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1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의 명쾌한 썰]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1-22 (수) 20:17 조회 : 1103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의 명쾌한 썰]

** 명쾌하다--조리가 분명하여 마음이 후련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되다."는 말이 있다. 예수가 직접 떠들어대고 있는 썰이다.
예수가 떠들고 있는 썰은 맞는 썰일까? 그러나, 이는 천부당만부당한 엉터리요 헛소리일 뿐이다.
현재, 지구 위의 인구가 70억이 넘는다고 한다. 이 지구 위의 70억 명이 떼거리로 증거하더라도 참이라는 증거가 될 수 없는 게 많다.

예수교는 수 천 년에 걸쳐서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순교했기 때문에 이것으로 자기네 예수교가 참이라고 으스대는 예수쟁이들이 많다. 이것도 어림 없는 썰이다.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은 77,000줄로 씌어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런데, 여기에 <참>은 1줄도 없다. 썰 같은 썰이 단 1줄도 없다. 

지금부터 조금 지루하지만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라는 예수 녀석의 썰을 음미해 보기로 하자. 그러자. 예수교(쟁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부득이한 일이다.
바이블에 죽 연결된 썰이므로 어쩔 수 없이 두서 없는 말이 될 수도 있다. 바이블 내용(신의 말) 자체가 두서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예수의 썰 제1
]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바리새인들이 가로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거하니, 네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도다."]

(요한 8;12~13)


자기 자랑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는 녀석은 이 세상에서 예수(또는 여호와) 말고는 없을 것이다.
어쨌든, 예수 녀석은 세상의 빛이기 때문에 예수 녀석을 따르는 예수쟁이들은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게 된다고 한다. 얼쑤!
그러나, 예수쟁이들 중에 과연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이란 것을 얻은 자가 있던가?

지금 당장의 22억 명이나 되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은 물론, 
지난 수 천 년 동안 수 백 억 명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낸 예수교 역사가 통째로 악독과 시궁창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모습이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은 예수교의 모습"인가? 헐!

예수가 떠들어대는 소리가 바리새인들의 귀에도 거슬렸던 모양이다.
여기에서 길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바리새인이란 율법학자를 지칭하는 말로, 형식만을 중시하여 본질을 해치는 위선자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여기면 된다.

예수와 예수쟁이들은 자기가 바리새인과 달라서 스스로를 위선자도 아니고 진보적이며 융통성이 있게 살아간다고 자화자찬하기를 즐긴다.
그러나, 고집불통에다 보수적이며, 젊으나 늙으나 <꼰대 기질>로 똘똘 뭉쳐져 있지 않은 예수쟁이가 있을까? 그런 주제에 바리새인을 흉보는 예수쟁이를 보노라면.....

예수의 썰을 듣고 있던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따져 물었던 모양이다.
["예수야, 네 자신이 너를 위하여 증거하고 있으니, 그것이 어떻게 너를 증거할 수 있단 말이냐? 네 자신이 너를 증거는 짓은 참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냐?"] 라고. 


좀 더 구체적으로는, 예수가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이 세상의 빛이요,  여호와(神)의 아들이라고 떠들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자기(예수)를 따르는 자는 천당에 간다."고.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말했다.
"네(예수)가 너(예수)를 증거하는 썰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그것을 참이라고 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고.

분위기가 이쯤되면, 
예수는 여러 사람이 터득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엇을 보여 주어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더 보기로 하자.


[예수의 썰 제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여도 내 증거가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앎이어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요한 8;14)



무슨 답변(대화)이 이러할까? 마치, 오늘의 예수쟁이들과 대화할 때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와 완전히 일치한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모습으로는 예수 녀석 자체가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사람들의 질문이었다.
그렇다면, 예수는 자기가 진짜로 여호와의 아들이며, 세상의 빛이라는 사실을 무슨 방법으로든 사람들에게 이해되도록 썰을 펼쳐야 마땅하다.

그런데, 예수의 대답은 더욱 더 삼천포로 빠지고 있다.
예수 왈, "나는 나의 온 곳과 갈 곳을 알지만, 너희는 나의 온 곳과 갈 곳을 모른다."라고. 세상에나!

어떤가?
예수의 썰을 듣고서 그것이 믿어지 않아서(이해되지 않아서) 그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해서 답변이랍시고 떠들어대는 예수의 썰! 동문서답도 못됨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썰을 더 들어 보자.


[예수의 썰 제3]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예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신=여호와)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너희 율법(구약=여호와의 가르침)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

(요한 8;15~18)



이것은 또 무슨 썰일까?
다시 말하지만, 
사람들은 혼자서 떠들어대고 있는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증거를 알 수가 없다고 질문했다.
그런데, 예수의 대답은 여전히 삼천포로 빠지고 있다.
 
예수의 썰에 의하면, "두 사람이 증거하면 무엇이나 참이다."라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와 그 아비되는 여호와, 이렇게 두 녀석이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의 모든 것은 참이다."라는 것이 예수의 주장이다. 헐!


** 철수와 철수의 생모, 이렇게 두 사람이 철수를 보증(증거)하면, 철수를 믿을 수(보증할 수) 있는 것인가?
    이런 경우를 가리켜 "두 사람이 증거(보증)하면, 참이 된다."고 할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예수의 썰이다.


예수의 썰을 직접 더 들어 보자.

"사람들은 육체를 따라 판단하지만, 나(예수)는 판단하지 않는다."
"내(예수) 판단은 옳다. 왜냐면, 나와 내 아버지(여호와)가 함께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의 예수의 썰들은 무엇에 대한 답변(대화)일까?
불교에 선문답(禪問答)이란 것이 있다더니, 예수는 지금 그 선문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단히 중요한 말 같아서 다시 한 번 더 음미해 보기로 한다.
 
"너희 율법(구약=여호와의 가르침)에 두 사람의 증거가 있으면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예수)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


두 사람 아니라 70억 명이 증거(보증)해도 신(神)에 관한 한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예수가 예수 자신을 증거하고, 예수의 아비 여호와도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가 참이다."라고? 대박!

"예수하고 여호와하고 이렇게 두 녀석이 예수를 증거하기 때문에 예수가 참이 된다." 멋져 부렀다!
어쨌든, "두 사람의 증거가 있으면 참되다."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기록되어 있는 썰이므로 정확한 근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도대체 어디에서 사용되는 논리일까?
이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요, 예수쟁이들이란 말이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예수는 둘러서 있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문답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예수의 썰 제4]

[이에 저희(사람들)가 묻되, "네(예수)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한 8;19)



예수 앞에서 예수의 썰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도 모르고, 여호와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당연히, 사람들은 계속해서 예수에게 묻고 있다. "네 아버지가 어디에 있느냐?"고.
그러자, 예수가 대답한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라고.

사람들은 질문했다. "네 아버지가 누구냐? 그리고, 어디 있느냐?"고. 
이 쯤되면, 예수는 자기 아비가 무엇을 하는 누구이고, 어디에 있다는 것을 밝혀야 옳다.
그러나, 예수의 답변은 역시 삼천포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모른다.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사람들은 A와 B가 참인지 거짓인지 그것을 모른다.
그런데, "A와 B가 함께 서로를 증거하면, A도 참이 되고 B도 참이 된다."는 것이 예수의 썰이다.
이것이 예수가 한참 동안 빙빙 돌아서 떠들어 놓은 진리(?)의 말씀이다.
 
결국, 예수의 썰들은 서 푼어치 아니, 단 한 푼어치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는 것을 감지할 수 없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로 편입되는 것이리라. 그래 안 그래?
이런 것을 가지고 수 천 년 동안 수 백 억의 사람들이 서로 죽이면서까지 신의 섭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지지고 볶았다 이거지? 대박이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1-22 (수) 20:18
[옛날 옛날 최상류층에서 유행하던 꽃뱀]


오늘 날의 직업 중에는 <꽃뱀>이란 것도 있고, <제비족>이란 것도 있다고 한다.
1, 꽃뱀--남자에게 속셈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 사귀고, 금품을 우려내는 여자.
2. 제비족--특별한 직업 없이 유흥가를 전전하며 돈 많은 여성에게 접근하여 성적 유혹을 하고 돈을 갈취하는 젊은 남자 부류.
그런데, 옛날에, 중동 지방과 북 아프리카 지방에는 꽃뱀과 제비족과는 조금 색다른 직업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것을 잠시 소개하려고 한다.


(1)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1대 조상이요, 예수교에서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부름을 받고, 장장 1,600km(4,000리)가 넘는 여행 끝에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으로 이주한다.
B.C.1500년 즉,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사막 벌판의 여행이고 보면 대단히 먼 여정이다.

(2) 고향 우르 지방(이라크의 메소포타미아 평야 남단)에는 10명의 아브라함의 직계 조상이 있었다.
아브라함이 이주할 때에 그 아비 <데라>만을 데리고 떠났으므로, 할아버지 위로 9명의 조상들은 버려 둔 채로 야반 도주를 한 셈이다.

(3) 아브라함의 9대조 할아버지인 <셈>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33년을 더 살았으며, 다른 할아버지들도 모두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 생존하고 있었다.
아브라함의 나이 139세 때 죽은 조상도 있고, 135세 때 죽은 조상도 있으며... 어쨌든 아브라함의 나이 48세 때 죽은 조상이 가장 일찍 죽은 할아버지이다.
아브라함의 윗대 조상들은 이렇게 수 백 살 씩 오래도록 살았다고 한다.

따라서, 아브라함을 직계 조상을 유기(遺棄=내다 버림)한 패륜아라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 같다.

두뇌 조직이 꽤나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조작해 낼 때, 아브라함보다 윗대의 조상들의 나이를 수 백 살 씩 크게 늘여 놓고는 그 사실을 까먹었거나 또는 바이블 내용을 조작하는 과정 중에 그 나이들을 적당히 배치하고 수습할 능력이 없어서 그대로 방치해 놓았을 게다.
그래서, 바이블 속의 모든 숫자들은 앞뒤 문맥이 맞지 않고 뒤죽박죽이다.

결국, 그 이유는 바이블 내용이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하는 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4) 아브라함이 직계 조상들을 모조리 고향 땅에다 내버려 두고 가나안 지방으로 이주했을 때. 그의 나이가 75세라고 한다.
그러나, 제삼자(필자)의 계산으로는 적어도 165세 이상 되었을 때,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어야 맞는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숫자 계산은 귀찮고 손대기 싫은 분야인가 보다. 따라서,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어설픈 종교 사기꾼이 조작해 놓은 바이블 속의 숫자 계산이 제대로 되어 있을 턱이 있겠는가? 헐!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은 아브라함 시대 사람들의 나이를 수 백 살대로 늘여 놓고는 그 상황을 수습할 능력이 없었을 테니까 결국은 횡설수설 뒤죽박죽을 만들게 된다.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하 해 주는 한 장면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5) 여호와가 지정해준 땅, 가나안 지방에 아브라함이 자리를 잡았지만 그 지방에 기근(흉년)이 든다. 또 다시,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이주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가족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애굽으로 이주하는 과정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기로 하자.


[...그(아브라함)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사라)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 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전하겠노라" 하니라.]

(창세기 12;10~13)


(6)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움직이는 아브라함의 가족이다. 그런데도, 안전이 걱정되어 속임수를 쓰고 있다. 대박!
이렇게 나약한 믿음을 가진 자가  무엇을 믿고서 직계 조상을 내팽개치고 그 옛날에 4,000리나 되는 먼 여행을 했을까?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을까?

이 때,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나이는 적어도 65세보다는 몇 살을 더 먹었을 때의 일이다.(바이블의 기록대로라면).
그런데, 제삼자 (필자)의 계산으로는 65세가 아니라 155세 이후의 일이 맞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가 심히 아리따워서 누구에게 빼앗길 것을 걱정하고 있다. 할머니를 빼앗아다가 무엇을 어쩌겠는가?

아브라함 시대는 사람들이 200세 가까이 살던 시대이므로 여자 나이 70세 때에도 아리따운 아가씨 같을 수도 있다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89세 때에 사라가 자기의 늙었음을 한탄하는 장면이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70세의 때의 사라는 역시 아리땁기는커녕 사막 기후에 찌들은 할망구였을 것이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그 때, 사라의 나이는 155세도 넘었었다. 이런 할망구를 빼앗아다가 무엇에다 써 먹을까?

(여기도,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어떤 종교 사기꾼이 바이블 내용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남발하는 과정이다.) 

어쨌든,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애굽(이집트)에 들어서면서 아브라함의 누이 행세를 했다고 한다.



(7) [아브라합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사라)의 아리따움을 보았고,
바로(애굽 왕)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왕)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宮)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4~16)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는 대가(실제로는 대여해주는 대가)로 많은 재산을 획득하게 됐다고 한다.
아브라함의 계집 장사는 이번 뿐 만이 아니다. 또, 그 아비에 그 아들 답게 <이삭>도 아비처럼 계집 장사로 큰 재산을 모은다. 고대 중동 지방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가 있다.

힘이 어느 정도 강한 자는 자기 계집을 빌려주고 재산을 모을 수도 있지만, 힘이 없으면 재산을 모으기는커녕 목숨을 잃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은 전지전능하신 신 여호와께서 돌봐주시는 덕택에 자기 계집으로 대여 사업을 할 때 목숨을 잃지 않고 오히려 큰 재산을 모아 거부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대박!



(8)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사라)의 연고로, 바로(왕)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아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누이라고 속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왕)가 그의 사람(신하)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창세기 12;17~20)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이었다. 그런데, 여호와가 내리는 벌(재앙)은 바로왕과 그 왕실이 받았다고 한다.
늙은 계집을 젊고 아리따운 여인으로 보이게 하여 왕에게 빌려주고서도 많은 재산을 벌게 된 것은 여호와의 재주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마침내, 아브라함 일가가 애굽에서 나올 때는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란다. (창 13;1). 대박!


(9) 또, 아브라함의 계집 사라의 나이 거의 90살이 다 되었을 때에도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누이라고 속여 대여하고서 양과 소와 노비와 은 1,000개와 살아갈 땅까지 얻어 냈다고 한다.
이 때도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 여호와는 아비멜렉왕가의 모든 태(胎)를 닫아버려 후손을 끊어 놓는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기도를 해서 그 닫아 놓았던 태를 다시 열어주었다고 한다. (창 20;1~18)

그러니까, 남의 태를 막아서 대를 끊어 놓았다가 다시 열어준 게,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마음이 넓고 큼직하다는 것을 나타내겠다는 게야 뭐야?
어쨌든, 세상에는 별 것들 다 있어!

요즈음의 <꽃뱀>과 <제비족>과는 조금 쯤 색다른 직업이 옛날의 중동지방에 있었다고 하기에 잠시 훑어 보았다.
강(强) 대 강(强) 즉, <애굽 왕>과 <여호와 신> 사이에서 벌어지던 계집 대여 사업이었다고나 할까? 멋져부렀다!







[초점을 흐려 놓아 세상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


(1) 영화관에서 가끔 보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있다.
아군이 한참 승리하고 있을 때는 잠을 자고 있다가 마침, 적군의 기세가 고조에 달했을 때에 잠이 깨어, 그 통쾌한(?) 장면에다 박수를 치며 괴성을 지르는 사람이 있다. 
(애들이 즐겨 보는 만화책에서 본 이야기이지만.)


(2) 수 천 년에 걸친 예수교(쟁이)의 만행질과 잔혹한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어야 했다.
"자유라는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격언(?)이 있는 것을 보아도 짐작할 수가 있다.
다행히, 오늘 날은 예수교의 그 만행질과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수없이 많은 사람의 목숨과 피 값으로 얻은 고마운 자유이다.

그런데, 예수교를 가리켜 "신성한 것"이라느니, "예수교도 공존해야 된다"느니, "예수교는 인류 사회에 공헌한 것이 많다"느니, "예수교는 인류에게 필요하다"느니.....하며, 느닷없이 착한 척하며 나타나서 박수를 치는 사람이 많다.


(3)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벗어나서 떠들어지는 것들은 모두가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헛소리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의 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불쌍하고 가엾게)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그는....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부모 형제, 처 자식이든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1,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2, 덮어 숨기지도 말고, 3,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4,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이다. 대박!

어떤가? 예수교를 가리켜 "신성한 것"이라느니, "예수교도 공존해야 된다"느니, "예수교는 인류 사회에 공헌한 것이 많다"느니, "예수교는 인류에게 필요하다"느니.....하며, 느닷없이 착한 척하며 나타나서 박수를 칠만한 일인가?
 

(4) "남의 종교(=예수교)를 비판하지 말자." 고 아주 점잖게 나오는 유식한(?) 인격자(?)도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가 남의 종교인가?
종교가 없는 일반인들은 제외하더라도, 불교인이나 유교인이 볼 때, 예수교는 과연 "남의 종교인가?" 그런가?
지구 위의 모든 인류가 공존해야 그것이 마땅하거늘, 직접적으로 내 곁에서 몹시도 걸치적거리는 예수교의 행패를 가리켜 "남의 종교를 비판하지 말라."니 이게 뭔 소리람? 세상에나!


"자나깨나 불조심"이라고 했다. 그런데,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항상 주위를 맴돌며 사람을 참으로 귀찮게 들볶는 예수교가 과연 남의 종교일까?
남이 목숨을 던져 가며 예수교의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투쟁할 때는 뒷구멍에 숨어 있다가 뒤늦게 나타나서 부드러운 척한다.
초점을 흐려 놓는 원흉(못된 짓을 일삼는 악한 무리의 우두머리)들의 못된 모습이다. 대단히 힘든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


(5) 구세군(=예수교)의 크리스마스 자선남비 옆에서 모금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불교 쪽의 스님들은 무슨 의미일까?
느닷없이 착한 척하며 나타나서 초점을 흐려 놓아, 세상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이끄는 짓은 아닐까?
남의 피와 땀과 목숨으로 이루어 놓은 터전 위에서 뒤늦게 나타나서 선심 쓰는 꼴값(위선)은 아닐지?

옛날에는 선각자(계몽주의 사상가 등등)들에 의하여, 지금은 안티들의 활동에 의하여 예수교는 커다란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마침내, 예수교는 와해기에 접어들었다.
머잖아 예수교는 살아남기 위하여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 쪽에서 들고나온 호구지책 하나가 바로 "공존하자."는 방법이다. 그러자, 불교 쪽에서 너그러운 척, 통 큰 척하며 손을 내밀어 주고 있다.
예수교 쪽에서는 못이기는 체, "이게 웬 떡이냐?"하고 손을 잡는 척하고 있다. "적과의 동침"이라는 영화 제목처럼 말이다. 웃겨도 너무나 웃기는 Nonsese(말도 안 되는 헛소리)이다. 헐!

(6) 크리스마스(Christmas), 예수가 태어난 날이라고 한다. 예수교(쟁이) 사회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느라 난리 법석을 떤다. 
그런데, 불교 쪽에서도 여기에 동참한답시고 <통 큰 체>를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웃어야 할지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모두가 "초점을 흐려 놓아 세상을 점점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의 어처구니 없는 짓이 아니고 뭘까"?  


불교 쪽의 지도자들 중에 안티 활동 특히, 반기련의 활동에 관심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몇 년 전 같으면, "공존하자."며 예수교 쪽에서 불교의 손을 잡았을까? 아니, 예수교 쪽에서 불교인을 사람으로는 취급이나 했을까? 

* 여기에서 지적하는 의미를 모르는 척하는 사람은 엄청 바보이거나 매우 비겁한 자가 아닐까?
  제삼자(필자)는 예수쟁이들을 가리켜 1, 바보 아니면 2, 사기꾼이라고 명명해 오고 있다.
  마찬 가지로, Christmas에 동참한답시고 통 큰 척 출썩대는 불교인이야 말로 1, 바보이거나 2, 비겁한 사람은 아닐까!
  바보 아니면 사기꾼 : 바보 아니면 비겁한 자----말 되지? 대박!


(7) 결론을 말할 때가 된 것 같다.
현재(현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문명들은 오랜 세월 동안 예수교가 갖은 공갈과 협박으로 방해하고 저지하던 것들이다.
그 이유인 즉, 자유와 문명들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과는 정면으로 어긋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날에 이르러 예수쟁이들은 물론  회색 분자들까지도 이 자유와 문명을 향유(만끽)하며 살아가고 있게 되었다. 헐!

이 자유와 문명을 어떻게 해서 내가 누릴 수 있게 되었는지 아무 감각이 없는 종교인들이야 말로 얼굴에다 철판을 깔고 있는 뻔뻔이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제삼자 (219.♡.30.247) 2020-01-22 (수) 20:19
[신(神)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어지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한 정보(지식)는 어떻게 얻어 낼 수가 있는 것일까?

신은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그 신이 선신인지 또는 악신인지, 그 신은 예수교의 신인지 또는 힌두교의 신인지, 그 신은 과연 사랑의 신이 맞는지 아니면 성질머리가 심히 고약한 악신인지 그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
어쨌든,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얻어 낼 수가 있을까? 


열심히 공부라는 것을 하다 보면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신을 믿어보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다 보면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얻어 낼 수가 있는 것일까?
몇 십 년 동안 교회라는 곳에 열심히 다니다 보면 마침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정체를  알아낼 수가 있게 되는 걸까?
아니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신학학사, 신학석사 또는 신학박사 학위를 획득하면 신이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에는 목사, 장로, 집사 또는 교황, 주교, 사제, 부제 등등의 각종 직급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 직급을 가진 사람들은 직급이 높아짐에 따라 신에 대한 정보를 그만큼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일까?
예수쟁이들은 사람에 따라 믿음의 <많고 적음>, <강하고 약함> 또는 <크고 작음>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그 믿음의 크기에 따라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더 많이 가진 사람도 있고 더 적게 가진 사람도 있고 그러는가?

말세가 되어 심판을 받고 마침내 천당에 들어간 예수쟁이들의 상태는 어떤 모습일까?
천당에 들어간 예수쟁이들은 이 세상에서 실천한 만큼의 보상을 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천당에 들어가서도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더 많이 가진 사람이 있고 또는 적게 가진 사람이 있게 되는가?

예수쟁이들은 실제로 신(여호와=예수)에 대해서 무엇을 얼마 만큼 알고 있는 걸까?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신에 대해서 무엇을 알기는 하는 걸까? 
신(여호와=예수)에 대해서 정말로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예수쟁이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 걸까? 
예수쟁이 하면 (1) 바보 천치이거나 (2) 사기꾼, 이렇게 둘 중에 하나가 아닐까? 아니면 두 가지가 모두 겹쳐진 괴물이거나. 그래 안 그래? 대박!

 
예수교의 지상 명령은 2가지 밖에 없다. 그 하나는, "선교(전도) 활동"이고, 다른 하나는, "재물을 바쳐라."라면서 강요하는 강탈 행위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기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물론 예수교가 요구하고 가르치는 모든 활동은, 
(1)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불문하고 힘써서 예수교를 전파하라."고 강조하는 말과 
(2) "가능한 한 많은 재믈(돈)을 가져오라."고 강요하는 말로 모든 것은 결론지어진다.
 
최종적인 목적은 "재물(돈)을 가져오라."는 요구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선교(전도) 활동이 급선무가 된다. 대박!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너는 말씀(바이블 내용)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 쓰라......] (디모데후서 4;2)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전도활동에 열과 성을 다 해 뛰어들라는 강요의 말이다.)

(2) [레위(요즈음의 목사와 신부 등등)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하나가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 일을 가져다가 우리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전 골방 곧 곳간(창고)에 두되....] 
    (예수쟁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재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창고를 채워 놓도록 하라는 강요의 말이다.)

(느헤미야 10;38)


예수쟁이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이 있다. 
"교회에 다녀 보세요." "예수를 믿어 보세요." "여호와(또는 예수)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 등등.....
위에 나열된 말들을 입에 달고 다니지 않는 예수쟁이는 없으며, 예수쟁이들로부터 저런 말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다.
"예수를 믿어 보세요." 또는 "교회에 다녀 보세요."라는 권유에 따라 그런 행동을 하면 신에 대한 믿음(또는 지식이나 정보)이란 것이 생겨나게 될까?
인간의 어떤 노력과 수고에 의하여 과연 신에 대한 어떤 정보(지식)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일까? 
예수(또는 여호와)를 인위적으로 믿어 보려고 노력이란 것을 하면 그 결과물로 신에 대한 <믿음>이나 신에 대한 <정보(지식)>를 얻어 낼 수가 있는 것일까?

 
내가 지금 뭘 떠들고 있는 거지?
근무자흑(近墨者黑)이라고 했던가?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으로, 나쁜 사람과 가까이 하면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쉽다는 말이라지?
예수쟁이들에 대해서 오랫동안 떠들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도 안 되는 말을 떠들어대는 일에 길이 들었나? 내가?

그렇다. 예수쟁이가 되거나, 예수교 비평가가 되려면(?), 말도 안 되는 말을 가지고 수 천 년을 떠들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요즈음, 국회에서 유행하는 필리버스터(Filibuster) 따위는 상대도 되지 않지. 예수쟁이들의 말도 안 되는 긴 말들은! 





[화폐(貨幣) 위조범 예수 일당]

* 위조 화페란--화폐 발행 권한이 없는 자(우리 나라의 경우 한국은행이 유일한 화폐 발행 권한 보유)가  복사기 등을 사용하여 만든 진정한 화폐와 비슷한 외양을 가지는 모조품을 말한다.
복사기 같은 기계가 나오기 전에는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손으로 그린 모조품 화폐도 등장했었다.

기적질이란 것이 정말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호와의 아들 녀석 예수와 그 제자 베드로가 기적질이란 것으로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한다.
기적질이 아니면 할 일이 없던 예수! 화폐를 발행할 권한이 없던 그 예수가 제도권 밖에서 기적질로 만든 돈(즉, 위조 하폐)으로 세금을 낸 적이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모든 것)을 보기로 하자.

[...반(半=1/2)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종교 세)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세겔--화폐 단위
        예수 당시 장정 1인당 반(1/2) 세겔의 종교 세를 받았다. 
반 세겔은 과자 값이 아니다. 힘 벅찬 세금이다.
        세겔 단위(화폐 단위)는 조금 복잡한데, 대개 1세겔은 장정의 4일 품삯에 해당한다고 한다. (적게 잡아서 200,000원) 

종교 세(반 세겔) 받는 사람들이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너의 선생 예수는 종교 세(반 세겔)를 내지 않는냐?"고. 
그러자,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대답을 한다. "물론, 우리 선생님도 종교 세를 내신다."고. 

그런데, 세금 납부 건에 대해서 예수의 사설이 조금 길다. (특히, 종교 세에 대해서)
위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가 세금에 관해서 제자 베드로에게 일장 연설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1) 예수; "베드로야,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서 세금을 받는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 베드로; "그거야 물론, 세금 징수는 아들이 아닌 타인에게서 받지요."

(3) 예수; "그렇다. 임금의 아들은 세금을 면제 받게 되어 있다. 따라서, 여호와의 아들인 나도 종교 세를 면제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저(종교 세 받는 자)들로부터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그 종교 세를 내기로 하자.
              너(베드로)는 지금 즉시 바다로 가서 낚시를 던지거라. 그러면, 물고기 1마리가 걸려 올라 올 것이다.
              그 물고기 입을 열면 그 속에 1세겔의 돈이 있을 것이다. 그 돈으로 너와 나의 종교세 반 세겔 씩을 내도록 하거라.

(1) 납세 의무는 상하귀천을 구별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차별화하고 있다. 탈법 행위를 가르치고 있다.
"국왕의 아들은 납세 의무가 없는 것이다."라며 역시,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도 종교 세를 바칠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떠들고 있다.

(2) 세금은 누구를 막론하고 수입 중에서 부과돼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조 화폐로 그 세금을 대신하면 경제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기적질로 물고기 입에서 나온 화폐는 정당한 경제 질서 속에서 창출된 가치가 아니다. 사회 구조(질서) 밖에서 만들어진 불법이다.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한 것과 똑 같은 결과이다.

(3) 예수가 기적질로 만든 돈은 화폐 발행 권한이 없는 손으로 만든 위조 화폐이다. 
따라서, 물고기 입에서 나온 돈으로 세금을 낸 예수의 행적은 모두 불법이다. 인류를 가르치겠다고 나선 신(神)의 자격을 가진 자의 언행으로는 문제점이 많고 크다.

(4) 물론, 전근대 사회에서는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왕과 그 아들의 경우 세금이란 것을 내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지(人智)와 국가 제도가 아직 미비(未備)했을 때의 일이다. 오늘날의 경우, 납세 의무는 최고 통치자는 물론 그 가족들도 모두 평등해야 함은 물론이다.

사람의 경우는 무능하여 변화와 발전을 해야만 오늘 날의 정비된 경제 질로 정립이 되겠지만, 신(예수)의 경우는 달라야 할 것이다.
옛날부터 오늘 날의 정비된 경제 질서를 가르치고 시범을 보였어야 그래야 그게 신(神)의 할 일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나 예수는 신의 아들이지만, 인간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하여 당당한 노동의 대가로서 세금(종교세)을 내고 있다(내겠다)." 
이렇게 말을 했어야 하고, 정당하게 스스로 돈도 벌어서 세금도 납부를 했어야 옳다.

다시 말해서, 
2,000년 전의 예수는 오늘 날의 발전된 국가의 세금 제도에 준하는 행위를 하여 인간 사회의 모범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가르쳤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멋진 신(神)의 정당한 도리이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여호와) 일당은 소위 기적질로 인류 사회 또는 자연 질서를 파괴하는 짓을 자랑이라고 하고 있었다. 

아니, 아예 그 기적질을 쏟아내는 짓이 마치 신으로서의 자격처럼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인지가 미개했던 시대의 어리석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관(神觀)이다. 
이런 짓들이 바로, 예수교(예수=여호와)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거짓=가짜)로 판명되는 것이다.

예수는 화폐 위조범이요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악마였으며, 예수교는 그 악마 이름으로 세워진 복마전(호시탐탐 못된 짓을 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 호시탐탐--범이 눈을 부릅뜨고 먹이를 노려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하여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살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확하게 예수교를 두고서 생겨난 낱말이 아니겠는가? 그래 안 그래?
제삼자 (219.♡.30.247) 2020-01-22 (수) 20:21

[사람의 자지 200개 자르기]


일본의 교토(일본의 옛 수도)에 <코무덤>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이 <코무덤>이라는 말이 흉해서 지금은 그 <코무덤>이 <귀무덤>으로 불린다던가?


병자호란과 정유재란 때, 한반도에 침략했던 왜군들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명에 따라 승전 증명으로  전사한 조선군의 코(또는 귀)를 베어 오도록 명했다고 한다.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있을 때부터 적군의 코베기 명수였다고 한다. 

그리고, 히데요시 스스로 일본의 최고 통치자로 있을 때는 예수교(천주교)를 박해하기도 했는데 그 때에도 예수쟁이 순교자들의 코를 베어 오도록 명했었다고 한다.


어쨌든, 일본 교토에는 임진왜란(또는 정묘호란) 때의 조선군 전사자들의 코를 잘라다 모아 놓은 <코무덤>이란 것이 있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노략질 전쟁(전투)에서 코나 귀가 아닌 사람의 <자지>를 승전 증거물로 잘라서 모아다가 왕에게 바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특히, 재미있는 일은 사람의 <자지 자르기> 현장에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와주셨다는 점이다. 대박!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초대 왕에 <사울>이란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 사울왕의 수하(신하) 중에 <다윗>이라는 이름을 가진 청년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다윗>이 전쟁에 나가서 승전을 하고 개선 장군이 되어 돌아올 때가 되면, 백성들이 환영 행사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외쳤다고 한다.


"사울왕은 천천(千千)이요, 다윗은 만만(萬萬)이다."라고.


이유야 어떠하던, 백성들의 입에서는 일개 장군보다는 국왕을 훨씬 크게 칭송을 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젊은 장수(일개 병사일 수도 있었음) 다윗의 인기가 어찌나 높았던지 백성들의 입에서는 국왕인 <사울왕>보다도 <다윗>의 이름에 더 크게 열광을 했다고 한다.

사울왕은 생각했을 것이다. "<다윗>을 지금 당장 제거하지 않으면 문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겠구나."라고.


<사울왕>이 <다윗>에게 말했다.


"다윗아네가 만약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개만 잘라오면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어떠냐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명을 죽이고그 자지 200개를 잘라다가 <사울왕>에게 바쳤고 한다그리고, <다윗>은 마침내 <사울왕>의 부마가 된다

사실은 <사울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그러나,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가 함께하며 도와주셔서 죽기는커녕 100개면 되는 사람의 자지를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쳤다고 한다.


다음은 다윗이 적군(사람)의 자지 200개를 자를 때.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여호와가 함께하면서 도와주시는 장면을 나타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이고그 양피(陽皮=자지)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사울(왕)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 상 18; 27~28)



20여 년 전이 글을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는데어느 예수쟁이가 항의하면서 말했다. 

"<양피>가 어째서 <자지>냐무식한 소리하지 말라."고 일갈하고 있었다맞는 말이다.


<양피>라는 어휘에 두 가지 뜻이 있다

양피(羊皮)는 양의 가죽을 말한다그리고양피(陽皮)는 자기 껍데기를 의미한다따라서위에서 말하는 양피는 정확하게 말해서 <자지>가 아니라 <자지 껍데기>이다. 헐!



제삼자(필자) 주;

여기에서 가장 빛나는 내용은 다윗이 사람을 200명씩이나 죽이고 그 자지 껍데기를 자르는 일에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합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역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오묘한 섭리(攝理)가 살아서 움직이는 너무도 멋진 종교임이 분명한 것 같다.

"기겁을 할 녀석들이로다!"-헐!





[여호와(또는 예수) 규탄 대회]



** 규탄--잘못이나 죄상 따위를 들추어내어 엄격하게 따지고 비난함.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아니, 예수쟁이들 스스로도 한탄하며 말들을 한다. "예수교(쟁이)가 썩었다." 고.
 
 
좀 더 장황한 말도 많다.
"예수교(쟁이)는 돈을 너무 밝힌다."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예수교(쟁이)가 통째로 썩어 문드러져 있다."

이 외에도 예수교(쟁이)가 부패한 모습을 지적하는 말들은 많고 많다.
예수교(쟁이)의 썩은 모습을 보면서 통탄하는 소리들을 모두 주워 모으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두께보다도 그 두께가 훨씬 더 두꺼워질 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위의 말들은 모두가 틀린 말들이다. 틀려도 너무 틀린 말들이다.
왜냐 하면, 위에서 지적되고 있는 예수교(쟁이)의 모습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바이블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 역사를 통틀어서 예날이나 지금이나 예수교(쟁이)가 궤도를 벗어나서 제 길을 가지 못하고 있는 때는 없었다. 
예수교(쟁이)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보면서 이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난센스(nonsense=말도 안 되는 소리, 허튼 소리)일 뿐이다.


"예수교(쟁이)는 돈을 너무 밝힌다."
"목사와 예수쟁이들이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있다."
"예수교(쟁이)가 통째로 썩어 문드러져 있다." 면서 예수교(쟁이)를 비판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고 규탄하는 짓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거듭 말하지만, 지금은 물론이요 예수교 역사상 예수교(쟁이)가 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교(쟁이)의 모습은 바이블(여호와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벗어나면 안 된다. 왜 그래야 되는지는 알지?
따라서, 예수교(쟁이)의 더러운 모습, 악독한 모습, 타락한 모습 등등은 바이블의 가르침에서 조금도 벗어난 적이 없었다. 
예수교(쟁이)가 쏟아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진짜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하나도 빠짐 없이 바이블 속에 들어 있는데, 예수교가 나타내고 있는 모습 중에서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목사 신부는 물론 예수쟁이들이 돈을 긁어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 계집질에 이골이 난 모습, 뻔뻔하기 짝이 없는 모습, 사기 행각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호와(또는 예수)가 가르치고  몸소 보여 준 시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모습은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까지의 예수교(쟁이)의 모습 중에서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닌 것은 없(었)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는 썩었다. 그러니, 제 모습으로 돌아가자."고 떠드는 짓 자체가 벌써 여호와(또는 예수)를 정면으로 거역하는 규탄 대회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예수교(쟁이)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야 말로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한 가장 커다란 배반 행위일 뿐이다. 예수교(쟁이)의 비리와 악행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 아닌 것이 있을까? 대박!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은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바이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교에 대해서 떠드는 짓보다 더 웃기는 어이없는 모습은 없으리라. 아맹!
제삼자 (219.♡.30.247) 2020-04-19 (일) 05:00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전문가 양성 기관]


** 전문가(專門家)--특정 분야의 일을 줄곧 해 와서 그에 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

세상에는 누구에게나 선배 또는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도 선배와 스승은 있다. 
젊은이들은 이들 선배와 스승으로부터 기초를 배우게 되고, 여기에다 자기 재능과 노력을 보태어 자기 발전을 이룩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참으로 이상한 분야가 있다. 신학(神學=어떤 종교의 신, 교리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그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소위 선지자(신의 앞잡이)라는 것도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서 배출하고 있다.
또, 예수교에서는 신학교라는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시켜 목사, 신부 또는 신학자 등등을 배출시키고 있다.
세상의 어떤 분야라도 가르치고 배우고, 자기 재능과 노력을 첨가하여 마침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신(神)의 분야에서도 가르치고 배우고, 재능과 노력을 보태면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사람이 어떻게 신(神)에 대해서 어떻게 무엇을 가르치고 배울 수가 있으며, 여기에서 무슨 노력을 보탤 수가 있을까?


(1) 누군가가 유리를 발명하면, (2)그 다음 사람이 확대경을 발명하고, (3) 그 다음 사람은 확대경으로 세균을 발견하고, (4) 그 다음 사람은 질병 원인을 알아 내고, (5) 그 다음 사람은 질병 퇴치 법을 찾아 내고, (6)그 다음 사람은 예방 백신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7) 마침내, <코로나19>라는 역병의 커다란 어려움을 당해서도 우리 한국의 방역 대책(또는 의술)이 세계적으로 큰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가르치고 배우고 그리고 자기 노력을 보태어 세상을 발전시킨 결과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에서는 (1)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은 이름도 모르는 신을 덮어 놓고 받들다가, 
(2) 모세라는 사람이 마침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라는 신(神)을 발견해 내고, 
(3) 다윗 때에 이르러서 여호와에게 사랑이 많음을 알게 되고, 

(4) 엘리야와 엘리사에 이르러 여호와의 갖가지 재주를 알아 내고, 
(5) 예수에 이르러서는 여호와가 자기 아비임을 깨닫게 되고, 
(6) 비로소, 바울에 이르러서야 예수교라는 집단을 만들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되고, 

(7) 마침내, 신학(神學)이란 것이 하늘 꼭대기까지 발전하여, 예수교으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똥값에 팔아 먹어도 별 탈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까지 이르렀다. 
(8) 뿐만 아니라, 예수쟁이 탈을 쓰고서 몇 달 만 지나면, 어느 누구나 신의 세계를 훤히 아는 박사급 전문가에 도달한다? 
(9)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어느 누구를 불문하고 하나도 빠짐 없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관한 한 모르는 것이 없는 전문가로 우뚝 서게 되는 것이다. 

(10) 마침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에 의하여 발생하는 <코로나19>라는 역병"이 창궐하자, 
"역학 조사를 방해하기" "사회적 거리 두기에 역행하기" 등등으로 세상 질서를 파괴하는 예수(교)쟁이들의 행패는 신학적(또는 예수교적) 전문가가 아니면 감히 감행할 수 없는 작태(하는 짓거리)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박!

어떤가? 
이렇게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분야도 가르치고 배워서 발전시키고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는 분야인가? 그런 다음, 여기기에다 자기 노력과 재능을 더하면 마침내 박사급 수준으로 발전하여 신의 세계를 훤히 알게 되는가? 
마침내, 이 전문가적 재주로 교회를 세워서 사람들을 꼬여 들이고, 재물을 갈취하여 먹고 살면 이것이 신의 앞잡이 자격이 되는 것인가? 

아니라면, 신의 세계를 누가 어떻게 가르칠 수도 있고 배울 수도 있다는 말인가?
이 신의 지식에다 무엇을 보태고 노력하여 무엇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가 있겠는가? 
그런데,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는 목사와 신부도 배출시키고, 신학자라는 것도 만들어 낸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처음으로 기록한 자들과 신의 섭리를 알아 내어 일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선지자(신의 앞잡이)들도 교육으로 배출하고 있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결국, 신(神)의 세계를 가르치는 자도 사기꾼, 배우는 자도 사기꾼, 여기에다 어떤 노력을 보태서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노릇을 하는 자도 모두 사기꾼일 뿐이다. 
예수교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통째로 사기꾼과 여기에 말려 든 바보 천치들의 집합체일 뿐이다.


어쨌든,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는 신의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들을 가르치고 훈련시킨다. 
아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들은 <선지자 생도> 또는 <예언자 수련생>을 모아 놓고 교육시키던 흔적이다. 
다시 말해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세계를 알아 내는 재주를 교육이나 훈련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아래의 바이블 구절은 신학교를 만들어 놓고서 신학생(선지자 생도, 예언자 수련생)들을 교육시키던 흔적이다. 
이 신학교에서 배출된 선지자(신의 앞잡이)들이 바이블도 쓰고, 여호와(예수)의 섭리도 찾아 내어 풀어냈던 것이다. 
학교라는 교육 기관을 차려 놓고서 신의 세계를 가르치기도 하고 배우기도 했다는 것이다? 정말로 귀신이 곡을 할 일이다. 헐!


**1) [선지자(신의 앞잡이)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개역 (열왕기하 9;1)
**2) [예언자(신의 앞잡이) 엘리사가 한 예언자 수련생을 불러 일렀다.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가지고 라못길르앗으로 가거라."]--공동 (열왕기하 9;1)
-----------------------------------------------------------------------------------------------------

**1) [선지자(신의 앞잡이)의 생도 오십(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요단가에 섰더니]--개역 (열왕기하 2;7)
**2) [예언자(신의 앞잡이) 수련생 오십 명이 뒤를 따라가다가 두 사람이 요르단에 이르러 걸음을 멈추는 것을 멀찍이 서서 보고 있었다.]--공동 (열왕기하 2;7)
-----------------------------------------------------------------------------------------------------

**1) [선지자(신의 앞잡이)의 생도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한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개역  (열왕기하 6;1)
**2) [예언자(신의 앞잡이) 수련생들이 엘리사에게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이 너무 좁습니다."]--공동 (열왕기하 6;1)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원수도 사랑할까?]


아래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으로 알려진 다윗왕이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향해서 간절히 빌고 있는 기도요 노래이다.
예수쟁이들 전체의 간절히 바라는 진짜 속 마음의 기도이기도 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내 찬미의 신(神=여호와)이시여, 침묵을 깨고 나오소서. (한 두 번의 기도로는 신의 응답이 없었던가 보다.)
...............................................

부랑배를 내세워 그(이웃)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쓰게 하자.

그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줄)을 끊어 버리고,
그 자식들은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 먹고 다니며,
폐허 된 제 집마저 쫓겨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재산을 모조리 잡아 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 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 않고,
그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
...............................................

여호와, 나(다윗)의 신(神)이시여, 나를 도와주소서.
.............................................
................................................

나(다윗)는 여호와께 크게 감사드리고,
사람이 모인 곳에서 그를 찬양하리라.

여호와께서 이 가난한 자의 오른편에 서시어,
재판관의 손에서 목숨을 건져 주셨다.]

(시편 109;1~31)



1) 제 땅이 없어서 남의 땅을 침략해서 살아가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요,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는 비적떼들에게는 주위가 온통 적(敵=원주민)으로 둘러싸여 일을 뿐이다.
이런 상황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오늘 날까지도 중동 지방은 평온한 날이 없다. 중동 지방의 평화는 그 기약이 요원할 뿐이다.

2)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는 중동 지방의 원주민을 가리켜 적(敵=원수), 사악한 자, 사기치는 자, 거짓말하는 자, 까닭 없이 공격해 오는 자, 우정을 원수로 갚는 자, 선을 악으로 갚는 자, 사랑을 미움으로 갚는 자 등등으로 치부하고 있다.
마치,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3) 위의 기도 및 노래는 다윗왕이 여호와에게 적(敵=원주민=이웃)을 사그리 때려잡아 달라고 간절히 비는 기도이다.
오늘 날, 예수쟁이들이 줄기차게 빌어대는 기도라는 것도 그 내막을 엄밀하게 훑어 보면, 세상(또는 이웃)을 향해서 쏟아내는 악담과 저주라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그래서, 수 천 년 동안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4) 위의 다윗왕의 노래(기도)를 읽으면서, 제삼자(필자)는 예수쟁이들이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서 원주민들을 이모저모로 속여가며 진멸시킨 역사적 사건과 너무도 똑 같음을 발견하고는 놀라고 있다.
바이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을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더라도 용서할 수 없는 악마(惡魔) 집단이라고 단정하게 되었다.

5) 재삼 부탁이지만, 좀 지루하더라도 독자들은 위의 노래 가사(기도 내용)을 자세히 음미해 보기 바란다.
사람 껍데기를 쓴 자로서 이보다 더 악질적인 표현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교(쟁이)들의 진짜 면목이다.

6) 작금, <코로나19>라는 전염병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전 세계가 얼마 동안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도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기성의 각종 예수교에서는 <종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각종 집회를 감행하는 짓도 다윗이 자기 이웃을 저주하며 빌어대던 짓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행패이다.
예수교는 송두리 째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어지럽힘) 집단일 뿐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5-24 (일) 01:10
[예수쟁이들의 인간성은 왜 그럴까?]


예수교는 기적질로 시작해서 기적질로 끝나는 종교이다. 사실상, 예수교에서 기적질을 빼 놓으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들은 <코로나19>에서 전혀 어떤 기적질도 보여주지를 못하고,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예수쟁이들을 통한 변명질만 계속하고 있다.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 중에 <아곱>이란 녀석이 있다고 한다.
시간과 지면 관계상 긴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야곱>은 속임수가 능한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이 잡놈 <야곱>편 만을 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아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도 하사해 주었다고 한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한결 같이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이유가 모두 그들의 조상 <야곱>을 쏙 빼닮은 것에 있으리라.
이런 예수쟁이들의 사기꾼 기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야곱>은 자기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서 속임수를 써서 장자권까지 탈취했다고 한다. 역시, <아곱>은 사기꾼이요 잡놈이었음이 분명하다.
결국,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먼 곳에 살고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야반 도주를 하게 된다.
외삼촌 <라반>의 두 딸을 아내로 차지하는 대가(代價)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 동안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머슴살이(양치기)를 더하게 된다.
야곱은 외삼촌과 계약을 맺는다.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새끼 양(羊)들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 등은 모두 <야곱>의 품삯으로 하기로."

그리하여, 외삼촌 <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 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계약 이후에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그래야, 사위 겸 조카인 <야곱>의 품삯을 줄이고, 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카 <야곱>이나 외삼촌 <라반>이나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지 않는 때가 없는 녀석들이다. 그런데도 어쩌면 그렇게 성품들이 고약할까? 요즈음의 예수쟁이들과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외삼촌 <라반>의 잔꾀에도 불구하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야곱>과 합심 노력으로 <야곱>이 치는 양떼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양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다.
<야곱>의 양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 것이다.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됐다고 한다.
외삼촌 <라반>은 여호와의 실력을 얕잡아 보았던가? 아니면, 여호와와가 자기편이라고 오판을 했던 것일까?
적을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요, 적을 모르면 백전백패(百戰百敗)의 원리를 몰랐던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교미)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교미)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실(實)한 양이 새끼 밸(교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교미)게 하고, 
약(弱)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弱)한 자(양)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實)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세기 30;37~43)


양이 교미(交尾)를 할 때, "나무 가지를 보게 하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 "그 나무 가지를 치우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그래서, <야곱>은 건강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고", "약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치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한다. 
결국, 건실한 새끼 양들은 야곱의 것이 되고, 병약하고 비실대는 새끼 양들은 외삼촌 <라반>의 것이 되었더란다.

이유야 어떠하던, 남의 머슴살이를 하는 놈이 자신의 것은 충실하게 하고, 주인의 것은 망쳐 놓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 나무 가지 하나를 보여 주기도 하고, 보여 주지 않기도 하는 것으로 부(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놈으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또, 양들이 교미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얼룩한 새끼를 낳고,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으면 하얀 새끼가 태어날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계속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텐가? 유치원 아동들에게 동화 얘기로 각색하면 재미있을 것도 같다.
그러나, 머슴살이 하는 놈이 주인집 재산을 망쳐 놓는 내용은 어린이 교육에 대단히 좋지 않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들은 장난으로라도 세상에 굴러다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참고;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때문에 아수라장 같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도 자기만 천당으로 가겠다며 별 짓을 다하고 있는 예수쟁이들이다. 
         인류의 평화는 예수쟁이들이 박멸된 후에라야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일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80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9917 3 0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13837 5 0
19803 [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제삼자 20/07/05 32 2 0
19802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2) 제삼자 20/06/21 442 3 0
19801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야소멸절 20/06/14 397 1 0
19800 은혜로운 예수비젼 성결교회 안희환 목사님 (3) 안희환 사랑 20/06/11 462 0 1
19799 [신(神)으로부터 기도 응답 들어 본 사람 있어?] (2) 제삼자 20/04/29 1056 4 0
19798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9917 3 0
19797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 못 하는 댄민국 개독. (2) 기독바다 흙탕물 20/04/06 883 4 0
19796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 (2) ImperialGuardian 20/03/30 839 1 0
19795 간만에 야소멸절 인사드립니다 (1) 야소멸절 20/03/29 649 2 0
19794 기도의 효과~~~~~~~^^ (1) 행복한사회 20/03/23 574 2 0
19793 [공의(公義)로우신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 (4) 제삼자 20/03/19 827 3 0
19792 믿음에도 정족수가 있던가? 갈롱 20/03/14 454 3 0
19791 인간의 미성숙 (1) 갈롱 20/03/14 552 4 0
19790 상식이 안 먹혀 들어가는 개독 집단. 기독바다 흙탕물 20/03/09 535 3 0
19789 기독교는 기생충 바이러스다.~~~~~~~~^^ 행복한사회 20/03/08 505 4 0
19788 기독교는 사기다. 모두 폐기해야 한다~~~~~~~~^^^ (1) 행복한사회 20/03/04 523 3 0
19787 [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5) 제삼자 20/02/29 1064 3 0
19786 광화문의 촛불이여 다시한번!!! 겨울나무 20/02/26 466 3 0
19785 개독 들의 개 싸움 (1) 님의침묵 20/02/24 637 2 0
19784 설마 했는데..... 역시! (5) 겨울나무 20/02/22 651 4 0
19783 드디어 해법을 찾다 (3) 겨울나무 20/02/22 549 0 2
19782 기독교는 사기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행복한사회 20/02/21 483 2 1
19781 코로나 바이러스와 기독교 바이러스 (2) 겨울나무 20/02/20 573 3 0
19780 예수의 존재 가치~~~~~~~~~~~~^^^ (1) 행복한사회 20/02/19 479 1 0
19779 예수는 죽었다.~~~~~~~~~~~~^^^ 행복한사회 20/02/19 453 1 0
19778 [예수의 명쾌한 썰] (5) 제삼자 20/01/22 1104 5 0
19777 개독인 얼굴을 보면 왜 저리 뻔뻔 스러울꼬 불쌍한 생각.. 기독바다흙탕물 20/01/20 747 5 0
19776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13837 5 0
19775 중심을 내 팽게쳐 버린 한국. 워쩌면 좋타냐 (2) 기독바다흙탕물 19/12/29 818 5 0
19774 회개하면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갑니다. (3) aaa 19/12/22 1074 0 5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388 건    오늘 : 259    어제 : 907    최대 : 12,198    전체 : 8,475,698      총회원 수 : 19,247 분    접속중 : 6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