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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생업 및 주특기]-설날 특집 글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2-04 (월) 09:04 조회 : 229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쟁이 생업 및 주특기]-설날 특집 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그 아들 예수)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천지(우주?)를 창조해 놨다고 한다. 그것도 입의 말만으로 6일 동안에. 
그런 다음 그 천지를 임의대로(자기 마음대로) 다스린다나 어쩐다나! 대단혀.

그런데, 이해하기가 힘든 것 중 하나는(이해 불가능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졌다는 녀석이 인류의 극히 일부도 못되는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만을 특별히 선택하여 이끌어 주기도 하고, 큼직한 사랑을 베풀어 주기도 한다고 한다. 편애치고도 이런 편애가 없다. 헐!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특별하게 선택을 받은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의 생업(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는 일)이 왜 사기질(혹세무민의 살짝 다른 이름)과 노략질 및 약탈질이어야 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아니, 사기질, 노략질 및 약탈질을 해야하는 생업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면서까지 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이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면서까지 가르쳐주고 있는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도 포함해서)에게 주어진 생업을 분류해보면 그 종류가 꽤나 많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대박!

    
[예수교(쟁이)의 생업 종류]

(01) 사기질--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하거나 재산상의 불법한 이익을 취득하는 범죄 행위 
               (혹세무민질의 살짝 다른 이름이다. 현대 예수교의 으뜸되는 생업이다.)
(02) 노략질--떼를 지어 다니면서 사람을 마구 잡아가거나 재물을 빼앗아 가는 범죄 행위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며 가르쳐준 예수쟁이들의 으뜸가는 생업이다.)
(03) 전쟁질--전쟁(특히, 무차별 대량 학살 범죄)은 여호와 및 예수의 제일가는 주특기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기술 가운데 아주 특별한 기술로 예수교 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생업이다.)
* ~~질; 직업적으로 평생 동안 줄기차게 벌이는 짓(생업).  예; 물질, 톱질, 도둑질, 토색질, 선생질 등등

위에 열거한 질(짓) 외에도 예수교의 생업 형태는 무수히 많다. 아멩! 대박!

(04) 절도죄--타인의 재물을 훔치는 죄
(05) 강도죄--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는 범죄
(06) 갈취죄--타인의 재물을 을러메어서 강제로 빼앗은 죄
(07) 탈취죄--타인의 점유를 배제하고 재물을 자기 또는 제삼자의 점유하에 옮기는 죄
(08) 편취죄--타인의 점유하에 있는 재물을 그 점유자의 하자 있는 의사를 이용하여 취득하는 죄
(09) 약취죄--남의 것을 훔치거나 비합법적으로 처분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10) 장물죄--범죄 행위로 얻은 물건을 취득, 양여, 운반, 보관하거나 이러한 행위를 알선하는 죄
(11) 살인죄--고의로 사람을 죽인 죄
(12) 강탈질--남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는 짓 
(13) 약탈질--남의 재물 등을 폭력을 써서 억지로 빼앗는 직업(헐!)
(14) 토색질--백성의 재물을 함부로 뒤져 빼앗는 짓

(15) 감언이설질--남(또는 이웃)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과 짓(태도)
                    (예수교가 쏟아내는 혹세무민질의 한 종류이다.)
(16) 교언영색질--남(또는 이웃)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짓(태도)
                   (이것도 예수쟁이들의 뛰어난 주특기 중 하나이다.)
(17) 무전취식질--밥값을 치를 돈도 없이 남이 파는 음식을 먹는 짓
                    (예수쟁이의 뻔뻔하고 번들거리는 모습 중 하나. 목사, 신부 및 예수는 평생 이 짓을 한다. 헐!)

(18) 공갈협박질--공포를 느끼도록 윽박지르고 을러대며 협박하는 짓
                    (천당과 지옥을 적당히 반죽하여 을러대며 재물과 정신을 빼내는 재주는 가히 일품이다.)
(19) 악담저주질--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잘못되도록 빌거나, 재앙과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어대는 짓
                    (빼 놓을 수 없는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하나이다. 그래 안 그래? 헐!)
(20) 예천불지질--"예수천당 불신지옥" 소리로 와글대며 먹고 살아가는 쟁이들! 
                    예수교=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 못된 일을 꾀하는 무리가 모이는 곳)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여호와(또는 예수)가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고 있는 현장을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몇 가지만 찾아보자. 
다만,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어서 다음에 제시되는 5개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가 직접 가르쳐주는 예수쟁이들의 생업) 내용에 대한 해설은 며칠 동안에 걸쳐서 댓글 형식으로 달기로 한다.
일단, 5개의 바이블 내용만을 우선 열거해 놓기로 한다.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극히 일부라고나 해둘까? 헐!


**(1) 도둑질 (절도죄의 하나로 예수쟁이의 생업 중 하나)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그(엘리야)가 여호와의 멀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시돈(옛 도시국가 이름)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룰라. 내(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1~9]


**(2) 감언이설질 (예수쟁이가 쏟아내는 날강도질(짓)의 살짝 다른 이름의 생업)

[내(여호와)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8)


 
**(3) 장물취득죄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장물취득 요령) 

[...반(半) 세겔(종교세)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베드로)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4) 남의 재물 갈취하기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무전취식 요령)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리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한 예수의 답변을 들어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는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제상상에 차려 놓은 떡))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 3~4)


(5) 여호와(또는 예수)의 무차별 대량학살질 (세계 제1,2차 대전과 도처에서 발발하는 국지전들)


[여호와께서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여호와의 적=세상 사람)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세상 사람)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위의 5가지 생업(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가 직접 솔선수범하며 가르쳐주는 예수쟁이들의 직업 정신)은 며칠 동안에 걸쳐서 댓글 형식으로 해설될 것이다. 
글이 너무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이다.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2-08 (금) 14:12
**(1) 도둑질 (절도죄의 하나로 예수쟁이의 생업 중 하나)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그(엘리야)가 여호와의 멀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시돈(옛 도시국가 이름)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룰라. 내(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1~9]

위의 원문(바이블)을 길게 해설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거두절미하고 아주 간단하게 얘기해 보기로 하자.

까마귀가 음식을 가져왔다면, 어디서 가져왔을까? 
가마귀가 농사를 짓고, 타작을 하여 그 소득물로 요리를 해서 가져왔는가? 결국은 어느 인가에서 훔쳐왔을 것 아닌가? 
이게 도둑질이 아니고 뭔가? 그것도 여호와(예수교의 신)란 놈이 요술을 부려서 된 일이라 이거잖아?
이렇게 해서 흉년을 견뎌낸 놈이라면, 그게 도둑질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그래 안 그래?

사르밧이란 동네의 과붓집에 가서 얻어 먹을 때는 밀가루독과 기름병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일으켰다던가?
그 기적질도 까마귀 기적질처럼 어떤 사람의 집에서 밀가루와 기름을 훔쳐다가 채워 놓은 것이 아닐까?
여기 밀가루와 기름 기적질에 대해서도 시비를 거는 방법에 따라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잡놈으로 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더 길게 설명해야 돼 말아? 
이로써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한 가지를 설명했다. 대박!
wind (207.♡.233.43) 2019-02-09 (토) 02:19
믿지도 않는성경에 웬 인생낭비를 이렇게 하시는걸까? 
만약 성경이 사실이라면 그 죄의 탑을 어쩌실려고?
죽은 후 심판이 없다면 다행중에 다행이지만 누구도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것이 사실인데.
제3자님의 믿음도 정말 진실인지 아닌지 자신도 모르는 일인데. . . . .



제삼자 (180.♡.240.11) 2019-02-09 (토) 04:25
**(2) 감언이설질 (예수쟁이가 쏟아내는 날강도질(짓)의 살짝 다른 이름의 생업)

[내(여호와)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8)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네 땅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선 이웃 나라 애굽(이집트)에 가서 300여 년 동안 개기는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그 애굽에다가 핵폭탄(커다란 재앙)을 10여 발 쏟아 부었다고 한다. 
이런 틈을 노려, 300만이나 되는 히브리 족속들은 거대한 도둑떼로 돌변하여 애굽의 모든 재물(금은 붙이와 가축 등등)을 모조리 노략질을 해 가지고 탈출을 했다고 한다. 이것이 소위 예수교의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 다음, 애굽에서 탈출한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은 여호와가 허락해 줬다는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에 들어가서 살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이 가나안 땅에는 히브리 족속이 들어오기 오래 전부터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 등의 원주민들이 이미 터를 잡고 살고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들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지 않고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들어가서 살 수가 없는 땅이란 말이다.

또, 그런데 말이다. 결국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라는 깡패 녀석이 히브리 족속과 한 패가 되어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그 가나안 땅을 히브리 족속의 터전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정말? 대박! 
그러나, 수 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나안 지방에서는 원주민들과 히브리 족속 사이에서 죽기 살기 식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약속에 의하면, 그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다던데 젖과 꿀은 고사하고, 사막과 돌짝밭 뿐이요, 기후 풍토가 지극히 척박한 땅이라고 여겨진다. 그래 안 그래?

결국, 여호와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마침내는 날강도질(짓)을 해야만 살아가게 된 생업! 이것이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한 가지가 된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역시, 지루한 글의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는 거두절미하고....여기에서 글을 줄이기로 하자.
제삼자 (180.♡.240.11) 2019-02-16 (토) 11:07
**(3) 장물취득죄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장물취득 요령)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의 몇 몇 나라에서는 지금까지도 종교세라는 것을 강제로 징수하는 것 같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에서도 예수 당시에 종교세라는 것을 징수했다고 한다.
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그 종교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반(半) 세겔(화폐 단위)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종교세)을 내지 아니하느냐?"
(베드로)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예수 당시의 종교세는 장정(남자) 1명 당 1/2세겔(화폐 단위) 씩을 바쳐야 됐던 모양이다.
화폐 단위인 <세겔>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면 조금 복잡해서 글도 길어지고 어렵기도 하다. (따라서, 이것은 생략하기로 하자.)
어쨌든, 1세겔은 장정 4사람의 하루 품삯이었다고 하니까, 1/2세겔이라는 당시의 종교세는 꽤나 힘벅찬 부담이었을 것 같다. 
장정(남자)이 2일 동안 뼈빠지게 일을 해야 1명의 종교세를 바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지금 돈으로 치면 적어도 100,000-200,000원! 웬 일이니!)

그런데, 예수가 요술을 부려서 얻은 결과물(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돈)로 2사람(예수와 그 수제자 베드로) 몫의 종교세를 냈다고 한다. 헐!
예수보다 훨씬 오래 전에 살다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엘리야(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 때에는 비둘기가 먹을 것을 물어다 주어서 그 엘리야가 가믐을 견뎠다고도 한다.
이 경우,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돈이나, 비둘기가 물어 온 음식은 어디서 생긴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요술로 만든 것일까 아니면 어느 사람이나 인가에서 훔쳐내어 전단시킨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가 직접 생산한 재물(또는 음식)이라면,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 주면 될 텐데, 구태여 물고기와 비둘기를 중간에 설정할 이유가 뭘까? 장난하냐? 아멩!
또, 음식물, 재물 등등, 인류 사회의 모든 재화는 인간의 노동에 의하여 생산되고 소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세금이란 것도 정당한 소득으로 계산된 정책에 의하여 집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물고기와 비둘기에 의한 재물 취득은 이유 불문하고 장물취득(죄)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고 하겠다. 어쨌든, 경제 질서를 파괴하는 경제 외적인 중대한 문제이다. 그래 안 그래?

역시, 글이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 거두절미하고 여기에서 막을 내리기로 한다. 
어쨌든, 예수(또는 여호와)의 장물취득죄 한 가지를 또 고발한 셈이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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