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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또는 여호와)의 직무유기죄]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2-18 (월) 06:18 조회 : 787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또는 여호와)의 직무유기죄]


* 직무 유기-----맡은 일이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치함.
  유기----------내다 버림. 보호할 사람이 보호받을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일.
  방치----------그냥 내버려둠.
  직무유기죄---공무원(또는 예수)이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 수행을 거부하거나 직무를 하지 않고 내버려둠으로써 성립되는 죄.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그 아들 예수)라는 녀석이 자기의 할 일을 하지 않고 태만한 짓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그런데, 예수(또는 여호와) 이 녀석은 자기가 할 일이 뭔지를 모르는 걸까? 아니면, 자기가 할일을 알고 있더라도 아주 쉽게 쉽게 포기하기를 즐기는 걸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 6)

* 거룩한 것 또는 진주--천당 가는 방법(이 방법을 모르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수밖에 없다. 대박!)
* 개와 돼지------------어떤 종류의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그러니까, 위에서 말해지는 예수의 말은 "못된 놈(개와 돼지에 비유되는 사람)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을 일러주지 말라."는 것이다. 저런!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영원히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세상에나!
이런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달려가고 있는데도, 예수(또는 여호와)라는 놈은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거나, 미운 사람들을 만나면 자기가 할 일을 쉽게 잘도 포기를 한다. 이럴 수가!

대단히 무서운 직무 유기라고 하겠다.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그 무서운 지옥의 실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서도 못돼 먹은 짓들을 잘도 한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없이 그런 못돼 먹은 짓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쟁이들은 잘 알고 있다."면서도 그 모양이니,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혹시, 예수쟁이들은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은 걸까? (그러나, 오늘 날은 거짓 정보가 넘쳐날 텐데, 그 걸 믿는 건 아니겠지?)



예수(여호와의 아들)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또는 신)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고향 사람들을 즉시 내팽개치고 고향을 떠난다. 
(마태 13; 53~58) 참조(마가 6; 1~6) (누가 4; 16~30)에 있는 말이다.

이는 예수가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될 무서운 악행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를 자기 마음 내키는대로 다스린다."는 녀석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 아닐 수 없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를 한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나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이 극악스런 저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짓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없이 저지르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대박!

예수쟁이들의 지능(또는 악독함)이 어느 정도로 모자라면(또는 넘쳐나면) 저렇게 되는 것일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2-18 (월) 06:20
[예수쟁이 생업 및 주특기]-설날 특집 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그 아들 예수)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천지(우주?)를 창조해 놨다고 한다. 그것도 입의 말만으로 6일 동안에. 
그런 다음 그 천지를 임의대로(자기 마음대로) 다스린다나 어쩐다나! 대단혀.

그런데, 이해하기가 힘든 것 중 하나는(이해 불가능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졌다는 녀석이 인류의 극히 일부도 못되는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만을 특별히 선택하여 이끌어 주기도 하고, 큼직한 사랑을 베풀어 주기도 한다고 한다. 편애치고도 이런 편애가 없다. 헐!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로부터 특별하게 선택을 받은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들의 생업(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는 일)이 왜 사기질(혹세무민의 살짝 다른 이름)과 노략질 및 약탈질이어야 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아니, 사기질, 노략질 및 약탈질을 해야하는 생업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면서까지 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이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면서까지 가르쳐주고 있는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도 포함해서)에게 주어진 생업을 분류해보면 그 종류가 꽤나 많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대박!

    
[예수교(쟁이)의 생업 종류]

(01) 사기질--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하거나 재산상의 불법한 이익을 취득하는 범죄 행위 
               (혹세무민질의 살짝 다른 이름이다. 현대 예수교의 으뜸되는 생업이다.)
(02) 노략질--떼를 지어 다니면서 사람을 마구 잡아가거나 재물을 빼앗아 가는 범죄 행위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며 가르쳐준 예수쟁이들의 으뜸가는 생업이다.)
(03) 전쟁질--전쟁(특히, 무차별 대량 학살 범죄)은 여호와 및 예수의 제일가는 주특기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기술 가운데 아주 특별한 기술로 예수교 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생업이다.)
* ~~질; 직업적으로 평생 동안 줄기차게 벌이는 짓(생업).  예; 물질, 톱질, 도둑질, 토색질, 선생질 등등

위에 열거한 질(짓) 외에도 예수교의 생업 형태는 무수히 많다. 아멩! 대박!

(04) 절도죄--타인의 재물을 훔치는 죄
(05) 강도죄--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는 범죄
(06) 갈취죄--타인의 재물을 을러메어서 강제로 빼앗은 죄
(07) 탈취죄--타인의 점유를 배제하고 재물을 자기 또는 제삼자의 점유하에 옮기는 죄
(08) 편취죄--타인의 점유하에 있는 재물을 그 점유자의 하자 있는 의사를 이용하여 취득하는 죄
(09) 약취죄--남의 것을 훔치거나 비합법적으로 처분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10) 장물죄--범죄 행위로 얻은 물건을 취득, 양여, 운반, 보관하거나 이러한 행위를 알선하는 죄
(11) 살인죄--고의로 사람을 죽인 죄
(12) 강탈질--남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는 짓 
(13) 약탈질--남의 재물 등을 폭력을 써서 억지로 빼앗는 직업(헐!)
(14) 토색질--백성의 재물을 함부로 뒤져 빼앗는 짓

(15) 감언이설질--남(또는 이웃)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과 짓(태도)
                    (예수교가 쏟아내는 혹세무민질의 한 종류이다.)
(16) 교언영색질--남(또는 이웃)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짓(태도)
                   (이것도 예수쟁이들의 뛰어난 주특기 중 하나이다.)
(17) 무전취식질--밥값을 치를 돈도 없이 남이 파는 음식을 먹는 짓
                    (예수쟁이의 뻔뻔하고 번들거리는 모습 중 하나. 목사, 신부 및 예수는 평생 이 짓을 한다. 헐!)

(18) 공갈협박질--공포를 느끼도록 윽박지르고 을러대며 협박하는 짓
                    (천당과 지옥을 적당히 반죽하여 을러대며 재물과 정신을 빼내는 재주는 가히 일품이다.)
(19) 악담저주질--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잘못되도록 빌거나, 재앙과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어대는 짓
                    (빼 놓을 수 없는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하나이다. 그래 안 그래? 헐!)
(20) 예천불지질--"예수천당 불신지옥" 소리로 와글대며 먹고 살아가는 쟁이들! 
                    예수교=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 못된 일을 꾀하는 무리가 모이는 곳)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여호와(또는 예수)가 솔선하여 시범을 보여주고 있는 현장을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에서 몇 가지만 찾아보자. 
다만,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어서 다음에 제시되는 5개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가 직접 가르쳐주는 예수쟁이들의 생업) 내용에 대한 해설은 며칠 동안에 걸쳐서 댓글 형식으로 달기로 한다.
일단, 5개의 바이블 내용만을 우선 열거해 놓기로 한다.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극히 일부라고나 해둘까? 헐!


**(1) 도둑질 (절도죄의 하나로 예수쟁이의 생업 중 하나)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그(엘리야)가 여호와의 멀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시돈(옛 도시국가 이름)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룰라. 내(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1~9]


**(2) 감언이설질 (예수쟁이가 쏟아내는 날강도질(짓)의 살짝 다른 이름의 생업)

[내(여호와)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8)


 
**(3) 장물취득죄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장물취득 요령) 

[...반(半) 세겔(종교세)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베드로)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4) 남의 재물 갈취하기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무전취식 요령)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리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한 예수의 답변을 들어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는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제상상에 차려 놓은 떡))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 3~4)


(5) 여호와(또는 예수)의 무차별 대량학살질 (세계 제1,2차 대전과 도처에서 발발하는 국지전들)


[여호와께서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여호와의 적=세상 사람)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세상 사람)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위의 5가지 생업(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가 직접 솔선수범하며 가르쳐주는 예수쟁이들의 직업 정신)은 며칠 동안에 걸쳐서 댓글 형식으로 해설될 것이다. 
글이 너무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이다.대박!



**(1) 도둑질 (절도죄의 하나로 예수쟁이의 생업 중 하나)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그(엘리야)가 여호와의 멀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강)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시돈(옛 도시국가 이름)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룰라. 내(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1~9]

위의 원문(바이블)을 길게 해설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거두절미하고 아주 간단하게 얘기해 보기로 하자.

까마귀가 음식을 가져왔다면, 어디서 가져왔을까? 
가마귀가 농사를 짓고, 타작을 하여 그 소득물로 요리를 해서 가져왔는가? 결국은 어느 인가에서 훔쳐왔을 것 아닌가? 
이게 도둑질이 아니고 뭔가? 그것도 여호와(예수교의 신)란 놈이 요술을 부려서 된 일이라 이거잖아?
이렇게 해서 흉년을 견뎌낸 놈이라면, 그게 도둑질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그래 안 그래?

사르밧이란 동네의 과붓집에 가서 얻어 먹을 때는 밀가루독과 기름병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일으켰다던가?
그 기적질도 까마귀 기적질처럼 어떤 사람의 집에서 밀가루와 기름을 훔쳐다가 채워 놓은 것이 아닐까?
여기 밀가루와 기름 기적질에 대해서도 시비를 거는 방법에 따라서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잡놈으로 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더 길게 설명해야 돼 말아? 
이로써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한 가지를 설명했다. 대박!



**(2) 감언이설질 (예수쟁이가 쏟아내는 날강도질(짓)의 살짝 다른 이름의 생업)

[내(여호와)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8)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네 땅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선 이웃 나라 애굽(이집트)에 가서 300여 년 동안 개기는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그 애굽에다가 핵폭탄(커다란 재앙)을 10여 발 쏟아 부었다고 한다. 
이런 틈을 노려, 300만이나 되는 히브리 족속들은 거대한 도둑떼로 돌변하여 애굽의 모든 재물(금은 붙이와 가축 등등)을 모조리 노략질을 해 가지고 탈출을 했다고 한다. 이것이 소위 예수교의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 다음, 애굽에서 탈출한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은 여호와가 허락해 줬다는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에 들어가서 살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이 가나안 땅에는 히브리 족속이 들어오기 오래 전부터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브스 족속 등의 원주민들이 이미 터를 잡고 살고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들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지 않고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들어가서 살 수가 없는 땅이란 말이다.

또, 그런데 말이다. 결국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라는 깡패 녀석이 히브리 족속과 한 패가 되어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그 가나안 땅을 히브리 족속의 터전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정말? 대박! 
그러나, 수 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나안 지방에서는 원주민들과 히브리 족속 사이에서 죽기 살기 식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약속에 의하면, 그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다던데 젖과 꿀은 고사하고, 사막과 돌짝밭 뿐이요, 기후 풍토가 지극히 척박한 땅이라고 여겨진다. 그래 안 그래?

결국, 여호와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마침내는 날강도질(짓)을 해야만 살아가게 된 생업! 이것이 예수쟁이들의 생업 중 한 가지가 된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역시, 지루한 글의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는 거두절미하고....여기에서 글을 줄이기로 하자.



**(3) 장물취득죄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장물취득 요령)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의 몇 몇 나라에서는 지금까지도 종교세라는 것을 강제로 징수하는 것 같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에서도 예수 당시에 종교세라는 것을 징수했다고 한다.
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그 종교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반(半) 세겔(화폐 단위)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종교세)을 내지 아니하느냐?"
(베드로)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예수 당시의 종교세는 장정(남자) 1명 당 1/2세겔(화폐 단위) 씩을 바쳐야 됐던 모양이다.
화폐 단위인 <세겔>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면 조금 복잡해서 글도 길어지고 어렵기도 하다. (따라서, 이것은 생략하기로 하자.)
어쨌든, 1세겔은 장정 4사람의 하루 품삯이었다고 하니까, 1/2세겔이라는 당시의 종교세는 꽤나 힘벅찬 부담이었을 것 같다. 
장정(남자)이 2일 동안 뼈빠지게 일을 해야 1명의 종교세를 바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지금 돈으로 치면 적어도 100,000-200,000원! 웬 일이니!)

그런데, 예수가 요술을 부려서 얻은 결과물(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돈)로 2사람(예수와 그 수제자 베드로) 몫의 종교세를 냈다고 한다. 헐!
예수보다 훨씬 오래 전에 살다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엘리야(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 때에는 비둘기가 먹을 것을 물어다 주어서 그 엘리야가 가믐을 견뎠다고도 한다.
이 경우,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돈이나, 비둘기가 물어 온 음식은 어디서 생긴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요술로 만든 것일까 아니면 어느 사람이나 인가에서 훔쳐내어 전단시킨 것일까?

여호와(또는 예수)가 직접 생산한 재물(또는 음식)이라면,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 주면 될 텐데, 구태여 물고기와 비둘기를 중간에 설정할 이유가 뭘까? 장난하냐? 아멩!
또, 음식물, 재물 등등, 인류 사회의 모든 재화는 인간의 노동에 의하여 생산되고 소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세금이란 것도 정당한 소득으로 계산된 정책에 의하여 집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물고기와 비둘기에 의한 재물 취득은 이유 불문하고 장물취득(죄)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고 하겠다. 어쨌든, 경제 질서를 파괴하는 경제 외적인 중대한 문제이다. 그래 안 그래?

역시, 글이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 거두절미하고 여기에서 막을 내리기로 한다. 
어쨌든, 예수(또는 여호와)의 장물취득죄 한 가지를 또 고발한 셈이다. 대박!



**(4) 남의 재물 갈취하기 (예수가 시범으로 보여주는 무전취식 요령)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리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한 예수의 답변을 들어보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는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제상상에 차려 놓은 떡))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 3~4)


"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있다 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게만 여겨질 뿐, 이웃이 당해야 되는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헐!

예수 일당이나 바리새인들이나 그 주장이 조금 다를 뿐, 내용은 같은 줄기 즉,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드는 종교쟁이들이라는 사실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이들이 믿는 율법(바이블)에 의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안식일에 길을 가다가 배가 고팠던지 남의 밭에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일러바친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여기에서,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이란 것이 무엇일까?"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이란 것이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일까?" 아니면 "남의 재물(밀)을 주인의 허락 없이 훔쳐 먹어서는 안 된다."는 말일까?" 

도둑질 또는 강도질은 안식일, 평일에 관계 없이 해서는 안 될 일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를 받든다는 예수쟁이들은 그 말도 안 되는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논쟁에만 정신이 팔려, 
남의 재물이 파손(침해)되는 사건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 
사회의 질서가 파괴되고(도둑질) 있어도, 예수와 예수쟁이들은 아무 감각이 없다.

바리새인들이 일러바친 말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보자. (바리새인이나 예수나 모두 같은 여호와쟁이들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히브리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바이블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3~4)

예수의 대답은 이러하다.
"다윗은 제사장(여호와의 으뜸되는 앞잡이) 외에는 누구도 먹을 수 없는 진설병(제사 때에 차려 놓은 떡)을 먹었다는 기록(바이블 내용)이 있다. 
그렇거늘, 내 제자들이 밀 이삭을 좀 먹었기로 문제될 것이 무엇이냐?" 너무도 어이없는 대답이다.

"율법에 의하면,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낸 후의 음식물들은  아무도 먹을 수 없는 제사장만의 소득이라고 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다윗 일행은 제사장의 허락을 받고서 그 진설병을 먹었다."는 것이 예수의 해명이다. (복잡한 경위는 생략하기로 한다.)

그러나, 지금의 예수 일당은 주인의 허락 없이 남의 밀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이다. 
그런데, 예수 녀석이나 바리새인이나 남의 재물이 파손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여호와의 율법인 "안식일에 일을 할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에만 초점(焦點)을 맞추고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이다. 세상에나!

계속해서 예수는 안식일에 대한 논설(?)을 떠들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생략하겠다. 궤변만 늘어 놓고 있을 뿐, 자기들이 벌이고 있는 "도둑질(남의 재물 갈취) 행각"에 대한 말은 없다. 잡놈들의 잡놈 짓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가 있겠는가? 헐!

도둑질 행각이 종교쟁이들(예수일당과 바리새인)의 눈과 감각에 보이거나 느껴질 리가 없다. 
아무 쓸 데도 없는 "교리 논쟁"만 짖어대며 즐기면 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헐!


(참고); 
["안식일(安息日)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신(神)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留)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저축된 재물이 많고 배만 부르면, 
안식일만이 아니라 7일 동안을 모두 놀면서 안식하고 싶은데, 이 점을 여호와 녀석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사람마다 심신의 조건(건강 상태)과 재물의 형편(많고 적음)이 다르거늘 무조건 같은 날 안식을 하라는 말인가? 되는 말을 해야지. 그래 안 그래? 헐!

또,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란 놈도 6일 동안 일하고서 하루를 쉰다면서, 
무지무능하고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여호와처럼 6일을 일하고 하루를 쉬라고 하는가? 말이 돼?
인간에게는 격일제로 안식하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시여! 인간의 재물을 작작 착취하십시오. 
그래야, 안식인지 뭔지를 할 것 아닙니까? 재물이 조금이라도 모여 있어야 좀 쉴 것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헐! 젠장할!


* 젠장할(젠장맞을) : 아주  나쁘고 재수가 없는.......
제삼자 (180.♡.240.11) 2019-03-05 (화) 08:48
[진짜와 가짜는 무엇이 다른 걸까?]-글쎄 말이야!


평생을 도둑질로 살아가는 도둑놈도 제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 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계집질이 생업처럼 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 딸이 밤 10시가 넘도록 밖으로 나도는 꼴을 봐 주지를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도둑질과 계집질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의 자식 교육이 제대로 된 열매를 맺는지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헐!
(각설하고)

초대 예수교(예수교가 태어나고서 얼마 안 되었을 때) 시절에 자기 파의 신앙 방식을 지키려고 피를 튀기며 싸우기도 하고, 별별 짓을 다 하며 악을 쓰던 사건이 있었다.
"가짜 교부(또는 시궁창 같은 예수교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도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하느냐?
또는 "가짜 교부가 베푸는 세례는 효력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대가리가 박터지도록 싸웠다고 한다. 헐!

위의 가짜와 진짜 문제는 여호와(또는 예수) 즉, 예수교의 신(神) 쪽에서 판단할 문제인 것 같아 뵈는데, 결국은 아는 게 없는 인간(예수쟁이) 쪽에서 왈가왈부하면서 대가리가 터지도록 아우성쳐도 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가짜 교부(예수교 지도자)이다."라고 솔직하게 자신을 고백할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어떤 예수쟁이가 "나는 진짜이다(진짜 예수교 지도자이다.)"라고 떠들어 대더라도 그것을 어느 누가 있어서 증명해 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신의 세계를 청산유수로 <되는 말> <안 되는 말> 줄줄 엮어서 설명해대는 예수교 지도자가 과연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헐!

그래서, 발생된 사건이 "가짜 예수쟁이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이 있는 것일까?"하는 문제였던 것이다. 어떤가? 반기련 회원들은 어떻게 생각되는가?
"시궁창처럼 더러운 예수교 지도자(또는 목사나 신부)가 베푸는 세례의 경우, 거기에 효력이 있을까?"
물론, 진짜 건 가짜 건 누가 세례를 베풀어도 거기에는 어떤 효력도 있을 턱은 없을 것이다. 헐!
세례 아니라 네례(?) 다섯례(?) 심지어는 100례(?)를 베풀어도 예수교 속에 사기 행각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래 안 그래?

  

   ** 쉬어가기-<세례>가 "한꺼번에 몰아치는 비난이나 공격 따위를 비유적으로 일르는 말뜻"도 가지고 있다니까, 저런 뜻이라면, 예수교 속에 <세례>에 걸맞는 모습(경우)이 즐비하겠지? 그래 안 그래?


어쨌든, 예수교에서 세례를 베풀 때,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성신)>의 이름을 들먹이며 행하기 때문에 가짜가 베풀더라도 효력이 발생한다는 결론을 냈다고 한다. 저런! 웬 일이니!
다시 말해서, 예수교가 아무리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 속에는 거룩한 여호와, 거룩한 예수, 거룩한 성령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교는 항상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대박!

하모! 예수교는 역시 아름답고 멋져부렀다. ㅎㅎ...
그런데, 말이다. 정말로, 가짜나 더러운 시궁창 같은 녀석들의 사기 행각은 마침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될까?

"과부의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는 속담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사기꾼의 사정은 역시 사기꾼만이 아는 것이다. 따라서, "가짜도 가짜가 알아 주게 되어 있다."그래 안 그래?

그래서, 마침내 초대 예수교에서는 대가리 박터지는 싸움판을 멈추고,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거기에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 고 합의를 도출해 내게 됐다고 한다. 대박!
예수교 속에 가짜와 시궁창 아닌 예수쟁이가 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상대 예수쟁이를 가짜로 몰다 보면, 가짜(또는 시궁창)인 자신의 발 밑도 파 헤치는 꼴이 될 테니까, 스리슬쩍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여 "가짜가 세례를 주어도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고 합의를 보게 됐다는 결론이다. 대박!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감동으로) 베푸는 것이지 사람의 이름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성령)은 예수쟁이들이 마음대로 부려 먹어도 찍 소리 한 번 못하는 종놈이다." 이것이 제삼자(필자)의 결론이다. 
예수교의 신이라는 놈은 언제 어디서든 예수쟁이들이 마음 내키는대로 부려 먹을 수가 있으니 말이다. 예수교의 신은 뼈가 없는 연체 동물인가! 헐! 

예수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 녀석 이상의 이름이 들어간 말이나 사건이면 절대의 진리가 된다.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도 성령의 감동으로(이름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아멩!

같은 의미에서, 예수쟁이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따라서, 모든 예수쟁이들 개개인은 성도(聖徒)로서 무조건 아름답고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대박! 좋겠다. 예수쟁이들은. 
결론적으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지랄을 하더라도 성스럽고 고매한 인격자로 대접을 받아야 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총체적 결론>

(1) "가짜(또는 시궁창)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은 발생한다. 왜냐하면, 거룩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가 행해지기 때문이다." -예수교에서 대가리 박터지게 싸우면서 타협하여 얻어 낸 결론-

(2) "예수쟁이는 잡놈(또는 시궁창)일지라도 즉시 성도(聖徒=거룩한 예수쟁이)의 자격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쟁이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이 자기 합리화 하기 위하여 얻어 낸 달콤한 결론-

(3)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일점일획도 하자(잘못)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다. 왜냐 하면, 바이블은 성부, 성자,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이다." -예수교 최고 최대의 돌대가리 결론-

(4) "따라서, 예수교의 선택할 길은 두 가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예수교는 오직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되는 길 뿐이다. 왜냐 하면,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사기꾼과 시궁창들이 벌이는 사기행각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반기련이 알아 낸 결론-




[잡것들의 잡스러운 전통과 정서]-대박!


                    [1]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칭송되는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아브라함>이다. 그런데, 그 아브라함에게 엄청나게 예쁜 계집이 있었는데, 그 계집의 이름이 바로 <사라>였다고 한다.
사라(아브라함의 계집)의 나이 70~80세 때에도 아리따웠다고 하니까, 예쁘기는 예뻣나 보다. 90세가 되던 해에 아들 <이삭>을 낳았다고 하니까, 예쁨과 동시에 젊음까지 겸비했던 것 같다. 헐!

젊고 예뻐서 그랬던가, 중동 일대 여러 나라의 왕들조차도 아브라함의 계집 <사라>를 욕심내었다고 한다. 
기회를 만난 아브라함은 자기 계집 <사라>를 왕들에게 며칠(또는 몇 달, 몇 년) 씩 빌려 주고서 그 대가로 많은 하사금을 받았다고 한다. 마침내, 아브라함은 거부가 됐다고 한다. 대박!
이 모두가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뒷배경으로 두고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한다. 아멩!

이상, 꾸며 낸 거짓말(허구)이 아니라, 진짜로 있었던 사실이요 예수쟁이들의 정서라고 한다. 역시, 아멩!


                    [2]

백제(한반도 남서 쪽의 고대 국가) 때에 <도미>라는 이름을 가진 평민(또는 천민)이 있었다고 한다.
백제가 한반도의 고대 국가였으니까, <도미> 역시 단군의 후손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런데, 그 <도미>의 아내가 절세의 미인이었다고 한다.
"<도미>의 아내가 예쁘다."는 소문은 대궐에까지 퍼져서 마침내 개루왕(개로왕이라고도 함)의 귀에도 들어갔다고 한다. 허! 이거 큰 일났네!
힘 없고 돈 없는 평민(또는 천민)이 감히 예쁜 아내를 가졌다는 것은 위험 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헐!

마침내, 개루왕(개로왕)은 <도미>의 예쁜 아내를 욕심내게 됐다고 한다. 
당시, 백성의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던 절대 권력의 왕으로서 일개 천민의 계집을 빼앗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쉬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웬 걸! 개루왕은 <도미>의 예쁜 아내를 빼앗는 일에 실패를 했다고 한다. 
도미의 아내는 남편 만을 사랑했던 모양이다. 실패한 왕은 눈이 뒤집혔겠지? 왕의 체면이 구겨진 것은 물론, 약이 바짝 올랐을 것이다.

마침내, 개루왕은 <도미>의 두 눈을 빼버리고 나라(백제)에서 추방시켜 버렸다고 한다.
도미의 아내는 몸 단장을 하면서 수청을 들겠다고 왕을 속이면서 시간을 끌다가 마침내 야반도주하여 멀리 도망을 친 후, 눈 먼 남편을 다시 만나...그 후, 어떻게 됐는 모르겠다. (아니, 글이 글어짐을 막기 위해서 생략하자.)

이것이 예수교의 더럽고 잡스러움과는 사뭇 다른 한국인들의 멋스럽고도 아름다운 정서이다. 그래 안 그래?
이상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기르침)이 아닌 삼국유사 열전(列傳)에 나오는 설화이다. 어디까지나 설화이지만 우리 조상들의 아름답고 심금을 울리는 정서란 말이다.


                    [3]

[2]의 도미 부부 얘기가 바로 우리 한국의 정서이다. 이러한 우리 한국에 저 개 같은 [1]의 아브라함 부부 얘기가 어울릴까!
개 같은 예수교의 정서가 어떻게 한국의 정서와 어울리겠느냐는 말이다. 세상에나!


[여자 예수쟁이들이 부러워하는 <아비가일> 이야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등장하는 사람 중에 <아비가일>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명한 계집이 있다.
<아비가일>이 부러워서일까, 서양 여자들 중에는 자기 이름을 <아비가일>로 명명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니, 현재의 한국 예수쟁이 중에도 <아비가일>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가 많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아비가일>의 남편은 <나발>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한다. <나발>은 커다란 농장을 소유한 대단한 부자요, 성질이 꽤나 못돼 먹은 인간이었다고도 한다.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칭송되는 <다윗>은 한 때, 사울왕의 눈을 피하여 400여 명의 건달(깡패)들을 거느리고 망명 생활을 하고 있었다. 

긴 시간 동안 400여 명이 먹고 입고 연명을 하자면, 엄청난 재물이 필요했을 것이다. 각종 무기로 무장하고 떠돌면서 알게 모르게 민폐가 엄청 컸을 것이 분명하다. 마침내, 그 민폐가 <아비가일>의 남편인 <나발>이란 사람에게도 미치게 된다.

각종 무기로 무장한 깡패 집단 <다윗> 무리 400여 명이 겉으로는 웃으면서 재물을 강요하자, <나발>은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나발>의 이 용기 있는 정당한 거절 행동이 못돼 먹은 나쁜 짓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여호와는 <나발>을 즉시 급살 맞아 뒈지게 했다고 한다. 

남편 <나발>이 급살 맞아 뒈지자 마자, <아비가일>은 급히 급히 서둘러서 다윗에게로 달려가서 그의 계집 노릇을 하게 됐다고 한다. 대박!
강태공의 마누라는 죽은 남편의 무덤이 마르기도 전에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하여 욕(?)을 먹는다지만, <아비가일>은 남편의 무덤을 만들기도 전에(남편이 죽자마자), 남편의 원수 놈(?)에게 옮겨갔던 것이다. 아멩!

예수교는 수 천 년 동안, 남편의 무덤을 만들기도 전에 남편을 죽인 원수 다윗에게로 달려 간 <아비가일>을 위대한 계집이라 하여 가르쳐(부러워해) 온다.

그래서, 예수쟁이 여자들 중에 <아비가일>을 우러러 흠모하지 않는 계집은 없다. 그래서, 예수교의 위대한 계집 <아비가일>의 행적과 백제의 <도미 아내>의 행적을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번 생각해 봤다.



                         [4]

패륜아(悖倫兒)---인간의 도리에 어그러진 행위를 하는 녀석


[...제사장(목사=신부)은...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성소(혹은 교회)에서 나오지 말며, 그 신(여호와)의 성소(교회)를 더럽히지 말라...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니라.

그(제사장=목사, 신부)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지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지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레위기 21;10~15)


제사장(목사 및 신부)은 시체에 가까이 하여 더러워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부모의 시체에 가까이 해서도 안된다고 한다. 대박!
누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거든 목사와 신부는 아예 성소(교회)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고 한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소(교회)를 더럽혀서는 안되기 때문이라 한다.

또, 제사장(목사=신부)은 반드시 처녀를 아내로 취해야 한단다. 더러운(?) 여자로 해서 제사장이 더러워지고, 그 더러워진 제사장으로 해서 성소(교회)가 더러워져서는 안 된다고 한다.
동물도 깨끗한 동물과 더러운 동물로 나누더니, 마침내 사람(특히 여자)까지도 더러운 여자와 깨끗한 여자로 나뉘게 된 셈이다. 역시, 대박!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예수)여! 나로 먼저 가서,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아무리 부모라 하여도 마귀의 자식이 되어 지옥으로 갔을 것이 뻔한 부모와 조상을 모조리 버려라. 그런 다음, 진리와 천당을 구하여 씩씩하게 일어선 예수쟁이들의 용기와 혜안(慧眼)에 감탄할 뿐이다. 대박!

예수교에서 극찬의 대상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 땅을 버리고 객지로 떠돈다. 
마침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명예를 얻게 된다. 아울러, 히브리 족속은 제 땅이 없는 처량한 신세의 떠돌이 백성이 되어 있는 셈이다.
부모의 운명(殞命=終身)에 참석하지 못한 죄(罪)를 가장 큰 불효(不孝)로 여기던 우리 나라에 어쩌다가 이런 불한당의 예수교가 나타나서 횡설수설 횡행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천인공로할 예수교의 패륜적 가르침이 마침내 민족의 정서와 전통을 파괴시키고 있다. 
이유야 어떠하던, 좋도록 해석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예수교에서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라는 가르침도 있지 않던가? 이렇게 불한당 같은 가르침도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세상에나!
제삼자 (180.♡.240.11) 2019-04-19 (금) 05:43
[여호와(예수)에 대한 비판 및 규탄 대회]


* 비판-잘못된 점을 지적하여 부정적으로 말함. 옳고 그름을 가려 평가하고 판정함.
* 규탄-잘못이나 죄상 따위를 들추어내어 엄격하게 따지고 비난하다.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가 썩었다." 고.
좀 더 구체적으로 비판하거나 규탄하는 말도 많다.
"교회가 돈을 너무 밝히고,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고.
 
그러나, 예수교가 제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그것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하여 정면으로 거역하는 비판 및 규탄 대회란 것을 모르고 있다. 저런!
왜냐 하면, 지금은 물론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가 제대로 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악독한 모습, 타락한 모습, 돈을 지독하게 밝히는 모습, 계집질에 둘 째 가라면 서러워하는 모습 등등은 예수교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다. 대박!
 
다시 말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실천하고) 있는 모습 중에서 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목사와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밝히는 모습, 계집이라면 눈이 희번덕거리는 모습, 예수쟁이들의 그 뻔뻔하고 질깃질깃한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몸소 보여 준 시범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인류 역사상,  예수교의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그런데, 제법 착한 척하면서 "예수교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여호와(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짓이 된다.
정확하게 말을 하자면, 위선자들이 또 다른 각도에서 벌이고 있는 예수교(쟁이)의 사기행각이다.
 
"예수교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가 보여주고 있는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헐!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모습보다 더 웃기는 난센스는 없으리라. 아멩!




[천당 구더기와 이 세상 구더기]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만들어 놓았다는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대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은 장차 이 지옥으로 가서 저 뜨거운 지옥의 고통으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과 무슨 원수진 일이 있기에 이런 고통을 사람에게 안겨 준다는 걸까? 헐!

** 참고; 예수교는 "믿어라." "믿어라" "무조건 믿어라."를 거듭 거듭 강조하는데, 뭘 믿으라는 걸까?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믿으라는 걸까? 아니면, 그 녀석듣의 가르침을 믿으라는 걸까? 

그런데, 말씀이야, 여호와(또는 예수)가 만들어 놨다는 지옥과 천당에 관해서 이상한 점이 있단 말씀이야!


          [1]

[지옥에서는 그(사람?)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마가 9;48) 

지옥은 유황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곳이라고 했다. 그런데, 구더기(애벌레)는 익어버리거나 타죽지도 않는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또, 구더기는 <믿음 여부>에 따른 징벌 대상도 아닐 텐데, 무슨 이유로 저렇게 고통스런 지옥에서 살게 됐을까? 
구더기는 이빨이 없어서 "이를 가는 수고는 하지 않고..."그냥 신음만 하면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무슨 섭리(미친 짓?)일까?


          [2]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천당과 동급(?)인 에덴동산에 살고 있었다.
만약, 그 최초의 인간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했더라면, 그들은 그 에덴동산 안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아뿔사!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뱀>의 꾐에 빠져 죄를 짓게 됐다며? 
그래서, 천당과 동급인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바깥 세상(지옥)으로 나오게 됐다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위의 얘기들을 하려는 게 아니거든......

사람은 특별한 존재여서 에덴동산(천당)에서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뱀>은 무슨 자격으로 천당과 동급인 에덴동산 안에서 살게 됐을까? 이상하지 않아?
또,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뱀>도 함께 쫓겨났다는 말은 없던데, 지금의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그 많은 종류의 뱀들은 어디에서 온 것들일까?
<뱀>도 구더기처럼 천당과 지옥을 마음 내키는대로 자유자재할 수 있나 보지? 여호와(또는 예수)의 허락도 없이? 대박! 


          [3]

예수쟁이들은 천국과 지옥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목사, 신부 및 신학자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은 수시로 그것들을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가르치는 일을 열심히 한다. 
그러면서도 예수쟁이들은 겁 없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옥을 무서워하지 않고, 못된 짓(지옥으로 갈 짓)을 식은 죽 먹듯한다. 세상에나!

이 세상에서 못된 짓을 하면, 결국은 그 무서운 지옥으로 갈 것이 분명하데도 평생을 두고 그렇게 악착스레 못돼 먹은 짓을 한다 이거지? 예수쟁이들은! 헐!
예수쟁이들의 간 덩이는 얼마나 부어터진 걸까? 아니면,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가르침을 믿는 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증거는 아닐까?


** 참고; 구더기는 어느 곤충의 애벌레이다. 그런데, 지옥에서 살고 있는 구더기(애벌레)는 파리나 등에 같은 성충(成蟲)이 되지 않고 영원히 구더기로 살아가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문맥의 흐름을 보면, 바이블 기자는 곤충(구더기)의 한살이도 알지 못하던 바보였던 것 같다. 아닌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과연 <완전 변태> <불완전 변태>가 뭔 말인지는 알았을까?
하기사, 메뚜기의 다리가 4개라고 알고 있으니...무식하기 짝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렷다. 

그래도, 여전히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겨야 되겠지? 
그러나, 여기에다 돈과 시간과 노력과 몸뚱이까지 바치는 무리는 어떤 부류들일까?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을 21세기까지 놓지 못하고 코가 뚫려서 끌려다니며 금전과 시간과 심지어는 몸뚱이까지 유린 당하는 꼴을 보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니까. 





[대명천지에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 대명천지(大明天地)--아주 환하게 밝은 세상.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중에 <야곱>이란 이름을 가진 녀석이 있다. <
야곱>은 태어나기를 쌍둥이 중 동생으로 태어난다. 그와 함께 태어난 쌍둥이 중 형의 이름은 <에서>라고 했다.

형 <에서>는 마음씨 착한 효자였고, 동생 <야곱>은 속이 시커먼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역시, 신의 속셈은 인간이 알 수가 없는 것인가 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도 하사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이스라엘>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민족 이름이 됐다고도 한다.  (각설하고)


잡놈 <야곱>은 속임수를 써서 그리고 또, 여호와의 전지전능한 재주도 이용하여 형<에서>로부터 장자권을 탈취했다고 한다. 웬 일이니!

결국에는,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진 잡놈 <야곱>은 형의 눈을 피하여 멀리 외삼촌(라반) 집으로 피신을 하게 됐다고 한다.

(각설하고)


(글이 길어짐을 막기 위해서 <에서>와 <야곱> 형제의 복잡한 자초지종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자.)


<야곱>은 외삼촌(라반) 집에 머물면서 그의 두 딸을 차지하는 대가로 그 집에서 14년 동안 머슴살이를 해야 했다그리고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또 다시 머슴살이를 더 하게 된다.

이 때야곱과 외삼촌(라반)은 계약을 맺는다.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새끼 양()들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은 야곱의 품삯으로 한다."고.

그리하여외삼촌(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였다
그래야사위(조카야곱의 품삯을 줄이고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웬 걸!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야곱의 편을 들고 있다는 사실을 외삼촌(라반)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헐!

결국, 외삼촌(라반)의 노력은 헛수고로 돌아가고, 양떼들 무리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났다고 한다. 그럴 테지.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누군가! 헐!
마침내, 잡놈 야곱은 거부(
巨富)가 됐다고 한다. 세상 이치는 이런 것이다. 대박! 이와 같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함께 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또, 대박!


여기 쯤에서 잠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서 기적질 한 가지를 보기로 하자
.

[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플라타너스)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 …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양)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교미를 하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교미를 하므로)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


()한 양이 새끼 밸(교미할때에는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교미하게) 하고

한(병든)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이러므로 약()한 자()는 라반(외삼촌)의 것이되고()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그 사람(잡놈 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대박! 그리고, 아멩!

(
창세기
 30; 37~43)


양이 교미(
交尾)할 때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그 나무 가지를 보이지 않게 하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헐! (하여간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은 별 짓 다 한다!)

그래서, 잡놈 야곱은 건강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어, 튼튼하고 얼룩얼룩한 무늬가 있는 새끼들이 터어나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약하고 병든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이지 않도록 치워 버려, 병약하게 태어난 양 새끼들은  외삼촌(라반)의 몫이 되었더란다. 대박!


그러나, 저러나, 이유야 어떠하던남의 머슴살이를 하는 놈이 자신의 몫은 충실하게 하고주인의 몫은 망쳐 놓는 잡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나무 가지 하나를 보여주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부()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전지전능한 재주는 이유 불문 잡놈 야곱의 편이 되어 주는 일에만 써 먹어진다
. 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 중에서 기적질이란 것을 빼 놓을 수는 없다.
그래서, 위에서도 여호와라는 녀석의 전지전능하면서(?) 멋진(?) 기적질 한 가지를 보여 주게 되었다. 대박!



위에서 보여 준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의 기적질을 다시 요약해 보자.


"가축()이 교미를 할 때

튼튼한 것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어 얼룩어룩한 새끼를 낳게 하고

반대로 병약한 것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아서 결국은 어미를 닮은 병약한 새끼가 태어나도록 했다."고 한다.
이것이 여호와의 기적질이라고 한다어쨌든그 재주 한 번 좋다. 어때? 멋지지? 그지?


예수교 속에는 학박사를 비롯하여 유식한(유식한 척하는?) 사람들도 많다
.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위와 같은 여호와의 기적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 헐!
여전히 뭔가를 변명하겠지밝은 대명 천지에 사람 껍데기를 쓰고서 그게 뭣하는 짓일까?





[쉬어가기]-논리의 꽃?



(1)[여호와(예수교의 신)가...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남자)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 21~24)  

   <문제> "사람은 왜 혼인(결혼)을 해야하나?"
   <정답> "가사를 분담(分擔)을 하기 위해서"-대박!


(2)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그(조류, 물고기 등 모든 생명체)들에게 복(福)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창세기 1; 22) 

    <문제> "곤충, 조류, 물고기 등등의 생명체들은 왜 축복(祝福)까지 받으면서 생육, 번성, 충만해야 할까?"
    <정답> "먹이사슬의 수레바퀴에 묶여서 서로 잔인하게 잡아 먹기도 하고, 잡혀 먹히기도 하기 위해서"-대박! 


(3) [내(여호와)가 너(아브라함)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福)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니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창세기 12; 2~3) 

    <문제> "여호와는 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에게 저렇게 멋진 축복을 내려주셨을까?"
    <정답> "결국은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여호와로부터 버림을 받고서 전 세계 구석구석을 배회하며 전쟁 불씨를 만들게 하려고."-대박!


(4)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 16)

    <문제> "한반도는 분단 이후 70년이 넘도록 왜 통일이 안 되고 있을까?"
    <정답> "예수쟁이들에게 커다란 기도 제목을 안겨 주기 위해서."-대박!


(5) <문제> "밥은 대개 매우 싱겁다. 그 이유는 왜일까?"
    <정답> "소금이 들어간 반찬과 함께 먹기 위해서."-내 말이 틀려?

(6) <문제> "매일 매일, 날씨는 왜 변덕을 부릴까"
    <정답> "기상청의 일기 예보가 오보가 되게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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