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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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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너희가 신이다! 신되어라)-4
글쓴이 : 종교탈출  (124.♡.67.237) 날짜 : 2019-04-02 (화) 15:12 조회 : 152 추천 : 1 비추천 : 0

창세기 9

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었음이라

3. [개역개정] 모든 산 동물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상기 본문2절의 예언이 사실인가 전혀 아니다. 인간이 더 무서워한다. 서로 잘 모르는 종끼리는 서로 간에 경계를 하고 피하는 것이고 인간을 무서워하지 않는 생물들도 허다하고 인간이 무서워하는 생물들도 허다 할 뿐이다. 나는 아직도 조그만 벌레가 가까이 오면 기겁을 한다. 그리고 인간들이 맹수들을 얼마나 겁내는가? 축복하고 번성하라고 하고는 맘에 안 든다고 쳐 죽이는 일을 또 반복한다. 심지어는 죽은 놈을 다시 살려서 이제는 죽지도 못하도록 만들고는 영원토록 괴롭힌다고 협박한다. 짐승들도 창조하고는 처음에 보기 좋다고 축복까지 하고는 이제는 인간 먹잇감으로 준다. 얼마나 앞뒤 말이 맞지 않고 미개한 발상인가! 그리고 모든 산 동물은 분명 인간의 먹을거리가 된다고 하고는 나중 모세에게 주는 율법에는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가려서 먹을 것 먹어서는 안 되는 것 등을 가린다. 자신이 한 말을 자신이 부정하는 것이다. 믿음이 좋다고 자부하는 종교인들은 뭔가 지금 변명을 하고 싶을 것이지만, 참는 게 좋다고 충고한다. 이유는 변명을 도저히 할 수 없을 정도로 허다한, 웃지도 못할 것들을 계속해서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상기 15,16절의 내용을 보라! 말장난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이를 지적하지 않는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 살펴보자, 물로 모두 다 쳐 죽였는데 이제는 봐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만 살펴보면 그리고 차후 기록된 성경 내용들을 보면 이건 완전 인간을 농락하는 말이라는 것이다. 물로서 앞으로는 쳐 죽이지 않고 다른 수단으로는 쳐 죽인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 말세에 다른 수단으로 쳐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지옥불로 영원토록 이제는 죽지도 못하게 하고는 고통을 준다는 것이다. 차라리 물로 쳐 죽여라! 악마야! 아무리 미개한 인간이라 할지라도 무지개까지 언급하면서 영원한 언약이라고 하면서 약속하고는, 다른 방법으로 쳐 죽이고 영원한 고통에 넣겠다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말을 지키는 것이라고? 이런 것이 바로 종교라는 마귀가 만들어 낸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종교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516절의 기록대로 하자면 더 이상의 인류에 대한 징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 심판에 대한 기록과 본문 기록은 서로 상반되는 주장인 것이다. 이미 처음 홍수 때 인간은 악하다고 정의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멸절시키고는 자신이 택한 자로 하여금 땅에 충만하고 번성하라고 자신이 직접 명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다시는 심판하지 않겠다고 영원한 언약을 하고는 다른 수단으로 심판 한다고 하면 도대체 누가 심판 받아야 하는 것이 정당한가? 그런 말장난한 신 자신이 영원한 지옥불로 들어가는 것이 공정할 것이다. 그리고 홍수로는 심판하지 않는다 하고는 얼마나 많은 홍수로 인간이 죽어 갔는가? 뭐라고요? 인간 전체를 홍수로는 다시 죽이지 않겠다고 하였지 부분적으로 죽이지 않겠다고 한 것은 아니라고요? 이 정도 되면 말장난이라도 너무 너무 심한 말장난 아니겠는가! 일개인의 생명이 사라지는 것과 전 세상이 사라지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죽는 그 생명에겐 전 세상이 사라지는 것이다. 내가 죽으면 전 세상이 존재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얼마나 세뇌가 무서운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인간의 뇌를 완전히 마비시켜버리는 것이 세뇌인 것이다. 이처럼 종교의 악마적 요소가 무서운 것이다. 폭탄을 지고 스스로 타인의 목숨까지 빼앗은 일에 너무도 당당히 조금도 두려움이나 양심적 가책도 하나 없이 시행하는 자들을 보라! 얼마나 종교가 악마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지 보이지 않는가? 기독교는 다르다고요? 가장 악한 역사를 지닌 종교가 기독교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창세기 10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

 

31절을 보면 그들의 지역과 나라와 족속과 말에 따라 셈의 자손들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32절에는 홍수이후에 노아의 후손들이 열국으로 나누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11장으로 넘어가보자.

 

창세기 11

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5절을 보면 이미 신이 땅에 내려왔다고 과거형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7절에는 아직 내려오지 않았고, 이제 내려가자고 청하고 있다. 성령의 감동으로 인하여 오류가 발생했다. 그리고 내용상으로도 이미 10장에서 보았듯이 지역과 나라와 언어에 따라서 족속들이 나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116절에는 한 족속이고 말도 하나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생긴 오류이다. 또 내용상으로 전지하고 전능한 신이 지금의 현대와 비교하면 너무도 미개한 당시의 인류가 6절에서 무엇이 겁이 나서 인간들이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고 하면서 건축을 방해하고 흩어버렸는가? 이런 무능한 자가 어떻게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정답은 신이 아니거나 인간과 실은 똑같은, 문명만 뛰어난 존재이거나, 신이 맞는다면 영지주의문서에서 기록한 내용대로 인간보다 못한 지구 창조주이거나, 아니면 이를 기록한 인간이 신의 영감을 받아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도의 기록을 함으로서 발생한 오류 및 모순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그러한 사건이 일어난 것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오류와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다.

 

31. [개역개정]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32. [개역개정] 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에서 죽었더라

 

31절을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바와는 달리 하나님의 지시하고는 상관없이 아브람의 아버지인 테라가 자신의 아들 아브람과 손자 롯과 며느리 사래 이렇게 3명을 데리고 애초부터 가나안으로 가고자 고향 갈대아 우르를 떠나 중도지인 하란으로 갔다가 거기서 머물러 살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가나안으로 가고자한 주체는 아브람도 아니요 여호와도 아니라 그의 아버지 테라였고 가다가 하란에 머물러 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추후 205세까지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는 것이다. 고대근동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당시 우르지역은 수메르시대가 가고 아카드 제국시대로 바뀌는 격변의 시대였으므로 피난차원의 이동이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창세기 12장을 보자 이제 종교가 또 개입하면서 아주 큰 모순과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창세기 12

1.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4. [개역개정]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개역개정]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창세기 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1절을 보면 갑자기 신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테라가 아닌 아브람에게 어딘지는 모르지만 보여줄 땅으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떠나라고 한다. 그리고 4절을 보면 75세에 롯을 데리고 떠난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출발지가 갈대아 우르가 아닌 하란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럼 고향은 갈대아 우르인가, 아니면 하란인가? 11장 기록을 보면 분명히 고향은 갈대아 우르가 명확하다. 그리고 157절에서도 갈대아 우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124절 기록을 보면 갈대아 우르는 전혀 상관없고 하란이 고향이어야 하는 것이고 하란으로 이주를 한 적도 없고 그러므로 친척집도 아버지의 집도 고향인 하란에 다 있는 것이 되면 완벽한 스토리가 되는 것이다. 이미 살펴본 본바와 같이 테라는 신의 지시와는 아무 상관없이 가나안으로 갈려하다가 중도에 하란에 머물러 살다가 죽은 것이다. 그런데 또 창세기 157절을 보면 우르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종교가 들어오면서 신의 역사로 묘사하는 과정에서 이건 오류나 모순도 아니라 엉터리 내용이 되어버린 것이다. 수천 년이 지나오면서도 이런 하찮은 엉터리 내용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아즈텍 문명에서 수만 명이 미소를 지으면서 신에게 제물로 바쳐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뭐 현대에도 자살폭탄 특공대가 신의 이름으로 서슴없이 목숨을 바치는데 신의 이름으로 신과 동일한 우상이 되어버린 이 성경이란 책을 누가 감히 지적할 엄두를 내었겠는가?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말씀은 하나님이시니, 성경을 지적하면 하나님을 지적하는 것 아니겠는가? 난 지금 큰소리로 웃고 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행해온 짓거리를 생각하면 비웃음을 폭발시키지 않고서는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5절을 보면 더욱 분명하다. 하란에서 상당기간 머물러 있었다는 것이다. 그곳에서 재물과 사람들을 얻었다는 기록을 보면 알 수 있다. 창세기 11장에 기록된 내용 즉 테라가 3명의 식구를 데리고 가나안으로 이주하려고 가다가 중도에 하란에서 머물러 살았고 이후 아브람이 그곳에서 재산 증식하고 종들도 얻어서 마침내 자기 아버지가 원래 갈려고 했던 가나안으로 다시 떠나갔다는 사실에 추가적으로 종교를 개입시킨 것을 알 수 있다. 갈대아 우르를 출발할 때 아브람의 나이는 75세가 아니라 한참 더 나이가 젊었다는 것이며 하지만 이미 아내 사래가 있었으므로 성인이었고 무턱대고 자기 아버지를 따라 나선 것이 아니라 가나안으로 가는 것을 아브람도 당연히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흔히들 설교하듯이 알지도 못하는 땅으로 앞으로 신이 보여줄 미지의 세계를 무작정 믿음으로 떠났다는 설교는 완전 무지에서 나온 엉터리 설교이다.

 

창세기 12

8. [개역개정]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KJV] And he removed from thence unto a mountain on the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having Bethel on the west, and Hai on the east: and there he builded an altar unto the LORD, and called upon the name of the LORD.

 

8절을 보면 신의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다. 앞전 기록들에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신의 이름을 알 수 있었는가? 아브람에게 현재까지 이름을 가르쳐 준 기록이 없다. 그런데 창세기 기록자가 단어 사용에 있어서 무지한 측면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동식물의 종에 관한 단어 표현과 고유한 이름에 대한 단어 사용에 있어서 현대와는 달리 지식이 부족함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고유명사인 고유한 이름을 지칭하는 이름이라는 단어를 혼동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이후로도 혼동하여 사용하고 있는 구절들이 나타나고 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신에 대해 표현에서신이시여이렇게 부른 것을 마치 신의 이름이 있어서 그 이름을 부른 것처럼 표현 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한글 번역본에서는 모세 때 알려진 여호와라는 글자를 미리 아브람 때부터 대입시켜 번역해 놓은 것이지 아브람시절에 여호와라는 글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뭐 시대적 변천에 따른 이런 단어 사용에 있어서도 성경의 저자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저자가 아니라는 정도는 이제는 상식에 속하는 것이라 더 언급 하고 싶지도 않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이름이라는 단어에 대한 기록들을 향후 보게 되면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내가 말하는 것이 옳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여기서 내가 말한다고표현 한 것은 실상은 주께서 알려주셔서 알게 된 것을 내가 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짚고 넘어간다.

 

창세기 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19절 여기서 보면 이름이라는 것이 고유명사로서의 이름이 아니라 종을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종 호랑이 사자 개 표범 독수리 부엉이 뭐 이런 식의 종의 분류에 해당 하는 것을 이름이라고 칭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한다. 이유는 차후 나눌 중요한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계속 더 이름에 관하여 보기로 한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4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여기서 하와나 에녹은 종에 대한 표현이 아니라 고유명사인 이름이 맞다.

 

창세기 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여기서는 사람이란 단어를 이름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창세기 12장에 나오는 여호와의 이름이란 실제로 신의 이름을 지칭하는 고유명사인 이름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바처럼 신이시여하고 부른 것을 이라는 단어를 이름으로 대신하여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신의 이름이 있어서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또 말하면 신, 사람, 그 외 동물들은 그 종대자대로 아담이 부른 것이고 그 종자들이 번성하면서 숫자가 많아지자 별도로 구별하여 부를 필요성이 발생하면서 고유명사에 해당하는 하와니 에녹이니 하는 고유의 이름들이 생긴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면, , 사람, 그리고 각종의 동식물 이렇게 구분하여 이것을 이름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름이라는 단어를 그 뒤에도 혼동하여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며, 왜 이것을 거듭 거듭 강조하는가 하면 차후 순서가 되면 나누겠지만 이름과 관련하여 종교인들에게는 경천동지할 예수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12

11. [개역개정]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3. [개역개정]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14. [개역개정]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6. [개역개정] 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타를 얻었더라

17.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 [개역개정]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19. [개역개정]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나이가 벌써 75세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후로 가나안 세겜땅에 있었고 또 이동하여 벧엘 부근 지역에 거주하다가 남방으로 점차 옮겨가면 생활하다가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동의 목적이 이러한 필요성으로 인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종교를 개입시켜 마치 신의 지시로 묘사하였지만 다른 글들에서 사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가나안 땅에 가는 것이 정녕 신의 뜻이었다면 그곳에 기근이 들게 되는 스토리가 이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기근 하나도 맘대로 할 수 없는 무능한 신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굳이 축복하고 가라고 명한 곳은 기근이 들어서 살수가 없게 되고 가라고 명하지 않은 애굽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스토리가 전개된 것은, 즉 실제 스토리 중간에 종교를 끼워 넣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기근이 들어도 신이 명한 곳이라서 그곳에서 신의 이름을 부르며 버티다가 신께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축복하시어 기근이 물러갔다고 해야 스토리가 맞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기근을 핑계로 아무런 마음에 부담 하나 없이 신이 명한 곳을 떠나 먹을 것을 찾아서 애굽으로 간 것이다. 그리고 신 역시도 자신의 지시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가나안을 떠나 버린 아브람에 대해서도 아무 언급도 없다는 것이 바로 종교의 허망함을 세뇌작업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이 개입하여 가나안으로 가라고 해서 일부러 신의 명령을 따라 고향을 떠나서 가나안으로 떠난 게 아니라 어떠한 안전과 생존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고향을 떠나 가나안에 도착했는데 기근이 들어서 또 이주를 해서 애굽으로 간 것이라면 이는 너무도 당연한 사실이다. 여기에 신의 지시라는 것이 들어가니 상황이 안 맞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역시 앞에서 살펴본 테라의 경우인 것이다. 테라의 경우를 보면 신의 명령이나 지시 같은 것은 아예 없었기 때문에 굳이 가나안을 꼭 가야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하란에 도착해서 보니 살만하니깐 굳이 가나안을 가지 않고 그냥 그곳에서 살았던 것이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이다. 하란에서 돈도 벌었고 종도 사고 제법 기반 갖추었으므로 원래 아버지가 가고자 했던 가나안으로 떠났는데 거기 있다가 기근이 들어 살기 힘드니 식량이 풍부한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곳, 곡창지대인 애굽으로 간 것이다. 어떠한 신의 지시나 명령하곤 하등의 관련이 없었다는 것이다. 진정 신의 지시로 가나안으로 간 것이라면 기근이 들었더라도 가나안 주민들은 그대로 가나안에 살고 있지 않은가? 신의 뜻대로 가나안에 왔는데 기근이 들어서 힘드니 기근을 해소시켜 달라고 했어야 했고 신은 그 요청을 받아드려 해결 해주어야 했든 것이지만 그냥 애굽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하나님 지시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가나안에 들어 온 것이라는 증거이다. 그리고 애굽으로 가서 해괴망측한 일만 벌린다. 즉 부부 사기단 사건을 미리 공모하고 신이라는 공권력이 여기에 가세하여 사기조작단 부부를 도와 한 몫 챙기도록 도와준다. 다시 한 번 이 사건을 세세히 살펴보자 얼마나 허망하고 허탄한 사건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진리이고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인지! 앞에서 언급 하였듯이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나이가 75세였다, 그리고 가나안 이곳저곳에서 보내다 지금 애굽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람의 아내인 사래의 나이가 아무리 적어도 최하 65세 이상은 되었다는 것이다. 하란을 떠나 가나안 이곳저곳에서 생활한 세월이 1년도 못 버티고 애굽으로 피신 왔다고 해도 아브람과 10살 차이가 나므로 최소 65세 이상은 되었으며 많으면 70세 이상도 되었을 나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성경 기록에 따르면 우르에서 신의 지시를 받아서 떠났다고 기록하고 있으므로 우르에서 떠난 걸로 계산하면 당시 이미 사래 나이는 65세 이었고 다시 하란에서 살다가 시아버지 테라가 죽고 난 뒤 가나안으로 갔고 이후 다시 애굽으로 들어갔으므로 사래의 나이가 80정도는 될 수 있는 나이인 것이다. 그런 늙은이가 그것도 애굽이라는 대국의 왕이 그 미모에 반할 정도라 기록하고 있다. 이런 묘사는 20대 처자의 모습처럼 아리따워야 가능하지 않은가? 큰 대국에서 얼마나 여자가 없기로서니 많게는 80세도 넘었을 늙은이를 보고 고관들과 왕이 반할 수 있겠는가? 근데 여기서 신이 사래를 기적을 일으켜 아리따운 여인으로 회춘시켜주었다는 내용은 전혀 없다. 더 이상 논하고 싶지도 않은 스토리다, 그냥 지적만 해 두고자 한다. 다음으로 성경기록을 보면 아브람부부는 사래를 탐을 낼 것을 미리 알고 있는 것으로 설정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대해서 서로 의논까지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했겠는가? 속이는 수법을 하지 말고 그곳을 가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가야했거나 앞에 서술한 바처럼 신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이유는 신이 가나안으로 가라고 지시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별 이유 없이 고향에서 잘 살고 있는데 신이 가라고 해서 고향마저 등지고 온 것으로 기록하지 않은가! 그리고 그토록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예측 가능할 정도였다면 하란이나 가나안 다른 지역에서는 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았는가? 진짜 문제는 아브람의 도덕성이 참 문제다. 당하고 보니 어쩔 수 없어서 살기 위해 비열한 짓을 했다고 해도 아내를 팔아먹는 일은 몰염치한 인간이라고 용서하지 않는 일인데, 미리 알고서도 오히려 사기 치는 작당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변명이 너무 가당치도 않다. 바로 누이인 것도 맞는다는 것이다. 즉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므로 하등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앞뒤 따질 것도 없이 이 변명이 정당하다고 생각되나? 개돼지에게 물어봐도 죽일 놈이라고 욕할 것이다. 그런데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종교지도자는 말하고 목숨 바쳐 주장한다. 그게 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사고와 행동에 대해서 얼마나 질타를 하셨는지 모르나? 이스라엘이 성경보다 더 중시하는 탈무드가 바로 그것이다. 율법을 그들의 입맛에 맞게 온갖 끼어 맞추기 식으로 말장난을 하여 그것을 법으로 삼고 지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의 율법보다도 탈무드가 더 권위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신의 잘못도 있다. 모든 일어날 수 있는 경우 수에 대하여 전부 다 법으로 정해서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지금 속으로 엄청난 비웃음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코미디라도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겠는가! 수천 년을 하나님의 말씀이니 오류가 없다고 그렇게 믿고 가르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놀라운 일이다. 탈무드는 개별나라로 치면 대법원 판례와도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법률이 있는데 이 법률을 근거로 해서 판사가 법에 대한 해석을 해서 판결을 하고 이것이 최종적으로 확정되면 판례가 되고 이와 같은 송사가 차후 일어나면 이 판례를 참고로 해서 판결을 내리는 것이다. 여기서 판사는 이스라엘의 사사에 해당하고 예수시대에는 서기관, 제사장, 율법학자, 랍비들이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이 신으로부터 받은 율법으로만 명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랍비들이 해석을 하는데 이것이 말장난 수준인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각 나라 판례도 마찬가지 수준이다. 진정 신의 참 뜻 보다는 율법에 기록된 글자 내용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다. 실제로 정의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 글자 가지고 끼어 맞추기 장난을 한다는 것이다. 이 말장난을 누가 잘하느냐 이것이 법조인의 능력인 것이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가 누이인 것도 맞으므로 거짓이나 속인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이 바로 말장난 하고 있는 것이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 근친상관이 윤리 도덕적으로 있을 수 있는 말인가? 어떻게 수천 년 전 사고와 윤리도덕관을 기록한 법률이 지금도 신의 말이라고, 진리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차후 율법에 대해서 나누기로 한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이 정도 되면 진정 정신 똑바로 박힌 신이라면 아브람을 호되게 나무라고 징계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물며 인간도 똑바로 된 부모는 자식을 호되게 징계하여 차후로는 교훈을 삼도록 하는데, 여기 기록된 신은 한술 더 떠서 오히려 속임 당한 피해자인 바로와 그 집안에까지도 큰 재앙을 내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아닌가! 아브람의 그 비열함도 용서가 안 되지만 신이라는 작자의 행위는 신이라는 그 이름 때문에라도 절대 용납되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편협하고도 불공정한 종자를 신이라고 섬길 수 있다는 것인지? 이 정도 되면 감이 오지 않는가? 신이 이런 자라고 아직도 그렇게 믿는가? 아니면 기록자들의 신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더 정확하게 보자면 굳이 이들을 나무랄 이유도 없는 것이 당시의 미개한 상태의 미신이 난무 하던 시대 상황을 고려한다면 문명이 발달하고 고등한 교육을 받은 현대인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그러한 비도적적이고 비윤리적인 신관이 당시로서는 용납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진짜 용납 할 수 없는 문제는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제사장 제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즉 종교제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천국 문을 막고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 갈려는 자도 못 들어가게 막는 종교지도자들이며 종교선생들이다. 인류의 참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선생이 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종교선생을 말씀하신 것이다. 참 하나님 우리 예수의 말씀도 종교로 더럽혀져 있다. 차후 신약 부분에 가면 나누기로 한다.

 

창세기 13

1. [개역개정]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2. [개역개정]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 [개역개정]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 [개역개정]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갔는데 사기극을 통해 재물을 얼마나 늘렸는지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는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왔다. 애굽에 간 것이 기근을 피하러 간 것이 아니라 사기 치러 갔다 온 것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56절을 보면 식구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러므로 여럿 식구들을 먹이려면 다른 재물보다는 식량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애굽으로 갔다고 기술하고는 기근에 대해서는 한마디 설명도 없이 그냥 풍부한 재물 챙겨 돌아온 이야기만 기록되어있다. 성령의 감동이 임하여 그냥 삼류소설보다 더 못하게 기록한 것이다.

 

창세기 13

15. [개역개정]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개역개정]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전지하고 전능한 신이 약속한 것은 이루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조건에 따라 바뀌는 것은 약속이라고 할 수 없다. 신이 미리 말한 예언도 이루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인간이 말하는 것과는 달리 신의 말은 틀림이 없으므로 신으로 인정하는 것 아닌가! 15절을 보면 어떠한 조건도 없다. 율법도 없다. 일방적으로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소유가 영원하다고 했는데 수천 년이 지난 지금 전혀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영원한 소유권이 존재한다는 것 역시도 애초부터 망언에 불과한 것이 되었다. 신이 주겠다고 약속한 땅에 대해 다시 성경을 보자.

 

창세기 15

18. [개역개정]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개역개정]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개역개정]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개역개정]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지역이름과 나라의 경계라든지 이런 것은 세월이 지남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 것이 허다하다. 하지만 큰 강 유프레데 같은 것이 위치가 바뀔 수는 없는 것이다. 유프라데는 인류최초의 문명인 수메르문명의 발원지이기도하고 고대근동지역의 최강 국가가 항상 점령해 왔던 곳이며 이스라엘은 그 근처도 점령해본 적도 없으며 감히 꿈도 못 꾼 지역이다. 나일 강에서부터 유프라데강까지 점령한다면 고대 근동역사상 최강의 국가라 할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통일왕국 120년 이란 짧은 기간에 한해서 가나안지역 주변을 위주로 페니키아지역 하부 근처까지 자기네 땅은 아니지만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을 정도 수준의 지경이 있었을 뿐이며 19,20,21절에 언급한 족속들이 차지하고 있었던 지역은 엄청나게 넓은 지역이다. 헷족, 아모리족속만 하더라도 근동지역 전체에 퍼져있었으므로 기록자는 근동역사에 지식이 부족한 자라 할 것이다. 헷족은 지금의 터어키 지역을 기반으로 대제국을 이룩한 족속이고 아모리 족속도 당시 마리왕국과 바빌로니아왕국을 건설한 족속이다. 그리고 모든 인류가 다 알고 있듯이 이스라엘은 유프라데 근처라곤 다윗 때 상류부근 끄트머리근처에 간적이 있을 뿐이지 영원토록 차지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도 없고 수메르문명의 발생지이고 열강들의 주 점령지였던 우르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유프라데 주 영역하고는 전혀 관련도 없었다. 그 땅의 소유권을 영원토록 지니는 것은커녕 자신의 땅 덩어리 하나 조차도 없이 수천 년을 지냈으며 이제와 힘의 논리로 중동지역에 다시 들어와 자기 땅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신이 약속한 땅이니 유프라데까지 자기 땅이라고 다 나가라고 해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유프라데만 하더라도 얼마나 넓은 지역인데 막연히 큰 강 유프라데강까지라고 기록하고 있다. 큰 강이라고 표현했으니 유프라데 전체를 말한다 해야 하지 않겠나? 유프라데 귀퉁이 한쪽이면 그 부근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 통찰하시는 성령께서 어찌 수준이 이러한가! 그러면 우리나라는 중국더러 만주벌판까지도 전부 우리 땅이니 나가라고 해도 되지 않겠는가? 이런 논리라면 세계 전체가 전쟁판이 될 것이다. 지금 이스라엘이라고 들어와 있는 족속들이 진정 아브람의 족속들이 맞는가? 코메디 중의 코메디다. 아브람은 누구 족속인가? 셈족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그의 고향은 어디인가? 갈대아 우르이다. 성경에서 이미 살펴보았듯이 지역별로 나라별로 언어별로 족속들이 나뉘었다고 기록하지 않았는가. , 말하자면 아모리족이 주로 거하고 살았던 지역이 우르지역 그곳이다. 중동지역은 어느 족이냐고 분류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 고대근동의 역사가 인종이 전부 뒤섞여 살았다고 하는 게 옳다. 특히 아브람은 순수혈통을 절대 주장하지 못하는 족속이다. 고향은 수메르와 아카드문명의 시대를 거친 우르지역은 온갖 족속들과 열강들이 거쳐 가고 이주하고 점령하고 했던 지역이다. 그곳에 뿌리를 두고서 그 다음으로 하란으로 갈 때는 테라와 아브람과 롯과 사래 단 4명이 가서 종자를 좀 불린 후 가나안지역으로 옮겨온 족속이다. 그리고 다시 떠돌이 족으로 400년을 타향에서 살게 된다. 그 후 다시 가나안으로 들어온 족속이다. 그 이후로도 주변 열강들로부터의 침입과 교류로 인하여 끊임없이 혼혈한 족속들이다. 일반적인 국가처럼 한곳에서 유수한 세월을 두고 뿌리를 내리고 산 족속들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 족속들이 핏줄 따진다는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히브리 언어도 마치 종교인들은 대단한 언어로 여기지만 전혀 대단한 언어가 아니고 아람어의 지방 방언 정도에 불과한 언어일 뿐이다. 즉 히브리족속이라 하지만 이 히브리라는 명칭의 뜻도 잘 모르면서 그 언어를 대단하다고 하는가! 그리고 히브리 족속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성경기록에 의하면 도대체 어떤 족속인지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너무도 잘 알 수 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모른다고 회피한다. 이유는 히브리라는 명칭은 하급 층을 대상으로 사용한 명칭이었기 때문에 특히 종교인들은 더욱 더 잘 모른다고 하면서 더 이상 나아가기를 거부한다. 성경의 해당 구절이 되면 다시 논하기로 하고 넘어간다. 히브리어는 그들 국가와 민족의 쇠퇴와 함께 예수시대 한 참 이전부터 소수의 자들 외에는 자신들의 국민들마저도 사용하지 않는 언어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역사의 조작이나 사실의 조작은 많은 세월이 지나가면 실재한 역사가 되어버린다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하여튼 간에 큰 강 유프라데까지 이스라엘은 자기네 땅으로 삼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소유권도 가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 즉 성경에서 기록하고 있는 신은 전지하지도 않고 전능하지도 않은 자라는 것이다. 신이 인간과 다른 이유는 신이 한 말은 틀림이 없고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앞서 대홍수 이야기에서 설명한 바처럼 말장난만 지금 수천 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당시에 마치 아무조건도 없이 아무도 줄라고 조르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나서서 계속적으로 주겠다고 하고는 수천 년을 온갖 조건 다 붙여서 미루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우리는 현대표현으로 사기 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사기극을 종교지도자들은 아직도 우려먹고 있는 것이다. 즉 같이 사기치고 있다는 것이다.

 

 

창세기 17

1. [개역개정]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장부터 뭔가 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실은 한 사건이 말이 바뀌어 다르게 기록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아브람 나이 75세 때 나타났던 신이 나이 99세 때 즉 24년이나 지난 후 나타나는 것으로 설정한다. 그때야 자기를 소개한다. 전능자 즉 엘사다이로 소개한 것이다. 그 이전 기록에는 자기를 소개하는 내용이 전혀 없다. 처음기록이 하란에 있던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지시한 것이 처음이다. 소개를 하려면 그 때 했어야 맞다. 그리고 여호와라는 단어는 아브람 때가 아니라 500년 정도 지난 모세 때 자신을 소개할 때 알려준 단어이다. 그리고 앞에서 몇 번이나 약속한 언약을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17장에서 또 반복한다. 17장을 계속보자.

 

창세기 17

2. [개역개정]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4. [개역개정]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7. [개역개정]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개역개정]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개역개정]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개역개정]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8절을 보면 말이 바뀌었다. 처음에 준다고 한 땅은 15장에서 나일 강에서부터 큰 강 유프라데 지역까지이다. 다윗이 정복전쟁 때 메소지역의 유프라데 본강이 아니라 헤르몬산 바로 위 하맛의 유프라데강 상류지역까지 정복한 적은 있다. 그리고 헷족 아모리족 등 당시 지역에 거주하든 모든 족속들의 땅들을 일컬으면서 영원토록 주겠다고 언약했다. 그리고 어떤 조건도 없었다. 즉 무조건적인 언약이었다. 그런데 17장에서는 갑자기 주겠다는 지역이 가나안땅으로 확 줄어버렸다. 그것도 아브라함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명시하므로 더욱 가나안 지역마저도 제한적으로 해석될 소지를 남기고 있다. 하여튼 주겠다는 지역이 너무도 차이가 있다. 아브라함 시절 당시 셈족계열인 아모리족은 마리제국과 바벨로니아라는 고대근동지역에서 가장 큰 제국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므로 오류라든지 모순이라든지 이런 것들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너무도 말의 내용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성령의 감화 감동하심이 너무 커서 정신착란이 생긴 것이다. 앞서 설명하였지만 족속이름을 거론하며 그 족속들이 차지한 모든 땅을 주겠다고 한 사실이다. 그러면 사실 고대근동지역 및 터어키 지역까지 전부 다 이스라엘 영토인 것이다. 또한 15장에서는 조건부가 아닌데 17장에서는 조건부이다. 그나마 조건은 간단하다. 할레를 받으라는 것이다. 분명히 하자! 할례 외에는 어떠한 조건도 없다는 사실! 이것을 지키면 영원히 가나안지역을 주겠다고 언약하였다는 사실! 그렇지만 다들 알다시피 모세 때가서는 엄청난 량의 율법이 등장하고 이걸 안 지킨다고 어떻게 되었는가? 아브람부부의 사기극도 도와서 한몫 챙겨주는 신이 자꾸 조건을 변경하면서 자신이 한 약속을 안 지키는 것이다. 이제 불과 창세기 17장까지 왔는데 이러하니 더 살펴보지 않아도 판단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워낙 전 인류가 수천 년간 우상으로 섬겨온 책이 아닌가! 그러니 철저하게 챙겨보고 더 이상 무지에서 흑암에서 빠져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서 빠져나오는 것이 첫 출발 점이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끝까지 가보자!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이제 골치 아픈 이야기를 조금 해보자. 신이라는 정체성에 대해서다. 이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진정 신인지 아닌지 하는 문제가 걸린 것이다. 본문 17장 전체가 신이 강림하여 아브람과 직접 대면하여 대화하는 장면이다. 우선 1절만 다시 살펴보자.

 

1. [개역개정]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공동번역] 아브람이 구십 구 세 되던 해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신이다. 너는 내 앞을 떠나지 말고 흠 없이 살아라.

 

신을 사람이 볼 수 없다고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신을 사람이 보게 되면 즉사 한다고!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한글번역본이나 NIV 영어번역본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킹제임스(KJV)영어번역본과는 다르게 신을 천사로 번역한 경우가 엄청 많다. 킹제임스 번역본은 히브어성경본에 사용된 단어 의미대로 신으로 되어 있으면 그대로 신이라고 번역하였지만 NIV영어번역본이나 한글 공동번역이나 여타번역에서 하나님이 아니라 천사로 번역한 경우가 많다. 천사와 하나님은 전혀 다른 존재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단어도 천사로 바꾸어 표기하고 있다. 왜냐하면 글자 그대로 하나님 혹은 하나님 아들 이라고 번역표기하면 내용상 큰 오류가 생기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바꾼 것이다. 즉 본문처럼 인간은 감히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직접 대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차후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죄가 있어서 신을 접할 수 없다는 것이 기독교 교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만난 것으로 기록된 부분에서 이들이 어쩔 수 없이 단어를 바꾸어 천사로 표기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오류를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킹제임스 버전은 용감하게 단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성격번역본인 개역개정본도 대체로 천사라고 바꾸지 않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우리로 하여금 간파가 쉽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들이 제대로 다 바꾸지는 못했다. 바로 17장 부분이다. 이외에도 이런 곳이 다수가 존재한다. 17장에서는 모든 번역본이 다 하나님으로 표기하고 있다. 아브람은 인간이면서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대면한 인물로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나중 보면 같이 식사도 한다. 더 웃기는 것은 모세 때는 많은 자들이 하나님과 직접 만나고 식사도 같이 하고 하는 기록들이 나온다. 내가 왜 이 책 제목을 오류와 모순의 집합체 성경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좀 될 것이다.


개좃같은개독교 (59.♡.242.232) 2019-04-02 (화) 16:55
역시 알면 못믿는게  개독교 개예수라더니 모순덩어리네요
잘 정리된글 잘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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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반기련 16/04/19 194660 2 0
19714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 2권-1(신이 되는 길!) 종교탈출 12:00 5 0 0
19713 로봇이 진화하면. 물리학 10:33 6 0 1
19712 [피해보상에는 속수무책인 예수교의 신] (1) 제삼자 05:19 28 1 0
19711 기독교가 잘못이아니라 먹사들과 개독이 잘못이라생각합니다 (2) 김염남 19/04/16 63 0 3
19710    오해하지 마세요. 만악의 근본은 유대교와 나사렛 예수입니다 만든신 19/04/18 21 4 0
19709 개독은 지구상에 필요없는 종교라고 (1) 기독바다 흙탕물 19/04/14 68 3 0
19708 가입하는데 번호가 안나오네요 (1) 김염남 19/04/10 82 0 0
19707 오래됐지만 다빈치코드 리뷰 다시 올려봅니다 (1) 유은아 19/04/09 107 2 0
19706 [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대박! (2) 제삼자 19/04/04 304 5 0
19705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1권(너희가 신이다! 신되어라)-4 (1) 종교탈출 19/04/02 153 1 0
19704 개독박멸이. 개독을 위하는 사랑의 마음 기독바다 흙탕물 19/04/01 151 1 0
19703 <제삼자>선생님께,,,,충격을 받고서 질문올립니다, (15) 절대성자 19/04/01 226 0 0
19702 문자에 얽매여 있는 개독 (5) 침정 19/03/28 180 2 0
19701 몇 년전 반기련에 글쓴이입니다. 침정 19/03/28 155 1 0
19700 제3자님에 대한 호기심 (2) windshield 19/03/27 189 0 0
19699 몇몇 개독이 까부는. 심뽀 더런 개독들 기독바다 흙탕물 19/03/27 149 2 0
19698 몰지각한 개독을 나무라면 뭐가뭔줄 모르더라고. 기독바다 흙탕물 19/03/20 227 1 0
19697 기독은 날이면 날마다 십계명을 어기고 불쌍하게 산다. 기독바다 흙탕물 19/03/13 274 3 0
19696 예수가 죽은 이유~~~~~~~~~~~~~~~~~^^^^ 행복한사회 19/03/13 247 2 0
19695 [예수(또는 여호와)의 직무유기죄] (3) 제삼자 19/02/18 589 4 0
19694 천당과 지옥에 대해서... 과학자 19/02/13 517 3 0
19693 죄송해요 하나만 더 올리고 갈께요(영혼없는 소리) (1) 사오정 18/12/31 733 2 0
19692 신의 아들 사오정 18/12/31 627 3 0
19691 [Merry Christmas]-대박! (5) 제삼자 18/12/25 825 3 0
19690 종교가 아니라 종교인의 문제? (2) 겨울나무 18/12/21 651 3 0
19689 게시물 올려지나? 들사람 18/12/18 575 0 0
19688       반기련 회원님들 전(前) 상서(上書) (1) 칡넝쿨 18/12/02 714 2 0
19687 벌써 만 4년이 다 돼갑니다~~^^ (2) 동이 18/11/27 819 5 0
19686 <제삼자>선생님께,,,,질문하나 올립니다, (1) 절대성자 18/11/22 840 2 0
19685 여기 들어와서 찌질대는 개독 Dog Baby 개망나니들은 듣거라~… 칡넝쿨 18/11/17 856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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