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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73권)과 개신교(66권) 바이블이 다르게 된 이유
글쓴이 : 동포  (49.♡.69.62) 날짜 : 2019-08-10 (토) 13:40 조회 : 89 추천 : 2 비추천 : 0



요지............

유대인은 자존심땜에 그리이스어사본은 버리고 히브리본만 택하고....(구약39권)

카톨릭은 유대인들을 반대하므로 그리이스어본을 택하고......(구약46권)

개신교는 카톨릭과 차별을 두느라고 유대인것을 택함.....(구약39권)

바이블은 성령의 감동 감화로 쓰여졌다는데

결정적으로 선정할때는 인간의 시기심과 경쟁심에 맡겼단 얘기네?




카톨릭은 구약 46권과 신약 27권, 총 73권.(공동번역은 70권)

개신교는 구약39권과 신약 27권, 총 66권.





구약을 먼저 살펴보면



정경(Canon)인 제1경전과 외경(Apocripa)인 제2경전이 있음....


제1 경전(정경)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이주해 살던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보다도 당시 국제어인
헬라어가 더 익숙했으므로 기원 전 3세기 중엽에 헬라어에 정통한 72인 유대

인 학자들이 100여 년 간에 걸쳐 히브리어 성서를 헬라어로 번역하여 칠십인역을 만듬 .
이게 유대인들의 히브리어로 된 구약의 정경39권이며 이를 제1 경전이라 함.

제 2경전 혹은 외경
토비트서, 유딧서,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 마카베오 상.하권 일곱 권과
다니엘서 일부(3,24~90 ; 13~14장), 에스델서 일부(10,4~16, 24)가 포함...
이를 제 2경전 혹은 외경이라 함.






천주교에서는 예수시대, 사도시대, 교부(敎父)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그리스어로 된 칠십인역 46권을 모두인정함.

[제1 경전(정경39권)과 제2 경전(외경 7권과 다니엘서 일부, 에스델서 일부)]







기원 후 90년경 유대교에서는 기독교의 교세 확장에 위기감을 느끼고 기독교를 저주하던 차에 그리스어 구약성서를 배척하고 오직 히브리어로만 된 구약성서를 정경으로 결정하는 얌니야회의를 개최함.



팔레스타인의 얌니아에서 유대랍비들은 히브리어 본이 있는 39권만을 구약 정경으로 확정하고

헬라어본 중에서 히브리본이 없는 일곱 권의 문서를 외경이라 하여 바이블로 인정하지 않았는데



개신교는 이를 따르고 있으며 39권만을 선택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했던 유대인의 바이블을 선택한 꼴이 된것임.




(사도계승을 하고 있는 서방교회나 동방교회는 모두 사도들의 전통을 따라 46권의 구약을 바이블로 선택한데 반해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진정한 메시아로 보지 않았기에 제2 경전을 인정하지 않은것임.)




이런 점에서 볼 때 성서 몇 권의 문제가 아니라 46권의 구약 성서를 모두 인정하지 않고

유대인의 전통을 따라 39권의 구약성서만을 성서로 인정하는 개신교는

사도들과 다른길을 걸음으로써 스스로 이단에 빠지는 오류를 범함.

왜냐하면,

1947년 쿰란동굴에서 발견된 사해사본에는 히브리어본이 없어서 외경으로 분류된 경전의 히브리어 사본이 발견됨으로써 유대교의 경전선택과정이 편파적이며 정당하지 못함이 인정됐는데 개신교에서 이를 따른 꼴이 되었으므로 후에 예수에게서 받을 문책이 실로 중대할것임....

더구나 유대교가 외경이라고 빼버린 헬라어본 문서중에서도 신약에서 예수와 사도들에 의해 인용되어 있음을 볼때 경전 선정과정은 졸속이었다는걸 어렵지 않게 추정할수 있음.


나아가서, 종교개혁이 카톨릭에 대항하여 준동한 사건임을 상기한다면

개신교가 카톨릭과는 다른 유대교의 바이블기준을 그대로 따른 이유가

치졸한 시기심에서 나왔음직하기에 웃지 않을수가 없는것이다...


더구나 1532년 종교개혁당시 마르틴루터는 유대교의 선정방법을 좇아
헬라어본경전을 구약외경이라면서 배척하였으며
신약의 야고보서를 허수아비편지라고 폄하하면서 야고보서의 삭제를 주장함.

결국 종교개혁은 카톨릭을 대항하는 목적뿐이었으며 상대를 비판하기 위해선 자신들의 경전도 이용수단이 됨을 간접적으로 증명한 사건임.



또한 루터는 바이블 문서의 삭제첨가를 너무 임의대로 결정함으로서
카톨릭에서는 트리엔트공의회를 소집하여
그동안 카톨릭에서는 계속 경전으로 사용하여온 헬라어70인역본을
제2경전으로 재차 인정하는 해프닝을 벌이게 한 장본인이 됨.

결국 성령의 감동 감화로 경전선택을 받은게 아니라

자신들의 사상적 이해관계에 따른 당리당략적 차원에서 바이블이 선정되었음을 알수 있음.




신약의 선정과정중에는



시나이본에 16,000 군데의 수정가필흔적, 막16:9~24 눅 24:51~54의 첨가는 4세기이후에 저질러진 일이며 2세기때의 선정과정중에서는 마르시옹학파로 유명한 마르시옹(Marcion)을 빼놓을수 없음.



마르시옹은 신약의 11 권을 확립하고 나머지 기준설립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인데,

예수 야훼의 기본은 사랑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나머지

음란 저주 전쟁 살인 살육 사기 배반이 난무한 구약은 사랑의 신이 내린 경전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린 때문에 구약을 배척하다가 이단으로 지목받고 숙청된 사람임.



(교부들의 통치수단중 공의의 하나님은 자신들의 비리와 치부를 들추는 자를 치리하는 막강한

권력을 제공하므로 공의를 빼놓으면 존립기반이 없어짐.....)



결국 개신교는

자신들의 신인 예수를 죽이고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유대교의 경전을 구약으로 채택하고

어거지 짝풀이 해석을 총동원하여 예수를 연결시키고



자신들이 이단으로 정죄하여 죽인 자가 선택한 경전을 신약으로 선택하는

이율배반적인 역사적 행태를 보인것임.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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