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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일을 보면 열(가지) 일을 안다."는데...]
글쓴이 : 제삼자  (180.♡.240.52) 날짜 : 2019-09-07 (토) 15:05 조회 : 123 추천 : 3 비추천 : 0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는데...]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고 했다.

그런데.....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열 가지 또는 백 가지가 아닌 5만 가지의 잘못된 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도, 예수교(쟁이)들은 눈이 없는 건지 귀가 없는 건지 쇠귀신 모습을 하고서 그 놈의 복마전(귀신들이 숨어 있는 곳)에서  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다. 헐!


그래도, 또 다시 예수쟁이들을 선도하려는 마음에서 또 한 일(가지)을 지적하여 보여 주고자 한다. (내가 미친 짓을 하는 걸까?)
그렇다고, 예수교에서 똥값보다도 더 싸고 흔하게 굴러다니는 "이웃을 내 몸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말(글)은 아니다. 제삼자(필자)에게 그런 이웃 사랑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엉터리 책(바이블)이 옆에 있기 때문에 이 글은 씌어지고 있을 뿐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여담 한 마디.
 
민족의 scale은 그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땅덩이와 비례하는 것 같다.
중국 사람들에게 최고 최대 혹은 무한대를 의미하는 숫자는 9또는 9만이다.
인도 사람들에게 최고 최대 혹은 무한대를 의미하는 숫자는 8또는 8만이다.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에게는 역시 땅이 작아서 그런지 그 scale이 겨우 5만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무한대의 숫자래야 겨우 "별 5만 가지가 다 있다."로 끝이다. 헐!

한국의 예수교는 "별 5만 가지 쓰레기가 다 들어 있는 시궁창이다."
따라서, 한국 예수쟁이들의 천국이라는 곳도 사실은 별 5만 가지의 더러움이 다 들어 있는 쓰레기통일 것이 분명하다.
(각설하고)
------------------------------------------------------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다.

**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
이 때의 <십자가> 또는 <자기 십자가>란 무엇을 의미할까? 두 말 필요 없이 <희생 정신>과 그 <실천적 삶>을 의미하는 가르침일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물론 척하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며 읊어대는 명언(?)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 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여졌다고 한다.
재차 말해서, 
예수 스스로는 아무 잘못(죄)이 없지만, 다른 사람의 잘못(죄)을 갚아 주기 위하여 대신으로 희생당했다고 한다.

예수가 했다는 그 멋진(훌륭한) 말을 다시 한 번 더 읊어 보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예수가 자기 입으로 직접 떠들어 놓은 말이다.

그런데, 십자가라는 물건의 의미 즉, <희생 정신> 또는  <실천적 삶>은 예수가 자기 잘못 없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억울하게 뒈진 뒤에 생겨나야 되는 말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뒈진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말이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을 죽기 전의 예수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떠들어대고 있다.
------------------------------------------------------

우선, 참고로 바이블 몇 곳을 더 보기로 하자.

1)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 10;38)
2)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 14;27)
3)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 16;24)

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 8;34)
5)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 9;23)
------------------------------------------------------

(1) 이상, 5개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직접 떠들어대는 <십자가>에 담긴 의미이다.
(2) 원래 십자가는 흉악범(중 범죄자)을 처형하는 로마 시대의 사형 집행 도구였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가 처형을 당한 이후에는 그 십자가를 남의 죄 또는 남의 고통을 대신하여 짊어지는 <희생 정신>으로 해석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위의 5개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내용)이다. 그래 안 그래?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의 잘못(죄)은 없으면서도 남의 잘못(죄)을 대신 걸머지고 갚아 나가는 희생 정신 또는 실천 정신을 가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이다.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십자가에 달려 억울하게(?) 죽은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그런 정신으로 예수의 뒤를 따라야 된다는 말이 되겠다. 멋져부렀다. 헐!

(4) 예수가 과연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희생되었는지 어땠는지 그것은 별도의 문제이다.
또, 예수쟁이들이 과연 희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어쨌든,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의 말을 살아 있는 예수가 직접 그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뒈질 때까지도 <예수의 죽음>과 <십자가>가 연결된 이야기에 대하여 일언반구 아는 것이 없는 상태였다.

(5) 예수는 3차례에 걸쳐서, 
자기가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잡혀 고난을 받다가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따라서, 그 십자가에 <희생 정신>을 의미하는 내용이 담겨 있을 턱도 없다.

그런데, 살아 생전의 예수는 말하고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마태 10장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가 수난을 받고 죽임을 당할 것(희생 정신?)이라는 예언은 3번에 걸쳐서 말해지는데, 그 첫 번째는 마태 16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십자가=희생 정신> 즉, 십자가에 희생 정신이라는 의미가 담기려면, 
적어도 예수의 수난에 대한 예고가 있은 다음이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수난에 대한 예언 속에도 십자가=희생 정신에 대한 의미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다.


예수의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를 보기로 하자.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마태 16;21)

여기의 예언에는 <십자가> 얘기는 그림자도 없다.
예수가 어떤 방법으로 죽여질 것이라는 말도 없다.

따라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말하는 <자기 십자가>라는 말을 알아들을 턱이 없다.
<십자가=희생 정신>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말이어야 되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다. 되는 말인가? 헐!

(6) 위에 열거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어떤 엉성한 두뇌 조직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삽입 편집시킨 모순(矛盾), 궤변(詭辯), 허구(虛構) 즉, 가짜(거짓)임을 알 수 있다.
물론, 모순, 궤변, 허구 속에도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값진 것이 있을 수는 있다. 소설, 영화, 연극 따위가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그렇지를 못하다. 바이블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다.

(7) 누군가가 38만 km에 이르는 전선(구리선)을 깔았다고 하자. 다시 말하자면, 지구에서 달나라까지 전선을 설치한 셈이다.
그런데, 그 전선의 어느 부분에서 1km 쯤 단절된 부분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여기에 전류가 흐를까?
38만 km에 비하여 1km는 보이지도 않는 하찮은 것이어서 아무 문제없이 전류는 흐르게 되는가?

그러면, 
그 전선 38만 km 중에서 37만 km가 끊어져 있고, 다만 1만 km만 연결되어 있다면 이 전선에 전류가 흐르게 할 수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77,000줄로 이루어져 있다.
이 77,000줄 중 70,000줄은 맞는 말이고, 7,000줄은 틀린 말이라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의 가르침이 담긴 책일까? 아니면, 잡서일까?
아니, 76,990줄은 정말로 멋진 말이고, 나머지 10줄은 엉터리 말이라면, 그 바이블을 신의 가르침이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인간 공자나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이라고 하면 모를까!

(8)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예수와 십자가 이야기는 알리바이가 성립되지 않는 허구(虛構)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와 바이블의 모든 것은 허구인가? 아닌가?
바이블은 
부분적으로 보든, 전체적인 흐름을 보든, 모순(矛盾)과 궤변(詭辯)과 허구(虛構)로 버무려진 잡서임을 알 수 있다.
결국은 바이블은 혹세무민을 위한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마귀의 소굴에 지나지 않는 무서운 집단이다.




*** 예수와 십자가에 얽힌 말은 예수가 뒤진 뒤에나 생겨나야 되는 말이므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떠들었다고 해도 모순이고, 그 말을 후세 사람이 만든 말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1인칭인 "나를"이 아니고 3인칭인 "예수")를 따르라." 이렇게 누군가가 예수가 뒈진 뒤에 떠들어 놨어야 제대로 되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52) 2019-09-07 (토) 15:07
[가짜 신과 진짜 신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가짜 신과 진짜 신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지?

다음은 예수교의 신(물론 진짜 신임) 여호와 쪽에서 가짜 신을 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마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인지 알기나 하고서 떠드는 말일까? 어쨌든, 대박!


[그 위하는 것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목수 또는 기술자)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禍=불행 또는 고통)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예수교의 진짜 신 여호와가 말하는 가짜 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가짜 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가짜 신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가짜 신은 목수(또는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가짜 신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가짜 신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가짜 신이란다. 맞아!
8. 그래서, 가짜 신은 사람에게 화(禍=고통 또는 불행)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헐!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짜 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대박!

그러면,
예수교의 진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사실은 갈취가 아닐까?)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을끼?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을까? (묻는 쪽이 바보겠지만)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진짜 신이어서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대박!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이네!

어쨌든, 예수교의 진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진짜여서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실 수 있는 분이라 한다. 대박!

그런데, 사람(특히 비 예수교인)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세상에나!

사람(특히, 비 예수교인)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대박!

이상은 진짜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가짜 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예수교의 진짜 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브렐(기술이 뛰어난 목수였던 것 같음)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가짜 신은 공장(목수)이 만드는데 비하여,
진짜 신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고 한다. 그럴 테지!

가짜 신은 목수의 손에 의하여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진짜 신 여호와(실제로는 궤짝)는 가쩌와는 달리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지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박!


그렇다면, 가짜 신과 진짜 신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르다는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가짜 신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저 위에서 여호와가 떠들고 있는 것들 중에, 오늘 날 지어지고 있는 교회(건물)와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헐!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예수교의 신이신 야훼(=여호와)의 능력]
 
 
[빛을 만든 것도 나요, 어둠을 지은 것도 나다.
행복을 주는 것도 나요, 불행을 조장하는 것도 나다.
이 모든 일을 나 야훼가 하였다.]-헐!
 
(이사야 45; 7)
 
저렇게 재주가 있고 능력이 있으면서도 세상을 이 지경으로 이끌고 있는 저 자(者)!
우리는 저 자(者)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저렇게 못돼 쳐먹은 녀석을 좋아라 따라 다니는 예수쟁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아니, 야훼(여호와)라는 녀석이 있기는 한거야?
야훼(여호와)란 녀석이 존재한다면, 저렇게 못된 녀석을 누가 만들어 놓은 거야?

시장에 가면 "없는 것만 빼 놓고 다 있다던데, 그래서, 이 세상에는 야훼(여호와)란 녀석도 있는 거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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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8 [삼독(三毒)=사람의 착한 마음을 해치는 3가지 번뇌] (4) 제삼자 19/06/22 629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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