 우리 인류를 위하여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그래 안 그래? 

다음에 제시되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1)과 2)를 정독하고서 그 다음 얘기를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12사도(使徒=예수의 직속 제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2) 그의 형제 안드레와, (3)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4) 그의 형제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8) 세리 마태, (9)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10) 다대오, (11) 가나안인 시몬과  (12)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12 제자)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가르침을 받기도 했고, 예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제자들은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직하다. 아멩!

예수는 제자들에게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아주 가까운 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뿐만 아니라 자기 민족인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헐!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의 특명은 중간에 변질이 되어 아무에게나 마구 팔아 먹는 똥값이 되고 말았다.
아니지. 지금은 아예 이스라엘 족속 속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예수의 그림자가 없고, 엉뚱한 이방인(유럽과 미대륙 등등)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을 뿐이다. 대박!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예수가)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 16;15~18)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전도는 예수교의 지상 명령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지하철, 시장 바닥, 가정 방문, 군부대, 심지어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쑤시고 들어와서 밤이고 낮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소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서 혀를 차는 사람 중에는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도 있지만 예수쟁이 중에도 많다.
그러나, 그런 예수쟁이는 나이롱 신자이다. 바이블을 전혀 읽지 않는 가짜들이다.
진짜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장소와 때를 가리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쳐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어느 말이 맞는 말이냐? 

예수의 말(가르침)은 바로 옆 동네 <사마리아>는 물론 이스라엘 족속 전체에게조차도 필요 없고, 오직 "이스라엘 집의 잃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그리고 한국인을 비롯해서 지구 상의 어떤 사람에도 필요 없는 것이 예수의 말(가르침)이라고 했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의 말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즉,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도 지지리 못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예수의 특명이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느닷없이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은을 전파하라."고 예수의 입이 떠들고 있다.
예수의 말은 오직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라는 설과 아니다 예수의 말은 "지구 위의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설 중, 어느 것이 맞는 설인가?
실제로, 예수의 말이 전 세계인들에게 전파된 적은 없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녀석이 배후에서 조종을 하고 있어도 예수의 말이 인류 전체에 전달돼 본 적은 없다. 이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대박!


그러나 저러나, 위에 제시된 <마가 16장 15~18절 이야기는 아주 늦게 늦게 편입된 바이블 구절이란 사실을 알고 있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있을까? 헐!
일찍 편입됐건 늦게 삽입됐건 가릴 것 없이 바이블 전체가 송두리 째 허구, 궤변, 모순이란 사실을 어찌 할꼬? 웬 일이니!





[인간의 노력으로 신의 세계를 터득할 수 있을까?]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을 먼저 보자.
"예수 이전에 나타나 예수의 나타날 것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자비를 말한다. (마태 7;22 참조)

따라서, 선지자(先知者)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로서, 신(神)의 뜻과 계획을 읽어내어 예언하고, 그 중 일부는 바이블을 기록한 자들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그 선지자란 자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인간 쪽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하면 얻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부여해 주는 것일까?

짧은 소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 쪽에서 공부도 하고 노력을 해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알아 낼 수 있다든지 턱득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이<신학교>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동안 공부하고 노력을 하면 마침내 신의 세계와 그 뜻을 더득하게 되는가?
그래서, 그 <신학교>라는 곳에서는 신의 셰계와 그 뜻을 설명도 하고 전달하는 신학자, 목사(또는 신부) 등등의 자격을 줄 수가 있는 것인가?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저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 수 십 또는 수 백의 선지자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이 행(行)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으로 요단강을 가르는 광경을 다른 똘마니 제자(생도=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의 세계를 공부시키는 신학교 생도(수련생)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말이다. 요단강은 강이라기 보다는 좁디좁은 개울 정도여서 기적이니 뭐니 할 것도 없이 그냥 건너 뛰면 되는 그런 똘창일 껄! 그래 안 그래?)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와기하 4;42~44)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의 한 장면이다.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고 있다. 신학교 학생 수가 두 배로 늘어났다. 그 때나 지금이나 종교 장사는 번창 일로였던 것 같다. 이것이야 말로 진짜 대박!

참고; 
예수는 여기의 기적질을 응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을 흉내 낸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조금씩 변형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가 선생(선지자)의 명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하는 장면이다.
다시 말해서, 수련 중에 있는 학생(아직 수련이 덜 된 수련생)이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재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루하더라도 또 물어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하고 수련(연습)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한 신학자, 목사,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까? 헐!

수 천 년 전, 예수교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신의 뜻을 알아내기도 하고, 그 뜻을 설명도 하고, 마침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맞지?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속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새로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노력)을 하면 신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어쨌든,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게 되고, 그런 사람에 의하여 바이블이 씌어졌다고 한다. 그래 안 그래?
다시 묻겠다.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노력)하면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러나,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어느 누구라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착취하는 예수교 속의 무리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이다.
제삼자 (180.♡.240.11) 2019-01-06 (일) 10:29
[예수쟁이 2~3명이 합심하여 구하면, "다 된다?"]-헐!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 세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대박! 
또, 예수 녀석의 이름으로 2~3명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 한다. 역시, 대박! 

매주 일요일마다 예수쟁이들이 적어도 수 십 명에서 수백 명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수 천 명에서 수 만 명이 모여서 예배라는 것을 하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럴 경우, 그 예수쟁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은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실(주셨을) 것이다. 대박!!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이상한(찜찜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2~3명이 모여서 합심하여 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천 수 만 명 씩이나 모으려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도, 숫자가 모자라는지 하나라도 더 끌어 모으려고 전도질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 웬 일이니!

몇 십(?) 년 전, 미국의 어느 목사가 왔을 때, 여의도 광장에는 1,000,000명의 예수쟁이들이 운집했었다고 자랑이 대단했었다.
2~3명만 모여도 충분할 텐데 왜 그렇게 많이 모이는 짓을 자랑하고 있을까? 이 모두가 예수교의 사기행각을 위한 꼼수가 아니고 뭘까? 그래 안 그래?

교회마다 목사와 그 마누라, 이렇게 두 명이서 합심하여 구하면(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안달복달하면서 전도 행각에 열을 올리고 있을까? 
예수쟁이 2~3명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골방에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서 그렇게 많은 예수쟁이들을 만들려고 발버둥치는 이유가 뭘까? 헐!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란 것을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벌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그런데 말이다. 2명 이상이 구해야 여호와가 이루어 준다고 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골방에 숨어서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골방에 들어 갈 때에도 2명 이상이 들어가야 되는가? 아니면, 골방에서 기도할 때는 혼자서 구하더라도 이루어지는가? 웬 일이니!

지난 수십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이루어지려는가?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특히, 여호와(또는 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져 있다. 대박!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저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는 변명이 없을 수 없겠지? 
그러나, 어느 예수쟁이의 입에서도 다르게 해석하여 말(설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래 안 그래?
어쨌든, 바이블을 필자와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다른 해석을 여기에서 그것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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