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2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글쓴이 : 기독바다 흙탕물  (27.♡.152.53) 날짜 : 2019-07-19 (금) 23:43 조회 : 376 추천 : 3 비추천 : 0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거 지옥을 가면.  뭐 하고
또 천국을 가면 머 하냐고. 응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사느니 못사느니 하면서도
이 풍진 세상을 살다가 결국은 그 누구나  마감을 하는디

아 예수 믿어 천국에 가서
그런 천국 세상을 영원히 살면.  또
그 노릇을 어찌 하냐고 응

개독박멸






jehova (45.♡.111.118) 2019-07-20 (토) 02:38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 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 현상이 아닐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의 손님 중에는 악한 사람도 있고 선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이상한 일이다. 
 또, 구태여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이야기가 여기에서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의 말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 1~14)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76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반기련 16/04/19 211805 2 0
19762 국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개독스런 짓 기독바다 흙탕물 19/08/23 28 1 0
19761 [예수교의 신이신 야훼(=여호와)의 능력] (2) 제삼자 19/08/16 110 5 0
19760 넌 왜 저런 사형틀을 걸어놓고 사냐? 기독바다 흙탕물 19/08/09 129 3 0
19759 안녕하세요? 2017년 통합측 바이블분야 목사고시 문제입니다.… (1) 동포 19/08/09 141 4 0
19758 성경에 관해 (4) 어떤이 19/08/04 297 0 4
19757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씌어진 내력] 제삼자 19/08/07 274 6 0
19756    바이블은 형성자체가 왜곡 동포 19/08/10 87 3 0
19755    카톨릭(73권)과 개신교(66권) 바이블이 다르게 된 이유 동포 19/08/10 89 2 0
19754 하나님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100% 관여한다면... 냥냥 19/08/03 267 0 0
19753 개독은. 개독 스스로 개독박멸을 벌었다고.. 기독바다 흙탕물 19/07/27 422 4 0
19752 근데 왜 잘자고있는 사람 집에 무조건 찾아오는거임? 안서진 19/07/23 390 2 0
19751 겁나 궁금한게 있음 이신웅 19/07/22 238 0 0
19750 난 개독을 보면 참 안쓰러 (1) 기독바다 흙탕물 19/07/19 377 3 0
1974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2) 제삼자 19/07/19 414 3 0
19748 그동안 <제삼자>선생님에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그 결과를… 절대성자 19/07/15 326 0 4
19747 개독 생명체는 남녀가 평등하지 못한 조현병 환자가 분명혀 기독바다 흙탕물 19/07/13 349 1 0
19746 지옥갈 반기련의 가여운 아가들아. (3) hm 19/07/11 484 0 5
19745    개독 Dog Baby 후레자식의 무례한 글 : 삭제, 접차대상입니다 칡넝쿨 19/07/13 263 1 0
197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2) 제삼자 19/07/08 479 3 0
19743 제삼자의 모순 또는 거짓 (4) ????? 19/07/06 485 0 4
19742 남 지옥 운운하기 전에. 먼저 지옥에 떨어졌을. 우매멍청한 개… 기독바다 흙탕물 19/07/03 375 3 0
19741 너희들 지옥이다 (7) HM 19/06/27 542 0 4
19740 전지전능한 야훼의 "원죄방조죄" 는 누가 벌주나 (2) 기독바다 흙탕물 19/06/26 372 4 0
19739 도데체 개독들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여라 (7) 기독바다 흙탕물 19/06/25 401 3 0
19738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1) 제삼자 19/06/22 480 4 0
19737 예수보다는 염라대왕을 택해야하는 이유 갈롱 19/06/17 421 7 0
19736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자꾸 물고늘어지는 개독들에게 이글을 … (2) 절대성자 19/06/16 464 3 0
19735 보이지 않는 무형의 야훼 구라를.. 개독만 알아 듣는다. 기독바다 흙탕물 19/06/15 465 3 0
19734 ????님께 ....모든 존재하기 시작한 것에는 원인이 있다? (3) 갈롱 19/06/14 564 4 0
19733    신은 감성적인 존재이다. (4) 갈롱 19/06/15 701 2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36 건    오늘 : 1,109    어제 : 2,581    최대 : 12,198    전체 : 7,926,195      총회원 수 : 19,177 분    접속중 : 304(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