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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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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죽은 이유~~~~~~~~~~~~~~~~~^^^^
글쓴이 : 행복한사회  (117.♡.117.107) 날짜 : 2019-03-13 (수) 10:17 조회 : 464 추천 : 2 비추천 : 0

❎옛날 신정국가 에서는
왕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예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신이 아들이다.
라고 주장하였다.
옛날 신정국가 시대에는 하나님, 신의 아들은
나라의 왕을 뜻한다.
예수가 내가 이 나라의 왕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내가 왕이다 라고 주장하고 주민을 선동하는 것은 
정권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고
반역 음모를 저지르는 것으로
당연히 사형에 처해지는 것이다.

십자가는 사형틀, 고문틀일 뿐이다.
십자가는 옛날 우리나라도 사용했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범죄를 저질러 곤장을 칠때 
형틀로 사용했다. 
또는 역적이 모반이나 반역을 저지를때, 
잔인한 범죄를 저지를 범인에게
고통과 댓기를 치루기 위해 사용 했다.

우리나라도 반역 역적을 저지르면
사지를 찟어 죽이고 9족을 멸하였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였다.
왕권과 정치는 가족, 형제, 부모까지 죽일만큼 
잔인하고 냉철한 것이다.

하물며 평민 신분인 예수가 
왕권에 도전을 하였으니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신격화 시키기 위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죽었다.
일류의 평화와 사랑, 자유를 위해 죽었다.
부활했고 재림한다. 며
소설을 쓰는 것이다.

옛날에 왕권에 도전하면
가장 잔인하게 죽였다.
예수뿐만 아니라 이렇게 죽은 사람들이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많았다.

누가 내집에 와서 주인이라고 하면
당연히 내쫓는다.
예수도 왕이 있는 주인 있는 나라에서
자기가 주인이고 왕이라고 하니
쫓겨나 죽은 것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하늘에 계신다.
천국이 있다.
그렇게 믿는 사람에게는 있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없는 것이다.
그럼 산넘어 에는 무엇이 있을까
금송아지가 있을까 호랑이가 있을까
믿는 사람은 있다고 생각하고
믿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자피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경도 사람이 쓴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로 쓴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사람이 쓴 구라다.

하나님 예수등 모든 신은 사람이 만든 것이다.
신이 사람을 만들었다면 신은 누가 만들었나
신은 자연히 존재했다고 주장한다면
그럼 사람도 자연히 존재한 것이다.

나중에 천당, 천국간다.
미래는 사기꾼이 가장 많이 이용한다.
현재 내돈을 빌려가서 미래 나중에 안주면 사기꾼이다.
과거에 내돈을 빌려가서 현재 안주면 사기꾼이다.

천당과 지옥은 미래 나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
천국을 팔아 돈을 갈취한다면
이보다 더한 사기꾼이 있을까

지옥과 천당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지
신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신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나라 상상속의
가상에서 존재하는 허상의 존재다.
사람이 존재를 믿고 의지히고
숭배하면 어떤 존재든지 신이 되는 것이다.
신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철학, 교양, 문화, 관습, 법, 질서, 종교등은 
사람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것이다.

기독교 성경은 역사,철학,전쟁,소설,법,질서,문화,신앙을
짭뽕해 섞어 놓은 종합소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신만 진짜고 남의신은 가짜고
내신만을 고집하며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주 못된 짖이다.
너무 이기적이고 몰상식하고 자질이 떨어지는 
무식한 사람들이다.

신을 만드는 방법
어떤 대상을 믿고 의지하고 숭배하고 추앙하고 의미를 부여하면 신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신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농경시대에는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기우제를 지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못해 아는것이 없어
신에게 의지했다.
현실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사람의 마음에는 희망을 줄수가 있다.
하느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하나님은 기독교 만의 신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믿었다.

천지신명이시여
비나이다(기도)

인간이 신을 만든 이유는
필요했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은 신에게 돌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치인은 표를 모우고 세력을 만드는등 정치를 위해
전쟁때는 신은 우리편이다 
용기를 위해 , 국민을 하나로 뭉치기 위해
왕은 신을 모시며 공손함으로 독제를 감추고
왕의 통치의 정당함을 위해서, 국민들을 다스리기 위해
내부의 반대파을 숙청하기 위해서 
진실과 이유는 무시하고
신의 계시 악마로 몰아 죽인다.
목사사기꾼은 돈은 갈취하기 위해서
노예시대에는 노예를 부리기 위해서
약자들은 믿음을 얻고,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과,
소속감과,대우와 존중,명예,평등,자유등을 위해서
서민은 운명과 애환을 달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언젠가 천벌을 내릴꺼야
나를 위한 내편의 신을 만들었다.
전지전능한 신을 만들었다.

신은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신을 만들어 이용하는것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 사이비, 가짜신은 없다.
또한 진짜신도 없다.
내가 믿고 의지하면 어떤 대상이든 신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능력의 한계에 대한 두려움과
서로 믿을수 없는 존재다.
신이 이런 인간의 약점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신을 믿고 의지하며
아마 나를 위하고, 내편이고 그럴것이다 라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 뿐이다

사실 신은 어디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믿고 의지하고 숭배하면 어떠한 것이든
신이 된다.

신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있다고 믿는거 자체가 신이 존재하는 것이다.

길가의 돌맹이도 주워서 소중히 여기고
의미를 부여하고 신격화 하고 숭배하고 믿으면 
신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믿을수 없고 언제 배신할지 모르는 불안한 존재이고, 전지전능하지도 않고 능력에 한계가 있는 불완전한 존재다.
그런데 신을 믿으면 처음부터 어자피 없는
존재 였으니 배신할수도 없고, 전지전능하다고
믿으면 그만이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 든든하다.

사람이 어떤 대상을 간절히 믿으면 환상 환청이 생간다.
꿈도 꾼다.
하나님 예수를 간절히 믿으면
상상, 환영, 허상, 환상이 보이고, 환청이 들리고
 꿈에서 나타난다
그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비슷한 모습을 보기만 해도 하나님같고 예수 같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하나님과 예수를
의미에 결부시켜 생각하게 된다.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충격과 슬픔으로
꿈에 나타나고 환상 환청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어떤 대상을 간절히 믿고 의지하거나
큰 충격을 받으면 환영과 환청을 들린다.
이것은 어떤 신을 믿어도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나는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작용이다.

하나님과 예수는 상상속의 신이다
현실에 존재하는 살아있는 신은 핵무기 뿐이다

미국도 핵무기가 있다.
현실에 존재하는 신은 핵무기다.
미국이 실제로 하나님등 신의 존재를 믿는다면
핵무기가 필요 없다.
미국도 신을 이용하는거 뿐이다.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전쟁, 테러,약탈, 살인, 인권침해등 나쁜짖을 저지르고도
천사의 탈을 쓰기 위한 것이다.

종교는 철저한 공산주의, 독제주의다.
특히 기독교는 철저한 공산주의 독제다.
천주교는 완벽한 공산주의다.
개인소유가 극히 제한되고,
재정과 인사권이 집중되고 종신제다.
기독교도 철저한 공산주의다.
나눔, 평화, 공존, 공동소유, 공동분배, 집단생활,
신분의 계급화, 종신제, 종교세습,유산세습,
직위세습등등


➕종교는 마약이다.
기독교에 빠지면 나중에 하나님과 예수가 가짜라는
것을 알아도 빠져나올 없게 된다.
그동한 투자한 돈과 노력 인맥과 경조사비
모두 포기해야 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체념하면 그냥 다니고
그동안 속은 것이 너무 억울하여 다른 사람들도
끌어 들인다.

기독교는 우선 사람을 세뇌시켜 자아와 정신을 빼앗아 
올바른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좀비로 만들어 광신도로 이용하고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직급과 직책 완장을 체뭐주고 의무 강요하고
돈을 갈취하고 정성과 노력, 몸으로 때우게 하고 
신도들간 인간관계등 인맥과 경조사비가 오고가면
그만큼 많은 시간과 인생과 엄청난 투자, 몸과 인맥을
만들어 단체와 소속에 완전히 빠져들게 만든다.

나중에 하나님과 예수가 가짜라는 것을 알고
빠져나오면 그동안 공들인 것을 모두 포기해야 하고
내가 믿고 의지한 것이 가짜라는 것을 인정하면
너무 허무하고, 고통스러워 이겨내기 힘드니까 
체념하고 동조하며 억지로라도 믿는 구루밍에 빠진다.
이것이 기독교다.
겉으로는 웃는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가면 뒤의 무서운 악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

❌종교은 마약과 같다.
마약을 한번 손대면 계속 투여하지 않으면
고통스럽기 때문에 마약이 범죄인줄 알면서도
계속 투여하고 범인들은 고가에 팔아 막대한 이익을 
남긴다.

❌종교는 범죄와 같다.
살인과 성폭행 사기꾼 공범들은 범죄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 숨기고 피해자를 끌어들인다.

❌종교는 다단계와 같다.
다단계는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말에 속아 시작하지만
처음에는 모르다 나중에 알면 내가 입은 피해액을
만회하기 위해 아는 사람을 끌어들인다.

❌종교는 가짜보험, 사기꾼과 같다.
나중에 예수가 재림하고 천당가려면 지금 
헌금을 많이 해야 한다.
죽어서 천당가려면 헌금해라 안그러면 지옥간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으니 모든것은 하나님 것이고
성경에 10%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으니 재산과 수입의 10% 바치지 않이면 하나님 것을 도적질을
하는 것이다고 속여 사기치고 갈취한다.
그외 갖가지 이유와 명분을 만들어 갈취하고 이용한다.

❌여성결혼도 마찬가지
결혼하면 최소한 4명의 식구들을 평생 밥해서 먹이고 빨래하고 뒤치작 하야 하고 최하계급 며느리로 시집의 꼬봉 노롯을 하고,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후회하지만
남편집안의 대를 잊기 위해 남펀과 시집의 강요해서 억지로 낳은 자식을 위해서 내 삶 을 포기하고 체념하고 이겨내며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자식을 발목이고, 태어난 자식도 지옥에서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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