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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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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48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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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역시!
글쓴이 : 겨울나무  (220.♡.225.228) 날짜 : 2020-02-22 (토) 15:33 조회 : 403 추천 : 4 비추천 : 0

설마설마 했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기독교는 주일예배를 강행할 예정입니다.

 

............................................................................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날 대응조치를 발표하고 "주일과 주중 예배를 제외한 거의 모든 모임을 당분간 중단한다""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다양한 모임이 진행돼 온 교회로선 파격적 조치"라고 밝혔다.

 

순복음교회 측은 "대성전으로 들어가는 모든 출입구에 열감지기를 설치하고, 이미 해온 방역과 손 소독액 비치도 강화하겠다"고 알렸다.

 

온누리교회도 안내문을 내 "주일 예배는 예정대로 진행하되 평일 기도회, 성경 공부, 수련회 등 모든 모임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목회서신을 내 "위급한 상황 속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회 역시 신앙생활의 중요한 방식인 집회를 공적인 유익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교회가 코로나 19 확산의 진원지가 돼 사회를 더 큰 위험에 빠트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내 최대 개신교회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도 성명을 내 "전국 교회는 예배와 집회에 관한 지침을 속히 마련해 시행해달라""예배당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

 

역시 한국의 기독교는 개독교다.

신천지교회 코로나 감염사태로 국가가 비상사태로 돌입하고

코로나 전파 가능성이 농후한 집회나 모임을 자제해달라는

정부의 읍소에도 교회는 아랑곳 없다.

예배는 포기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비난여론이 신경이 좀 쓰이는지 주일예배와 주중예배는 예정대로 하고

그 외 모든 모임이나 활동을 중지한단다.

이는 헌금들어오는 예배만 보겠다는 것으로

쥐새끼같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은 목사가 예수팔이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광화문집회를 강행한다는 전빤스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기독교는 전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다.

신도들이 온다해도 만류를 해야 마땅한 이마당에,

장사가 안돼 발을 동동 구르는 자영업자, 근로자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이들이 눈에 안보이는가?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제발 이러지 말아라

제발 이러지 말아라.....

 

 

기독교 씨가 마를때까지

 

 

 





제삼자 (219.♡.30.247) 2020-02-23 (일) 00:09
[가난한 과부의 돈까지 싹 훑어 빨아 먹는 예수교]


먼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하루 품삯의 1/16이라함)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마가 12 ; 42~44)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 소재의 여호와 신전에서 베풀어진 예수의 유명한 가르침이라고 한다. 아맹!


(1) 1,000억의 재산을 가진 사람은 900억을 누구에게 주더라도, 평생을 흥청망청 쓸 수 있는 100억이 남는다.
그러나, 가진 돈 전부가 1,000원 뿐인 사람은 그 1/10을 교회에 바치고 나면, 나머지 900원으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
따라서, "부자가 풍족한 중에서 많은 돈을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바친 것보다, 가난한 과부가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생활비 전부를 바친 것이 훨씬 값지다."는 것이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런데, 말이다.
가난한 과부의 어려움을 알았으면, 부자가 헌금한 풍족한 돈 중에서 그 일부를 집어내어 과부에게 나눠줬어야 옳지 않았을까?
그렇거늘, 자기 처지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과부의 기복 신앙을 더욱 부추기는 예수의 하는 짓이 과연 온당한 일일까? 


(2) 죽음이 없는 세상에서는 살인죄가 성립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칼날로(바이블의 표현처럼 말이다) 다른 사람의 목을 쳐 죽였다. 그런데, 그 잘린 목이 금방 다시 제 자리에 붙어서 살아난다.
따라서, 살인 현상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슬픔도 있을 수가 없다. 있다면, 죽을 때의 아픔에 대한 불안 정도일까?

고갈되지 않는 재산. 무진장의 재물이 존재하는 세상에서는 재산의 일부 또는 전부를 누구에게 내어주는 일을 하더라도 거기에는 특별한 의미(가치)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더 나아가서, 1개를 누구에게 주면 10개를 얻게 되는 세상에서는, 그 베푸는 행위는 도둑질과 같다. 10개를 얻으려고 1개를 내어준 셈이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을 아는 자로서 "목숨을 바쳐 이웃을 돕는 짓" "10배 또는 100배의 획득이 있을 것을 알고서 1개를 누구에게 주는 짓"은 도둑놈의 심보 짝이다.
이상, 사실은 실험할 수도, 증명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예수교 식의 영원한 말장난에 맞장구를 쳐 본 것이이다.
그래서, 존재하는 예수(교) 식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3) 목숨은 하나 뿐.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은 '끝'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어, 그가 남을 위하여 목숨을 바쳤다면 그 가치는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함이다.
재물을 유한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그 재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바쳐 이웃을 도왔다면 그 가치는 대단한 것이다.
그러나, 부활이 보장된 예수, 전지전능이 보장된 예수의 죽음은 아무 가치가 없는 우스꽝스런 작태에 불과하다. 인간을 얕잡아 본 장난질(만행질)일 뿐이다.

여호와의 신전 또는 예수의 교회에 드나드는 예수쟁이라면 분명히 여호와(또는 예수)를 "아는 자"들일 것이다.
그 종교, 예수교는 "두드리면 열리고, 구하면 얻는 곳이며, 능치 못함이 없는 종교"이다.
아니, 구하기 전에 미리미리 알아서 채워주시는 사랑과 은혜의 신을 모시는 종교이다. 부활과 영생과 완전이 거기에 있다.
그런 곳에서 "풍족한 중에 일부" 또는 "구차한 중에 전부"를 떠들고 있는 예수의 가르침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다.

어리석고 가난한 과부가 자신의 처지조차 어떤 형편인지 구별도 못하는 주제에 많고 적고를 따지기 전에 헌금이란 것을 했다는 사실 그리고 여기에다 말도 안 되는 예를 들어가며 찬사를 보내고 있는 예수!
이보다 더 우스꽝스럽고 답답하고 기가 막힐 일이 또 있을까? 예수교는 가히 대단한 재주를 가진 혹세무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이 분명하다.


(4) 어떤 사람은 풍족한 삶을 누리고, 어떤 사람은 과부가 되어 구차스런 삶을 가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죽은 과부의 남편, 그들 사이에 태어났을 자식들의 갖은 비참한 삶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 힘 센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은 이런 짓을 하라고 그런 힘이 주어졌는가? 말도 안돼.

상징적으로 더 많은 헌금을 낸 과부나, 적은 헌금을 낸 부자나, 어차피 천당에 갈 것은 뻔하다. 믿음으로 의로워져서 천당행은 자연뻥이기 때문이다. (예수교 교리임.)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부자에 비하여 결손 가정을 이끄느라 고달픈 삶을 가진 과부의 억울함은 어떤 보상을 받게 되는가?
장차, 천당에 가서 그 부자보다 가난한 과부가 더 큰 보상을 받는가?
그렇다면, 그 천당도 계급 사회 아닌가? 그러나 저러나 일찍 죽은 과부의 남편은 여벌 들러리인가?


(5) "영생 복락"이 보장된 사람의 언행은 그것이 아무리 숭고하더라도 그것은 악(惡)일 뿐이다.
물론, 예수쟁이 중에서 자기 재물과 목숨으로 불우 이웃을 도왔다면 그 혜택을 받은 사람은 있다.
그러나, 이 혜택 관계는 "인간 모독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에 대한 의미는 독자들의 몫이다.

신(神)이 부정되는 상황에서는 불우 이웃을 돕는 일은 대단히 훌륭한 행위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 의한 계획으로 불우 이웃을 형성시켜 놓고서 이 불우 이웃을 도우라는 가르침은 "신의 만행질일 뿐이다."

신(神)의 가르침은 인간(人間)의 그것과 같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의 것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어리석은 대중을 착취하고 굴종시키려고 종교 사기꾼이 날조한 조작극임을 알 수 있다.


(6) 예수쟁이들 중, 많은 수는 명예욕(그것도 명예로 느끼나 보다)으로 또는 옆 사람에 대한 체면 때문에, 무리한 액수를 헌금하고서 허덕이는 생활고를 겪는다.
그러나, 목사나 신부 중에 무리한 액수로 헌금을 한 신도를 향해서 "당신은 무리한 액수를 헌금했습니다."하면서 헌금한 돈 중, 일부를 되돌려주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예수가 가르쳐 준대로 가난한 과부의 전 재산까지 악착 같이 훑어내는 짓에 이골이 난 예수교의 지도자들! 멋져부렀다!
     
     
님의침묵 (210.♡.24.241) 2020-02-24 (월) 20:38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글 오래 쓰시길 바랍니다
하늘가른선 (211.♡.33.61) 2020-02-23 (일) 00:15
헌금을 포기할수 없는거겠죠
겨울나무 (220.♡.225.228) 2020-02-23 (일) 09:08

예~ 그게 가장 크겠지만  신의 권위가 추락할 우려?

혹은 믿음이 없다는 비난이 신도들로부터 혹여 나올수있다는 두려움?

세상의 권위에 굴복되는 자신들의 모양세가 자존심상하는것 아닐까요?

     
     
님의침묵 (210.♡.24.241) 2020-02-24 (월) 20:41

설날 단월을 지나치면서 생각해 봤읍니다

늘 활동 하시니 반갑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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