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96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Merry Christmas]-대박!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25 (화) 10:21 조회 : 957 추천 : 3 비추천 : 0
[Merry Christmas]-대박!


예수교의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무진장으로 많은 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구세주(救世主)라는 이름을 달고 태어나던 날, 2살 이하의 사내 아기들이 도륙을 당했다고 한다. 세상에나! 
이 비극은 오래 전에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시고, 그의 앞잡이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을 해 두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라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우쭐거리고 있다. 
장차 인간에게 도래할 불행을 미연에 예방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불행을 계획하고 예언까지 해 주고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출썩대며, 자기의 점괘가 맞아 떨어졌다고 자랑질이나 해대는 여호와! 세상에 이런 못돼 쳐 먹은 악신(惡神)이요 잡놈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헤롯(왕)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2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더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16~18) 


(1)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기들이 국왕 헤롯에 의하여 모조리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정말로 날벼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사건은 태초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계획을 세우시고, 이 계획을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해 놨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라 한다. 대박!

(2) 지금은 여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이 됐지만(?), 옛날의 인간 세상은 어디를 막론하고 집집마다 어린 아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었다. 
따라서, 예수가 태어날 당시에 베들레헴 일대에서 자식이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이 별로 없었을 것이다. 대박!

그래서, 죽은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소리가 천지을 진동했다는 것이다. 
죽은 아기들도 불쌍하지만,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무엇일까? 
"예수교의 사랑이 많은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감당할만큼만 시련을 주신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비극들이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이란 말이지? 헐!

(5) 사랑의 신이라고 말해지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이런 식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여호와(또는 예수)는 큼직한 욕을 한 번 더 얻어 먹어야 될 것 같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악마(惡魔)요 잡놈이다."라고 표현하면 제대로 된 욕의 크기가 될까?"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이르되),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세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主)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天軍)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신(神=여호와)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천국?)에서는 신(神=여호와)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11~14) 


예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지극히 높은 곳(천당?)에서는 여호와에게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한다. 
그렇다면, 베들레헴 원근 일대에서 도륙된 2살 이하 사내 아기들과 불행 속으로 빠져 든 그 유가족들이 바로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미운 털 박힌 종자"들이었던 셈이다. 그래 안 그래?

2살 이하의 아기들이라면, 자기 의지가 없을 때이다. 따라서, 그 아기들에게 <죄의식>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도륙된 아기들이 여호와로부터 "기뻐하심을 입지 못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기에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는 부득이 또 한 번 욕을 더 얻어 쳐 먹어야 되지 않을까? 
"신(神) 아니라 신의 할애비라 하더라도 여호와는 미친 잡놈이다." 그래 안 그래? "기준과 원칙이 없는 불한당 같은 악마 새끼라고 불러도 그 호칭이 부족하다 하겠다." 헐!

그러나, 위의 모든 것(바이블 내용)은 허구(거짓), 모순, 궤변일 뿐이다. 
이사실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베들레헴에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태 2;1~3) 


옛날 왕권 시대에 어떤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고 하자. 
이 때, 어느 점쟁이나 도인이 나타나서 "이 아기는 장차 임금이 될 상이다"라고 선포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아기는 무슨 일을 당하게 될까? 이유 불문 그 아기는 죽여지게 될 것이다.

동방으로부터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왔다는 박사라는 자들은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천치 바보들이었던가? 
동방박사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자들이 유대의 국왕이 머무는 도성 예루살렘성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이렇게 공표를 해버리면, 그 결과는 예수를 경배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예수를 죽이려고 온 것인가? 

이렇게 상황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동방박사>라는 칭호도 어울리지 않고, 별을 보고 먼 동방으로부터 왔다는 말도 웃기는 상황이 되고 만다. 그래 안 그래?

북쪽 지방 멀리(약 150km) 나사렛이란 동네에 살고 있는 마리아 부부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예수를 낳게 된 것은, 로마 황제의 명을 따라 호적을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마리아 요셉 부부가 여행 중, 잠간 동안 머문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이 곳 베들레헴으로 경배를 하러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그 <동방>이란 것이 베들레헴 <건너 동네>라는 뜻인가? <건너 동네>에서 온 사람을 가리켜서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가? 

미국에 살고 있는 A라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 乙이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 그래서, A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乙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乙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기 위하여 잠시 동사무소에 가고 집에 부재 중이었다. 그래서, 전화는 乙의 아내가 대신 받았다. 

이럴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A는 乙을 만나기 위하여 乙의 집으로 가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로 찾아가야 되는가?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출생을 축하 하러 오는 동방박사들은 예수 부모의 본거지인 나사렛으로 가야 되는가, 아니면 호적 신고를 하기 위하여 잠시 여행 중인 베들레헴으로 찾아가야 되는가? 
동방박사라고 할 때, <동방>은 적어도 바로 이웃인 건너 동네는 아닐 것이다. 상당히 먼 곳일 것이며, 걸어서 왔거나 낙타나 나귀 따위를 타고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찾아 왔다고 했어야 되는 말이다. 

특히, 유의할 것이 있다. "헤롯왕이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도륙시켰다."는 말은 이 사건이 적어도 2년에 걸친 사건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동박박사들은 여행지 베들레헴이 아닌 예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경배를 왔어야 된다. 호적을 하기 위한 여행이 1~2년 씩 걸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또,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으며 따라왔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서울에서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은 대전이나 부산에서도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될 것이다. 따라서, 별이 머문 곳에서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태어난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별이 낮게 떠다닐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변명하는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러나, 낮게 떠 다니는 불을 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 것을 사람들은 <불똥>이라고 하는 것이며, <별>과 <불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헤롯왕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태어난 정적(政敵)을 찾아 내어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좀 더 고도의 추리력이 필요하다. 

(1) 만약,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었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그 예언은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의 예언이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연약한 인간인 헤롯왕이 감히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죽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신을 믿는 사람으로서 신을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그러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2) 반면에, 헤롯왕이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믿지 않았다고 하자. 이럴 경우,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죽여야 될 정적(政敵)이 아니란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도, 예수 하나만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면, 국왕의 권세로서 어린 생명 하나 쯤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들레헴과 그 원근 일대의 2살 이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여야 되는 일을 감행한다는 말인가?
실성한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될 것"이라는 신(神=여호와)의 예언을 믿어도 또는 믿지 않아도, 헤롯왕은 예수를 죽여 없애 버릴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신을 거역할 인간이란 없는 것이며, 믿어지지 않는 허무맹랑한 유언 비어 때문에 하나 둘도 아닌, 수 천 수 만의 어린 생명을 무차별로 도륙할 그런 망나니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말로라도 그렇게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를 즐기는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이 바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교의 악독한 신이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에 벌어진 일은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줄이기로 한다. (바이블 밖에서도 예수의 출생 설화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무수히 찾을 수 있다.)
예수가 태어나던 날 벌어졌다는 사건들은 어느 한 가지도 허구(거짓),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와 여호와의 얘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거짓)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마귀 소굴이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Merry Christmas."-대박! 그리고 쪽박!





[역시, Merry Christmas]-헐!

"25일 새벽 홍대 거리는크리스마스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사람과 이들을 태우려는 택시들이 한데 모여 교통이 마비되는 등 북새통을 이루었다. 거리와 골목에는 이들이 남겨놓은 담배꽁초, 술병, 음료수 캔, 불법 전단지 등 쓰레기가 가득히 널려 있었다."-중앙일보


50여 년 전에 제삼자(필자)는 12월 25일을 "총각 처녀 졸업식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도 있었다.
그 때만 해도 남녀 간의 성개방은 대단히 커다란 사회 문제일 때였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그렇지만, 무질서와 쓰레기가 예수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뒤풀이라니, 꼴 좋다. Merry Christmas다! 아멩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8-12-25 (화) 10:22
[서로 반대되는 2가지 말을 하는 예수의 입]

신(神)의 가르침이 서로 다른 정반대의 내용을 담고 있다면, 우리 인간은 어느 쪽 명령을 따라야 할까?
그 명령이 "천당으로 가느냐" 또는 "지옥으로 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일 경우,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까?
바이블(예수교)이 통째로 허구(가짜), 모순, 궤변이란 사실은 우리 인류를 위하여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그래 안 그래? 

다음에 제시되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 1)과 2)를 정독하고서 그 다음 얘기를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12사도(使徒=예수의 직속 제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2) 그의 형제 안드레와, (3)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4) 그의 형제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8) 세리 마태, (9)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10) 다대오, (11) 가나안인 시몬과  (12)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12 제자)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가르침을 받기도 했고, 예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제자들은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직하다. 아멩!

예수는 제자들에게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아주 가까운 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뿐만 아니라 자기 민족인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헐!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의 특명은 중간에 변질이 되어 아무에게나 마구 팔아 먹는 똥값이 되고 말았다.
아니지. 지금은 아예 이스라엘 족속 속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예수의 그림자가 없고, 엉뚱한 이방인(유럽과 미대륙 등등)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을 뿐이다. 대박!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예수교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예수가)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 16;15~18)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전도는 예수교의 지상 명령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지하철, 시장 바닥, 가정 방문, 군부대, 심지어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쑤시고 들어와서 밤이고 낮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소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서 혀를 차는 사람 중에는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도 있지만 예수쟁이 중에도 많다.
그러나, 그런 예수쟁이는 나이롱 신자이다. 바이블을 전혀 읽지 않는 가짜들이다.
진짜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장소와 때를 가리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쳐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어느 말이 맞는 말이냐? 

예수의 말(가르침)은 바로 옆 동네 <사마리아>는 물론 이스라엘 족속 전체에게조차도 필요 없고, 오직 "이스라엘 집의 잃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그리고 한국인을 비롯해서 지구 상의 어떤 사람에도 필요 없는 것이 예수의 말(가르침)이라고 했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의 말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즉,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도 지지리 못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예수의 특명이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느닷없이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은을 전파하라."고 예수의 입이 떠들고 있다.
예수의 말은 오직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필요한 것"이라는 설과 아니다 예수의 말은 "지구 위의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설 중, 어느 것이 맞는 설인가?
실제로, 예수의 말이 전 세계인들에게 전파된 적은 없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녀석이 배후에서 조종을 하고 있어도 예수의 말이 인류 전체에 전달돼 본 적은 없다. 이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대박!


그러나 저러나, 위에 제시된 <마가 16장 15~18절 이야기는 아주 늦게 늦게 편입된 바이블 구절이란 사실을 알고 있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있을까? 헐!
일찍 편입됐건 늦게 삽입됐건 가릴 것 없이 바이블 전체가 송두리 째 허구, 궤변, 모순이란 사실을 어찌 할꼬? 웬 일이니!





[인간의 노력으로 신의 세계를 터득할 수 있을까?]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을 먼저 보자.
"예수 이전에 나타나 예수의 나타날 것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자비를 말한다. (마태 7;22 참조)

따라서, 선지자(先知者)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로서, 신(神)의 뜻과 계획을 읽어내어 예언하고, 그 중 일부는 바이블을 기록한 자들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그 선지자란 자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인간 쪽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하면 얻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부여해 주는 것일까?

짧은 소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 쪽에서 공부도 하고 노력을 해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을 알아 낼 수 있다든지 턱득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이<신학교>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동안 공부하고 노력을 하면 마침내 신의 세계와 그 뜻을 더득하게 되는가?
그래서, 그 <신학교>라는 곳에서는 신의 셰계와 그 뜻을 설명도 하고 전달하는 신학자, 목사(또는 신부) 등등의 자격을 줄 수가 있는 것인가?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저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 수 십 또는 수 백의 선지자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이 행(行)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으로 요단강을 가르는 광경을 다른 똘마니 제자(생도=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의 세계를 공부시키는 신학교 생도(수련생)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말이다. 요단강은 강이라기 보다는 좁디좁은 개울 정도여서 기적이니 뭐니 할 것도 없이 그냥 건너 뛰면 되는 그런 똘창일 껄! 그래 안 그래?)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와기하 4;42~44)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의 한 장면이다.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고 있다. 신학교 학생 수가 두 배로 늘어났다. 그 때나 지금이나 종교 장사는 번창 일로였던 것 같다. 이것이야 말로 진짜 대박!

참고; 
예수는 여기의 기적질을 응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을 흉내 낸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조금씩 변형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가 선생(선지자)의 명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하는 장면이다.
다시 말해서, 수련 중에 있는 학생(아직 수련이 덜 된 수련생)이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재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루하더라도 또 물어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하고 수련(연습)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한 신학자, 목사,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까? 헐!

수 천 년 전, 예수교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신의 뜻을 알아내기도 하고, 그 뜻을 설명도 하고, 마침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맞지?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속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새로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노력)을 하면 신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어쨌든,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게 되고, 그런 사람에 의하여 바이블이 씌어졌다고 한다. 그래 안 그래?
다시 묻겠다.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노력)하면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러나,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어느 누구라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착취하는 예수교 속의 무리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이다.
제삼자 (180.♡.240.11) 2019-01-06 (일) 10:29
[예수쟁이 2~3명이 합심하여 구하면, "다 된다?"]-헐!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예수)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 세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대박! 
또, 예수 녀석의 이름으로 2~3명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 한다. 역시, 대박! 

매주 일요일마다 예수쟁이들이 적어도 수 십 명에서 수백 명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수 천 명에서 수 만 명이 모여서 예배라는 것을 하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럴 경우, 그 예수쟁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은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실(주셨을) 것이다. 대박!!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이상한(찜찜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2~3명이 모여서 합심하여 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수 천 수 만 명 씩이나 모으려고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도, 숫자가 모자라는지 하나라도 더 끌어 모으려고 전도질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 웬 일이니!

몇 십(?) 년 전, 미국의 어느 목사가 왔을 때, 여의도 광장에는 1,000,000명의 예수쟁이들이 운집했었다고 자랑이 대단했었다.
2~3명만 모여도 충분할 텐데 왜 그렇게 많이 모이는 짓을 자랑하고 있을까? 이 모두가 예수교의 사기행각을 위한 꼼수가 아니고 뭘까? 그래 안 그래?

교회마다 목사와 그 마누라, 이렇게 두 명이서 합심하여 구하면(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안달복달하면서 전도 행각에 열을 올리고 있을까? 
예수쟁이 2~3명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골방에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서 그렇게 많은 예수쟁이들을 만들려고 발버둥치는 이유가 뭘까? 헐!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란 것을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벌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그런데 말이다. 2명 이상이 구해야 여호와가 이루어 준다고 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골방에 숨어서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골방에 들어 갈 때에도 2명 이상이 들어가야 되는가? 아니면, 골방에서 기도할 때는 혼자서 구하더라도 이루어지는가? 웬 일이니!

지난 수십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이루어지려는가? 
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특히, 여호와(또는 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져 있다. 대박!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모양인가? 저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는 변명이 없을 수 없겠지? 
그러나, 어느 예수쟁이의 입에서도 다르게 해석하여 말(설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래 안 그래?
어쨌든, 바이블을 필자와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다른 해석을 여기에서 그것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 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80.♡.240.11) 2019-01-23 (수) 10:48
[예수 왈, "네 믿음대로 되라."]-대박!]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마태 9;27~31)


(1) 소경(사람) 두 명이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불렀다 한다.
소경들은 예수가 여호와(神)의 아들이라는 것까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성계(14세기 후반 조선왕국의 시조)의 먼 후손이라고 자칭되는 이XX(21세기 초반을 살아가고 있는 전주 이씨)를 가리키며 "당신은 이성계의 후손입니다."라고 불러 준다 해서 이XX이 영광스럽게 여기지는 않을 것이다.
한반도에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전주 이(또는 리)씨 후손들 중에 "나는 이성계 대왕의 후손이다."라고 큰 소리치며 으스대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수 백년 전에 죽은 고대 왕국의 다윗의 이름을 들먹이며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불러줬다 해서 예수에게나 소경 두 사람에게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어쨌든, 소경 두 사람이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라며 큰 소리쳐 불렀다고 한다.
(앞도 못보는 소경이 어떻게 예수가 수 백 년 전에 죽은 다윗의 후손이란 것을 알았을까? 각설하고.)


(2) 예수가 병자들을 고쳐 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던 모양이다.
이럴 때, 두 소경을 향하여 예수 왈, "내가 능히 너희(소경)의 눈을 고쳐 줄 수 있다고 믿느냐?" 라고 물어 왔다고 하자.
소경들은 믿져야 본전 식으로 또는 지프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그럼요. 믿구 말구요."라고 할 수 밖에 다른 대답이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역시, 가장 불쌍한 처지에서 "믿습니다."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즉, 코뚫린 소의 순종 뿐이다.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병을 고쳐 준다는 소문을 믿는다."는 말에 무슨 영광이 있으며, 그것에 무슨 가치를 부여할만한 믿음이 있을까?


(3)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너희 믿음대로 되라." 겨자씨만한 믿음으로도 태산을 옮길 수 있다고 했으니, 소경들의 믿음은 자신의 병(소경)을 고치기에 충분한 믿음이 되었으리라.
그렇다면, 요즈음,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는 예수쟁이들이 "예수여! 왜 하필이면 나입니까?" 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울부짖는 기도를 못본 체하는 이유는 뭘까? 헐! 이들의 병은 어찌하여 고쳐지지 않는 것일까?

여기에서, 한 마디 해두지 않을 수가 없다.
여기에 등장하는 2명의 소경은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막연하게 "믿습니다."라고 했다 해서 병(소경)이 고쳐졌다 이거지?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쟁이들과 대화가 되는 사람들이 있나 본데....이 걸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헐!)


(4)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마침내, 예수는 자신이 시행한 기적질들 때문에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것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자기가 시행한 일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하라고 엄히 경계했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착한 척, 겸손한 척, 양보하는 척하면서 세상을 송두리째 집어 삼키는 예수교의 시범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얄팍한 속임수와 위선으로 혹세무민하는 재주! 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헐! 


(5) 소경 및 인간의 질병은 위의 두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세상을 상대한다는 예수(神)는 오직 두 사람의 소경을 상대하면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인간에게 주어진 기회는 오직 한 번 뿐이며 시간도 매우 짧다. 이런 상황에서 겨우 두 사람을 상대하여 우물 쭈물 궤변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2,000년 전에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의 이름(예수)이 우리 한국에 알려진 것은 100 또는 200년 전의 일이다.
이것은 신(神)의 활동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의 농간임을 밝히 알려 주는 단서이기도 하다.
이상으로, 예수의 행적 한 장면을 대충 살펴 보았다. 내용적으로 한 가지도 써먹을 것이 없으며, 신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도 해서는 안될 이중 인격자의 속 보이는 유치한 모습만 꽉 들어 차 있다.

여기에는 믿음도, 영광도 없으며, 세상을 살아 내는 인간의 올바른 자세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속된 말로, <시궁창> 냄새만 풍기는 더러운 예수교의 시범이 잘 나타나 있을 뿐이다.
없는 것(기적질)에다가 앞 뒤 연결되지 않는 엉터리 궤변을 뒤죽 박죽 범벅시켜 놓은 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내용임을 잘 알려 주고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아멩!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 ; 6  ~15)

위의 간절한 기도에서 말하는 <그>는 누구일까?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겠지만.....일단,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어쨌든, 위의 기도 내용과 정신이 바로 예수교의 기본 사상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위의 노래는 전지전능하다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으로부터 인류 역사상 가장 커다란(많은) 사랑을 받은 잡놈이 쏟아내고 있는 기도 내용이다.
어때? 제법 멋지지? 대박!  


* 어제 오늘 사이에 어느 TV프로에서...일본의 예수교 박해(도쿠가와 이에야스 집권 시대?) 때의 사건으로 <은둔 예수쟁이>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었다. 박해를 피해 숨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던 때의 모습을 말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이 때의 예수교를 해설하는 어느 일본 예수쟁이 왈, "신(또는 예수) 앞에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떠들고 있었다. 세상에나! 정말로 모든 사람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 앞에서 평등할까?
지금도 이 세상에는 예수쟁이가 수십 억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수십 억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어 보는 쟁이가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헐!

예수쟁이들에게 묻겠다.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한가?" 
제삼자 (180.♡.240.11) 2019-02-04 (월) 09:09
[잡놈의 이름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지던 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언제 쯤 인간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졌을까?
그 해답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보자.


[여호와가 모세(아브라함의 7대 손자)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6;2~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이전까지는 "여호와"라는 자기 이름을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단순히 "전능한 신이다."라고만 알렸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부부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몰랐음은 물론이다. 저 먼 후손 아브라함도 모르던 여호와를 아담 부부가 그 녀석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래 안 그래?
대홍수로 모든 사람이 물에 빠져 죽고, 겨우 살아 남은 노아의 가족를 비롯해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들 이삭과 손자 야곱까지도 자기네들이 모시고 받드는 신 여호와의 이름을 몰랐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셋(아담의 아들)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아담의 손자)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의 손자 에노스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을 알턱이 없던 자이다. 그래 안 그래?
또, 이 세상에는 셋(아담의 손자) 외에 아담, 하와, 가인, 이렇게 사람이라고는 단지 4명 뿐일 때였다. 
따라서, 이들 4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어쩌구 저쩌구 중언부언........................." 
그(아브라함)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2;7~8) 


아브라함도 분명히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되어 있다. 헐!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청세기 22;14) 


"여호와"라는 이름을 모르던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지었다고 한다. 귀신이 곡한 노릇이다. 그래 안 그래?
이 후,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또 그 손자인 야곱도 수시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도 지내고, 요구 조건을 내세우며 기도라는 것도 한다. 

 

제삼자(필자)가 바이블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역시, 예수쟁이들의 주장처럼 영의 눈도 없고, 믿음도 없고, 부정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그런가?

어떤 변명을 길게 늘어놓더라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모순과 궤변과 허구와 악독으로 버무려놓은 악서(惡書)일 뿐이다. 이멩!


* 지금까지, 제삼자(필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 예수쟁이가 있으면 손을 들어봐! 없지?






[밑면의 지름 1,000m, 높이 1,000m 짜리 물기둥]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여호와(예수교 신)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거대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적어도 폭이 80km(홍해에서 가장 좁은 곳?)는 됐을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헤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사막벌판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그 사람(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예수교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이것이 되는 현상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60 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건장한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적어도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아니, 2,000만이 넘을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이 많은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얘기를 보기로 한다.


[...(히브리)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향하여 원망을 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그 반석 위에서 물이 솟아나와서 마셨다고 한다.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다시 말해서, 보통 때는 흐르는 물이 없는 강을 와지라고 한다.  

(2) 60만, 300만, 1,000만 또는 2,000만(가축도 포함해서)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라고 알고 있다. 수 십 층 짜리 아파트에 모여서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1,000만(또는 2,000만)의 생명체가 사막벌판에서 천막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한 것일까? 경기도 만한 땅이면 살 수가 있을까? 더구나 사막 벌판에서...(어림도 없는 헛소리이다. 안 그래?)

*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고층 마천루를 짓고 모여 살면, 지구 위의 75억 인구가 미국의 텍사스 주 한 곳에 모두 들어가서 살 수도 있다고 한다. 헐!

(3)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40km)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와지(wadi=wady=물 없는 강)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거대 집단의 생명체들이 물을 마실 수가 있을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40년 동안을.
직경(지름) 1,0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1,000만(또는 2,000만) 명이나 되는 거대 집단의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물은 모두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상은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세상에나!


* 모세가 반석(넓고 평평한 큰 바위) 위에 사서 지팡이로 바위를 쳤더니, 저렇게 거대한 물기둥이 솟아 올라왔다 이거지?
  그 때, 발생한 홍수(해저 지진으로 발생하는 쓰나미보다 더 큰 홍수) 때문에 적어도 300만이나 됐던 히브리 족속 태반이 익사를 당하지는 않았을까? 
  적어도 모세 녀석 1명 만이라고 그 때, 물에 빠져 죽었다고 기록이 남아 있어야 그럴싸한 전설 노릇을 할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다면, 수 천 년 전에 300만이나 됐던 족속이 어째서 오늘날에서야 겨우 800만 정도의 인구를 가진 작은 국가(이스라엘)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조선 세종 때의 인구가 300만이었다는데(?), 지금은 남북한 합쳐서 7,500만이라 하지 않던가? (100년 전, 3.1운동 당시에는 2,000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3,000만)


그런데,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기적질들은 한도 끝도 없이 매일 반복적으로 체험을 하면서도 그 무서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면서 배반을 했다 이거지?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의 그 무시무시한 기적질들을 믿는다면서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식은 죽 먹듯 거역하며 못된 짓을 쏟아낸다 이거지? 대박!

(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들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엄청난 분량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질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 상황을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되나?

(5)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바이블 속의 기적질 이야기들을 조용히 생각해 보자. 
아직도 바이블(예수교)이 믿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사람인가?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이브(예수교의 경전)은 고대 중동지방의 무식하기 짝이 없는 어느 종교 사기꾼들이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꾸며 낸 혹세무민 교과서일 뿐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
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상, 예수와 여호와 사이를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자 관계라고도 하고, 신과 인간 사이라고도 하고, 삼위일체 관계라고도 하고...수 천 년 동안 쌈박질만 하고 있을 뿐, 정답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웬 일이니!

어쨌든, 우리 반기련도 이를 바이블(여기에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고 함) 기록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신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불가사의한 일)과 기사(기이한 일)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봄)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을 두 세 번 정독을 한후, 해설을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1) 어떤 사람의 마음과 성품을 알아보려면, 그 사람에게 정확한 책임을 주고서 그것을 어떤 자세로 처리하는가를 관찰해야 한다고 사려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는 녀석)의 그것은 초점(焦點)을 잃고 있다. 
이 놈이 진짜 신인지, 저 녀석이 진짜 신인지 분간을 할 수 없게 해놓고서, 그냥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만을 섬기라고 강요하고 있다.
(우리 인간이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이란 것이 있기는 한 것이지도 모르겠다. 본래부터 존재하는 신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면 좋겠구만!) 

(2) 어떤 사람이 정말로 기사(기적)와 이적(기이한 일)을 실시하더라도 그 쪽에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면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아들 녀석이라는 예수가 나타나서 기적질을 행하고 다닐 때, 히브리인들은 어떻게 대처했어야  되는 것이었을까? 당연히 예수를 잡아 죽여야 된다. 그래야 여호와의 명을 실천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3) 예수는 히브리인들이 본래부터 알던 신(神)이 아니다. 따라서, 당연히 잡아 죽여야 할 마귀이다. 여호와의 명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진짜 신과 가짜 신을 구별할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이유 불문 기사와 이적을 시행하더라도 청종하지 말라고만 했다. 이것이 마음과 성품을 다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드는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이스라엘)는 지금도 예수라면 치(齒)를 떤다. 여호와의 명을 충실하게 지켜오고 있는 셈이다. 대박!

"서울에 가 본 적이 없는 놈이,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우스개 말이 있다. 마치,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자기 나라(이스라엘)에서 함께 태어나 자기들과 함께 살던 예수, 이 예수를 이스라엘 국민들은 치를 떨며 배척한다.
그런데,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보다도 또는 이스라엘 사람보다도 예수를 더 잘 알고 있다. 이럴 수가!

그러나, 예수(쟁이)는 보이는 즉시 돌로 쳐 죽여야 될 마귀일 뿐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지엄한 명이시다.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 지적능력(知的能力)이 한참 뒤쳐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궤변 하나를 지적하고자 한다. 

위에 인용한 신명기(바이블)의 내용에 의하면, 
"여호와의 존재 여부를 알쏭달쏭 믿을 수 없게 숨기고 있는 이유는 인간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여부(그러함과 그러지 아니함)를 알기 위하여 여호와가 파놓은 함정이다."라고 한다.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전지전능)을 인간이 확실하게 알고만 있다면, 그 어떤 유혹이나 고난을 만나더라도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그런 인간은 없을 것이다.
아니,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이 인지할 능력이 있다면, 구태여 인간에게 여호와(예수)를 '믿어라' '사랑해라' '받들어라' '모셔라' '배반하지 말라' 등등으로 설득하고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영광이 차고 넘치다 못해 골치가 썩어문드러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찾아 낼 수 없도록 꼭꼭 숨어 있으면서 이상한 궤변(거질말)만 떠들어 대고 있다. 
"누군가가 기적을 일으켜 보여주면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꾀어도 너희는 그를 따라가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내막을 알아내려고 여호와가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감지(感知)할 수도 없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여호와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기적을 시행하며 꾀어도 거기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여 여호와를 받드는 것이란다.
누가 그러던가? 세상에 이런 엉터리 얘기가 있다니!

꼭 짚고 가야 할 말,
이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기적을 일으키며 꾀어도 청종하지 말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물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하면서 떠들어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 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이런 엉터리에 목을 매고 코가 뚫려 끌려다니는 예수쟁이들, 이를 어쩐면 좋단 말인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3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반기련 16/04/19 198600 2 0
19730 칼 든 남자' 신고에 "신고자 누구?"..경찰 대응 도마 위 뽈라베어 12:22 5 0 2
19729 인간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jpg 연지수 12:14 5 0 2
19728 영국 공룡모형 퀄리티.gif 김성욱 12:05 3 0 2
19727 사람잡는 패션쇼 이때끼마 11:53 4 0 2
19726 얼굴만 까만 하얀 강아지 베짱2 11:45 4 0 2
19725 [악신(惡神)과 가짜신, 어느 칭호가 더 영예로울까?] (2) 제삼자 19/05/20 81 2 0
19724 개독과 개슬람이 존재하는 곳에 지구촌 종교전쟁이 도사리고 … 기독바다 흙탕물 19/05/17 45 1 0
19723 어이구 개독 한마리 프랑스 가서도 성범죄 깃발 날렸네 (2) 기독바다 흙탕물 19/05/02 159 3 0
19722 [합환채(임신촉진 약초)와 여호와의 힘 겨루기] (2) 제삼자 19/05/01 269 4 0
19721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 전체문 (2) 종교탈출 19/04/27 199 0 0
19720 ☞명치운님☜ 에게,,, 절대성자 19/04/25 177 3 0
19719 모두가 우주이다. 물리학 19/04/24 138 0 1
19718 개독아 그리 우매하게 어리석게 살고 싶냐 기독바다 흙탕물 19/04/24 165 2 0
19717 정말 안 이럴 수가 없을까? 갈롱 19/04/23 120 1 0
19716 기독교에 대해서 설명해달라는 지식인 질문에 대한 답변 이연재 19/04/22 168 2 0
19715 [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2) 제삼자 19/04/22 346 3 0
19714 개독은 안하무인 정신병자 거던 기독바다 흙탕물 19/04/19 163 1 0
19713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 2권-1(신이 되는 길!) 종교탈출 19/04/19 164 0 0
19712 로봇이 진화하면. (1) 물리학 19/04/19 147 0 1
19711 기독교가 잘못이아니라 먹사들과 개독이 잘못이라생각합니다 (3) 김염남 19/04/16 256 0 4
19710    오해하지 마세요. 만악의 근본은 유대교와 나사렛 예수입니다 만든신 19/04/18 181 5 0
19709 개독은 지구상에 필요없는 종교라고 (1) 기독바다 흙탕물 19/04/14 217 3 0
19708 가입하는데 번호가 안나오네요 (1) 김염남 19/04/10 221 0 0
19707 오래됐지만 다빈치코드 리뷰 다시 올려봅니다 (1) 유은아 19/04/09 247 2 0
19706 [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대박! (2) 제삼자 19/04/04 456 5 0
19705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너희가 신이다! 신되어라)-4 (1) 종교탈출 19/04/02 270 1 0
19704 개독박멸이. 개독을 위하는 사랑의 마음 기독바다 흙탕물 19/04/01 273 1 0
19703 <제삼자>선생님께,,,,충격을 받고서 질문올립니다, (15) 절대성자 19/04/01 372 0 0
19702 문자에 얽매여 있는 개독 (5) 침정 19/03/28 323 2 0
19701 몇 년전 반기련에 글쓴이입니다. (1) 침정 19/03/28 319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849 건    오늘 : 2,531    어제 : 2,817    최대 : 12,198    전체 : 7,717,017      총회원 수 : 19,149 분    접속중 : 59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