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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대박!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4-04 (목) 10:35 조회 : 618 추천 : 5 비추천 : 0

[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대박!


*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의 우두머리. 여호와(또는 예수)와 대립하는 악 또는 그 무리를 뜻함. (=악마) 


[(예수 가라사대) "사단(마귀)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마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마태 12; 26)

[예수께서 저희(제자들)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마귀)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마가 3; 23)


* 예수의 말에 의하면, 사탄(마귀=악마)들도 자기 편끼리는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분쟁을 일으키지 않고 화목하게 지낸다는 뜻이다. 또, 사탄들끼리는 서로 힘도 비슷하기 때문에 어느 사탄이 다른 사탄을 쫓아 낼 수도 없다는 말이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또는 예수)가 마귀들을 제압하지 못하는 이유도 예수교의 신 자체가 마귀와 동질(동급)의 마귀라는 뜻이 아닐까? 맞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교(쟁이)의 주장에 의하면, "마귀(악마)들은 분쟁과 분란을 일삼다."고 한다. 이런 종류의 말을 해 보지 않은 예수쟁이가 있으면 손 들어봐. 없지? 헐!

대부분의 교회 내부에서는 분란이 멈추지 않고 줄기차게 발생하는데, 이에 대해 목사들은 힘 주어 말한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마귀가 씌어서 저런다."고. 이런 말 해 봤어, 안 해 봤어? 정말로 해봤어 안 해봤어? 대박!

그러나,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마귀(악마)들끼리는 화목하다."고. 이 예수 녀석의 말에 대하여 예수교(쟁이)는 무엇이라고 병명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헐!

국가나 민족들도 대개 자기네끼리는 애국 또는 애족이라는 이름으로 의 좋게 살아가지만, 타 민족에 대해서는 대단히 악독한 짓을 자행해왔다. 
특히, 선민이라고 말해지는 히브리 족속과 예수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예수교는 세상에다 별별 악독한 짓과 더러운 짓을 무수히 자행해 오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자기네끼리는 사랑이 넘쳐나면서(실제로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따져 봐야 되겠지만), 이웃에게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속임수와 악독한 짓을 쏟아내는 예수교(쟁이)야 말로 명실 공히 마귀(악마)가 아니고 뭘까?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사단(마귀)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 욥이 어찌 까닭 없이 여호와(예수교 주신)를 경외하리이까?"] (욥기 1: 9)

[사단(마귀)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욥기 2; 7)


* 위 2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교의 주신(主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과 사탄(마귀)이 대등한 입장에서 맞장을 뜨는 장면이다. 헐!

<글을 짧게 줄이기 위해서 욥(바이블 속의 주인공)을 사이에 두고, 여호와 녀석과 사탄(마귀=악마)이 벌이는 어처구니없이 지랄발광하는 장면은 생략하기로 하자. 그러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사탄(마귀)이 하는 일은 굉장히 많다.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또는 예수예수)를 믿지 못하게 방해를 하기도 하고, 반기련 회원들에게는 예수교를 향하여  <개독> <먹사> 등등, 예수교의 각종 명칭에 개망신을 주게 만들기도 한다. 이것이 마귀가 하는 일이 아니고 뭘까? 웬 일이니!

어쨌든, 사탄(마귀)은 예수교의 가장 큰 적(원수)이다. 그런데도,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그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적(원수=마귀)를 단박에 무찌를 생각을 하지 않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싸 놓은 똥을 깔고 앉아서 우물쭈물 뭉개고 있다. 헐!

기껏, 한다는 소리가 "세상 끝날(말세)이 되면, 그 때에 그 사탄(마귀)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다."라는 말로 변명을 늘어 놓기 바쁠 뿐이다. 

 우리 나라 속담에 "나중에 보자는 놈(사람?) 무섭지 않다."는 속담이 있다.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나중에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또는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없다."는 말이다. 
마치,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란 작자와 예수란 녀석의 하는 짓을 빗대어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대박!
예수교(쟁이)에 크건 작건 간에 뭔가 잘 못된 것이 발생하면, "저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라며 핑계를 대지 않는 때가 없다.

"조자룡의 헌 칼 휘두르듯 한다."는 말이 있다.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들이 할 말을 찾지 못하고 궁지(窮地)에 몰리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장 먼저 내세우고 보는 것이 조자룡의 헌 칼(보검?)에 해당하는 것이 마귀(악마)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 봤자,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평화보다는 분란이 더 많아 보이고, 행복한 일보다는 불행한 장면이 훨씬 더 많아 보이는 등등, 세상의 돌아가는 모양을 보면, 여호와( 또는 예수) 녀석의 힘보다는 마귀(악마)의 힘이 훨씬 강력함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그래 안 그래? 헐!

그렇다. 이 세상을 보더라도 예수쟁이 숫자보다는 그렇지 않은 비 예수교인이 몇 배로 더 많다는 사실도 여호와(=예수) 녀석보다는 마귀(악마)의 작용이 수 십 또는 수 백 배 강력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대박!


결론은 간단하다. 
예수교(쟁이)가 조자룡의 보검(헌 칼) 휘두르듯 내세우고 있는 <마귀>의 존재 현상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 허수아비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도 남을 것이다. 저런!
그게 아니라면, 여호와(또는 예수) 자체가 바로 사탄(마귀)의 본체라는 뜻일 수도 있겠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도 이를 부정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어떤가? 예수교(쟁이)는 아직도 변명할 게 남아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4-14 (일) 08:52

[인생 회고록]--쉬어 가기



한 늙은이가 죽으려 하고 있다.
병원의 침상 위에 며칠 째 눕혀진 채로 눈은 감겨 있다. 
아들 딸들은 물론 손자 손녀 며느리와 마누라까지 빙 둘러 서서 심각한 모습들을 하고 내려다 보고 있다.

아무리 수명이 길어진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89년을 살아낸 늙은이의 수명은 길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만으로 89세라니까, 한국식으로 계산하면 90세라고들 말해지는 것 같다.
높은 벼슬도 두루 거치고, 명성도 얻을 만큼 얻었으니, 세상이 말하는 출세했다고 할 수 있다.

뻔한 얘기지만, 막강힌 권력은 돈도 가질만큼 굴러 들어오게 했다.
아들 딸 6남매를 낳아 길러냈고, 다시 그 자식들에 의하여 손자 손녀는 물론 증손들까지 수 십 명이나 되었다.

다시는 뜨지 않을 것 같던 늙은이의 눈이 띄어졌다.
무슨 중대한 유언이라도 있을 것 같아 모두들 숨을 죽이고 서 있다.

5초 전, 4초 전, 3초 전 그리고 2초 전........."웃겼어!"
마침내, 한 인생은 마감을 했다.
출세한(?...) 인생 90년의 회고록은 "웃겼어" 세 마디 뿐이었다.

인생 90년을 돌아 보는데는 죽기 직전 1초(秒)의 시간으로 충분했다.
"웃겼어!" 이거면 충분하지 뭐. 더 떠들면 잔 소리지 뭐. 그래 안 그래? 


* 예수쟁이들의 회고록은 좀 더 길어야 되겠지? 천당에 가게 되어 고맙다고 해야 될 테고, "믿습니다."라는 기도 까정 주워섬겨야 될 테니까. 헐!
제삼자 (180.♡.240.11) 2019-04-19 (금) 05:41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다시 한 번 더]


금년(2019년)은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띠라고 한단다.

제삼자(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안 예수교는 전혀 반응을 하지 않고 있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그래서, 황금 돼지띠 해를 맞아 다시 한 번 더 간곡하게 당부한다.
예수쟁이들이 황금 돼지띠 해를 맞아 이번에야 말로 실천해 보면 아주 멋질 것 같아서 강력하게 건의해 보는 것이다.

"황금 돼지띠를 맞아, 모든 예수쟁이들에게 순차적으로 독사에게 물려 보거나 독약을 먹여 보는 해로 하자. 올쏘!" 어때?
** 참고; 7,8월은 돼야 독사의 독이 최고조가 된다. 봄이 시작되려고 하니, 지금부터 미리 미리 마음 준비를 하자. 좋았어!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예수가)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대박!) 

믿는 자(예수쟁이)들에게는 이런 표적(혜택)이 따르리니 곧,
1)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2) 새 방언을 말하며,
3) 뱀을 집으며,
4)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 16; 15~18)


(1) "너희(예수쟁이들)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전도(예수교에 대한 선전 광고)는 예수교의 지상 명령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지하철, 버스 터미널, 시장 바닥, 가정 방문, 군부대, 학교, 심지어는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쑤시고 들어가서 밤이고 낮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소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서 혀를 차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예수쟁이들조차도 혀를 차며 못마땅해 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런 예수쟁이들은 나이롱 신자들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읽지 않는 가짜들이다.
진짜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장소와 때를 가리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소리 높여 외쳐야 되는 것이다. 아멩!

** 예수의 아비 여호와는 "전도하라."는 말(또는 명령)을 한 적이 없다. 그냥, "이방 민족을 모조리 때려 죽여라."라고 만 했다.
    예수교의 전도 행각은 여호와를 정면으로 거역히는 못된 짓이다.  예수는 제 아비의 뜻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던 잡녀석이었던 것이다. 세상에나!


(2)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어떤 사람들은 곧 잘 묻는다.
"아무리 착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느냐?" 또는
"아무리 악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느냐?" 고.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될 때, 바로 옆에서 함께 처형되던 한 강도가 예수의 이름을 부르자, 예수의 입에서 즉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한다.
이는 착하게 살아도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게 되고, 악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으면 천당으로 가게 된다는 뜻이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헐!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지만, 예수쟁이들에게서 착함(인간다움)을 기대하고 접근하는 사람 중에 낭패를 보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급한 상황 또는 이해가 대립될 때는 언제 어디서라도 안면을 몰수하고 배반하지 않을 예수쟁이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정말로 믿을 그런 얼 빠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밑져야 본전 식으로, 혹시나 하고 양 다리 걸친 상태의 믿음을 가진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에서 자신의 더러운 모습을 감싸줄 듯한 달콤한 말을 찾아 내어 적당히 의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수쟁이들에게 이보다 더 달콤한 말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도 이 말을 정말로 믿는 사람은 1/2(?)명도 없을 껄? 
예수교가 통째로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이 그 걸 증면한다. 


(3)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표적(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1. 귀신(각종 질병 포함해서)을 쫓아 낼 수 있다. 
  2. 새 방언(외국 말도 포함해서)을 말할 수 있다.
  3. 뱀을 집을 수 있다. 
  4.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치료된다. 

(해설)
  1. 예수(예수교의 신)는 더러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서 각종 질병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를 믿으면, 예수쟁이들에게는 각종 병자(또는 병신)들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는 말이다.대박!

  2. 방언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나,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방언이 믿음과는 크게 관계되지 않는다."고. 그러면서도 여전히 예수교에 횡행하는 유행이다.
예수교의 어느 종파에서는 이 방언을 내세우며 세계 최대의 교회를 만드는 작전에 성공하기도 했다. 역시, 대박!

  3. 뱀을 집을 수 있다. 즉, 예수를 믿는 예수쟁이들은 독사에게 물려도 아무 탈이 없다는 뜻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는 예수쟁이들 중에 진짜와 가짜를 가려 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 돈 벌기에 바쁜 목사(또는 신부)의 속을 몰라서 애태우는 일반 예수쟁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차제에, 목사(또는 신부)들의 진짜 여부를 알기 위하여, 한국의 모든 목사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면 어떨까?
그런 다음, 일반 예수쟁이들도 시차를 두고서 차례대로 독사에 물려 보는 테스트를 해 봄이 어떨까?
 
아예, 2019년의 신학교 졸업식 날, 모든 졸업생들에게 독사를 물리게 하여 탈이 없는 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주거나, 그런 졸업자에게만 목사(또는 신부) 안수를 주면, 진짜 목사(또는 신부)만을 배출할 수 있을 텐데! 이 얼마나 확실하고 좋은 방법인가!
 
예수교를 널리 알리고, 또 예수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아주 쉽고도 간단한 방법 아닌가? 이보다 더 좋고 빠른 예수교의 전도 방법이 있을까? 아멩!

겁이 나서 독사의 곁에도 접근 못하는 자는 우선적으로 가짜로 가려내고,
용기를 가지고 독사에게 물려서 발병되는 자도 역시 가짜로 추려내고,
마침내, 아무 이상이 없는 자만 진짜로 구별하면 진짜 예수쟁이만 추려 내게 될 것이다. 대박!
 
경비도 별로 들지 않고 이렇게 쉬운 이 방법을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예수교 전체를 통째로 가짜요, 사기꾼이라고 치부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019년 황금 돼지해를 예수쟁이들에게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정하자." 어때? 좋은 방법이지?

  4. "진짜 예수쟁이는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예수의 가르침(명령)
이다.
독사에게 물려도 탈는 예수쟁이라면, 독을 마셔도 역시, 탈이 없을 것이다. 맞지?
 그렇다면, 2019년을 예수쟁이들에게 독을 마셔 보는 해로 정해도 좋을 것이다. 독사를 구하기보다는 독약을 구하기가 쉬울 것도 같다.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 봄이. ㅎㅎ 아멩 할렐루야!
 
수 십 년 전, 서울 모처에서 예수쟁이 한 가족(3모녀)이 독약을 마신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모두 죽었다.
유식한 척하는 많은 예수쟁이들이 이구동성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말씀을 그렇게 받아 들이면 안되지..."라고 떠들었었다. 이게 맞는 말이야 뭐야?
웃기는 짓이다. 

  5. "예수쟁이는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 중에는 병자(또는 병신)가 없어야 된다. 자기 손으로 자기 몸뚱이를 만져도 질병이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들이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드는 모습은 무엇일까? 예수교 계통에서 운영하는 병원들은 무엇인가?
아니, 예수쟁이들도 병들어 죽는 이유가 무엇일까? 손을 얹으면 만사 해결된다는 예수의 가르침을 모르고 있었던가?


<필자 주>
 
재차 건의한다.
2019년(황금 돼지해)을 예수쟁이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거나, 독약을 먹여 보는 해로 정하자.
여호와(또는 예수)가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온갖 욕과 망신(또는 조롱)을 당하고 있는 절박한 때를 당하여, 그 자식(신자)된 도리에서 자진해서 실시해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호와(또는 예수)도 좋고 예수쟁이들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도 좋고"가 아닌가? 한 번 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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