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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2-29 (토) 10:15 조회 : 736 추천 : 3 비추천 : 0
[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66권 중 마지막 권(책) 즉, <요한계시록>은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요한이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며 춤추는 <원맨쑈>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는 어느 종교 사기꾼이 훨씬 나중에 민심을 현혹시키는 <정감록>이나 <토정비결>처럼 슬쩍 삽입시켜 놓은 사기극이지만...)


작금, 중국과 우리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가 전염병 <코로나19> 때문에 초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한 술 보태서, 우리 한국에서는 <신천지 장막성전>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교> 때문에 훨씬 복잡한 아수라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 쯤 되는 사람이 주장했다고 한다. "나(자기) 만이 <요한계시록(바이블)>을 해석할 자격(또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고. 헐!

그게 사실이라면, 역시 "그 나물(예수=여호와)에 그 밥(신천지)"이라는 속담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예수교의 으뜸 교리가 아닐 수가 없다고 하겠다.
왜냐 하면, 예수(여호와의 아들)도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과 같은 말을 떠들어놨기 때문이다.

예수 녀석도 말했다. "내가 비유로 설교를 하는 이유는 천당의 비밀(내막)은 아무한테나 알려 줄 수 없는 비밀이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마가 4;10~12)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바이블)> 내용도 어중이 떠중이 아무나 알 수 없게 비밀로 감추어 놓고서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에게만 그 <요한계시록> 내막을 터득할 수 있는 자격(권한)이 허락되었다." 이런 말이렸다.

종교 또는 종교쟁이가 할 수 있는 생각이요, 말이요, 행동이라고 여겨지는가?
과연, <요한 계시록(바이블)>이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에게만 자격(권한)이 허락된 비밀일까?

사실 상, 수 백 년 전까지만 해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주교 이상의 예수교 간부들만 읽을 수가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라틴어로 바이블이 씌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 말로 씌어 있다.
따라서, 오늘 날은 어느 누구라도 바이블을 읽고 비팔할 수가 있다. 신천지 예수교 수장에게만 바이블(요한계시록)을 해독할 권한(자격)이 주어졌다는 말은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시궁창으로 추락시키고 욕 먹이는 짓일 뿐이다.


<요한계시록(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
[나(요한=예수의 제자)는 이 책(작게는 요한계시록, 크게는 바이블 전체)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말해 둡니다.

누구든지 여기(바이블)에 무엇을 덧붙이면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벌하실 때에, 이 책에 기록된 재난(災難)도 덧붙여서 주실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떼어 버리면 이 책에 기록된 생명의 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 대한 그의 몫을 여호와께서 떼어 버리실 것입니다.

이 모든 계시(요한계시록 또는 바이블 전체)를 보증해 주시는 분이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요한계시록 22;18~20)
-------------------------------------------------------------------


(1) 요한계시록(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에다 아는 체를 하며 무엇인가를 덧붙이는 사람이 있을 경우, 여호와는 그 사람을 벌줄 때에, 바이블에 열거되어 있는 모든 재난을 덧붙여서 무더기로 안겨 준다고 한다.

*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신천지 예수교가 얻어 먹고 있는 욕과 수난이 바로 요한계시록이 예언하고 있는 무더기 벌칙의 시작이 아닐까?
자기 입맛에 맞도록, 자기 유리하도록 바이블 내용을 풍선처럼 부풀려서 가르친 재난이 쏟아지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2) 반면에, 요한계시록(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에서 아는 체를 하며 무엇인가를 생략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에게서는 바이블에 열거된 보상(報償) 중에서 그 몫들을 떼어버리겠다고 한다.

* 신천지 예수쟁이들은 앞으로 한참 더 고통과 모욕을 당할 것 같은데, 이것도 요한계시록이 예언하고 있는 벌칙이 주어지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아는 체를 하며 바이블에 있는 흉칙한 내용을 슬쩍 감추고서 가르친 벌칙으로 재난을 당하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3) 여기에서 간과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크게 벗어나서 제 멋대로 해석해대는 무리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바이블 내용을 제 입맛에 맞도록 이현령 비현령 식으로 해석하는 무리가 바로 목사(또는 신부) 이하 예수쟁이들 및 각종 신학자들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가장 비인간적으로 돌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있단 말인가?
그러면서도, 천국이 마치 자기네의 것이라고 아전인수 격으로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에 똬리를 틀고 앉은 독사의 새끼(예수가 창안한 용어) 노릇에 여념이 없는 무리가 천국을 욕심내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 바이블이 정말로 신의 가르침이라면, 신천지 예수교(쟁이)를 비롯해서 어느 예수교 종파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쳐박히지 않을 예수쟁이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어기며 살아가는 종자들이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있겠는가?

아니다. 바이블의 가르침을 120%~150% 실천해 내며 살아가는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 바이블의 가르침보다 더 흉칙하고 악독한 시범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다 자기 입맛에 맞도록 무엇인가를 보태거나 빼버리며 해석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4) 두뇌 조직이 엉성했던 수 천 년 전의 종교 사기꾼이 당시의 신관(神觀=신에 대한 관념이나 견해)을 적당히 나열해 놓고는 이 말들을 보증해 주는 분(=예수)이 있기 때문에 더욱 틀림 없는 사실이라고 뻥을 치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남겼다는 요한(예수의 제자)은 제법 큰 소리를 치며 우쭐거리고 있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라고.

그런데, 말이다. 진짜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예언(요한계시록)을 써 놓은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며, 
**예언을 보증하는 분이 예수라고 떠드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며,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떠들며 생쑈를 부리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이라는 점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기꾼 <요한>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며 떠들어 대고 있다.
**또, 예수의 이름을 들먹이며 예수교 속에서 돈을 벌고 밥을 먹고 사는 사람도 사기꾼 <요한> 한 녀석임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손과 발 그리고 입을 어디에다 팔아 먹었는가? 왜, 무엇이든지 일일이 <요한>의 입을 빌어서 변명(말)하고 있을까? 
예수교 역사를 통틀어서 바이블(요한계시록 포함해서) 내용을 가감 없이 정확하게 풀어 낸 예수쟁이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을 가감 없이 풀어내고 해석을 했는데도 <신천지>를 비롯해서 예수교 종파가 자그마치 35,000개 넘게 되었을까? 
결국, 바이블은 예수쟁이들 각자가 제 입맛에 맞게 가감하면서 해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여호와로부터 그 무서운 벌을 받지 않을 자신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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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간단하다. 예수쟁이들 중에 자기네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거나 두려워하는 자는 단 1명도 없다는 결론이다. 
예수교(쟁이)는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신(神)을 조금도 겁내지 않는(믿음이 전혀 없는) 가짜 또는 사기꾼들의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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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수교의 모든 것(위에서 말해지는 요한계시록을 비롯하여 모든 바이블 내용을 포함해서)은 사람의 입을 통해서 만 떠들어질 뿐이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벙어리이므로 그 존재를 사람의 입을 통해서만 설명(변명)해야 한다."
이에, 예수쟁이들은 즉시 "그렇지 않다." 고 반발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고 반발하는 예수쟁이도 다름 아닌 사람이란 사실을 예수쟁이들은 감지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하여 설명(변명)할 때, 사람이 아닌 존재가 그 일을 대신하는 경우를 만나 본적이 있는가?
예수교 속에서 돈을 벌고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의 입을 통하여 악담과 저주와 공갈과 협박을 반죽해서 설명(변명)되는 바이블 이야기, 하루 속히 폐기 처분시켜야 된다.
<요한계시록>은 신천지 예수교의 수장만이 해석할 자격(또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고 하기에 그런가 어떤가 싶어서 제삼자(필자)도 한 몫을 거들어 봤다. 아맹 할렐루야!

** 가장 중요한 결론; 사실 상, 위의 썰은 다 필요 없는 말이다. 
   왜냐 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통째로 허구(虛構=가짜, 거짓)이기 때문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위의 썰은 바이블이 옆에 있어서 그냥 읽어 본 독후감일 뿐이다.





[인류 역사상 최고 최대의 쑈(사기극)]

** 다음의 주제가 신화, 전설 또는 <옛날 이야기> 따위로 취급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이것을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신의 섭리(=진리)로 격상시킨다면, 이보다 더 큰 사기극이요 악(惡)은 없을 것이다.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사기극이요, 악(惡)이요, 혹세무민을 위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예수교 경전(바이블) 중에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에서 인용하고 있는 횟수를 보면 대략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세(출애굽 때,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80회 (사실상,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2. 아브라함(히브리 족속의 제1대 조상)--------------73회
3. 다윗(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영웅=왕)------------59회
4. 엘리야(실질적 종교쟁이=여호와의 앞잡이)----------30회

그런데, 위의 4명은 모두가 인류 역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虛構=가짜, 거짓)였음을 미리 적시해 두고자 한다.
(시간이 없어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지만, 위의 4명이 허구라는 사실은 제삼자(필자)의 글 여러 곳에서 참고할 수가 있다.)

<아브라함>은 종교쟁이라기 보다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조상) 족속의 추장에 가까운 인물이라 함이 옳다.
그리고 또, <아브라함>은 그의 7대 손자인 <모세>가 꾸며낸 허구(가짜)이다. <허구=모세>가 <허구=아브라함>을 꾸며낸 셈이다.
<다윗>도 종교쟁이가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위대한 지도자(왕)로 조작해 놓은 인물이다.
그렇다면, 종교쟁이(예수교의 뿌리)로만 계산할 때,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단연코 <모세와>와 <엘리야>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그렇다.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허구(가짜=거짓)이지만, <모세>와 <엘리야>이다.
왜냐 하면,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 녀석을 처음으로 만들어 낸(또는 발견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6;2~3) 
어쩌면, 예수교에서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예수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으로 <엘리야>는 누구일까?
<엘리야> 역시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종교쟁이 냄새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엘리야>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예수답게 포장되는 것도 이 <엘리야>를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쟁이로만 계산할 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양대 산맥은 다름 아닌 <모세>와 <엘리야>였던 것이다.

종교쟁이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scale(규모) 면에서, <모세>는 좀 더 거창하고 거대하게 뻥튀기로 묘사되어 있다면,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 녀석은 <모세>가 아닌 <엘리야>의 행적을 더 흉내내고 있다.

어쨌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있어서 <모세>와 <엘리야>는 종교적으로 양대 산맥이다. 
<모세>와 <엘리야> 이 두 사람이 없다면, 여호와도 없게 되고 동시에 예수도 있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를 연출하게 된다. 대박!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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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에서 그 사기극(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잠시 보기로 하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또는 장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 <신천지 예수교>가 자칭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명명한 것도 이 곳의 초막(또는 장막>에서 인용한 것이 아닐까?
   말로는 12지파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베드로 지파, 야고보 지파 그리고 요한 지파를 크게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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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일당도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사회에서는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착안된 것이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그래서, 새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 놓아야 된다는 점이다.
더욱 더 재미있는(?) 것은 이미 수천 수백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다가 배석시키고 있는 대범함이다.

그러나, 인간이 이렇게까지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대범하게(?) 사기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 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를 친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 날에도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극)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극을 펼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수 백 수 천 년 전에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 일은 나중 문제로 하고, "모세와 엘리야의 행적이 사실이냐 아니냐?" 또는 "모세와 엘리야는 과연 실존 인물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부터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는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쇼를 하기로 한다."고 했을 때,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神)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예수)는 인류를 사랑한다."는 말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발견한) 모세와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따져봐야 제대로 된 순서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이스라엘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는 없었다" 고 선언된 바도 있다.
하물며, <모세>가 실존 인물일 수도 없고, <엘리야>도 허구일 뿐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존재와 행적은 없었던 허구(虛構)이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로부터 시작되고, 그들에 의하여 증거됐다는 여호와는 여지없이 허구(가짜=거짓)에 귀착된다.
동시에,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여호와의 아들임이 선포됐다는 예수도 어쩔 수없이 허구요, 사기극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의 모든 것도 혹세무민을 목적으로 조작된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임이 자명해진다.

최종적인 결론, 바이블과 예수교는 허구(虛構=가짜)들끼리 서로 추켜 주면서 권커니 자커니 왁자지껄 춤추는 꼽사춤임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虛構), 궤변(詭辯) 그리고 모순(矛盾)에다 반인류적 복마전(伏魔殿=악마의 소굴)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2-29 (토) 16:2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실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실력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신을 배반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천지를 창조하고, 그 피조물들을 임의로 다스리는 능력(실력)을 가진 신이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신(神)을 거역하고 맞서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을 것으로 짐작되는(?) <귀신>, <마귀>, <도깨비> 또는 <부처>, <알라>, <브라흐마>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력을 알고도 그 신(神)에 대항해서 배반하기도 하고 맞서기도 할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은 그 위력이 아무리 커도 겨우 어느 도시 하나를 파괴했을 뿐이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애굽(이집트)에다 쏟아 부었다는 재앙은 전 국토가 쑥대밭이 되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가진 핵폭탄이었다.
애굽은 이런 재앙(핵폭탄)을 10방 씩이나 얻어 맞았다고 한다. 그러고도 애굽 왕 <바로>는 굽힐 줄을 모르고 여호와(예수교의 신)에게 계속해서 맞서 싸우고 있다. 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각설하고)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로 고생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그 애굽에서 탈출(해방)하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애굽에서 탈출하는 일은 그냥 거저 되는 게 아니라,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의 바로왕과 협상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협상 내용은 <속임수>를 써서 애굽의 비로왕을 설득하고 골탕먹이는 것이었다. 
즉,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광야로 사흘(3일) 길 쯤 여행을 하겠다."는 협상 안을 바로왕에게 내놓으라는 것이었다.
<사흘 길> 협상 안이 타결되어 히브리 족속이 여행할 기회를 얻게 되면, 그 때를 기하여 아예 멀리 도망쳐 애굽을 탈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모세>와 바로왕 사이에서 협상이 진행될 때마다 여호와는 바로왕의 마음에다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을 집어 넣기로 한다는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그 "협상 결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여호와는 애굽에다 재앙(災殃)을 쏟아 부을 수가 있게 되기 때문이란다. 대박!

강퍅해진 바로왕의 고집 때문에, 어떤 협상 안이라도 결렬될 것이 뻔한데도 구태여 <속임수>로 짜여진 협상 안을 제시하라는 여호와의 명령은 무슨 심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에서 나온 악행일까? 
어차피, 바로왕의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한 성질 때문이 어떤 협상 안을 내 놓아도 협상은 결렬될 것이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모세>에게 속임수 협상 안을 제시하라."고 지시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 내던 종교 사기꾼의 두뇌가 엉성해서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결국, 바로왕과 <모세>사이에서 벌어지던 협상이 9번이나 결렬되는 바람에 애굽은 핵폭탄보다도 훨씬 참혹한 재앙을 10번 씩이나 맛을 보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은 핵폭탄 2개에 <무조건 항복>을 하게 됐다지만, 애굽 왕 바로는 그런 핵폭탄을 10방 씩이나 얻어 맞고서야 겨우 항복을 한다. 

어차피, 10가지 재앙을 다 쏟아 부어야 결판이 나기로 되어 있는데, 구태여 그렇게 많은 협상은 무엇에 필요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은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해야 되는 것인가?
여기에서는 시간과 지면 때문에 그 10가지 재앙 중에서 9번 째의 재앙 즉, <흑암 재앙(黑暗災殃)>이란 것만을 소개하려고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약간의 서론이 필요하다.
로마 교황이나 개신교의 권위 있는 어떤 유명한 목사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경고문(광고)이 일간지에 게재됐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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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문-

친애하는 전 세계의 인류 여러 분! 오래 참고 참아 오시던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마침내 우리 인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셨습니다.
여호와(또는 예수)께서는 "2020 년 모월 모일부터 3일 동안 연이어서 태양이 뜨지 않는 깜깜한 밤 만을 계속시키겠다."고 하십니다.
이는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자신의 권능을 인류에게 보여 주시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후에는 "다른 기회 없이 무조건 원리 원칙대로 지옥에도 보내고 천당에도 보내기로 작정했다."고 하십니다.
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확실한 체험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으시고 천당으로 가는 일에 차질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재차 알려드립니다. 모월 모일부터 3일 동안 태양이 뜨는 현상 없이 흑암(黑暗)이 계속될 것입니다. 아맹 할렐루야!

2020 년 모월 모일

교황(또는 목사) 아무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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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연 2020년 모월 모일이 되자, 3일 동안 계속적으로 칠흑 같은 흑암(黑暗=밤)이 계속되었다고 하자.
현대 학문을 이수한 천문학자나 기상학자들은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이거 천체에 이상이 발생한 것 아니야?" 하며, 천문대나 연구실로 달려갈까?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경배하러 교회로 달려갈까?
며칠 후로 대선 투표일을 맞은 후보자가 있다면, 그는 여전히 선거 작전에 돌입을 할까? 아니면, 그 대선 후보자는 교회로 달려갈까?

밤이면 도둑질로 살아가는 도둑은 기회가 왔구나 하며 어떤 부잣집 담을 넘으러 갈까? 아니면, 교회로 달려 갈까?
걸래가 다 된 갈보는 여전히 밤 장사를 하러 갈까?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경배하려고 교회로 달려 갈까?
성질이 거칠고, 악독한 깡패는 무엇을 할까? 그는 아직도 교회로 가지 않고 업자들에게 돈을 뜯으러 갈까?

사단(또는 마귀)은 어디로 갈까? 불교의 스님은 어디로 갈까? 모슬렘(마호메트교 신도)은 어디로 갈까? 무당은 어디로 갈까?
또, 무슨 종류의 존재 형태가 있을까? 그들 중 어떤 존재라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품속 말고 다른 피신처가 있을까?


이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黑暗)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3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光明)이 있더라.]

(출애굽기 10;21~23)

이상이,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애굽 땅에다 펼쳤던 9번째 <흑암 재앙>이라는 것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시키는 대로 모세가 하늘을 향해서 손을 들자, 3일 동안 애굽 땅 전체에 캄캄한 흑암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애굽 땅 전체가 3일 동안 칠흑 같은 흑암이 계속되는 동안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살고 있는 곳에는 광명이 비추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엄청난 기적질이 사전(事前)에 예고되면서 9번이나 실시되고 있는데도 애굽의 바로왕과 그 백성들은 여호와에 대해서 나몰라 하고 있다. 그래서, 10번 째의 쟁앙도 당하게 된다. 되는 말 같은가?
그 뿐인가? 여호와의 그 엄청난 기적질들을 계속해서 수 없이 체험을 하고 있으면서도 히브리 족속들은 이 후로도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있을 수 있는 현상일까?

지금 현재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자신과 세상을 시궁창으로 만드는 짓을 자행하고 있다. 그게 가능한 현상일까?


애굽 땅 전체가 흑암으로 덮여 있을 때, 히브리 족속이 거주하는 지역은 광명(光明)이 있었다고 했다. 
그 광명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었을까? 흑암에 대비되어 발생되는 광명이어서 더욱 이채로운 광경이었을  것이다.
히브리 족속은 종(노예) 신세였으므로 일정한 주거 지역이 따로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한 곳에 모여 있었다고 할 수는 없다. 우선 그 수가 적어도 300만은 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깜깜한 밤과 대비되는 광명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 현상은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놀랍게 하고, 여호와를 경외(敬畏)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런 속에서도 바로왕과 애굽 백성들은 여호와를 적대시하며 거역했다고 한다.

히브리 족속들 중에는 애굽 가정에 고용되어 있는 종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그 애굽 가정의 어느 구석인가는 광명이었을 것이다. 아니면, 그 애굽 가정 전체가 흑암인 가운데 히브리 종이 이동하는대로 광명이 따라다녔던가? 그렇다면, 그 광경이야 말로 가장 멋진 장면이었을 것 같다.

히브리 족속이 거주하는 구역은 3일 동안 광명만 계속되었을까? 아니면, 밤과 낮이 교체되면서 3일의 시간이 흘렀을까?
애굽(이집트)에서 시행됐었다는 여호와의 9번째 기적질 즉, 3일 동안 흑암이 계속되던 기적질은 대단히 놀라운 광경이었을 것 같다.



그런데, 말이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왜 <출애굽>만을 고집하고 있었을까? 애굽 땅에 그대로 눌러 앉아 터를 잡고 살아 갈 생각을 왜 하지 않았을까?
10가지 재앙으로 애굽 전체는 조금도 저항할 힘이 남아 있지 않은 형편에 놓여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애굽 땅 전체는 그냥 그대로 히브리 족속의 터전으로 만들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출애굽>만을 고집하게 되었을까?

땅의 기름짐을 비교해도 중동 지방의 가나안(팔레스타인) 땅보다는 나일강 유역의 애굽(이집트) 땅이 훨씬 비옥하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가 택한 백성 히브리는 왜 비옥한 애굽 땅에서 탈출하여 사막 벌판에 불과한 가나안 땅으로 갔을까?
이미 원주민들이 점령하고 있는 가나안 땅은 정복전쟁을 통하여 원주민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만 겨우 얻을 수 있는 땅이었다. 
그런데, 거저 얻을 수도 있는 비옥한 애굽 땅을 놔두고 구태여 <출애굽>만을 고집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조작해 내고 있던 종교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미처 생각할 수 없었던 실수가 이런 현상을 만들게 됐던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바이블 속에서 보여주는 엄청나 기적질을 실제로 목격한 사람들이 여호와를 믿지 않고, 배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의 악(惡)과 교만(驕慢)을 아무리 갖다 붙여도 성립될 수 없는 말이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바이블은 계속하여 말을 하고 있어서 그 허구(虛構=거짓, 가짜)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아무 말 없이 그냥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했다."는 말만 있으면, 그것이 허구인지 사실인지 증명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그 천지 창조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것이 마침내 바이블이 허구임을 증명해 준다.
예수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좋으련만 쉬지 않고 떠든다. 그래서, 그도 어김 없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스스로 증명해 낸다.

지금까지 길고 지루하게 펼처진 여호와의 기적질 <3일 동안의 칠흑 같은 흑암 재앙>도 자세하게 떠들어대는 바람에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가짜=거짓)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 셈이다.
바이블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이 허구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아주 중요한 증빙 자료이다.
"천에 하나, 만에 하나, 만약에 신(神)이란 것이 발견되고 증명된다고 하더라도 그 신이 여호와(또는 예수)는 절대로 아니다."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십자군전쟁의 실패와 코로나19의 창궐]


중세 유럽에서 전성시대를 구가하던 예수교가 결정적으로 와해되기 시작한 사건은 십자군전쟁의 실패가 아니었던가 싶다.
보이지도 않는 신(여호와=예수)을 믿는다는 녀석들이 자기 마누라는 믿지를 못해서 철판(또는 가죽)으로 <정조대>를 만들어 단단히 채워 놓고서 보무도 당당하게 출정을 했던 사건이 십자군전쟁이었다.

십자군전쟁은 그 목적이 이슬람교도들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회복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1096년부터 1270년까지 8차례에 걸쳐서 거의 200년 동안 예수(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원정 전쟁을 감행했지만 모든 것은 헛수고로 끝이 났다.
그렇게도 믿고 의지했던 신(神)이었건만 전혀 아무런 반응이 없는 담벼락이 예수교의 신 예수(또는 여호와)임을 알게 해준 사건이 십자군전쟁이었다.
(전지전능한 신을 받들고 있는 종교의 성지가 적의 수중에 들어가 있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는 궤변이지만.)

복잡한 사건 분석은 생략하기로 하고.....
십자군전쟁의 실패와 그 내막의 더러운 모습들은 중세 유럽의 미개했던 예수쟁이들의 생각으로도 예수교가 가짜라는 것을 터득하게 해주었던 것이다.
마침내, 십자군전쟁의 실패는 예수교가 와해되기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것이다.

유럽에서 무너져내리던 예수교는 그것을 만회하려는 수단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및 신대륙 쪽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정책을 펴기 시작한다.
그 예수교의 세력 확장 정책에 말려든 나라들 중 하나가 우리 한국이다. 우리 한국은 <신생 예수교국>이라고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야 말로 예수교 역사 상 가장 믿음 좋고(?) 열렬한 광신도들이라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보다 더 믿음이 좋고 십일조 및 각종 재물을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 열심히 바치는 나라는 예수교 역사 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이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예수교 지도자들은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속에서도 <예배>라는 것을 강행하겠다고 날뛰는 이유이리라.
죽으나 사나 <예배>라는 이름으로 집회를 열어야만 <돈>을 거두어 들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전쟁이 인류 사회를 어떻게 만들던 말던.....전염병으로 이웃들이 어떻게 되던 말던.....그 많은 들어올 돈을 포기할 수는 없는 유혹이 예수교 지도자들의 유일무이한 심보짝(마음을 쓰는 속 바탕)일 것이다.

그러나, <십자군전쟁>이 유럽의 예수교가 무너져내리는 사건이었듯, 오늘의 <코로나 19>는 우리 한국의 예수교가 박살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대형 교회들이 전염병이라는 대재난 속에서도 국가 정책과 이웃의 안위는 전혀 배려하지 않고 제 멋대로 "예배를 강행하겠다."는 모습은 마침내 예수쟁이 전체의 등돌림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대형 교회일수록 한 번이라도 <예배> 집회를 거르면, 그 많은 돈의 손실을 아까워서 견디기가 힘들 것이다. 헐!
그러나, 아무리 무디고 고집불통의 예수쟁이들일지라도 자기 목숨이 아까운 줄은 알거든!
예수도 말했다.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저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고.
이런 귀한 목숨을 값싸게 취급을 당하면서도 강행되는 <예배>를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할 예수쟁이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번 <코로나19>는 우리 한국에서 예수교가 결정적으로 부서지는 사건을 만들어 갈 단초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신(神)이 존재한다면 이럴 수가 있을까? 여호와(예수)가 악신(惡神)이 아니라면, 이럴 수가 있을까? 등등으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뭔가 눈치채는 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중세시대 즉, 암흑시대의 미개인들도 신이라는 허상에서 벗어날 줄을 알았거늘, 오늘 날의 밝은 대명 천지에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도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면....글쎄 그게 정상적 현상일까?






[예수교가 너희의 무엇을 찾아 준다고?]-헐!


옛날, 어느 마을의 어느 집 사랑방에 마을 청년 5~6명이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
아랫목에 이불 하나가 깔려 있고, 모두들 그 이불 속에 발(다리)을 넣고, 원형으로 빙 둘러 앉아서 떠들고 있었다.
겨울철 농한기 때면 농촌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한 참을 왁자지껄 떠들다 보니,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누군가가 여러 사람의 발에 덮여 있던 이불을 들췄다. 아!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들춰진 이불 밑에는 여러 사람의 발과 다리가 얼기설기 얽혀져 있었다. 도무지, 어느 다리가 어느 사람의 다리인지 찾을 수가 없었다.
5~6명의 마을 청년들은 자기 다리를 다시 찾을 수 없다는 상황에 놀래어 아우성치고 있었다.

그 때, 배고픈 나그네가 밥술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그 집 앞을 지나게 되었다.
마침, 사랑방에서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터져 나왔다.
급한 상황이 벌어진 것 같아, 나그네는 불문 곡직 방문을 열었다. ?????..........

5~6명의 청년들이 아랫목에 앉아서 다리들을 얼기설기 포개 놓고는 울상이 되어 아우성치는 모습이 보였다.
"왜들 그러십니까?"
"다리들이 얽혀서 어느 것이 내 다리인지 몰라서 이럽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어느 청년 하나가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말했다.
"아! 그렇습니까? 제가 그 다리들을 찾아드릴 테니, 밥 한 상 대접해 주시겠습니까?"
"아이구, 선생님, 누구신지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사례하구 말구요. 제발 도와 주십시오."

그러자, 나그네는 다시 바깥 마당으로 내려가 커다란 몽둥이 하나를 집어 들더니, 방으로 들어 서기가 무섭게 다리들이 얽혀 있는 부분을 향하여 내리쳤다.

5~6명의 청년들의 입에서는 동시에 "아야!" 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야" 소리와 거의 동시에 얼기설기 얽혀서 찾을 수 없던 다리들은 어느 사이에 주인을 찾아 가 있었다.
나그네가 푸짐한 밥상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예수쟁이들이여!
자신의 얼(정신)을 어디에다 섞어 놓았기에, 어디에다 빼앗겼기에, 누구에게 무엇을 한탄하면서 찾아 달라고 하는가?
예수교가 너회(예수쟁이)들의 무엇을 찾아 준다고? 몽둥이 찜질이라도 한 대 얻어 맞아야 정신들을 차릴 텐가?
자기 정신을 어디에다 팔아 먹고서 예수교에서 찾으려 하는가? 예수교가 무엇이관대, 이처럼 못난 짓들을 하는가?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어디로 가려고 이처럼 미쳐돌아가는 걸까?
제삼자 (219.♡.30.247) 2020-03-02 (월) 08:19
[신에 의해 험한 세상에 알몸으로 내동댕이쳐진 인간]


전지전능하신(?) 예수교의 신(神)은 누군가에게 해코지(또는 죽임)를 당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숨어다녔다고 한다.
마침내, 지금은 그 해코지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 있어서 어느 누구도 찾아 볼 수(낼 수)없이 꼭꼭 숨어버렸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다.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또는 "신을 믿을 수가 없다." 등등으로 예수교의 신에 대해서 그 <썰>이 분분하다.
숨으시더라도 적당히 숨으셔야지, 이렇게 아예 찾을 수 없이 꼭꼭 숨어 버리시면,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쩌라는 것인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


* 1)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예수)가 아직 50(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수 천 년 전의 예수쟁이 조상)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사람들)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聖殿)에서 나가시니라.]

(요한 8;57~59)


성전(聖殿=여호와가 머무르는 집?)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을 때, 예수가 일장 설교를 했던 모양이다. "자기(예수)는 아브라함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이에, 사람들이 예수에게 시비를 걸면서 물었던 모양이다. "아직, 50살도 안 되는 네가 정말로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냐?"
예수가 대답했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느니라." 라고.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쳐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현상이었다. 
예수가 스스로 신(神=여호와)을 참칭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감히, 사람(즉, 예수)이 어떻게 스스로 자신이 신이라고 참칭(세상은 인정할 수가 없는데 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일컬음)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마침내,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려 하자, 예수는 "숨어서 성전에서 빠져 나갔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신이란 녀석이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 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예수)를 믿지 아니하니,] (요한 12;36후반~37)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기절질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랬건만, 사람들은 예수의 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수의 썰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다.
여러가지 표적(기적질)까지 보여주면서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예수를 죽이려고까지 했던 모양이다.
결국, 여기서도 "예수는 사람들 곁을 떠나 숨어버렸다."고 되어 있다.


* 3)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여 일어나,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가 자기 고향의 회당(지금의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일장 설교를 하게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예수의 설교를 들은 고향 사람들 모두는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나서 예수를 마을 근처에 있는 낭떠러지까지 끌고가서 밀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왜, 마을 사람들은 예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예수의 설교에 분(憤)하여 했을까?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무엇이라 평할 수는 없으나, 아마도 예수의 설교는 그의 주특기인 악담과 저주를 범벅으로 섞어 놓은 험악스런 내용의 말로 설교랍시고 떠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하여간, 낭떠러지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예수란 녀석이 어떤 놈일까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도, 신(神)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놈이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는 것이다. 신의 재주가 있어서 그런가, 숨는 방법이 아주 쉽고 간단하다. 헐!.


* 4)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善)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僭濫)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신(神=여호와)이라 함이로라."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한 10;30~39)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가 선포하는 장면이다. "자기(예수)가 여호와와 한 몸이요, 동급이다."라고.
이만하면, 당시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예수를 죽여야 될 마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에도 있는 표현처럼, 예수의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침)함이 너무도 지나쳐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도 예수교 속의 여러 종파 중에서는 "나는 신이다." 또는 "내가 예수다."하며 사기꾼들 중에서도 한 층 위에서 펄펄 나는 종교 사기꾼이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도 이미 2,000여 년 전에 대단히 뛰어난 종교 사기꾼 노릇을 훌륭하게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그런데, 말이다. 사기꾼은 또 다른 사기꾼을 견딜 수 없는 법이다.
유대인(또 다른 종교쟁이)들에게 있어서 예수의 참람(僭濫=신 노릇)함은 죽여 없애야 되는 존재(=마귀)였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쟁이들 중에는 스스로 신(神)을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 또는 신이라 일컬음)하는 뛰어난(?) 사기꾼이 섞여 있다. 이것은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대박!

어쨌든, 또 다시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단다.
그러나, 신출귀몰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예수는 유유히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숨어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이란 작자가 사람들의 해코지가 두려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예수는 "죽이려는 사람들 사이로 유유히 지나갈 수 있는 묘한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구태여 숨어 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녀석이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숨어다니든 아예 숨어서 없어지든 그것은 내 알바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신(神) 녀석 자신은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 다니면서, 자기를 믿고 받드는 새끼(예수쟁이)들을 알몸으로 지옥 같은 세상에다 그냥 내동댕이쳐 놓은 이유가 뭘까?
한 술 더 떠서, "핍박을 받아라." "순교도 당하라."라고 윽박지르는 작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예수의 아비 여호와! 이 녀석은 아예 애당초부터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찾을 수 없게 숨어 있어서, 어떤 해코지도 당할 염려가 없어서 좋겠다.
반면에, 여호와나 예수와는 아주 다르게 너무도 연약하고 무능하게 태어난 예수쟁이(인간)들은 세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언제 어떤 불행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쳐져 있다.

자신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神)는 보이지도 않게 숨어서 살아가고, 전혀 아무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존재들만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상태에서, 여전히 그 모순 덩어리인 신(神)을 믿고 잘 받들어야 겨우 지옥을 면할 수 있다고 하니, 이렇게 엉터리로 짜여진 세상이 존재해야만 되는 것일까?


제삼자(필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이없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강자(强者)가 약자(弱子)를 돌보는 세상이 아니라, 강자들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는 존재가 약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강자란 사회 질서와 원칙을 파기하고,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기득권을 확보한 자들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예수교란 무엇일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작자가 연약한 인간을 돌보고 도와주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신(神)이란 녀석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고, 그 불행들을 대신 걸머지고 허덕이는 인간, 이런 관계가 묘하게 얽혀 있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상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전염병의 원인]

5,60십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구 위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전염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곤 했었다. 
중세(1300연대) 유럽을 강타한 전염병(흑사병)은 전 유럽 인구의 1/3 이상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공포의 대재앙이기도 했다.
우리 나라 조선 왕조의 실록에도 200번이 넘는 역병(전염병)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특히, 영조 때에 발생한 역병으로 죽은 사람은 자그마치 1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무서운 전염병이란 것이 모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조홧속이라고 한다. 대박!

* 참고; 전염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 단계여서 좀 더 기다려야 그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전염병의 근본 원인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에 달려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다만, 여호와(또는 예수)를 얼마나 화나게(질투심이 발동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질병의 크기가 결정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화딱지가 상투끝까지 뻗치게 열을 올리면, 점염병의 창궐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못하는 게 없으신 분이시다. 아맹!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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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조상)이 싯딤(지명)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잡신 또는 우상)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이스라엘)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잡신 또는 우상)에게 부속(결합)된지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에게 진노하시니라.
...............................................................................
....................................................
.......................................................................................
그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그 염병(장티푸스-법정 전염병)으로 죽은 자가 24,000명이었더라.]

(민수기 25; 1~9)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해 주었다는 가나안 땅(팔레스틴 지방)을 향해서 40년 동안 행군하고(사실은 배회하고) 있을 때였다.
수 백 만이나 되는 커다란 무리가 쉬지 않고 매일 행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얼마 동안 <싯딤>이라는 동네에 머물고 있을 때도 있었던 모양이다. 

한 동네에서 오래 머물다 보면, 원주민(모압 족속)들과 친분도 생기게 되고 갖가지 이유로 왕래가 있게 마련이다. 
왕래가 잦다 보면, 남녀 문제도 발생하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
그러던 어느 날, 원주민인 모압 족속 사회에서 그들이 받드는 신(바알브올)에게 제사를 드리는 절기가 도래했던 모양이다. 

원주민들은 이 제사(축제?)에 히브리 족속들도 초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며 신나게 돌아갔던 모양이다. 
어떤 남녀 사이에서는 소위 짝짓기(음행?)도 벌어졌던 모양이다.
이런 광경에 화딱지가 발동한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 사회 속에다 염병(장티푸스)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삽시간에 24,000명의 사람이 그 염병으로 뒈졌다고 한다. 대박!

이 때, 제사장(여호와의 앞잡이) 직책을 가지고 있던 비느하스라는 사람이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배때기의 방언)를 꿰뚫어 죽여버렸다고 한다.
어떻게 생긴 무슨 연장(무기?)이 있어서 사람의 배때지를 그렇게 손쉽게 꿰뚫어 죽일 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가 꿰뚫어져서 뒈지는 모양을 보고서야 여호와의 그 지랄발광짓이 멈추었졌다고 한다.

이 때, 여호와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쏟아냈다고 한다.
[제사장...비느하스가 나(여호와)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민수기 25;11)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가? 그러면, 표준새번역으로 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제사장 비느하스가 한 일을 보아서(참작을 해서), 내(여호와)가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에게 화를 내지 않겠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나 밖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홧김에 멸하는 일은 삼갔다.] (민수기 25; 11) 

여호와의 앞잡이 비느하스가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를 죽여버리지 않았더라면,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지지 않아서 24,000명 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 전체를 진멸시키려고 했었다는 말이다.
다행히도,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가려운 곳을 즉시 알아서 긁어 주는 바람(짝짓기를 한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짓)에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조선 왕조의 21대 영조 시절, 조선 땅에서 여호와가 지랄발광을 하고 있을 때, 이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조 때에는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아직 조선에 알려지지도 않았었고, 따라서, 여호와(예수)의 앞잡이 역할을 할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 땅에서는 전염병이 창궐할 때, 24,000명이 아니라, 자그마치 100,000여 명이라는 백성이 죽여지게 되었던 것이다.

오호통재라! 어쩌다가 한반도 땅에는 그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그렇게 늦게 알려졌단 말가!
좀 더 일찍 예수쟁이 나라가 됐더라면, 100,000명까지 죽여지는 불행을 당하지는 않고, 다만 24,000명 정도만 죽여질 수 있는 은혜를 맛볼 뻔하지 하지 않았던가! 아, 안타깝도다! 아멩 할렐루야!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대한민국도 예수쟁이 나라 비슷해져서 10여 만 명 씩 죽어 나가는 전염병이 창궐하지는 않게 되었다. 이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보라. 이 모두가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전국의 대형 교회들이 합심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노발대발을 잠재우려고 불철주야로 돈(헌금) 거두어들일 방법(예배)에 골똘하는 모습을 보라!

옛날에는 여호와의 화딱지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짝짓기를 하는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 날의 여호와(또는 예수)의 화딱지를 풀어주려면, 돈을 갈퀴로 긁어모을 수 있는 예배 방법을 동원하는 게 첩경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바람에 지금의 전염병으로는 수십 수 백만 단위가 아닌 겨우 수십 명 또는 수백 명 단위의 사람이 죽여지는 그런 세상이 됐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이시다. 아맹!

이 모두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님의 크신 은혜임을 알 수 있다. 역시, 아맹이요 할렐루야이다!
예수교(쟁이)의 발호(권세나 세력 따위를 함부로 휘둘러 날뜀)를 언제 쯤 잠재울 수가 있을까?
제삼자 (219.♡.30.247) 2020-03-06 (금) 08:22
[예수쟁이들의 인간성은 왜 그럴까?]


예수교는 기적질로 시작해서 기적질로 끝나는 종교이다. 사실상, 예수교에서 기적질을 빼 놓으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들은 <코로나19>에서 전혀 어떤 기적질도 보여주지를 못하고,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예수쟁이들을 통한 변명질만 계속하고 있다.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 중에 <아곱>이란 녀석이 있다고 한다.
시간과 지면 관계상 긴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야곱>은 속임수가 능한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이 잡놈 <야곱>편 만을 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아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도 하사해 주었다고 한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한결 같이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이유가 모두 그들의 조상 <야곱>을 쏙 빼닮은 것에 있으리라.
이런 예수쟁이들의 사기꾼 기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야곱>은 자기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서 속임수를 써서 장자권까지 탈취했다고 한다. 역시, <아곱>은 사기꾼이요 잡놈이었음이 분명하다.
결국,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먼 곳에 살고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야반 도주를 하게 된다.
외삼촌 <라반>의 두 딸을 아내로 차지하는 대가(代價)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 동안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머슴살이(양치기)를 더하게 된다.
야곱은 외삼촌과 계약을 맺는다.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새끼 양(羊)들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 등은 모두 <야곱>의 품삯으로 하기로."

그리하여, 외삼촌 <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 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계약 이후에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그래야, 사위 겸 조카인 <야곱>의 품삯을 줄이고, 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카 <야곱>이나 외삼촌 <라반>이나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지 않는 때가 없는 녀석들이다. 그런데도 어쩌면 그렇게 성품들이 고약할까? 요즈음의 예수쟁이들과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외삼촌 <라반>의 잔꾀에도 불구하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야곱>과 합심 노력으로 <야곱>이 치는 양떼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양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다.
<야곱>의 양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 것이다.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됐다고 한다.
외삼촌 <라반>은 여호와의 실력을 얕잡아 보았던가? 아니면, 여호와와가 자기편이라고 오판을 했던 것일까?
적을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요, 적을 모르면 백전백패(百戰百敗)의 원리를 몰랐던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교미)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교미)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실(實)한 양이 새끼 밸(교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교미)게 하고, 
약(弱)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弱)한 자(양)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實)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세기 30;37~43)


양이 교미(交尾)를 할 때, "나무 가지를 보게 하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 "그 나무 가지를 치우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그래서, <야곱>은 건강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고", "약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치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한다. 
결국, 건실한 새끼 양들은 야곱의 것이 되고, 병약하고 비실대는 새끼 양들은 외삼촌 <라반>의 것이 되었더란다.

이유야 어떠하던, 남의 머슴살이를 하는 놈이 자신의 것은 충실하게 하고, 주인의 것은 망쳐 놓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 나무 가지 하나를 보여 주기도 하고, 보여 주지 않기도 하는 것으로 부(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놈으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또, 양들이 교미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얼룩한 새끼를 낳고,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으면 하얀 새끼가 태어날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계속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텐가? 유치원 아동들에게 동화 얘기로 각색하면 재미있을 것도 같다.
그러나, 머슴살이 하는 놈이 주인집 재산을 망쳐 놓는 내용은 어린이 교육에 대단히 좋지 않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들은 장난으로라도 세상에 굴러다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참고;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때문에 아수라장 같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도 자기만 천당으로 가겠다며 별 짓을 다하고 있는 예수쟁이들이다. 
         인류의 평화는 예수쟁이들이 박멸된 후에라야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일 것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3-18 (수) 03:06
[양가죽 쓴 예수쟁이들을 조심하라"-예수]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늑대(즉, 예수쟁이)들을 조심하라."--예수의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예수쟁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 7;15~20)


선지자란 여호와 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선지자란 예수쟁이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예수교의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지자를 좁은 의미로 말하자면 목사와 신부 등, 예수교의 지도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선지자란 예수쟁이 전체를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선지자 즉, 예수쟁이들 중에는 양가죽을 뒤집어 쓴 늑대가 있으므로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양가죽을 쓴 늑대는 노략질을 일삼는다고 한다. 그런데, 노략질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생활 방식이었었다.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중동 지방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면서 원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을 하며 삶을 영위했었다.
그렇다면,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늑대란 멀리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비롯하여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을 통틀어 일컷는 말이라 할 수 있겠다.

양가죽을 쓴 늑대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수 천 년 수 백 년 전의 예수쟁이 모습은 차치하고, 오늘 날의 한국 예수교(쟁이)는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제국주의 즉, 15세기부터 20세기에 겉쳐서 온 세상을 상대하여 식민 쟁탈 전쟁으로 날뛰던 예수쟁이들은 무슨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생각되는가?

그러면, 유럽 중세 시대의 예수쟁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가? 고대 중동 지방의 여호와쟁이들은 무슨 짓을 했는가? 
구미의 예수쟁이들은 남북미 대륙에서 무슨 짓을 했는가? 노략질과 살인 강도질 외에 무엇을 더 했는가? 이런 것들이야 말로 예수쟁이들이 양가죽을 쓰고서 늑대 짓을 해 낸 결과가 아니고 뭘까?

위에서 쭉 열거한 예수쟁이들의 역사와 현실을 아름다운 열매라고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수쟁이들은 모두 다 도끼로 찍어 내어 불태워야 할 것들이다. 예수가 그렇다고 분명히 말했다. 
예수쟁이들은 하나도 빠짐 없이 그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져야 될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허구(거짓=가짜)이더라도 예수교(쟁이)의 열매가 아름다우면 탓할 사람은 많지 없을 것이다. 
반면에, 바이블 내용은 아름다운데, 예수교(쟁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그런대로 앞으로의 기회를 생각해서 참고 보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1) 예수교는 그 경전인 바이블도 허구(거짓=가짜)이고, (2) 예수교의 본체가 되는 예수쟁이들조차 양가죽을 쓰고서 노략질을 일삼는 무리들이다.
예수교(쟁이)는 어느 방향에서 조명을 하더라도 묵인해 줄 수가 없는 무시무시한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다.

몇 년 전, 로마 교황청은 수 천 년에 걸쳐서 예수교(쟁이)가 쏟아 놓은 무지막지한 죄악(만행)들을 입으로(건성으로)라도 사과했다. 전지전능한 신을 모신 종교에서 웃기는 짓이지만.... 
그런데, 개신교는 그 짓(입으로, 건성으로 하는 사과)도 못하는 명실 공히 악마의 집단이다. "마귀 새끼들이다." 제삼자(필자)의 억지 소리가 아니다. 예수가 한 말이다. 
이제, 예수교는 그 열매로 보아 불태워 없애버려야 될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이다.

예수교(쟁이)가 모두 썩은 것이 아니라 <일부 사이비>들이 어쩌고 저쩌고 변명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게 다 못돼 먹은 잡소리이다.
<사이비(似而非)>란, 겉으로는 제법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를 일컷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교는 그 종파가 30,000여 개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기존 예수교(쟁이)는 모두가 가짜여서 계속 새로운 진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존 예수교(쟁이)에는 진짜가 없고 모두가 가짜만 있다는 증거이다.

예수교(쟁이)를 그대로 둔다면 우리 한국은 머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굴레와 불행을 맛보게 될 것이다. "종교는 자유가 어쩌 저쩌고......"라면서,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것이 바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지옥으로 빠져드는 무책임이란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 당장의 정치, 경제, 사회의 무질서를 아무리 떠들어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예수교(쟁이)는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을 파괴하는 무서운 매혼노 집단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한 우리 한국은 커다란 난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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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9 개독인 얼굴을 보면 왜 저리 뻔뻔 스러울꼬 불쌍한 생각.. 기독바다흙탕물 20/01/20 462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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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5 회개하면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갑니다. (3) aaa 19/12/22 796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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