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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2-29 (토) 10:15 조회 : 1076 추천 : 3 비추천 : 0
[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66권 중 마지막 권(책) 즉, <요한계시록>은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요한이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며 춤추는 <원맨쑈>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는 어느 종교 사기꾼이 훨씬 나중에 민심을 현혹시키는 <정감록>이나 <토정비결>처럼 슬쩍 삽입시켜 놓은 사기극이지만...)


작금, 중국과 우리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가 전염병 <코로나19> 때문에 초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한 술 보태서, 우리 한국에서는 <신천지 장막성전>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교> 때문에 훨씬 복잡한 아수라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 쯤 되는 사람이 주장했다고 한다. "나(자기) 만이 <요한계시록(바이블)>을 해석할 자격(또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고. 헐!

그게 사실이라면, 역시 "그 나물(예수=여호와)에 그 밥(신천지)"이라는 속담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예수교의 으뜸 교리가 아닐 수가 없다고 하겠다.
왜냐 하면, 예수(여호와의 아들)도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과 같은 말을 떠들어놨기 때문이다.

예수 녀석도 말했다. "내가 비유로 설교를 하는 이유는 천당의 비밀(내막)은 아무한테나 알려 줄 수 없는 비밀이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마가 4;10~12)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바이블)> 내용도 어중이 떠중이 아무나 알 수 없게 비밀로 감추어 놓고서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에게만 그 <요한계시록> 내막을 터득할 수 있는 자격(권한)이 허락되었다." 이런 말이렸다.

종교 또는 종교쟁이가 할 수 있는 생각이요, 말이요, 행동이라고 여겨지는가?
과연, <요한 계시록(바이블)>이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에게만 자격(권한)이 허락된 비밀일까?

사실 상, 수 백 년 전까지만 해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주교 이상의 예수교 간부들만 읽을 수가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라틴어로 바이블이 씌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 말로 씌어 있다.
따라서, 오늘 날은 어느 누구라도 바이블을 읽고 비팔할 수가 있다. 신천지 예수교 수장에게만 바이블(요한계시록)을 해독할 권한(자격)이 주어졌다는 말은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시궁창으로 추락시키고 욕 먹이는 짓일 뿐이다.


<요한계시록(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
[나(요한=예수의 제자)는 이 책(작게는 요한계시록, 크게는 바이블 전체)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말해 둡니다.

누구든지 여기(바이블)에 무엇을 덧붙이면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벌하실 때에, 이 책에 기록된 재난(災難)도 덧붙여서 주실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떼어 버리면 이 책에 기록된 생명의 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 대한 그의 몫을 여호와께서 떼어 버리실 것입니다.

이 모든 계시(요한계시록 또는 바이블 전체)를 보증해 주시는 분이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요한계시록 22;18~20)
-------------------------------------------------------------------


(1) 요한계시록(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에다 아는 체를 하며 무엇인가를 덧붙이는 사람이 있을 경우, 여호와는 그 사람을 벌줄 때에, 바이블에 열거되어 있는 모든 재난을 덧붙여서 무더기로 안겨 준다고 한다.

*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신천지 예수교가 얻어 먹고 있는 욕과 수난이 바로 요한계시록이 예언하고 있는 무더기 벌칙의 시작이 아닐까?
자기 입맛에 맞도록, 자기 유리하도록 바이블 내용을 풍선처럼 부풀려서 가르친 재난이 쏟아지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2) 반면에, 요한계시록(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에서 아는 체를 하며 무엇인가를 생략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에게서는 바이블에 열거된 보상(報償) 중에서 그 몫들을 떼어버리겠다고 한다.

* 신천지 예수쟁이들은 앞으로 한참 더 고통과 모욕을 당할 것 같은데, 이것도 요한계시록이 예언하고 있는 벌칙이 주어지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아는 체를 하며 바이블에 있는 흉칙한 내용을 슬쩍 감추고서 가르친 벌칙으로 재난을 당하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3) 여기에서 간과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크게 벗어나서 제 멋대로 해석해대는 무리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바이블 내용을 제 입맛에 맞도록 이현령 비현령 식으로 해석하는 무리가 바로 목사(또는 신부) 이하 예수쟁이들 및 각종 신학자들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가장 비인간적으로 돌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있단 말인가?
그러면서도, 천국이 마치 자기네의 것이라고 아전인수 격으로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에 똬리를 틀고 앉은 독사의 새끼(예수가 창안한 용어) 노릇에 여념이 없는 무리가 천국을 욕심내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 바이블이 정말로 신의 가르침이라면, 신천지 예수교(쟁이)를 비롯해서 어느 예수교 종파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쳐박히지 않을 예수쟁이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어기며 살아가는 종자들이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있겠는가?

아니다. 바이블의 가르침을 120%~150% 실천해 내며 살아가는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 바이블의 가르침보다 더 흉칙하고 악독한 시범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다 자기 입맛에 맞도록 무엇인가를 보태거나 빼버리며 해석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4)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수 천 년 전의 종교 사기꾼이 당시의 신관(神觀=신에 대한 관념이나 견해)을 적당히 나열해 놓고는 이 말들을 보증해 주는 분(=예수)이 있기 때문에 더욱 틀림 없는 사실이라고 뻥을 치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남겼다는 요한(예수의 제자)은 제법 큰 소리를 치며 우쭐거리고 있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라고.

그런데, 말이다. 진짜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예언(요한계시록)을 써 놓은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며, 
**예언을 보증하는 분이 예수라고 떠드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며,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떠들며 생쑈를 부리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라는 점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기꾼 <요한>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며 떠들어 대고 있다.
**또, 예수의 이름을 들먹이며 예수교 속에서 돈을 벌고 밥을 먹고 사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임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손과 발 그리고 입을 어디에다 팔아 먹었는가? 왜, 무엇이든지 일일이 <요한>의 입을 빌어서 변명(말)하고 있을까? 
예수교 역사를 통틀어서 바이블(요한계시록 포함해서) 내용을 가감 없이 정확하게 풀어 낸 예수쟁이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을 가감 없이 풀어내고 해석을 했는데도 <신천지>를 비롯해서 예수교 종파가 자그마치 35,000개 넘게 되었을까? 
결국, 바이블은 예수쟁이들 각자가 제 입맛에 맞게 가감하면서 해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여호와로부터 그 무서운 벌을 받지 않을 자신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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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간단하다. 예수쟁이들 중에 자기네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거나 두려워하는 자는 단 1명도 없다는 결론이다. 
예수교(쟁이)는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신(神)을 조금도 겁내지 않는(믿음이 전혀 없는) 가짜 또는 사기꾼들의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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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수교의 모든 것(위에서 말해지는 요한계시록을 비롯하여 모든 바이블 내용을 포함해서)은 사람의 입을 통해서 만 떠들어질 뿐이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벙어리이므로 그 존재를 사람의 입을 통해서만 설명(변명)해야 한다."
이에, 예수쟁이들은 즉시 "그렇지 않다." 고 반발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고 반발하는 예수쟁이도 다름 아닌 사람이란 사실을 예수쟁이들은 감지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하여 설명(변명)할 때, 사람이 아닌 존재가 그 일을 대신하는 경우를 만나 본적이 있는가?
예수교 속에서 돈을 벌고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의 입을 통하여 악담과 저주와 공갈과 협박을 반죽해서 설명(변명)되는 바이블 이야기, 하루 속히 폐기 처분시켜야 된다.
<요한계시록>은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만이 해석할 자격(또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고 하기에 그런가 어떤가 싶어서 제삼자(필자)도 한 몫을 거들어 봤다. 아맹 할렐루야!

** 가장 중요한 결론; 사실 상, 위의 썰은 다 필요 없는 말이다. 
   왜냐 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통째로 허구(虛構=가짜, 거짓)이기 때문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위의 썰은 바이블이 옆에 있어서 그냥 읽어 본 독후감일 뿐이다.





[인류 역사상 최고 최대의 쑈(사기극)]

** 다음의 주제가 신화, 전설 또는 <옛날 이야기> 따위로 취급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을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의 섭리(=진리)로 격상시킨다면, 이보다 더 큰 사기극이요 악(惡)은 없을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기극이요, 악(惡)이요, 혹세무민을 위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예수교 경전(바이블) 중에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에서 인용하고 있는 횟수를 보면 대략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세(출애굽 때,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80회 (사실상,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73회
3. 다윗(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영웅=왕)------------59회
4. 엘리야(실질적 종교쟁이=여호와의 앞잡이)----------30회

그런데, 위의 4명은 모두가 인류 역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虛構=가짜, 거짓)였음을 미리 적시해 두고자 한다.
(시간이 없어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지만, 위의 4명이 허구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의 글 여러 곳에서 참고할 수가 있다.)

<아브라함>은 종교쟁이라기 보다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추장에 가까운 인물이라 함이 옳다.
그리고 또, <아브라함>은 그의 7대 손자인 <모세>가 꾸며낸 허구(가짜)이다. <허구=모세>가 <허구=아브라함>을 꾸며낸 셈이다.
<다윗>도 종교쟁이가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위대한 지도자(왕)로 조작해 놓은 인물이다.
그렇다면, 종교쟁이(예수교의 뿌리)로만 계산할 때,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단연코 <모세와>와 <엘리야>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그렇다.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허구(가짜=거짓)이지만, <모세>와 <엘리야>이다.
왜냐 하면,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 녀석을 처음으로 만들어 낸(또는 발견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6;2~3) 
어쩌면, 예수교에서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예수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으로 <엘리야>는 누구일까?
<엘리야> 역시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종교쟁이 냄새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엘리야>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예수답게 포장되는 것도 이 <엘리야>를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쟁이로만 계산할 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은 다름 아닌 <모세>와 <엘리야>였던 것이다.

종교쟁이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scale(규모) 면에서, <모세>는 좀 더 거창하고 거대하게 뻥튀기로 묘사되어 있다면,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 녀석은 <모세>가 아닌 <엘리야>의 행적을 더 흉내내고 있다.

어쨌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있어서 <모세>와 <엘리야>는 종교적으로 양대 산맥이다. 
<모세>와 <엘리야> 이 두 사람이 없다면, 여호와도 없게 되고 동시에 예수도 있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를 연출하게 된다. 대박!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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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에서 그 사기극(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잠시 보기로 하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또는 장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 <신천지 예수교>가 자칭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명명한 것도 이 곳의 초막(또는 장막>에서 인용한 것이 아닐까?
   말로는 12지파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베드로 지파, 야고보 지파 그리고 요한 지파를 크게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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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일당도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사회에서는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착안된 것이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그래서, 새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 놓아야 된다는 점이다.
더욱 더 재미있는(?) 것은 이미 수천 수백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키고 있는 대범함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렇게까지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대범하게(?) 사기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 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를 친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 날에도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극)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극을 펼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백 수 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 일은 나중 문제로 하고,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이 사실이냐 아니냐?" 또는 "모세와 엘리야는 과연 실존 인물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부터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는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쇼를 하기로 한다."고 했을 때,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神)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예수)는 인류를 사랑한다."는 말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발견한) 모세와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져봐야 제대로 된 순서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이스라엘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는 없었다" 고 선언된 바도 있다.
하물며, <모세>가 실존 인물일 수도 없고, <엘리야>도 허구일 뿐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존재와 행적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로부터 시작되고, 그들에 의하여 증거됐다는 여호와는 여지없이 허구(가짜=거짓)에 귀착된다.
동시에,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여호와의 아들임이 선포됐다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요, 사기극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의 모든 것도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조작된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임이 자명해진다.

최종적인 결론, 바이블과 예수교는 허구(虛構=가짜)들끼리 서로 추켜 주면서 권커니 자커니 왁자지껄 춤추는 꼽사춤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궤변(詭辯) 그리고 모순(矛盾)에다 반인류적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2-29 (토) 16:2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실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실력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신을 배반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천지를 창조하고, 그 피조물들을 임의로 다스리는 능력(실력)을 가진 신이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신(神)을 거역하고 맞서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을 것으로 짐작되는(?) <귀신>, <마귀>, <도깨비> 또는 <부처>, <알라>, <브라흐마>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력을 알고도 그 신(神)에 대항해서 배반하기도 하고 맞서기도 할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은 그 위력이 아무리 커도 겨우 어느 도시 하나를 파괴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애굽(이집트)에다 쏟아 부었다는 재앙은 전 국토가 쑥대밭이 되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가진 핵폭탄이었다.
애굽은 이런 재앙(핵폭탄)을 10방 씩이나 얻어 맞았다고 한다. 그러고도 애굽 왕 <바로>는 굽힐 줄을 모르고 여호와(예수교의 신)에게 계속해서 맞서 싸우고 있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각설하고)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로 고생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그 애굽에서 탈출(해방)하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애굽에서 탈출하는 일은 그냥 거저 되는 게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의 바로왕과 협상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협상 내용은 <속임수>를 써서 애굽의 비로왕을 설득하고 골탕먹이는 것이었다. 
즉,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광야로 사흘(3일) 길 쯤 여행을 하겠다."는 협상 안을 바로왕에게 내놓으라는 것이었다.
<사흘 길> 협상 안이 타결되어 히브리 족속이 여행할 기회를 얻게 되면, 그 때를 기하여 아예 멀리 도망쳐 애굽을 탈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모세>와 바로왕 사이에서 협상이 진행될 때마다 여호와는 바로왕의 마음에다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을 집어 넣기로 한다는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그 "협상 결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여호와는 애굽에다 재앙(災殃)을 쏟아 부을 수가 있게 되기 때문이란다. 대박!

강퍅해진 바로왕의 고집 때문에, 어떤 협상 안이라도 결렬될 것이 뻔한데도 구태여 <속임수>로 짜여진 협상 안을 제시하라는 여호와의 명령은 무슨 심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에서 나온 악행일까? 
어차피, 바로왕의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한 성질 때문이 어떤 협상 안을 내 놓아도 협상은 결렬될 것이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모세>에게 속임수 협상 안을 제시하라."고 지시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내던 종교 사기꾼의 두뇌가 엉성해서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결국, 바로왕과 <모세>사이에서 벌어지던 협상이 9번이나 결렬되는 바람에 애굽은 핵폭탄보다도 훨씬 참혹한 재앙을 10번 씩이나 맛을 보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은 핵폭탄 2개에 <무조건 항복>을 하게 됐다지만, 애굽 왕 바로는 그런 핵폭탄을 10방 씩이나 얻어 맞고서야 겨우 항복을 한다. 

어차피, 10가지 재앙을 다 쏟아 부어야 결판이 나기로 되어 있는데, 구태여 그렇게 많은 협상은 무엇에 필요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은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해야 되는 것인가?
여기에서는 시간과 지면 때문에 그 10가지 재앙 중에서 9번 째의 재앙 즉, <흑암 재앙(黑暗災殃)>이란 것만을 소개하려고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약간의 서론이 필요하다.
로마 교황이나 개신교의 권위 있는 어떤 유명한 목사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경고문(광고)이 일간지에 게재됐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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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문-

친애하는 전 세계의 인류 여러 분! 오래 참고 참아 오시던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마침내 우리 인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다.
여호와(또는 예수)께서는 "2020 년 모월 모일부터 3일 동안 연이어서 태양이 뜨지 않는 깜깜한 밤 만을 계속시키겠다."고 하십니다.
이는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자신의 권능을 인류에게 보여 주시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후에는 "다른 기회 없이 무조건 원리 원칙대로 지옥에도 보내고 천당에도 보내기로 작정했다."고 하십니다.
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확실한 체험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으시고 천당으로 가는 일에 차질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재차 알려드립니다. 모월 모일부터 3일 동안 태양이 뜨는 현상 없이 흑암(黑暗)이 계속될 것입니다. 아맹 할렐루야!

2020 년 모월 모일

교황(또는 목사) 아무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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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연 2020년 모월 모일이 되자, 3일 동안 계속적으로 칠흑 같은 흑암(黑暗=밤)이 계속되었다고 하자.
현대 학문을 이수한 천문학자나 기상학자들은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이거 천체에 이상이 발생한 것 아니야?" 하며, 천문대나 연구실로 달려갈까?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경배하러 교회로 달려갈까?
며칠 후로 대선 투표일을 맞은 후보자가 있다면, 그는 여전히 선거 작전에 돌입을 할까? 아니면, 그 대선 후보자는 교회로 달려갈까?

밤이면 도둑질로 살아가는 도둑은 기회가 왔구나 하며 어떤 부잣집 담을 넘으러 갈까? 아니면, 교회로 달려 갈까?
걸래가 다 된 갈보는 여전히 밤 장사를 하러 갈까?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경배하려고 교회로 달려 갈까?
성질이 거칠고, 악독한 깡패는 무엇을 할까? 그는 아직도 교회로 가지 않고 업자들에게 돈을 뜯으러 갈까?

사단(또는 마귀)은 어디로 갈까? 불교의 스님은 어디로 갈까?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은 어디로 갈까? 무당은 어디로 갈까?
또, 무슨 종류의 존재 형태가 있을까? 그들 중 어떤 존재라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품속 말고 다른 피신처가 있을까?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黑暗)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3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光明)이 있더라.]

(출애굽기 10;21~23)

이상이,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애굽 땅에다 펼쳤던 9번째 <흑암 재앙>이라는 것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시키는 대로 모세가 하늘을 향해서 손을 들자, 3일 동안 애굽 땅 전체에 캄캄한 흑암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애굽 땅 전체가 3일 동안 칠흑 같은 흑암이 계속되는 동안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살고 있는 곳에는 광명이 비추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엄청난 기적질이 사전(事前)에 예고되면서 9번이나 실시되고 있는데도 애굽의 바로왕과 그 백성들은 여호와에 대해서 나몰라 하고 있다. 그래서, 10번 째의 쟁앙도 당하게 된다. 되는 말 같은가?
그 뿐인가? 여호와의 그 엄청난 기적질들을 계속해서 수 없이 체험을 하고 있으면서도 히브리 족속들은 이 후로도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있을 수 있는 현상일까?

지금 현재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자신과 세상을 시궁창으로 만드는 짓을 자행하고 있다. 그게 가능한 현상일까?


애굽 땅 전체가 흑암으로 덮여 있을 때, 히브리 족속이 거주하는 지역은 광명(光明)이 있었다고 했다. 
그 광명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었을까? 흑암에 대비되어 발생되는 광명이어서 더욱 이채로운 광경이었을  것이다.
히브리 족속은 종(노예) 신세였으므로 일정한 주거 지역이 따로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한 곳에 모여 있었다고 할 수는 없다. 우선 그 수가 적어도 300만은 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깜깜한 밤과 대비되는 광명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 현상은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놀랍게 하고, 여호와를 경외(敬畏)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런 속에서도 바로왕과 애굽 백성들은 여호와를 적대시하며 거역했다고 한다.

히브리 족속들 중에는 애굽 가정에 고용되어 있는 종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그 애굽 가정의 어느 구석인가는 광명이었을 것이다. 아니면, 그 애굽 가정 전체가 흑암인 가운데 히브리 종이 이동하는대로 광명이 따라다녔던가? 그렇다면, 그 광경이야 말로 가장 멋진 장면이었을 것 같다.

히브리 족속이 거주하는 구역은 3일 동안 광명만 계속되었을까? 아니면, 밤과 낮이 교체되면서 3일의 시간이 흘렀을까?
애굽(이집트)에서 시행됐었다는 여호와의 9번째 기적질 즉, 3일 동안 흑암이 계속되던 기적질은 대단히 놀라운 광경이었을 것 같다.



그런데, 말이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왜 <출애굽>만을 고집하고 있었을까? 애굽 땅에 그대로 눌러 앉아 터를 잡고 살아 갈 생각을 왜 하지 않았을까?
10가지 재앙으로 애굽 전체는 조금도 저항할 힘이 남아 있지 않은 형편에 놓여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애굽 땅 전체는 그냥 그대로 히브리 족속의 터전으로 만들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출애굽>만을 고집하게 되었을까?

땅의 기름짐을 비교해도 중동 지방의 가나안(팔레스타인) 땅보다는 나일강 유역의 애굽(이집트) 땅이 훨씬 비옥하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가 택한 백성 히브리는 왜 비옥한 애굽 땅에서 탈출하여 사막 벌판에 불과한 가나안 땅으로 갔을까?
이미 원주민들이 점령하고 있는 가나안 땅은 정복전쟁을 통하여 원주민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만 겨우 얻을 수 있는 땅이었다. 
그런데, 거저 얻을 수도 있는 비옥한 애굽 땅을 놔두고 구태여 <출애굽>만을 고집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조작해 내고 있던 종교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미처 생각할 수 없었던 실수가 이런 현상을 만들게 됐던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바이블 속에서 보여주는 엄청나 기적질을 실제로 목격한 사람들이 여호와를 믿지 않고, 배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의 악(惡)과 교만(驕慢)을 아무리 갖다 붙여도 성립될 수 없는 말이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바이블은 계속하여 말을 하고 있어서 그 허구(虛構=거짓, 가짜)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아무 말 없이 그냥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했다."는 말만 있으면, 그것이 허구인지 사실인지 증명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그 천지 창조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것이 마침내 바이블이 허구임을 증명해 준다.
예수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좋으련만 쉬지 않고 떠든다. 그래서, 그도 어김 없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스스로 증명해 낸다.

지금까지 길고 지루하게 펼처진 여호와의 기적질 <3일 동안의 칠흑 같은 흑암 재앙>도 자세하게 떠들어대는 바람에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가짜=거짓)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 셈이다.
바이블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이 허구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아주 중요한 증빙 자료이다.
"천에 하나, 만에 하나, 만약에 신(神)이란 것이 발견되고 증명된다고 하더라도 그 신이 여호와(또는 예수)는 절대로 아니다."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십자군전쟁의 실패와 코로나19의 창궐]


중세 유럽에서 전성시대를 구가하던 예수교가 결정적으로 와해되기 시작한 사건은 십자군전쟁의 실패가 아니었던가 싶다.
보이지도 않는 신(여호와=예수)을 믿는다는 녀석들이 자기 마누라는 믿지를 못해서 철판(또는 가죽)으로 <정조대>를 만들어 단단히 채워 놓고서 보무도 당당하게 출정을 했던 사건이 십자군전쟁이었다.

십자군전쟁은 그 목적이 이슬람교도들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회복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1096년부터 1270년까지 8차례에 걸쳐서 거의 200년 동안 예수(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원정 전쟁을 감행했지만 모든 것은 헛수고로 끝이 났다.
그렇게도 믿고 의지했던 신(神)이었건만 전혀 아무런 반응이 없는 담벼락이 예수교의 신 예수(또는 여호와)임을 알게 해준 사건이 십자군전쟁이었다.
(전지전능한 신을 받들고 있는 종교의 성지가 적의 수중에 들어가 있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는 궤변이지만.)

복잡한 사건 분석은 생략하기로 하고.....
십자군전쟁의 실패와 그 내막의 더러운 모습들은 중세 유럽의 미개했던 예수쟁이들의 생각으로도 예수교가 가짜라는 것을 터득하게 해주었던 것이다.
마침내, 십자군전쟁의 실패는 예수교가 와해되기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것이다.

유럽에서 무너져내리던 예수교는 그것을 만회하려는 수단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및 신대륙 쪽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정책을 펴기 시작한다.
그 예수교의 세력 확장 정책에 말려든 나라들 중 하나가 우리 한국이다. 우리 한국은 <신생 예수교국>이라고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예수교 역사 상 가장 믿음 좋고(?) 열렬한 광신도들이라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보다 더 믿음이 좋고 십일조 및 각종 재물을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 열심히 바치는 나라는 예수교 역사 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이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예수교 지도자들은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속에서도 <예배>라는 것을 강행하겠다고 날뛰는 이유이리라.
죽으나 사나 <예배>라는 이름으로 집회를 열어야만 <돈>을 거두어 들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전쟁이 인류 사회를 어떻게 만들던 말던.....전염병으로 이웃들이 어떻게 되던 말던.....그 많은 들어올 돈을 포기할 수는 없는 유혹이 예수교 지도자들의 유일무이한 심보짝(마음을 쓰는 속 바탕)일 것이다.

그러나, <십자군전쟁>이 유럽의 예수교가 무너져내리는 사건이었듯, 오늘의 <코로나 19>는 우리 한국의 예수교가 박살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대형 교회들이 전염병이라는 대재난 속에서도 국가 정책과 이웃의 안위는 전혀 배려하지 않고 제 멋대로 "예배를 강행하겠다."는 모습은 마침내 예수쟁이 전체의 등돌림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대형 교회일수록 한 번이라도 <예배> 집회를 거르면, 그 많은 돈의 손실을 아까워서 견디기가 힘들 것이다. 헐!
그러나, 아무리 무디고 고집불통의 예수쟁이들일지라도 자기 목숨이 아까운 줄은 알거든!
예수도 말했다.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저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고.
이런 귀한 목숨을 값싸게 취급을 당하면서도 강행되는 <예배>를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할 예수쟁이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번 <코로나19>는 우리 한국에서 예수교가 결정적으로 부서지는 사건을 만들어 갈 단초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신(神)이 존재한다면 이럴 수가 있을까? 여호와(예수)가 악신(惡神)이 아니라면, 이럴 수가 있을까? 등등으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뭔가 눈치채는 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중세시대 즉, 암흑시대의 미개인들도 신이라는 허상에서 벗어날 줄을 알았거늘, 오늘 날의 밝은 대명 천지에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도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면....글쎄 그게 정상적 현상일까?






[예수교가 너희의 무엇을 찾아 준다고?]-헐!


옛날, 어느 마을의 어느 집 사랑방에 마을 청년 5~6명이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
아랫목에 이불 하나가 깔려 있고, 모두들 그 이불 속에 발(다리)을 넣고, 원형으로 빙 둘러 앉아서 떠들고 있었다.
겨울철 농한기 때면 농촌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한 참을 왁자지껄 떠들다 보니,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누군가가 여러 사람의 발에 덮여 있던 이불을 들췄다. 아!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들춰진 이불 밑에는 여러 사람의 발과 다리가 얼기설기 얽혀져 있었다. 도무지, 어느 다리가 어느 사람의 다리인지 찾을 수가 없었다.
5~6명의 마을 청년들은 자기 다리를 다시 찾을 수 없다는 상황에 놀래어 아우성치고 있었다.

그 때, 배고픈 나그네가 밥술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그 집 앞을 지나게 되었다.
마침, 사랑방에서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터져 나왔다.
급한 상황이 벌어진 것 같아, 나그네는 불문 곡직 방문을 열었다. ?????..........

5~6명의 청년들이 아랫목에 앉아서 다리들을 얼기설기 포개 놓고는 울상이 되어 아우성치는 모습이 보였다.
"왜들 그러십니까?"
"다리들이 얽혀서 어느 것이 내 다리인지 몰라서 이럽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어느 청년 하나가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말했다.
"아! 그렇습니까? 제가 그 다리들을 찾아드릴 테니, 밥 한 상 대접해 주시겠습니까?"
"아이구, 선생님, 누구신지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사례하구 말구요. 제발 도와 주십시오."

그러자, 나그네는 다시 바깥 마당으로 내려가 커다란 몽둥이 하나를 집어 들더니, 방으로 들어 서기가 무섭게 다리들이 얽혀 있는 부분을 향하여 내리쳤다.

5~6명의 청년들의 입에서는 동시에 "아야!" 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야" 소리와 거의 동시에 얼기설기 얽혀서 찾을 수 없던 다리들은 어느 사이에 주인을 찾아 가 있었다.
나그네가 푸짐한 밥상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자신의 얼(정신)을 어디에다 섞어 놓았기에, 어디에다 빼앗겼기에, 누구에게 무엇을 한탄하면서 찾아 달라고 하는가?
예수교가 너회(예수쟁이)들의 무엇을 찾아 준다고? 몽둥이 찜질이라도 한 대 얻어 맞아야 정신들을 차릴 텐가?
자기 정신을 어디에다 팔아 먹고서 예수교에서 찾으려 하는가? 예수교가 무엇이관대, 이처럼 못난 짓들을 하는가?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어디로 가려고 이처럼 미쳐돌아가는 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을 다스리는 법]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공의롭다."고 한다. 그럴 테지.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몇 번이고 거듭해서 등장하는 여호와의 품성이시다. 헐!

** 공의--(1) 공평하고 의로움.  (2) 공평한 도리. 
          (3) 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고 의롭게 하는 예수교 신의 적극적인 품성.

(각설하고)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태우던 시절에 중동지방에 <유다>라는 이름을 기진 조그만 왕국이 있었다고 한다.
이 왕국이 나중에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으로 갈라지는데, 이들을 편의상 통칭하여 <히브리왕국>이라 한다.

그 히브리왕국에 <다윗>이라는 유명한 왕이 있었다고 한다.
<다윗>은 전쟁을 어찌나 잘했던지 백전백승의 용장이었으며 히브리왕국의 영토를 크게 확장하여, 그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는 전성 시대를 이루었다고 한다.
마치, 고구려의 19대 광개토대왕이 땅을 크게 확장하여 그 아들 20대 장수왕 때에는 전성 시대를 이룸과 비슷하다.

그러나, 그들의 후손들인 현재의 <이스라엘>의 역사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그들의 역사 속에 <사울왕>, <다윗왕> 그리고 <솔로몬왕> 등, 이렇게 3명의 왕이 다스리던 시대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200페이지에 달하는 히브리 왕국의 역사 기록 중, 가짜 왕들이었던 사울왕, 다윗왕 그리고 솔로몬왕에 대한 기록이 자그마치 100페이지를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왕국의 역사 400년 중, 초기 100여 년의 가짜 시대의 가짜 왕들의 사적이 총 역사 기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말이다.

다윗왕은 워낙 유명해서 예수 이후에 기록된 바이블 신약에서 59회 씩이나 인용되고 있다.
모세는 80회, 아브라함은 73회 인용되고 있어서 다윗왕은 그 다음 세 번째로 많이 인용된 사람이다.
유명한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는 30회 인용되고 있는데, 이들 모세, 아브라함, 다윗왕 그리고 엘리야는 예수교의 중추적 주인공들이다.
다시 말해서, 이들 가짜들의 가짜 활동(존재하지 않는 가짜 활동)의 결과에 의하여 탄생된 것이 예수교라는 말이다. 대박!

예수쟁이들이 모순과 허구라는 낱말의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쉬운 낱말 <가짜>라는 낱말을 활용해 봤다.
오늘은 그 가짜들 중, 하나에 속하는 다윗왕에 관한 옛날 이야기를 해보려는 것이다. (가짜 얘기니까, 사실은 인류 역사상에 없었던 사건이다.)


다윗왕이 어느 날 왕궁의 옥상에 올라 바람을 쐬고 있었다고 한다. 그 때, 왕궁 근처의 어느 민가에서 한 아낙이 옷을 벗고 알몸으로 목욕을 하는 광경을 다윗왕이 내려다보게 됐다고 한다.
욕심이 발동한 다윗왕은 시종을 시켜 그 여인을 궁궐로 불러들여 겁탈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 여인의 이름은 <밧세바>라 했다.
그 녀의 남편은 그 때, 전쟁터에 출전 중인 병사 <우리아>였다. 그런데, <밧세바>는 다윗왕의 겁탈 한 번에 덜컥 임신이 되고 말았다. 남편 <우리아>의 부재 중에 <밧세바>는 임신을 하게 된 것이다.


다윗왕은 최전방의 사령관 <요압> 장군에게 연락을 한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에게 즉시 휴가를 주어 집으로 보내도록 하라."고.
밧세바의 임신을 은닉하기 위해서는 남편 우리아를 밧세바의 곁으로 보내주는 방법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는 휴가 중에도 아내 밧세바가 있는 자기 집으로 가지를 않고 궁궐 문지기 노릇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를 알게된 다윗왕이 우리아를 불러 물었다. "너는 어찌하여 휴가를 주어도 집으로 가지 않고 여기에 있느냐?"
우리아가 대답했다. "왕의 장병들이 모두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어찌 소인이 따뜻한 방에서 계집을 끼고 잠을 잘 수가 있겠습니까?"

휴가 기간이 다 되어 우리아는 전선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다윗왕은 전방 사령관 <요압>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귀대하는 <우리아> 편에 보냈다.
다윗왕의 편지 내용은 이러했다. "우리아를 격렬한 전투에 투입시켜 반드시 전사시켜라." 마침내, 우리아는 격렬한 전투에 투입되어 전사하게 된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전사했다는 연락을 받은 다윗왕은 밧세바를 아예 궁으로 불러들인다. 일개 병사의 계집 밧세바는 하루 아침에 왕후로 올라선 것이다. 임신되었던 아이가 태어났다.


하늘에서 자초지종을 내려다보고 있던 여호와의 눈에도 다윗왕과 밧세바의 행실은 못돼 보였나 보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공의롭고도 공명정대한 재판과 결과가 베풀어졌다고 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1)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던 여호와의 공의로운 눈에도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 관계를 못 본 척 그냥 덮을 수는 없었던 게다.
여호와의 공의롭고도 공명정대한 재판 결과가 언도되었다.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죄 값으로 갖 태어난 어린 아이를 대신 죽여버리기로 한다."
불륜을 저지른 연놈은 다윗왕과 밧세바인데 벌을 받은 사람은 갖 태어난 아기였던 것이다.
이것이 전지전능과 공의와 공명정대로 똘똘 뭉쳐진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이었던 것이다. 아맹!

(2) 다윗왕은 밧세바를 정식 왕후로 맞아들인다. 일개 병사의 아내였던 밧세바는 하루 아침에 왕후로 등극한다..

(3) 다윗왕과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두 번 째 아들이 태어난다. 이 아들이 바로 그 유명한 솔로몬(왕)이다.
첫 아들은 불륜이라며 태어나자 마자 그 벌로 죽임을 당하고, 두 번 째로 태어난 아들은 여호와의 사랑을 받는다. 그것도 두 번 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커다란 사랑을 받는다.


(4) 솔로몬(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호화로운 왕이 됐다고 한다.
솔로몬은 최초로 여호와에게 신전을 지어 바치는가 하면, 연속해서 1,000번의 제사도 지내 주고, 7일 동안에 자그마치 가축 142,000마리를 잡아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저토록 여호와에게 알랑방귀를 뀌어대던 솔로몬은 얼마 안 가서 금방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게 됐다고 한다. 헐!

(5) 솔로몬은 왕위 쟁탈전에서 이복 형제들과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싹 쓸어 죽인다. 
솔로몬에게 있어서 왕위는 여호와 쪽에서 이미 계획을 세워 놓은 약속이요 축복으로 진행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솔로몬은 인위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여러 형제들은 물론 정적들을 싹 쓸어 도륙시키고서 왕위를 탈취한다.

이상이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에다 내린 여호와의 공의로운 심판의 결과라고 한다. 대박!
그렇다면,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 본 다음과 같은 결과는 무엇일까?.


(1) 휴가 중에도 자기 아내의 품으로 가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에 여념이 없던 우리아가 죽임을 당한 이유는 무엇일까?
(2) 갈보 밧세바는 일개 병사의 계집에서 일국의 왕후로 출세한 이유가 무엇일까?
(3) 태어나자마자 이유도 모르고 죽여진 어린 생명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

(4) (나중에 나오는 말이지만) 다윗왕의 죄가 그 자식들의 골육상잔으로 이어진다. 이유는 무엇일까?
(5) 여호와는 첫 아이는 죽이고, 두 번 째 아이는 사랑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6) 다윗과 솔로몬은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 한다.
이게 되는 말일까?

(7)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를 다윗의 혈통으로 꾸며 놓고 있다. 그렇게 해야만 예수가 출세 할 수 있었던가?
(9) 허구끼리, 궤변끼리, 모순끼리 춤을 추는 바이블 내용, 여기에 등장하는 여호와 그리고 다윗과 밧세바, 솔로몬, 예수 등등의 등장 인물들은 결국 무엇일까?


공의로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의 세상 다스리는 모습을 잠기 훑어 보았다. 아맹 할렐루야!

[이상, 사무엘하 11장과 12장의 내용이었다.]




[횡설수설 뒤죽박죽 예수의 설교]


** 설교(設敎)--종교의 교리를 설명함. 다른 사람이 수긍하도록 단단히 타일러 설명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 1) [이에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主=예수)를 좇았사 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12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12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培)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태 19;27~30)


예수의 12제자들은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랐기 때문에 새 세상(천당)에서는 12보좌(임금이 앉는 자리)에 앉아 이스라엘 12지파를 심판하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고 한다.
예수(또는 여호와) 다음의 매우 높은 자리인 것 같다. 좋겠다.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그렇다면, 이스라엘 12지파 이외의 다른 사람들은 누가 심판하는가?
예수의 이스라엘 12지파가 아닌 지치레기 예수쟁이들과 하빠리 예수쟁이들은 누가 심판하게 되는가?
물론, 지치레기 예수쟁이와 하빠리 예수쟁이들까지 보좌에 않은 지극히 높은 자가 심판을 할 수야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 중에서도 저 밑엣것들은 조그만 교회를 담당했던 못난이 목사나 신부들이 심판을 해야 제격일 것 같다. 그지? 대박!

누가 심판을 했느냐의 판가름에 따른 사람마다 천당의 삶도 그 형편과  격이 다른 계급(차별)이 매겨질 것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천당은 계급 사회임이 분명하다는 말이다. 천당에서도 더 높은 놈이 있고, 더 낮은 녀석도 있고......
어쨌든, 지옥으로 떨어져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보다는 계급 사회일 망정 예수교 천당에 들어가서 좀 덜 가진 하빠리 계급으로 살아도 그게 좋을 것 같다. 아맹!


"이 세상에서 예수를 위하여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 그리고 전토(田土=모든 재산)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의 무엇인가를 받게 된다."고 했다.
따라서, 2배, 3배, 10배.....100배, 1,000배 등등, 그 받게 될 재물, 지위, 복 따위가 여러 계층일 것이다.
더 많은 것을 가진 자, 덜 가진 자, 더 높은 자, 지치레기 밑바닥 인생 등등, 그 놈의 천당도 계급 사회라니...할 말을 찾을 수가 없도다.

그래도, 예수교의 천당은 이 세상보다는 정화된 곳이라서 마냥 행복한 곳인가 보다. 어쨌든, 대박이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2) [(예수 가라사대)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러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13;30)


예수교의 천당에서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될 자가 먼저 되기도 한다니까, 그 천당이라는 곳에서는 기회(機會=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기에 가장 쫗은 때나 경우)도 구구 각색일 것이다.
그러니까, 그 천당이라는 곳은 계급 사회요 기회도 차별을 받는 억울한 세상이 아닐까? 
물론, 지금의 이 세상보다는 정화된 사회이겠지? 역시, 예수교 천당이 좋기는 좋은 곳인가 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아무리 봐도,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가족과 전토(재산)를 버리기는커녕, 오히려 그 반대의 일로 아귀다툼을 하던데, 이런 예수쟁이들은 천당에 들어가서 무엇을 얼마나 받게 될까?
저렇게 시궁창보다도 더럽게 살던 예수쟁이들도 천당에 들어가면 영생 복락을 누리면서 행복을 만끽하는가?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3)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行爲)에 있지 않고 믿음(信)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8)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행위(行爲)가 아닌 믿음(信)으로 구원된 자가 천당에 들어갈 자격이 인정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행위(예수의 가르침) 즉, "부모, 형제, 처자식과 전재산을 버리는 일" 없이 <믿음>만으로 천당에 들어간 녀석에게는 어떤 자리가 주어지게 되는가?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은 달고 오묘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인가? 아니면, 중동 지방의 고대 미개인(=종교 사기꾼)이 써 놓은 악서(惡書)인가?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논리적으로 하자(瑕疵=잘못되거나 불완전한 부분)가 없는 신(神)의 가르침인가? 아니면, 혹세무민을 하기 위해서 종교 사기꾼이 꾸며 놓은 악서(惡書)인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또 보자.

** 4) ["인자(人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천당에 안착했을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


예수의 설교는 때와 장소에 따라 횡설수설 뒤죽박죽으로 결론이 났지만, 여기에서는 분명히 "행한대로 갚겠다."고 결론을 냈다.
따라서, 예수교의 천당에는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엉켜서 살아가야 되는 계급 사회가 분명하다.
이런 계급 사회 천당이 완전을 유지하며 영원한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세상으로 계속될 수 있을까?

이웃보다 작은 지위와 조건에 놓인 사람도 마냥 행복할까? 
혹시, 예수교의 천당은 지진아(遲進兒=학습이나 지능의 발달이 더딘 아동)가 들어가는 곳이 아닐까?
여러 가지 의미에서 천당에서는 착하게(?) 살아야 하므로 경쟁(상대를 괴롭히는 짓)을 해서는 안 되겠지?

수 없이 많은 의문을 다 물어 볼 수 없어서 생략하기로 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알아서 운영하겠지, 뭐.

횡설수설 뒤죽박죽으로 엮어진 설교를 해설하려니까, 제삼자(필자)의 해설도 횡설수설 뒤죽박죽이 되고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천당은 재미있는(?) 곳이 될 것 같다. 세상에나!
제삼자 (219.♡.30.247) 2020-03-02 (월) 08:19
[신에 의해 험한 세상에 알몸으로 내동댕이쳐진 인간]


전지전능하신(?) 예수교의 신(神)은 누군가에게 해코지(또는 죽임)를 당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숨어다녔다고 한다.
마침내, 지금은 그 해코지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 있어서 어느 누구도 찾아 볼 수(낼 수)없이 꼭꼭 숨어버렸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다.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또는 "신을 믿을 수가 없다." 등등으로 예수교의 신에 대해서 그 <썰>이 분분하다.
숨으시더라도 적당히 숨으셔야지, 이렇게 아예 찾을 수 없이 꼭꼭 숨어 버리시면,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쩌라는 것인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


* 1)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예수)가 아직 50(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수 천 년 전의 예수쟁이 조상)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사람들)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聖殿)에서 나가시니라.]

(요한 8;57~59)


성전(聖殿=여호와가 머무르는 집?)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을 때, 예수가 일장 설교를 했던 모양이다. "자기(예수)는 아브라함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이에, 사람들이 예수에게 시비를 걸면서 물었던 모양이다. "아직, 50살도 안 되는 네가 정말로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냐?"
예수가 대답했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느니라." 라고.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쳐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현상이었다. 
예수가 스스로 신(神=여호와)을 참칭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감히, 사람(즉, 예수)이 어떻게 스스로 자신이 신이라고 참칭(세상은 인정할 수가 없는데 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일컬음)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마침내,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려 하자, 예수는 "숨어서 성전에서 빠져 나갔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신이란 녀석이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 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예수)를 믿지 아니하니,] (요한 12;36후반~37)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기절질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랬건만, 사람들은 예수의 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수의 썰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다.
여러가지 표적(기적질)까지 보여주면서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예수를 죽이려고까지 했던 모양이다.
결국, 여기서도 "예수는 사람들 곁을 떠나 숨어버렸다."고 되어 있다.


* 3)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여 일어나,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가 자기 고향의 회당(지금의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일장 설교를 하게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예수의 설교를 들은 고향 사람들 모두는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나서 예수를 마을 근처에 있는 낭떠러지까지 끌고가서 밀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왜, 마을 사람들은 예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예수의 설교에 분(憤)하여 했을까?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무엇이라 평할 수는 없으나, 아마도 예수의 설교는 그의 주특기인 악담과 저주를 범벅으로 섞어 놓은 험악스런 내용의 말로 설교랍시고 떠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하여간, 낭떠러지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예수란 녀석이 어떤 놈일까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도, 신(神)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놈이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는 것이다. 신의 재주가 있어서 그런가, 숨는 방법이 아주 쉽고 간단하다. 헐!.


* 4)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善)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僭濫)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신(神=여호와)이라 함이로라."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한 10;30~39)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가 선포하는 장면이다. "자기(예수)가 여호와와 한 몸이요, 동급이다."라고.
이만하면, 당시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예수를 죽여야 될 마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에도 있는 표현처럼, 예수의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침)함이 너무도 지나쳐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도 예수교 속의 여러 종파 중에서는 "나는 신이다." 또는 "내가 예수다."하며 사기꾼들 중에서도 한 층 위에서 펄펄 나는 종교 사기꾼이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도 이미 2,000여 년 전에 대단히 뛰어난 종교 사기꾼 노릇을 훌륭하게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그런데, 말이다. 사기꾼은 또 다른 사기꾼을 견딜 수 없는 법이다.
유대인(또 다른 종교쟁이)들에게 있어서 예수의 참람(僭濫=신 노릇)함은 죽여 없애야 되는 존재(=마귀)였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쟁이들 중에는 스스로 신(神)을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 또는 신이라 일컬음)하는 뛰어난(?) 사기꾼이 섞여 있다. 이것은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대박!

어쨌든, 또 다시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단다.
그러나, 신출귀몰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예수는 유유히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숨어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이란 작자가 사람들의 해코지가 두려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예수는 "죽이려는 사람들 사이로 유유히 지나갈 수 있는 묘한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구태여 숨어 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녀석이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숨어다니든 아예 숨어서 없어지든 그것은 내 알바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신(神) 녀석 자신은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 다니면서, 자기를 믿고 받드는 새끼(예수쟁이)들을 알몸으로 지옥 같은 세상에다 그냥 내동댕이쳐 놓은 이유가 뭘까?
한 술 더 떠서, "핍박을 받아라." "순교도 당하라."라고 윽박지르는 작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예수의 아비 여호와! 이 녀석은 아예 애당초부터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찾을 수 없게 숨어 있어서, 어떤 해코지도 당할 염려가 없어서 좋겠다.
반면에, 여호와나 예수와는 아주 다르게 너무도 연약하고 무능하게 태어난 예수쟁이(인간)들은 세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언제 어떤 불행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쳐져 있다.

자신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神)는 보이지도 않게 숨어서 살아가고, 전혀 아무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존재들만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상태에서, 여전히 그 모순 덩어리인 신(神)을 믿고 잘 받들어야 겨우 지옥을 면할 수 있다고 하니, 이렇게 엉터리로 짜여진 세상이 존재해야만 되는 것일까?


제삼자(필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이없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강자(强者)가 약자(弱子)를 돌보는 세상이 아니라, 강자들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는 존재가 약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강자란 사회 질서와 원칙을 파기하고,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기득권을 확보한 자들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예수교란 무엇일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작자가 연약한 인간을 돌보고 도와주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신(神)이란 녀석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고, 그 불행들을 대신 걸머지고 허덕이는 인간, 이런 관계가 묘하게 얽혀 있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상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전염병의 원인]

5,60십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구 위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전염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곤 했었다. 
중세(1300연대) 유럽을 강타한 전염병(흑사병)은 전 유럽 인구의 1/3 이상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공포의 대재앙이기도 했다.
우리 나라 조선 왕조의 실록에도 200번이 넘는 역병(전염병)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특히, 영조 때에 발생한 역병으로 죽은 사람은 자그마치 1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무서운 전염병이란 것이 모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조홧속이라고 한다. 대박!

* 참고; 전염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 단계여서 좀 더 기다려야 그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전염병의 근본 원인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에 달려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다만, 여호와(또는 예수)를 얼마나 화나게(질투심이 발동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질병의 크기가 결정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화딱지가 상투끝까지 뻗치게 열을 올리면, 점염병의 창궐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못하는 게 없으신 분이시다. 아맹!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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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조상)이 싯딤(지명)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잡신 또는 우상)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이스라엘)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잡신 또는 우상)에게 부속(결합)된지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에게 진노하시니라.
...............................................................................
....................................................
.......................................................................................
그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그 염병(장티푸스-법정 전염병)으로 죽은 자가 24,000명이었더라.]

(민수기 2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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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해 주었다는 가나안 땅(팔레스틴 지방)을 향해서 40년 동안 행군하고(사실은 배회하고) 있을 때였다.
수 백 만이나 되는 커다란 무리가 쉬지 않고 매일 행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얼마 동안 <싯딤>이라는 동네에 머물고 있을 때도 있었던 모양이다. 

한 동네에서 오래 머물다 보면, 원주민(모압 족속)들과 친분도 생기게 되고 갖가지 이유로 왕래가 있게 마련이다. 
왕래가 잦다 보면, 남녀 문제도 발생하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
그러던 어느 날, 원주민인 모압 족속 사회에서 그들이 받드는 신(바알브올)에게 제사를 드리는 절기가 도래했던 모양이다. 

원주민들은 이 제사(축제?)에 히브리 족속들도 초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며 신나게 돌아갔던 모양이다. 
어떤 남녀 사이에서는 소위 짝짓기(음행?)도 벌어졌던 모양이다.
이런 광경에 화딱지가 발동한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 사회 속에다 염병(장티푸스)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삽시간에 24,000명의 사람이 그 염병으로 뒈졌다고 한다. 대박!

이 때, 제사장(여호와의 앞잡이) 직책을 가지고 있던 비느하스라는 사람이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배때기의 방언)를 꿰뚫어 죽여버렸다고 한다.
어떻게 생긴 무슨 연장(무기?)이 있어서 사람의 배때지를 그렇게 손쉽게 꿰뚫어 죽일 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가 꿰뚫어져서 뒈지는 모양을 보고서야 여호와의 그 지랄발광짓이 멈추었졌다고 한다.

이 때, 여호와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쏟아냈다고 한다.
[제사장...비느하스가 나(여호와)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민수기 25;11)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가? 그러면, 표준새번역으로 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제사장 비느하스가 한 일을 보아서(참작을 해서), 내(여호와)가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에게 화를 내지 않겠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나 밖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홧김에 멸하는 일은 삼갔다.] (민수기 25; 11) 

여호와의 앞잡이 비느하스가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를 죽여버리지 않았더라면,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지지 않아서 24,000명 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 전체를 진멸시키려고 했었다는 말이다.
다행히도,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가려운 곳을 즉시 알아서 긁어 주는 바람(짝짓기를 한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짓)에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조선 왕조의 21대 영조 시절, 조선 땅에서 여호와가 지랄발광을 하고 있을 때, 이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조 때에는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아직 조선에 알려지지도 않았었고, 따라서, 여호와(예수)의 앞잡이 역할을 할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 땅에서는 전염병이 창궐할 때, 24,000명이 아니라, 자그마치 100,000여 명이라는 백성이 죽여지게 되었던 것이다.

오호통재라! 어쩌다가 한반도 땅에는 그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그렇게 늦게 알려졌단 말가!
좀 더 일찍 예수쟁이 나라가 됐더라면, 100,000명까지 죽여지는 불행을 당하지는 않고, 다만 24,000명 정도만 죽여질 수 있는 은혜를 맛볼 뻔하지 하지 않았던가! 아, 안타깝도다! 아멩 할렐루야!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대한민국도 예수쟁이 나라 비슷해져서 10여 만 명 씩 죽어 나가는 전염병이 창궐하지는 않게 되었다. 이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보라. 이 모두가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전국의 대형 교회들이 합심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노발대발을 잠재우려고 불철주야로 돈(헌금) 거두어들일 방법(예배)에 골똘하는 모습을 보라!

옛날에는 여호와의 화딱지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짝짓기를 하는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 날의 여호와(또는 예수)의 화딱지를 풀어주려면, 돈을 갈퀴로 긁어모을 수 있는 예배 방법을 동원하는 게 첩경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바람에 지금의 전염병으로는 수십 수 백만 단위가 아닌 겨우 수십 명 또는 수백 명 단위의 사람이 죽여지는 그런 세상이 됐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이시다. 아맹!

이 모두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님의 크신 은혜임을 알 수 있다. 역시, 아맹이요 할렐루야이다!
예수교(쟁이)의 발호(권세나 세력 따위를 함부로 휘둘러 날뜀)를 언제 쯤 잠재울 수가 있을까?






[개신교 21단체의 신천지 예수교 역성들기]


*역성들다--옳고 그름에 관계 없이 편들어 감싸 주다.


개신교 21개 단체(교단?)가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정쟁화와 신청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고 한다.
(각설하고)

예수교 종파 중에 어느 하나라도 사이비(似而非) 아닌 것이 있을까? 예수교와 사이비와는 <일란성 쌍둥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예수교의 어느 종파(교단)를 가리켜서 사이비다 아니다를 따져 보는 일은 무의미한 짓일 뿐이다. 예수교는 그 자체가 통째로 <사이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짓말>과 <속임수>와 <사기 행각>을 골고루 버무려서 운영되지 않는 예수교 종파(교단)도 없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그렇거늘, "신처지 예수의 <거짓말> 때문에 역학 조사가 잘못되어 코로나19가 커졌다."고 시비하는 것은 잘못이다.
예수교의 <거짓말> <속임수> 그리고 <사기 행각>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시범에서 연유하기 때문이다.
(또, 각설하고)


예수교는 자그마치 그 종파가 35,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많은 예수교 종파 중에 어느 것이 진짜(정통)이고, 어느 것이 가짜(사이비)일까?
사람들은 말하다. "신천지 예수교는 사이비이다." 라고.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 예수쟁이들은 한층 더 열을 올리면서 저들을 가리켜 "사이비" 또는 "이단"이라고 열을 올리며 성토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기는 진짜(정통파) 예수쟁이이다."라고 자부한다. 그러니까, 대개의 예수쟁이들은 자기 자신은 진짜이고, 저 쪽의 다른 예수쟁이들은 가짜라고 여겨지는 모양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다른 예수쟁이들을 <사이비>로 몰아치고서 자기 자신을 <정통파 예수쟁이>라고 자화자찬할 수 있는 잣대(기준 또는 근거)는 무엇일까?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기에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는 <정통파 예수쟁이>이고, 저쪽은 <사이비 예수쟁이>라고 치부할 수가 있는 것일까? 

솔지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종교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을까?
일반 하빠리(하바리) 예수쟁이들은 차치하고라도, 꼭대기 층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 지도자급들은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을까?
혹시라도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면, 그 예수쟁이는 무슨 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다는 것일까?
어쨌든, 꼭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다. "기존(또는 기성)의 예수교 종파가 정통(진짜)이라고 판단되는 데도 새로운 정통파(진짜)를 또 만들어내는가? 예수쟁이들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수교는 그 종파가 자그마치 35,0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는 기존의 예수교 종파를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가짜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바른 새로운 진짜 종파를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교는 맨 마지막에 만들어진 종파 1개 만이 올바른 정통파이고, 먼저 만들어진 종파는 어떤 것이라도 <사이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결론이다.

실제로는, 예수(또는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졌던 예수교도 <사이비>였었다.
어차피, 앞서서 먼저 만들어진 기존의 예수교는 깡그리 <사이비>이기 때문에 진짜 예수교를 찾아내어 바르게 세우려고 새로운 진짜 종파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다시 강조해 둔다.
예수교는 맨 마지막에 생겨난 종파 1개 만이 진짜 정통파이고, 기존의 모든 종파는 한 개도 빠짐 없이 <사이비>이다.
기존의 예수교 종파가 모조리 가짜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진짜 종파가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내, 예수교는 그 종파가 35,000종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쉴 새 없이 새로운 종파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요즈음, <신천지 예수쟁이>들이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뭇매(또는 몰매)를 맞고 있는 중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의<거짓말> 때문에 역학(疫學) 관계를 찾을 수가 없어서 <코로나19>가 더욱 창궐하게 됐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21개 단체(교단=종파)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을 향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그러면, <마녀사냥>이란 무엇일까?
마녀사냥이란, 예수교가 최전성(최전성 알지?) 시대를 구가하던 중세 유럽에서 자기네 예수쟁이들끼리 <마녀 재판>이라는 이름으로 50만(또는 수 100만이라고도 함) 명에 달하는 생사람(주로 여자)들을 잡아 죽인 끔찍한 사건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수교가 최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시대에 예수쟁이들끼리 벌여 놓은 끔찍한 만행질이 바로 <마녀사냥>이란 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향해서 예수쟁이들 쪽에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라? 미친 것들 아냐? 예수(교)쟁이들은?


중세 유럽의 예수교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하인리히 4세)까지도 발 아래 굴복시킬 정도로 그 위력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정도였었다. (예; 카놋사의 굴욕)
이런 정도의 전성 시대를 이루었으면,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까지 모시고 있겠다, 이쯤 되면 인류 평화를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그 전성 시대를 만난 예수교는 200년 동안의 <십자군 전쟁>에서도 비참한 실패로 끝을 내고, <흑사병>이라는 혹독한 전염병으로도 쑥밭이 되더니 마침내, 예수교는 <사양길>로 접어들게 됐다.

마침내, 서구 사회에서 예수교는 쓰다 버린 <똥 폐차>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되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예수교로는 이제 돈벌이가 전혀 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구미의 예수교의 교회당 건물들은 텅텅 비어 있거나 흉물스런 폐허로 변하고 있다. 동시에 목사(또는 신부)질로는 먹고 살 수가 없게 되었다.


"사이비다." "사이비가 아니다."를 불문하고, 한국의 예수교는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만난 김에 <신천지 예수교>와 함께 의좋게 나란히 구미처럼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정통파라고 우쭐대던 기존의 예수교 종파들은 신천지 예수교가 뭇매를 맞는 광경에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꼈을 것 같다.
<신천지 예수교>가 무너져 내릴 때, 혼자서 부서지는 게 아니라, <기성의 예수교 교단>들을 끌어안고서 도매금으로 동반 자살을 하는 처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겼을 것이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신천지 예수교를 향하여 마녀사냥을 하지 말라."고 역성을 들게 됐을 것이다. 언제적부터 그렇게 아량을 가진 예수교였을까?
그러나, 신천지 예수교이건 기성 예수교 교단이건을 불문하고, 예수교는 통째로 한바리에 실어서 조금도 기울지 않을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어쨌든, <코로나19>는 모든 예수교 종파가 동시에 앞다퉈가며 무너져 내릴 계기를 마련해 주는 사건이 아닐까 싶다. 
<기성 예수쟁이>들이나 <신천지 예수쟁이>들이나를 불문하고, 지금까지 <코로나 19> 위기를 대처하는 자세를 볼 때, 그런 인간들을 어떻게 공동체 사회의 구성원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코로나19>라는 역병 앞에서도 전혀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거짓말> <속임수> <사기 행각> 그리고 <재물>에 눈이 멀어 있는 아집을 나타내기에 여념이 없는 뻔뻔한 예수쟁이들의 모습, 이런 걸 어떻게 인간이라고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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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두서너 구절 보기로 하자. 
(바이블을 벗어나서 떠들어지는 말은 어떤 것을 막론하고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헛소리일 테니까 말이다.)

**[그들(모세와 아론(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신(神)이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희생(犧牲=제사)을 드리려 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온역(瘟役=염병,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히브리 족속=노예)으로 역사(役事=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출애굽기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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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이었던 히브리 족속은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옮겨가서 터전을 잡고 살아가도록 약속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종살이를 하던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출애굽)하는 일은 그냥 거저 손쉽게 되어지는 일이 아님은 물론이다. 애굽 왕(바로)과의 협상이 원만히 성사되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모세와 아론)와 애굽 왕(바로)과의 사이에서 협상 과정이 시작되는 장면이다. 제1차 협상 장면인 셈이다.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바로)에게 내놓은 협상안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처음으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신(神)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이 여호와께서 히브리 족속의 제사를 받아 잡수시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니, 히브리 족속을 사흘길쯤 광야로 여행을 보내주면 거기에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돌아오겠습니다. 이를 허락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 <사흘길> 협상안은 처음부터 거짓말(속임수)이었다. 왜냐 하면, <사흘길>쯤의 여행이 허락되면, 그 길로 히브리 족속은 아예 멀리 도망을 칠 계획이었던 것이다. 
즉, 협상안이 성사되면, 이 기회에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협상안이 성사될 리가 없었다.
왜냐 하면, 이 때의 협상안은 결국은 결렬되도록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계획을 짜고 진두 지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박!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모세와 아론)와 애굽 왕(바로)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 책임을 물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커다란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만들 수가 있었던 것이다. (재미가 있다. 그지?)
결국, 10번의 협상 과정이 있게 되고, 동시에10번의 협상 결렬 과정이 벌어지게 된다. 마침내,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쏟아 부은 10번의 재앙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고 한다. 헐!

히브리 족속과 애굽 왕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도록 유도하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의 장난질(심술)은 또 있었다.
협상 회의가 열릴 때 마다, 여호와는 애굽 왕(바로)의 성품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집어 넣기로 작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의 성품 속에다 그 강퍅(剛愎)이란 것을 쑤셔 넣어 놓으면, 마침내 그 고약해진 성품으로는 어떤 사람과도 좋은 방향으로 협상을 성공시킬 수가 없을 것은 뻔한 결과이다.

어쨌든, 전지전능한 재주(능력)를 가지고 있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잡놈은 못하시는 게 없는 분임을 알 수 있다. 대박!
마침내, 애굽(이집트)은 혈상 결렬의 책임을 지고서 여호와란 잡놈이 쏟아 부은 10번의 커다란 대재앙(천재지변과 같은 큰 재난과 불행)을 당하게 됐다고 한다.
10번의 대재앙으로도 모자라서 마지막에는 애굽의 전 장병(將兵)과 군마(軍馬)가 하나도 남김 없이 홍해 바다 속으로 수장당하는 사건으로 끝 막음을 한다.

** 참고; 협상이 결렬되면, 애굽은 <재앙>을 당하게 되어 있고, 히브리 족속은 <온역(전염병)>을 당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애굽이 10번의 <재앙>을 당하는 동안, 히브리 족속은 <전염병>을 당하는 일이 없다. 왜 일까?
          왜긴 왜야, 바이블을 조작해 내던 종교 사기꾼의 실수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다.

결론을 말해야 될 것 같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란 잡녀석은 스스로도 <거짓말>과 <속임수>로 일을 꾸미는가 하면, 자기를 믿고 받드는 백성(신도)들에게도 <거짓말>과 <속임수>로 세상을 상대하도록 교사(행하도록 꾀어서 부추김)한다.
<기성 예수교 교단>은 물론 <신천지 예수교> 등등, 예수교 역사가 통째로 <거짓말>과 <속임수>와 <사기꾼 행각>으로 점철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의 거짓말과 속임수 때문에 역학 조사가 제대로 실시되지 못하여 <코로나19>가 위험 수위를 넘어 창궐할 지경이 된 이유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착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신천지 예수쟁이> 만이 거짓말과 속임수로 뭉쳐져 있다."고.
신천지 예수쟁이 만이 아니라, 모든 예수교 종파가 하나도 빠짐 없이 <사기꾼>이요, 거짓말과 속임수로 무장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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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기로 하자.

** [여호와께서 너희(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열조(조상)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長久=매우 길고 오램)하리라.]

(신명기 11;9)
.............................................................................................................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잡놈이 자기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도 직접 사기 행각(거짓말 또는 속임수)을 쏟아내는 장면이다.
여호와는 맹세까지 하면서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에게 약속(사기 행각)을 했다고 한다.
"내가 히브리 족속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에다 터전을 잡고 살아가록 해주겠다."고.

그러나,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은 젖과 꿀은커녕 비도 제대로 오지 않는 기후가 몹시도 척박한 사막 벌판일 뿐이다.
중동 지방에서 그 흔하게 쏟아져 나오는 석유조차도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거의 불로지와 다름 없는 땅이 팔레스타인 지방이다.
그런데, 이런 불모지의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며 여호와는 자기 백성(신도)을 속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그리고, 대박!  

<출애굽> 사건 자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애굽 사람들이10번의 <재앙>을 당하고서 꼼짝도 할 수가 없을 때, 히브리 족속은 그대로 애굽 땅에 눌러 앉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비옥한 나일강 유역의 땅을 버려두고(탈출하여?) 척박한 기후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가서 자리를 잡는다. 이해가 되남? 
여호와가 <거짓말>과 <속임수>를 섞어서 만든 <사기 행각>에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말려든 불행이 아니고 무엇일까? 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스스로도 <사기꾼> 노릇을 하는가 하면, 자기 백성(신도)에게도 <사기꾼>노릇을 하도록 강요하는 잡놈 신이시다.
그래서, 여호와의 그 더러운 성품을 이어 받게 된 예수교는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 될 수 밖에 없으며, 동시에 예배당은 복마전(伏魔殿=마귀들이 숨어 있는 소굴) 구실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이 거짓말을 해서 <코로나19>의 역학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짓이나, 이런 짓에 역성을 들고 있는 기성 예수교 교단이나 조금도 기울지 않는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이상이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는 모든 예수(교)쟁이의 실상이다. 할렐루야! 아맹!
제삼자 (219.♡.30.247) 2020-03-06 (금) 08:22
[예수쟁이들의 인간성은 왜 그럴까?]


예수교는 기적질로 시작해서 기적질로 끝나는 종교이다. 사실상, 예수교에서 기적질을 빼 놓으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들은 <코로나19>에서 전혀 어떤 기적질도 보여주지를 못하고,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예수쟁이들을 통한 변명질만 계속하고 있다.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 중에 <아곱>이란 녀석이 있다고 한다.
시간과 지면 관계상 긴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야곱>은 속임수가 능한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이 잡놈 <야곱>편 만을 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아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도 하사해 주었다고 한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한결 같이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이유가 모두 그들의 조상 <야곱>을 쏙 빼닮은 것에 있으리라.
이런 예수쟁이들의 사기꾼 기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야곱>은 자기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서 속임수를 써서 장자권까지 탈취했다고 한다. 역시, <아곱>은 사기꾼이요 잡놈이었음이 분명하다.
결국,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먼 곳에 살고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야반 도주를 하게 된다.
외삼촌 <라반>의 두 딸을 아내로 차지하는 대가(代價)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 동안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머슴살이(양치기)를 더하게 된다.
야곱은 외삼촌과 계약을 맺는다.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새끼 양(羊)들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 등은 모두 <야곱>의 품삯으로 하기로."

그리하여, 외삼촌 <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 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계약 이후에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그래야, 사위 겸 조카인 <야곱>의 품삯을 줄이고, 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카 <야곱>이나 외삼촌 <라반>이나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지 않는 때가 없는 녀석들이다. 그런데도 어쩌면 그렇게 성품들이 고약할까? 요즈음의 예수쟁이들과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외삼촌 <라반>의 잔꾀에도 불구하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야곱>과 합심 노력으로 <야곱>이 치는 양떼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양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다.
<야곱>의 양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 것이다.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됐다고 한다.
외삼촌 <라반>은 여호와의 실력을 얕잡아 보았던가? 아니면, 여호와와가 자기편이라고 오판을 했던 것일까?
적을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요, 적을 모르면 백전백패(百戰百敗)의 원리를 몰랐던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교미)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교미)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실(實)한 양이 새끼 밸(교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교미)게 하고, 
약(弱)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弱)한 자(양)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實)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세기 30;37~43)


양이 교미(交尾)를 할 때, "나무 가지를 보게 하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 "그 나무 가지를 치우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그래서, <야곱>은 건강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고", "약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치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한다. 
결국, 건실한 새끼 양들은 야곱의 것이 되고, 병약하고 비실대는 새끼 양들은 외삼촌 <라반>의 것이 되었더란다.

이유야 어떠하던, 남의 머슴살이를 하는 놈이 자신의 것은 충실하게 하고, 주인의 것은 망쳐 놓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 나무 가지 하나를 보여 주기도 하고, 보여 주지 않기도 하는 것으로 부(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놈으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또, 양들이 교미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얼룩한 새끼를 낳고,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으면 하얀 새끼가 태어날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계속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텐가? 유치원 아동들에게 동화 얘기로 각색하면 재미있을 것도 같다.
그러나, 머슴살이 하는 놈이 주인집 재산을 망쳐 놓는 내용은 어린이 교육에 대단히 좋지 않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들은 장난으로라도 세상에 굴러다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참고;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때문에 아수라장 같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도 자기만 천당으로 가겠다며 별 짓을 다하고 있는 예수쟁이들이다. 
         인류의 평화는 예수쟁이들이 박멸된 후에라야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일 것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3-18 (수) 03:06
[양가죽 쓴 예수쟁이들을 조심하라"-예수]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늑대(즉, 예수쟁이)들을 조심하라."--예수의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예수쟁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선지자란 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선지자란 예수쟁이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예수교의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지자를 좁은 의미로 말하자면 목사와 신부 등, 예수교의 지도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선지자란 예수쟁이 전체를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선지자 즉, 예수쟁이들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양가죽을 쓴 늑대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그런데, 노략질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생활 방식이었었다.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면서 원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을 하며 삶을 영위했었다.
그렇다면,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늑대란 멀리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비롯하여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을 통틀어 일컷는 말이라 할 수 있겠다.

양가죽을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수 천 년 수 백 년 전의 예수쟁이 모습은 차치하고, 오늘 날의 한국 예수교(쟁이)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제국주의 즉, 15세기부터 20세기에 겉쳐서 온 세상을 상대하여 식민 쟁탈 전쟁으로 날뛰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생각되는가?

그러면,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가?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구미의 예수쟁이들은 남북미 대륙에서 무슨 짓을 했는가? 노략질과 살인 강도질 외에 무엇을 더 했는가? 이런 것들이야 말로 예수쟁이들이 양가죽을 쓰고서 늑대 짓을 해 낸 결과가 아니고 뭘까?

위에서 쭉 열거한 예수쟁이들의 역사와 현실을 아름다운 열매라고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것들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허구(거짓=가짜)이더라도 예수교(쟁이)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많지 없을 것이다. 
반면에, 바이블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교(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그런대로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보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1) 예수교는 그 경전인 바이블도 허구(거짓=가짜)이고, (2) 예수교의 본체가 되는 예수쟁이들조차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무리들이다.
예수교(쟁이)는 어느 방향에서 조명을 하더라도 묵인해 줄 수가 없는 무시무시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다.

몇 년 전, 로마 교황청은 수 천 년에 걸쳐서 예수교(쟁이)가 쏟아 놓은 무지막지한 죄악(만행)들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했다. 전지전능한 신을 모신 종교에서 웃기는 짓이지만.... 
그런데, 개신교는 그 짓(입으로, 건성으로 하는 사과)도 못하는 명실 공히 악마의 집단이다. "마귀 새끼들이다." 제삼자(필자)의 억지 소리가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버려야 될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이다.

예수교(쟁이)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30,000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기존 예수교(쟁이)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존 예수교(쟁이)에는 진짜가 없고 모두가 가짜만 있다는 증거이다.

예수교(쟁이)를 그대로 둔다면 우리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가 어쩌 저쩌고......"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지옥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쟁이)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5-24 (일) 01:28
[바이블은 희미하고 알쏭달쏭한 것이란다?]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 내용은 희미하고, 흐릿하고, 알쏭달쏭한 것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것이라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직접 떠들어 놓은 말씀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예수교의 모든 것)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존재와 능력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발견해 낸) 사람이며(출애굽기 6;2~9), 동시에 예수교와 유대교 및 마호메트교의 기초가 되는 사람이다.
<모세>는 천지 창조 이야기가 담긴 창세기를 비롯해서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등, 소위 <모세5경>을 기록으로 남긴 자라고 알려진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이다.

따라서, <모세> 없이는 예수교(또는 유대교)의 그 어떤 것도 성립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보자..

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 <모세>는 온유(溫柔)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勝)하니라.] (출애굽기 12;3)


모세는 세상 사람들 중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는 말이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과연 모세의 성품이 온유한 사람일까?
국어 사전에 의하면, "온유(溫柔)란 성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모세의 성품이 온유하다고 한다. 소가 들어도 웃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모든 것) 속의 존재들 즉, 예수와 여호와는 물론, 아브라함, 엘리야, 베드로, 바울 그리고 <모세> 등등, 예수교와 관계된 어떤 자라도 온유와는 거리가 멀다.
예수교는 그 어떤 것도 온유를 논할 자격이 없는 집단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해 둔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모세가 구스(이디오피아) 여자를 취(娶=아내로 맞아들임)하였더니, 그 구스(이방인)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수기 12;1)


모세는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씨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하도록 율법으로 제정한 사람이다. (창세기 28;6)
또, 이방인과의 혼인은 자칫 여호와 외의 잡신을 끌어들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호와의 명에 따라 정해진 율법이다.

모세 뿐만 아니라, 예수 이 후, 바울도 이방인 또는 이교도와 혼인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명하기도 한다.
그런데, <모세>가 이방 여자와 혼인을 했다는 것다. 그러자, 그의 누이(미리암)와 형(아론)이 이를 비난을 했던 모양이다.
법을 만든 사람이 그 법을 어겼으니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또, 법을 어긴 사람이 최고 권력자일 경우, 이를 비판 할 수 있는 사람으로는 그의 가족 말고 누가 있겠는가?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더 보자.


3) [여호와께서 그들(미리암과 아론)을 향하여 진노(震怒)하시고 떠나시매....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雪)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은지라.]

(민수기 12;9~10)


미리암(모세의 누이)과 아론(모세의 형)이 모세를 비방했는데, 여호와의 진노는 미리암에게만 문둥병을 안겨 주었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법은 사람에 따라 차등이 주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같은 일(=비방)을 했음에도 여자인 <미리암>에게만 벌을 내리고, 남자인 <아론>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극심한 남녀 차별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異像)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모세)와는 내가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민수기 12;4~8)


1.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일반 똘마니 선지자(앞잡이)들에게는 이상(異像)이나 꿈으로만 나타나서 할 일을 일러준다고 한다.
2. 그러나,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하게 말해 준다고 한다. <모세>에게는 은밀한(또는 희미한) 말로 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3. 다시 말하면, 여호와는 일반(똘마니) 선지자들에게는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송달송한 말로, 은밀한(헷갈리는) 말로 할 일을 맡긴다는 뜻이다.
4. 그렇거늘, 일반(똘마니) 선지자인 <아론>과 <미리암> 따위가 감히 특별히 선별된 <모세>를 비방할 수가 있는냐고 호통을 치는 것이다.

이런 짓이 바로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위라고 지탄을 받은 것이다. 이리하여 똘마니 선지자에 지나지 않는 <미리암>과 <아론>이 여호와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듣게 된 것이다.
그런데, 둘 다 여호와로부터 꾸지람을 들었지만, 여자 선지자인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리고, 남자 선지자인 <아론>은 문둥병에 걸리지 않는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앞에서는 남녀가 극심한 차별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예수교에는 남자보다 여자 신도가 훨씬 더 많은 이유가 뭘까? "여자에게는 노예 근성이 있다."더니, 그 현상일까?
아니면, "여자는 하루걸러 몽둥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말도 있는 것 같던데.....여자들은 언제쯤 제 정신들을 차리게 될까?


다시 말한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 66권 중, 첫 부분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등, 5권은 <모세>가 쓴 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모세 5경은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와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여 명백하게 일러 준대로 쓴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나머지 바이블 61권의 내용들은 여호와가 <모세>가 아닌 똘마니 선지자들에게 꿈이나 이상으로 나타나서 희미하게, 알송달송하게, 헷갈리게, 흐릿하게 말해 준 것들을 기록해 놓은 잡동사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삼자(필자)의 억지 소리가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그렇다고 직접 떠들어 대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예수교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다시 정리 정돈을 해야 할 것 아닌가?
다시 말해서, 66권으로 되어 있는 바이블 중, 똘마니 선지자(앞잡이)들이 희미하고 흐릿하게 듣고서 엉터리로 써 놓은 61권은 폐기 처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여호와의 얼굴을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하고서 정확하게 배운대로 써 놓은 5권(모세 5경)만을 경전으로 채택해야 될 것 아닌가?
현재, 예수교의 종파가 30,000여 개로 쪼개져서 서로가 자기쪽 종파만이 진짜이고 저쪽은 모두가 가짜라고 으르렁거리는 이유가 엉터리로 잘못 씌어진 61개 바이블을 읽고서 비뚤어진 신앙심이 만들어 낸 결과가 아닐까?

끝으로, 꼭 해두어야 할 중대한 말이 있다.
오늘 날, 예수교의 지도자들인 개신교의 목사와 천주교의 신부 등등은 <모세>급에 해당하는 최고위급 선지자(앞잡이)가 아니다. 
오늘 날의 목사들과 신부들은 <모세>는 물론, <아론>이나<미리암>급에도 어림도 없는 하빠리(하바리) 중에서도 하빠리 급에 해당하는 선지자(앞잡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 날의 목사(또는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낯짝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자격이 없음은 물론이다.

아니, 오늘 날의 목사와 신부는 <모세>는 물론이요, <아론>이나 <미리암> 정도의 선지자급도 못된다.
따라서, 목사와 신부는 여호와에 대해서 전혀 경험할 수 없는 등외(等外=정해진 등급의 밖)의 선지자(앞잡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희미하고 흐릿하고 알쏭달쏭하고 헷갈리고까지 갈 것도 없이 오늘 날의 목사와 신부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단 한 톨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이들 목사와 신부들에 의하여 신(神)의 세계가 설명되면서 예수교가 운영도 되고 이끌어지고 있다. 헐!


** 참고; "명백한"의 반대말--"흐릿한", "희미한", "알송달송한", "헷갈리는", "은밀한", "이상야릇한" 등등.


결론;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총6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앞 부분의 5권을 제외하면, 나머지 61권은 여호와를 직접 대면하지 못하여 흐릿하고, 희미하고, 알쏭달쏭하고, 헷갈리고, 이상야릇하게 씌어진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는 마침내 30,000개도 넘는 종파로 쪼개지게 되었다.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정확하게 구별할 수가 없어서 빚어진 결과일 것이다.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의 뒷부분 즉, 여화와의 낯짝을 직접 대면해 보지 못하여 불확실하게 씌어진 61권의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어서 나타난 결과일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와 직접 대면을 하고서 씌어진 정확한 내용의 <모세5경>으로 무장을 하면 종파가 쪼개질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의 앞 부분 즉, <모세 5경>은 진짜로 여호와의 낯짝을 직접 대면하고서 배운대로 정확하게 써 놓은 내용일까?
그러나, <모세 5경>이야 말로 바이블 전체(66권)에서 가장 말이 안 되는 엉터리 중의 엉터리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엉터리 모세 5경 속에 <천지 창조> 및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예수교의 기초(基礎=사물의 기본이 되는 토대)가 되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 이야기들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낯짝을 직접 대면(對面=서로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함)한 상태에서 정확하게 배워가지고 <모세>가 써 놓은 글이라는 것이다.
어때? 아직도 제삼자(필자)가 뭔가를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될까? 아직도 예수교에 대해서 결론이 나오지 않았을까? 헐!



** 여담; <모세>가 살던 시대에도 <코로나19>로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인 대유행병))이 발동됐었나 보다.
         왜냐 하면, 여호와가 <모세>와는 대면(對面)해서 할 일을 일러주고, 똘마니들과는 비대면(非對面)으로 상대를 했다니 말이다.
         요즈음,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非對面)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모세> 시대에도 그 비대면 운동이 있었다 이거지? 대박!
         역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시대를 수 천 년 씩이나 앞서는 뛰어난 녀석인가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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