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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삼자>선생님에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그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글쓴이 : 절대성자  (175.♡.22.63) 날짜 : 2019-07-15 (월) 23:29 조회 : 326 추천 : 0 비추천 : 4

저는 오랜세월, 존경하는
제삼자 선생님께서 무신론자
라고 그렇게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선생님의 어떤 특정 
글을 접하고서 많은 생각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

제삼자 선생님은 흔히 말하는
무신론자나, 유신론자가 아닌,

<불가지론자>가 맞는것같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잘 아시듯, 
불가지론은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뭔가 있을것 같긴하지만 
말로 설명해줄수는 없다,,,라는게
불가지론의 입장입니다,

인간은 신을 알수가 없는
존재이다,,,라는 주장도 불가지론
의 일부입니다,

결국,,,불가지론은 유신론에
가깝습니다,

아니,,,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이 우주안에 어떤 절대적이고
초월적인 그 무언가는 무시할수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불가지론이죠,

그렇다면 결론은 나옵니다,

<여호와는 허구의 악신이다>
<신이 있다해도 여호와신은 아니다>
등등,,,

불가지론자의 입장에서 위와같은
논리를 펼치는것은 너무도
어색한 행위가 되는것이며,

또한 그러한 주장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 모두에게 설득력이
전혀 발생되지않는 법입니다,

여호와를 허구로 단정짓고,
가짜신으로 단정짓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완벽한 무신론자가
되었을때 만인으로부터 공감을
살수가 있는것입니다,

존경하는 제삼자선생님,
연세가 많아지셨다해도

조금도 두려워할 필요없습니다,
모든걸 떨쳐버리시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스스로 말씀하셨듯,
우리 모두는 조만간에 그곳으로
가서 영원한 대자유의 평화를
누리게 된다는 말씀에 확신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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