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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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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환채(임신촉진 약초)와 여호와의 힘 겨루기]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5-01 (수) 02:26 조회 : 704 추천 : 4 비추천 : 0
[합환채(임신촉진 약초)와 여호와의 힘 겨루기]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여자의 태(胎)을 열어 놓아 애를 낳을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 그 태(胎)를 막아 놓아 애를 낳을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여인의 경우, 여호와 쪽에서 태를 막아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합환채(임신을 돕는 약초)를 먹고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여호와(귀신)의 힘이 더 쎈 것일까? 아니면, 합환채라는 풀(약초)의 힘이 더 쎈 것일까? 헐!
(각설하고)

히브리 족속의 조상 중에 <야곱>이란 녀석이 있었다고 한다. 
이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도 부른다고 한다. 여호와가 그 이름 이스라엘을 하사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히브리 족속을 <이스라엘>이라고 명명하게 됐다고도 한다. 

야곱에게는 2명의 처와 2명의 첩, 이렇게 해서 도합 4명의 계집이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는 제1처 <레아>와 제2처 <라헬>이라는 2명의 계집 이야기만 하기로 해 보자. <레아>와 <라헬>은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자매이다. 
그런데, 남편 <야곱>은 동생 <라헬>만을 사랑하고, 언니 <레아>는 사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심술과 장난이 시작된다. 
여호와는 언니 <레아>의 태(胎)를 열어 놓아 여러 명의 아들 딸이 태어나게 해주지만, 동생 <라헬>의 태(胎)는 막아 놓아 임신을 할 수 없게 했다고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레아(야곱의 큰 계집)가 그(라헬)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임신 촉진제)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야곱의 작은 계집)이 가로되, 
"그러면, 형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너(레아)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30;15)

야곱의 큰 계집 <레아>에게 <르으벤>이라는  이름을 가진 큰 아들이 있었다. 하루는 그가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합환채(임신 촉진제)를 채취했더란다. 당연히 그 합환채는 자기 어미인 <레아>의 차지가 되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아이를 낳지 못하던 라헬(야곱의 작은 계집)의 귀에도 이 합환채 얘기가 전해졌던 모양이다.

여차저차 옥신각신 끝에 남편 야곱을 하룻밤 빌려 주기로 하고, 그 대신에 합화채는 마침내 레아의 손에서 라헬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더란다.
그리하여, 남편을 하룻밤 빌려 준 대가로 얻은 그 <합환채>를 먹은 <라헬>은 임신하여 <요셉>이라는 아들을 낳게 됐다고 한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막아 놓은 태(胎)가 <합환채>의 힘에 눌리어 찍 소리 한번 못하고 굴복된 것이다. 헐!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힘과 합환채(풀 종류의 한 가지)의 힘 중, 어느 쪽의 힘이 더 쎈 걸까?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는 우리 인간이 믿고, 받들고, 영광 돌릴만한 존재라고 여겨지는가?
아니, 오늘 날과 같은 대명천지(아주 환하게 밝은 세상)에 저렇게 어리석고 답답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말이 되나?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5-01 (수) 02:27
[나의경험담에서 명치운님 글을 읽고서]

(아래 ------------선까지는 명치운님 글 전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저는 불과 7달 전까지만 해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처럼 철저한 반기독교인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종교는 노화, 질병, 전쟁, 가난, 고통,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에 대항해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한 방어기제라 생각했습니다.
즉, 사실은 신은 존재하지 않으나, 인간은 신이 존재한다고 믿음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고, 종래에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최면'이 바로 종교의 본질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창조한 것이죠 
그렇지 않고, 설령 신 또는 절대적 진리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해도,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 진리에 다다르는 길이 있으므로 그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아야 하는데, 유독 기독교(특히 개신교)만이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고 다른 모든 종교는 '우상숭배'라 배척하기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타적.독선적이라는 욕을 먹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세상에나!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실재로 존재하는 분이었습니다.
결국 제깐에는 나름대로 치밀했던 내 이성적.과학적.합리적 고찰의 결론으로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정답인데, 이상하게도 신은 존재했습니다.(이러한 의미에서 기독교는 사변의 종교가 아닌 체험의 종교라는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들 중 하나님과 예수님 자체를 비방하는 분들과는 다음에 기회될 때 다시 토론을 하겠습니다만, 오늘은 일단 부도덕한 목사들과 신도들에 대한 증오심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분들만을 상대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성경 스가랴서에 보면 '살인기계'가 나옵니다
악한 자들을 심판하라고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살인기계를 주시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천사에게 "제일 먼저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시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오늘날의 목사들부터 심판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의 뜻을 아시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넓은 문이 아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부 대형교회 목사와 그루밍 성폭력 전도자의 범죄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니, '신 앞에 선 단독자'인 우리는 우선 우리 인생의 문제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반복합니다만, 저도 얼마전까지 여기 계신 분들 못지 않게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을 극도로 혐오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길이 오래 참으시면서 이 죄인을 구속해 주셨습니다.

할 말은 너무나도 많으나 글 쓰는 란이 작아서 더이상 쓸수가 없네요 ㅠㅠ

보나마나 여러분들은 이 글의 댓글에서 저를 신랄히 비난하시겠지만, 저는 여러분들께도 우리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내려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원문 (1); 
"저는 불과 7달 전까지만 해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처럼 철저한 반기독교인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종교는 노화, 질병, 전쟁, 가난, 고통,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에 대항해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한 방어기제라 생각했습니다.
즉, 사실은 신은 존재하지 않으나, 인간은 신이 존재한다고 믿음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고, 종래에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최면'이 바로 종교의 본질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1)번글 독후감;
님은 7달 전까지 예수교인이 아닌 "철저한 반기독교인"이었다."는 말씀이 거짓말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왜냐하면, 님이 저 밑에서 인용한 바이블 중 <스가랴> 내용은 7달 짜리 예수쟁이로서는 찾을 수도 없고, 인용도 할 수 없는 구석진 곳의 얘기거든요.
<스가랴> 정도를 인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목사 정도는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적어도 수십년 동안 교회 문턱이 닳도록 넘나들었을 장로 정도는 돼야 인용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닐까요? 

그리고, 예수를 믿기 전부터 위에 나열된 내용들을 저렇게 유창한 필치로 표현할 정도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뒤늦게 예수교 정도의 유치한 유혹에 매몰될 사람도 없을 겝니다.
어려서부터 예수교에 젖어들었고, 그래서 이미 예수교 안에다 생활 터전을 마련한 사람이 자신의 기득권을 방어하기 위해서 켜켜이 쌓아 올린 중무장 만이 님의 글 전체를 관통하는 느낌입니다. 
이 사람(제삼자)이 잘못 본 것입니까?




원문 (2);
"결국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창조한 것이죠 
그렇지 않고, 설령 신 또는 절대적 진리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해도,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 진리에 다다르는 길이 있으므로 그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아야 하는데, 유독 기독교(특히 개신교)만이 오직 예수만이 진리이고 다른 모든 종교는 '우상숭배'라 배척하기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타적.독선적이라는 욕을 먹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번글 독후감;
예수교에서 생각할 때 또는 예수교를 모르는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 예수교가 비판을 받는 이유가 저런 것들일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이사람(제삼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너무 방대하므로 여기서는 언급하기를 생략하기로 합니다. )




원문 (3);
세상에나!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실재로 존재하는 분이었습니다.
결국 제깐에는 나름대로 치밀했던 내 이성적.과학적.합리적 고찰의 결론으로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정답인데, 이상하게도 신은 존재했습니다.(이러한 의미에서 기독교는 사변의 종교가 아닌 체험의 종교라는 말이 맞습니다)


(3)번글 독후감;
예수교가 사변의 종교가 아니라 체험의 종교가 맞다고 해 볼까요?
그렇다면, 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그 귀중한 <체험>을 시키지 않고 있을까요?
아무리 간덩이가 부어서 고집도 세고, 못된 성품을 가진 사람이라도 神이 내리는 체험을 거역하고 딴청을 부릴 그런 사람은 감히 없지요.
그런데, 예수교의 신은 어째서 님 같은 사람에게는 그 체험을 경험하게 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 체험을 경험시키지 않을까요?




원문 (4);
"여러분들 중 하나님과 예수님 자체를 비방하는 분들과는 다음에 기회될 때 다시 토론을 하겠습니다만, 오늘은 일단 부도덕한 목사들과 신도들에 대한 증오심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분들만을 상대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4)번글 독후감;
님은 예수교가 <사변>의 종교가 아닌 <체험>의 종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님은 지금 이 곳 반기련 회원들에게 <체험>을 시킬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고, 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하며 <사변>적 방법을 제시하시는지요?




원문 (5);
성경 스가랴서에 보면 '살인기계'가 나옵니다
악한 자들을 심판하라고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살인기계를 주시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천사에게 "제일 먼저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시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오늘날의 목사들부터 심판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의 뜻을 아시겠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넓은 문이 아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부 대형교회 목사와 그루밍 성폭력 전도자의 범죄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니, '신 앞에 선 단독자'인 우리는 우선 우리 인생의 문제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반복합니다만, 저도 얼마전까지 여기 계신 분들 못지 않게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을 극도로 혐오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길이 오래 참으시면서 이 죄인을 구속해 주셨습니다.


(5)번글 독후감
(5)번 글 내용은 우선, 예수교 안에서 예수교인들 끼리 정리 정돈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과는 아무 연관이 없는 예수교의 악독에 관한 문제 같습니다.
그리고,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스가랴> 정도의 바이블 이야기는 7달 짜리 예수교인이 다룰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더구나, 반기련 회원 만큼이나 예수교를 혐오(?)하던 사람이 7달 만에 <스가랴>를 저런 식으로 받아들인다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참고: 제삼자(필자)는 스가랴(바이블)를 실패한 종교업자가 성공한 종교업자를 미워해서 물고 뜯는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로 비교하자면, 교인 50명도 확보하지 못한(실패한) 목사가 교인 수 만 명 이상을 확보한 대형 교회 목사의
        호화로운(?) 모습을 미워하고 질투해서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내용이 바로 <스가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원문 (6)
할 말은 너무나도 많으나 글 쓰는 란이 작아서 더이상 쓸수가 없네요 ㅠㅠ

보나마나 여러분들은 이 글의 댓글에서 저를 신랄히 비난하시겠지만, 저는 여러분들께도 우리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내려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6)번글 독후감;
님은 반기련의 글 5개 정도도 읽어 보지 않은 분 같습니다.
만약, 님이 반기련의 글 5개 이상을 읽었다면, 위와 같은 글을 여기에 남기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 제삼자는 좀처럼 여기(나의 경험담)에 오지 못하는데, 어쩌다가 들렸더니 님의 글이 보여서 몇 자 적었습니다.
   혹시, 언짢은 내용이 있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제삼자 (180.♡.240.11) 2019-05-07 (화) 14:44
[예수 왈 "너는 태어나지 않았어야 좋을 뻔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기로 하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기록된 대로(예언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예수의 제자 유다)에게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마태 26; 24)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되어 죽을 일, 제자 유다가 예수를 팔아 먹을 일 등등, 세상에서 되어질 모든 일은 이미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태초에 계획을 세워 놓은 예정된 일 이라고 한다. (그럴 테지!)

여호와 쪽에서 예정해 놓은 때가 되자, 유다에게 마귀(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 신)가 들어 간다. 
이렇게 되면, 유다의 모든 언행은 자기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쪽에서 계획을 세우고 예정해 놓은 일을 인간 유다가 거역을 하거나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또, 유다는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온 것도 아니다.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있겠는가?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일방적으로 세상에 내어 보낸 것이다. (예수교는 죽으나 사나 이렇게 박박 우겨야 되겠지?)

인간 유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 것도 유다의 뜻이 아니라, 예수가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세운 것이라고 한다. 
그런 제자 유다에게 예수는 말한다. "너에게 화(禍)가 있을 것이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더 좋을 뻔하였다." 헐!
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서운 저주요 악담인가? 세상에나!

예수는 자기를 십자가에 처형하는 사람들을 "용서해 주라."고 자기 아비 여호와에게 빌었다고 한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라면서. 
그러면, 유다는 자기가 하는 일을 알고 있었다는 말인가? 더구나, 유다에게는 여호와가 집어 넣은 마귀가 활동하고 있었다. 

[(예수의 제자) 유다는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예언한 일에 자기도 모르게 악역(惡役)으로 발탁되어 꼭두각시 놀음을 하다가, 그 벌로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대박! (사도행전 1; 18)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자기 마음대로) 다스린다는 신(예수=여호와)이 인간(그것도 자기 제자)을 상대하여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네게 더 좋을 뻔하였느니라"가 되는 말일까?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하나도 없거늘, 제 놈이 강제로(제 멋대로) 사람을 동원시켜 놓고서 무엇이 어째?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네게 더 좋을 뻔하였느니라."고라? 세상에 이렇게 고약한 놈이 있나!





[편가르기를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질머리]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甲과 乙 또는 <내편>과 <네편> 아니면, "좋은 편" "나쁜 편"하면서 편가르기를 좋아한다.
아니, 그 편가르기를 해 놓지 않으면 좀이 쑤셔서 견디지를 못하는 괴팍한(까다롭고 별난) 성질머리의 소유자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이다. 그래 안 그래?


1)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우주를 <창조 전>과 <창조 후>로 나누어 놓았다. 
그리고, 창조 후를 보면서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며 스스로 감격해 했다. 그러나, 곧 후회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창조하기 전이야 말로 <어둠>과 <무(無)>만이 존재하는 완전이었다. 왜냐 하면, 여호와가 창조했다는 빛은 머지 않아 반드시 소멸될 불완전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여호와는 비교적 <완전했던 세상>을 <불완전한 세상>으로 바꾸어 놓은 셈이다. 이렇게, 완전했던 세상을 불완전한 세상으로 변형시켜 놓고서는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떠들었던 것이다.

"빛은 좋은 것이다. 그리고, 어둠은 나쁜 것이다." 이게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의 안목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좋다. 나쁘다." "깨끗하다. 더럽다." "크다. 작다." "많다. 적다." "밝다. 어둡다." "사랑하다. 증오하다." 
등등으로 세상의 이치를 이분법적으로 구별짓는 방법이 신의 안목이란 말인가? 그런 밴댕이 소갈머리(아주 좁고 얕은 마음 씀씀이)가 신의 안목이란 말인가? 맙소사!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에덴동산(일종의 천당?)과 바깥세상(일종의 지옥?)으로 나누어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에덴동산이 바깥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이라고 한단다.  
그러나, 그 더 좋다는 천당(?) 에덴동산에서 죄(罪)라는 것이 발생한다. 다시 말해서, 에덴동산은 인간에게 있어서 마귀의 소굴이었던 셈이다. 헐!

바깥세상이 아닌 에덴동산에서 그 무서운 죄(罪)라는 것이 생겨나다니 이해할 수가 없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세상을 에덴동산과 바깥세상, 이렇게 둘로 편가르기를 해 놔야 직성이 풀렸던 것이다.


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에도 남자와 여자, 이렇게 암수 둘로 쪼개 놓는다. 마침내, 그 암컷(하와)과 수컷(아담) 사이에서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태어난다. 
형 가인의 직업은 농사꾼이었고, 동생 아벨의 직업은 목축업이었다. 자연히, 가인은 곡물 제사를 지내게 되었고, 아벨은 육식 제사를 지냈던 모양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아벨>의 육식 제사는 열납(悅納=기쁘게 받아들임)하고, <가인>의 초식 제사는 거절(拒絶)했다고 한다. 
그 결과, 형 가인에 의하여 동생 아벨은 죽여졌다고 한다. 여호와의 편가르기와 편애(偏愛)가 살인 사건을 유발했던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이러한 극단적 편애(偏愛)를 예수쟁이들은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그 사랑 한 번 멋지다."고 해야 하나?


4)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동물(動物)도 깨끗한 것(淨)과 더러운 것(不淨)것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런데, 사람이 잡아 먹기도 하고,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드리는 제물은 정(淨=깨끗한 것)한 동물이어야 한다. 
따라서, 목숨을 유지하는데는 깨끗한 쪽보다는 더러운 쪽이 더 유리하다. 더러운 쪽이 깨끗한 쪽보다 더 좋다는 말이다. 좋은 쪽이 나쁜 쪽보다 더 좋다는 말도 헛소리라는 말이구나 하고 증명되는(?) 순간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5)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도 택한 백성과 이방 민족으로 나누어 놓았다. 원수로 분류된 이방 민족은 이유 불문 도륙의 대상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심지어는 살아갈 땅도 없다. 한 때는 2,500여 년 동안 자기네 땅 없이 세상 구석구석을 떠돌며 유랑 생활을 해야만 했던 시절도 있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은 세상이 인정하는 안정된 자기 땅이 언제 마련될 지 그것조차 막연한 일이다.
언제 쯤에나 화약고나 다름 없는 중동지방에 평화가 오려는지! 
뿐만이 아니다. 예수쟁이(여호와 또는 예수로부터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수시로 십일조와 각종 헌금 명목으로 재물을 착취당하며 살아 가게 되어 있다.


6)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의인으로 인정되었던 <노아>에게 아들 셋이 있었다. <셈> < 함> 그리고 <야벳>이 그들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셈>을 좋은 놈으로, <함>을 나쁜 놈으로 찍어 놓는다. <야벳>은 중간의 얼치기로 정해 놓는다. 어떤 기준이 있어서 그렇게 정해진 게 아니다. 그냥, 제 놈 꼴리는대로 그렇게 정한 것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신은 재미있는(?) 분이다. 편가르기를 해 놓지 않으면 견디지는 못하는 괴팍한 성격의 정신 병자가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이다. 대박! 


7) 히브리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에게는 쌍둥이 아들이 있다. 형을 <에서>라 하고, 동생을 <야곱>이라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효자(孝子) <에서>에게는 저주를 퍼부어 놓고, 잡놈 <야곱>에게는 축복을 해 준다. 예수교에서는 이것을 "여호와의 맘대로"라고 추켜 올린다. 

위의 6)번에서도, 여호와는 <함>에게는 지독한 저주를 퍼부어 놓고, <셈>과 <야벳>에게는 축복을 더 보태 준 적이 있었다. 
어떤 기준도 없이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자기 꼴리는 대로 또는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자행되는 일들이다. 헐!


8)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시간(時間)에다가도 편가르기를 해 놓는다. 안식일과 평일이 그것이다. 안식일에게는 축복까지 베풀어준다. 
축복 받은 안식일과 그렇지 못한 평일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그것은 아직 모르겠다. 
아니, 한 가지 다른 점을 발견할 수는 있다. 평일과 달리 안식일 날은 예수쟁이들이 교회에 가서 돈과 시간과 노력을 강탈당하는 날이다. 헐!


9)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땅도 좋은 땅과 나쁜 땅으로 편을 갈라 놓았다. 
호렙산(중동 지방의 시나이 반도)의 가시덤불이 있는 땅과 신전(神殿) 또는 성막(聖幕)이 있는 땅은 거룩하게 구별해 놓고, 여타의 일반 땅들은 별 볼일 없는 지옥으로 구별해 놓았다.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구별해 놓고서,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들로 하여금 나일강 유역의 비옥한 땅을 차지할 기회가 있어도 그것을 버리고, 굳이 사막 벌판으로 옮겨가게 했다.

뿐만 아니라, 히브리 족속은 석유가 콸콸 솟아 오르는 유전조차 한 개가 없는 돌짝 밭을 겨우겨우 차지했을 뿐이다.
결국,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기꾼이거나 적어도 거짓말 쟁이가 아닐까? 맞지?


10)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공간(空間=space)도 구별해 놓았다. 지옥과 천당이 그것이다. 
천당은 완전한 곳으로서 영생 복락만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거린다고 한다. 
지구는 천당과 지옥의 중간 위치인 것 같다. 이 곳 지구는 천당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서 테스트하는 정거장이라고 한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우주의 구석구석을 甲과 乙 또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등등으로 내편 네편으로 만들어 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이상 성격의 소유자가 분명하다.


11) 그런데, 천당에 가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 계급이 있다. 지금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더 큰 상(賞)과 작은 상(賞)을 받기 때문이다.
천당은 지금의 세상보다는 좀 더 정화된 세상인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계급 사회이며, 거기에서도 사람은 영원토록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들어야 하는 종 신세는 면할 수가 없다고 한다. 

예수의 직제자 12명은 여호와의 보좌 옆자리를 차지하여 대단히 높은 계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핍박 시대를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편입된 이스라엘 족속이라서 아주 높은 자리는 얻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 일단, 천당은 맡아 놓은 셈이니까 그게 어디야! 성골(聖骨)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상위 20% 안에 드는 진골(眞骨)에 편입이야 안 되겠어? 대박! 


12)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약속을 하고서, 그것이 <진행되는 시기>와 그 약속이 <실현되는 시기>로 나누어 놓았다. 
바이블 내용은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약속이며, 현재의 우리 인생은 그 약속의 진행 과정 즉, 막간(幕間) 인생들인 셈이다. 그리고, 먼 훗날 그 약속들이 결실을 맺을 것이다. 

여기에는 재수가 억세게 없는 중간의 막간(幕間) 인생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말세의 환난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다. 
말세의 그 환난(患難)은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큰 고통이라니까, 그 시대(막간 시대)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정말로 억세게 재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언제 쯤일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그 말세 시대가 올 텐데, 그 말세 시대가 오늘의 예수쟁이들의 손자 또는 증소자 때에 온다면, 그 손자(또는 증손자)들이 겪어야 될 그 전무후무한 환난과 큰 고통을 어찌한다?
이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 오늘도 희희낙락(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함) 이 되는 말일까? 예수쟁이들, 뭔 말인지 알아 들었나? 헐!  


13)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면, <믿음을 가진 사람>과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서 그렇다고 한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은 선(善)하고 겸손(謙遜)한 사람들이 되는 셈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선하고 겸손한 자들이며, 비 예수교인과 타종교인들은 악하고 교만한 자들이다. 
그리고, 결론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다. 이보다 더 무서운 악담과 저주가 있을까? 세상에나!


14)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으면 전부(全部)이고, 그 외의 것은 전무(全無)라고 한다. 따라서, 인생은 전부(全部)냐 아니면 전무(全無)냐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예수가 오기 전이나 아직 예수가 전파되지 않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불문하고, 전무(全無)로 살아간 사람들이다. 

그러고 보면, 헛 인생을 살아간(가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구나! 
이렇게 지옥을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이 이웃에 많고 많건만, 이런 속에서 이웃하여 살면서도 아무 감각 없이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시드럭부드럭 살아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그 썩은 모습! 그게 되는 말일까? 


15) 지금까지, 제삼자(필자)가 뭘 떠들어 놓은 거지? 말이 되는 걸 떠든 거야? 말이 안 되는 걸 떠든 거야?
하기사, 예수쟁이를 비롯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제대로 된 것을 말하기는 불가능한 일이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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