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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선생님께,,,,충격을 받고서 질문올립니다,
글쓴이 : 절대성자  (175.♡.35.209) 날짜 : 2019-04-01 (월) 18:15 조회 : 723 추천 : 0 비추천 : 0
<글쎄요,,저는 무신론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

위글은 제삼자선생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제삼자선생님
께서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신
다는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선생님이 인정하는
신은 어떤 신인지 알고싶습니다,

지금껏 무신론자로 알고계셨던
선생님께서 무신론자가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너무 큰
충격을 받았기에 문의드립니다

꼭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삼자 (180.♡.240.11) 2019-04-02 (화) 06:48
제삼자가 유신론자이면 그것이 왜 절대성자님에게 충격일까요?

이 세상에 신을 아는 사람은 없겠지요?
"'믿는다.'는 사람" "믿지 않는다.'는 사람" 이렇게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구분할 수 있을 뿐이지요?
다른 말로 하면, 결국 "신을 아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지요.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신을 모르기는 마찬가지 잖아요?

그렇다면, 유신론자와 무신론자 사이에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서로 고집하는 마음 자세 외에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제삼자는 예수교가 주장하는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허구(가짜=거짓)라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고 했을 뿐입니다.

그 다음으로,. 다른 신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 모르기는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제삼자가 유신론자이든 또는 무신론자이든, 세상의 모든 사람이 신을 모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밑에 제시된 제삼자의 글 내용은 제삼자가 유신론자인지 또는 무신론자인지 그것조차 분간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습니다. 제삼자는 신에 관한 한 짐작조차 되는 것이 깨알 만큼도 없을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2 (화) 09:51
<제삼자가 유신론자이면 그것이 
<왜 절대성자님에게 충격일까요?
■■■■■■■■■■■■■

저는 오래전부터 신은 없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지만,

그후로 선생님의 수많은 글들을
보면서 저의 막연했던 무신론이
더욱 확고히 굳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선생님의 많은 글들중에는
<신은 결코 없다,,,>라는 듯한 뉘앙스
가 풍겨나는 글들을 많이 썼습니다,

일일이 생각이 나지는 않지마는,
예를들어,

ㅡ어려서 하교길에 어두운 밤길에
도깨비 불을 보고 놀랐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은 인이라는
물질이었다,,,
라는 얘기라던지,,,,또는,

ㅡ영적체험이니 하는것들도
인간의 뇌의 작용으로 인한
착각에서 비롯되는것이다,,,
라는 얘기라던지,

ㅡ우주론을 설파하실때,
우리가 사는 지구는 티끌만도
못한 행성,,,,등등의 말씀을 보면
신(영적)이 들어설 자리는 조금도
찾아볼수없는 완벽한 무신론자의
말씀들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에 많은 지식적 도움을
받았기에,,,
오늘날 이렇게 선생님께서,

<어쩌면 신은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라는듯한 말씀을 하셔서
저는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삼자 (180.♡.240.11) 2019-04-02 (화) 12:23
예수교 신관에 관한 한 제삼자는 철저한 무신론자 맞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신관에 관해서 제삼자는 무신론자를 사양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삼자는 신(神)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신에 관해서 전혀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사람이 
<유신론자 노릇을 하건> <무신론자 노릇을 하건> 여기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단지, 사람들로 하여금 편을 갈라 충돌을 일으키는 작용만 남기게 되겠지요.

신이 존재한다면, 
(1) 그 신은 일단 인간 세계에 간섭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2) 그 신도 어쩔 수 없이 우주에 꽁꽁 갇힌 불쌍한(?) 존재에서 벗어 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3) 사람보다 뛰어난 재주(특히, 지혜)를 가진 자를 신(神)의 범주에 포함시킨다면, 
   그 신은 자연(또는 우주)의 섭리와 부합(동일시)되는 작용을 하면서 유유 자적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인간 세상에 등장해서 활개 치는(치던) 신들을 신으로 쳐 주지는 않고 있는 입장입니다.
신들도 존재 이유가 영광(또는 행복 따위)일 텐데, 지금까지 나타난(나타났던) 신들의 방법으로는 그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 수준의 능력이나 사유 범위도 가지지 못한 지금까지 등장했던 신들은 인간들보다도 훨씬 못한 환경(또는 불행)을 맛 보고 있을 겝니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를 보십시요.
제삼자에게 얼마나 커다란 망신과 욕을 얻어 먹고 있습니까? 인간보다도 훨씬 아래 계급의 처량한 신세 같잖습니까? 

신이 존재한다면, 그 지혜와 사유 능력이 인간의 그것들과는 차원이 다를 텐데, 공연히 인간 세상에 끼여들어 욕을 먹게습니까?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은 분명 우주(또는 대자연)에 부합(동일시)되는 그런 작용을 하겠지요?
제삼자가 말하는 <커다란 기도>와 <작은 기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헤아리시기 바랍니다.

제삼자가 <유신론자인지> 또는 <무신론인지>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제삼자가 음미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여기에서 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요한 세상에다 돌을 던져서 풍랑을 일으킬 필요가 있을까요?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2 (화) 09:55
혹시,,,연세가 많아지시면서
마음이 약해지고,, 신념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염려도 됩니다,
     
     
제삼자 (180.♡.240.11) 2019-04-02 (화) 12:41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사람이 늙으면 마음이 약해질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는 근처에도 미치지 못하는 오해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으나, 제삼자는 나이를 먹을 수록 마음 세계가 고요해지고, 세상이 온통 평온해 집니다. 

몇 년 전, 영국의 어느 언론 기관이 통계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인생 전체에서 가장 행복한 나이는 몇 살 때일까?" 통계가 말하는 정답은 "72세"라더군요.
맞는 정답이요 통계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70대 전체가 인생 최고의 전성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연세가 많아지시면서
마음이 약해지고,, 신념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염려도 됩니다,

이런 염려는 안 하셔되 됩니다. 고맙습니다.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2 (화) 22:40
<일반적인 신관에 관해서 제삼자는 
<무신론자를 사양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삼자는 신(神)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신에 관해서 전혀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사람(제삼자)이 
■■■■■■■■■■

먼저 선생님의 위 말씀에 관해
정확히 이해를 하지못하는 저의 우매함을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여전히 궁금합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저는 선생님께서 신(영적인존재)이
존재한다는것을 믿으시는분인지?

아니면 믿지않으시는 분인지?
그점을 여쭤봤을뿐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답변하시길,
<나는 기독교의 신에 관해서는 잘 알고
<또 그 기독교신은 허구라는 사실은
<너무도 잘 알고있지만,

<그외 다른신에 관해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일뿐입니다

라는 답변을 하셨습니다,
위 답변에 관해서 저는 매우 답답해
져옴을 느낍니다,

기독교신도 일종의 신이고,
기타 다른신들도 신일텐데,,,

왜 기독교의 신만 잘 알고 다른
신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씀을 하실수가 있을까요?

또,,,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세상의 모든 신에 관해 전혀 모르시는
분께서 여호와신의 허구,모순에 관해
지적을 할 자격이 있는걸까요?

목재 전문가는 세상의 모든 목재에
관해 통달을 했을때 비로소 목재전문가
라고 할수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종류의 나무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오직 감나무 수종
한가지만 해박한 지식을 가졌다고
한다면 그런분을 목재전문가라고
칭할수있을까요?

만일 그런분이 있다면 그분은
자신이 잘 알고있다는 감나무에
관해서도 절대 아는체를 하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비록 감나무 박사라할지라도
감나무에 없는 기타목재들의 수많은 
특성이나 본질에 관해서 무지할
것이기때문입니다,

결국,,,다른 나무들의 본질을 모른다는
것은 자신이 잘 알고있다는 감나무
마저도 사실은 잘 모르고있다는
증거가 되는것입니다,
■■■■■■■■■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한번만더 여쭤봅니다,

<제삼자가 유신론자인지 또는,
<무신론인지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위글,,,제가 헤아려보고 싶어도 헤아리기
가 아리송하였기에 여쭤보는것이니,
명확하게 말씀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ㅡ>선생님께서는 신(영적인 존재)의
존재에 관해 일정부분 인정을 하십니까?

아니면 신 자체를 부정하십니까?
(무슨 신이 되었던지간에,,,)

     
     
제삼자 (180.♡.240.11) 2019-04-03 (수) 01:02
.......................
,,,,,,,,,,,,,,,,,,,,,,,,,,,,,,,,
......................
기독교신도 일종의 신이고,
기타 다른신들도 신일텐데,,,

왜 기독교의 신만 잘 알고 다른
신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씀을 하실수가 있을까요?

또,,,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세상의 모든 신에 관해 전혀 모르시는
분께서 여호와신의 허구,모순에 관해
지적을 할 자격이 있는걸까요?
.................................
.........................................
........................

위의 글 내용으로 보아 님은 제삼자의 글을 전혀 이해하지 않은 분 같습니다.
제삼자는 어쩌다가 바이블을 읽고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거짓=가짜)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을 뿐, 다른 종교(또는 신)는 전혀 모를 뿐입니다.

벼농사 전문가가 반드시 사탕수수 농사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겠지요.
어쩌다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좀 읽은 것 뿐인데, "유신론자냐 무신론자냐"를 분명히 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어쨌든, 님의 질문에 충분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참고; 게시판을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님의 글에 달린 제삼자의 글을 모두 삭제해 줄 것을 운영진에 부탁하겠습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3 (수) 11:19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제 느낌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선생님께서 제 글로 인해 조금은
불편해 하시는것같아서 황망할따름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직설적으로
알려주셔야 겨우 이해를 하는 사람인데,

뭔가 답변이 아리송하면 더이상
이해를 못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만일 심기가 불편하시었다면
노기를 거두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저는 선생님을 조금이라도 불편
하게 해드릴려는 의도는 눈꼽만치도
없었거니와,

만일 그럴줄 알았더라면 애시당초
위와같은 질문은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저는 지금도 제가 여쭙는 질문이
무례하다거나 상대방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질문이라고 생각지 않슴니다,

세상 누구든지,
<나는 무신론자다>,,,또는 
<유신론자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마지막으로  의문점 하나더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위에 <벼농사와 사탕수수 농사>에
관한건데요,

벼농사건, 사탕수수건 둘다
농사라는 근본이치는 같다고 봅니다,

농사꾼은 무엇보다 천기(계절의 흐름)
를 깨우쳐야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수가 있을겁니다,

벼농사짓던 사람은 늙어죽을때까지
벼농사만 지으라는 법은 없으며,

어느날 갑자기 사탕수수를 재배할수
도 있을겁니다,

근본을 깨우친 사람은 어느때 어떤작물로
바뀌더라도 즉각 대응하여서 
원할하게 농사를 지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을 모르고서는 그 어떤
농사를 짓는다해도 항상 실패만이
따를것입니다,

종교나 신도 마찬가집니다,
신의 근본을 모르는 사람이 특정신
(여호와)의 허구성이나 모순을 거론
한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헛점이 
따를수밖에 없는겁니다,

근본적인 신의 본질을 모르고서
어떻게 특정신을 짚어내겠슴니까?

그러나 제가 아는 선생님은
지구상의 많은 신들에 관해서도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 선생님께서 오늘날 이렇게
불현듯이 <나는 다른 신은 일절 모른다>
라고 말씀하시니 저로서는 답답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존경하는 선생님,,,굳이 그러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무신론자시면
나는 무신론자다,,,라고 당당히
말씀해주셨을때 저희같은 후학들은
힘을 얻는것입니다,

또한,
나는 유신론자다 라고 말씀하셔도
저희들은 참고를 할것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제삼자 (180.♡.240.11) 2019-04-04 (목) 06:09
..................
................................
...................
근본적인 신의 본질을 모르고서
어떻게 특정신을 짚어내겠슴니까?

그러나 제가 아는 선생님은
지구상의 많은 신들에 관해서도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 선생님께서 오늘날 이렇게
불현듯이 <나는 다른 신은 일절 모른다>
라고 말씀하시니 저로서는 답답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존경하는 선생님,,,굳이 그러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무신론자시면
나는 무신론자다,,,라고 당당히
말씀해주셨을때 저희같은 후학들은
힘을 얻는것입니다,

또한,
나는 유신론자다 라고 말씀하셔도
저희들은 참고를 할것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 역시, 님은 제삼자의 글을 이해하지 않은 분 같습니다.

(2) "근본적인 신의 본질을 모르고서 어떻게 특정 신을 짚어내겠습니까?"

    제삼자가 신을 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신에 관한 한 전혀 아는 것이 없습니다.
    제삼자는 신의 본질은커녕 껍데기도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제삼자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신이 아니다."라고 누누히 강조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와(또는 예수) 외의 어느 신도 거론한 바 없습니다. 무조건 신을 모를 뿐입니다.
    따라서, 제삼자가 "유신론자다." 또는 "무신론자다." 말을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말장난이 될 것입니다.

(3) "그러나 제가 아는 선생님은 지구상의 많은 신들에 관해서도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삼자는 신에 관한 한 아는 것이 단 1개도 없습니다. 아니, 1/3개도 없습니다.
   다만,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해서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없는 신> <악신>임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은 예수교 전체가 아예 통째로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4) "그런 선생님께서 오늘 이렇게 불현듯이 <나는 다른 신은 일절 모른다>라고 말씀하시니 저로서는 답답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제삼자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신을 안다."고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또, "나는 유신론자다." 또는 "나는 무신론자다."라고 단정지어 말한 적도 없습니다.
   제삼자는 신에 관한 한 아는 것이 없으며, 만약 제삼자가 신에 관한 어떤 말을 했다면 그보다 더 허무맹랑한 말장난은 없을 것입니다.

(5) "존경하는 선생님...굳이 그러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무신론자시면 나는 무신론자다...라고 당당히 말씀해 주셨을 때 저희 같은 후학들은 힘을 얻을 것입니다."

   제삼자는 역시 신을 전혀 모르는 그냥 사람일 뿐입니다.
   <유신론>이고 <무신론>이고는 신을 아는 사람의 권한 같습니다.
   어쨌든, 제삼자는 신(神)을 깨알 만큼도 모르는 사람일 뿐입니다.

(5) "또한, 나는 유신론자다 라고 말씀하셔도 저희들은 참고 할 것입니다.
    좋은 답변 기다며...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역시, 제삼자는 신을 모르는 사람이며, 따라서 제삼자는 유신론 무신론을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좋은 답변이 못돼서 죄송합니다. 혹시, 님을 아프게 하는 잘 못된 내용이 있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이후, 어떤 것에도 답변을 사양하겠습니다.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4 (목) 16:54

잘알겠습니다,
저역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질문을 하지않겠슴니다,

■■■■■■■■■

저는 지금까지 선생님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을 향해서
깨우침을 주시면서 살아오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선생님의
답변을 들어보니,

선생님께서는 오로지 안티회원분
들만을 상대로 가르침을 행하여 오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슴니다,

일반인들이나, 개독들한테는
선생님의 말씀이 조금도 가르침이
되지않았다는 사실이 서글플 뿐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생님께서는 위의 답변에서,
<기독교의 신은 신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ㅡ 개독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일깨워주기 위해서는 ,,,,

<너희들이 믿는 신은 사실은
<신이 아니라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일뿐이다

라고 주장을 하셨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의 숱한
말씀들을 보면 하나같이,

<기독교의 여호와 신은 악신이다>
라는 식으로 개독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다시말해,,,너희들의 신을 인정하되
좋은 신이 아니라, 나쁜신이다

그런식으로 가르쳐왔다는겁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개독들은 단순합니다,
그냥,,, 신은 없다,,라고 했어야했는데
신은 있지만,,, 나쁜 신이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기에
단순한 개독들은 그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왔고,,,따라서 
<당신이야말로 여호와신을 모른다 >
라고 반발을 해왔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은
안티들에게는 좀더 강한 신념을
심어주는 공부가 되었지만,

개독들에게는 오히려 반발심만
심어주는 결과만 가져온것입니다,

바라옵건데,,,앞으로라도,
안티, 개독, 일반인,,,전국민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글을 써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평안하십시요,,,




side (207.♡.233.43) 2019-04-04 (목) 22:38

3자님이 비겁해 보이는것은 그럴까요?


절대성자 (175.♡.35.209) 2019-04-05 (금) 03:45
side님께//

선생님께 비겁하다는 말씀은
조금 실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지금 느끼는 바로는,
선생님은 말하기 어려운 뭔가를
차마 밝히지못하고 계시는게
아닌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어떤 영적인 존재에 관해서
어느정도 믿음이 있는분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조상신,,,등)

side (184.♡.14.255) 2019-04-05 (금) 08:58
실례한 것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 역시 이해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요?

일절 신을 모른다면 기독의 신을 안다고 말할 자격도 없는 것 아닌가요?
제삼자님이 아는 것은 신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아는 것이겠지요.
그것도 성경비판에 대한 것 만 아는 것이겠지요.
신의 존재를 논하는 철학자들의 깊은 사유들은 접해보셨는지도궁금합니다.

제삼자님이 무신론자라면 이해가 갑니다.
일절 신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물질주의자로써 기독을 비판할 수 있겠지요.
또 무신론자이지만 개독들이 하는 짓이 꼴불견이라 이를 고발하는 것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제삼자님은 셩경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그 모순된다는 점을 비판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단순히 개독을 비판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유신론자라면 제삼자님은 자신의 신관이 무넛인지, 그 배경이 무엇인지 감출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제삼자님이 기독의 신을 정말 믿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여호와라는 신을 믿는데 마음에 안들므로 신에 대해 반항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지도 않는 신이라면 이렇게 성경비판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시간을 들여가면서 글을 올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자신에게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력낭비요 자신의 지식자랑 밖에 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추종하는 사람들로 부터 칭송받는 것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참 허무합니다.

만약 신을 믿는데 반항을 하는 것이라면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그러는 것인지 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니면 다른 신을 믿고 있다면 이해가 갑니다.
자신의 신이 진짜고 기독신이 가짜이므로 이를 파헤치는 것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신을 설명하고 왜 이 신이 정말 신인지 용기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유신론자인데 신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말장난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자신에 대해 정확히 밝힐 용기가 없다면 제삼자님이 여기에 올리는 글들은 그저 자신의 만족감을 느끼기 위한 자기만족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실례의 말을 한 것입니다.
굳이 성경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신의 문제는 철학적으로 아직도 중단되지 않은 사유의 주제입니다.

만약 신을 전혀 모르는데 단지 성경의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라면 신에 대한 제삼자님의 사유의 깊이가 너무 얕은 것이 아닌가 다시 한 번 실례의 말씀을 드립니다.



     
     
NLBLGL (124.♡.62.152) 2019-06-14 (금) 12:55
ㅄ.
만든신 (117.♡.1.18) 2019-04-18 (목) 19:13

 두 분의 논쟁에 만든신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린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저는 보이지 않은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여승이 준 부적 때문에 살아남. 여기에 대해 미신이니 어쩌구는 삼가주세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망상이나 생각의 자유도 있으니까요 ㅠㅠ)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이 세상에 영적인 어떤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겪은 유사한 일을 겪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쟁이나 역술가를 찾습니다.


 그러나 결단코 세상을 만든 창조주는 없습니다. 특히 유대 유일신은 사막의 3류 민족이 만든 그들만의 조상신입니다.


 중세인들이 몰랐던 것!  지동설, 공룡, 진화론


 천동설이 맞거나 공룡은 마귀들이 만들었거나 진화론이 거짓이라면 창조주가 인간을 만든 것 맞습니다.

 반대로 이 세가지가 맞다면 분명히 창조주는 인간이 만든 인류 최악의 발명품입니다.

 

 ps. 제 3자 선생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제가 신을 믿었더라면 두 분을 위해 기도라도 했을 터인데 신을 못 믿으니

   늘 마음 뿐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절대성자 (175.♡.35.209) 2019-04-18 (목) 21:36
만든신님/
반갑습니다, 아마도 님께서는
영적인 존재, 영적세계,,,등등의 
존재에 대해서 믿음을 가진분
이신것같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영적 가치관에
대해서 왜 여기다 글을 쓰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설마??
<제삼자선생님도 영적인 존재를
<믿는분이다

라는 주장을 하시는겁니까?
만일 그렇다면 헛다리 짚으신
걸라고 말씀드립니다,

제삼자선생님은 영적인 존재를
전혀 믿지않으시는분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아울러,,,만든신님 본인이 영적
존재를 믿건, 안믿건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믿건, 말건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랜디존슨 이라는 사람을 알것입니다,
그는 지난 수십년간을 초능력이나
영적인 존재를 사냥해왔던 일명
초능력 사냥꾼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앞에서 영적인
존재를 증명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10억을 주겠다고 공언
해왔습니다만,

지난 수십년간 단 한사람도
입증시키지못했습니다,

실제로 그 10억을 받기위해서
수많은 무속인, 초능력자,,,등등이
찾아왔지만 100% 실패만 했을뿐입니다,

숟가락 구부리기등등,
유리겔라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능력자도 망신만 당하고
자신이 사기꾼이라는 사실만
증명이 되어버렸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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