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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미성숙
글쓴이 : 갈롱  (124.♡.45.36) 날짜 : 2020-03-14 (토) 12:25 조회 : 1298 추천 : 4 비추천 : 0

인간의 미성숙한 의존성이 
종교성을 낳고   이러한 개개인의 종교성이 모여
거대한 힘을 가지는 사회적인 단체가 되고 종교가 되어

이에 단체간의  거리가 생기고(이게 원래 사회적 거리의 진정한 의미임)
이 거리는 다시 갈등의 씨앗이 되고
인간을 살리기는 커녕 다시 좀 먹는 버러지가 
되어 버렸다.

우리는 좀더 냉철하고 합리적인 
성숙한 생각으로 
우리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아야할 때다.

종교란 과연 
어떠한 존재인가?

종교란 인민의 아편이다...마르크스가 종교에 대한 비판과 논리적인 접근의 결과물로 남긴말이다.

주일 예배를 못봐 안달인 
사람들

피할 것은 피하라는 뜻의 

말이 혹시 바이블에는 없나요... 
완벽하다는  그 바이블에는 .... 

모일 핑계를 찾기전에 안모일 핑계도 찾아보자.



제삼자 (219.♡.30.247) 2020-03-14 (토) 23:24
[예수교의 모임은 2~3명으로 충분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예수쟁이들)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예수쟁이들)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 19~20)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2~3명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반드시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 한다. 대박!

때때로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예수쟁이 수 만 명이 모인 자리에 예수가 함께 했을 것은 물론이다.
수 만 또는 수 십 만의 예수쟁이들이 모이는 한국의 대형 교회에 예수가 함께 했을 것도 당연지사!
따라서, 그 때마다 예수쟁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구한 내용들은 여호와가 반드시 이루어 주셨을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그런데, 여기에 아직도 이상한(찜찜한) 점이 있단 말씀이야.
2~3명이 모여서 합심하여 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텐데, 구태여 수백, 수천, 수만 내지 수십 만 명 씩이나 모이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주동이 되어 주관하는 목사 숫자만 하여도 2~3명이 넘으므로, 그들끼리 어느 골방에서 조용히 합심하여 기도를 하더라도 충분한 일이 아닐까?

"여러 사람 앞에서 과시하며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라." 예수의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은 그 기도(또는 예배)란 것을 세상이 떠나가도록 시끄럽게 떠벌일까? 무슨 효과를 노리면서 벌이는 짓일까?

지난 수십 년 동안 예수 이름으로 쏟아 낸 그 많은 종류의 기도 내용들은 언제 이루어지는가?
제삼자(필자)가 알기로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가 베풀어지지 않은 분야는 없다.
그런데, 지독하게 부패되어 있지 않은 곳을 찾기가 힘들다. 특히, 여호와(또는 예수)의 집이라는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느 곳보다도 더 썩어 문드러져 있다.

이것이 예수가 함께 하면서 여호와가 이루어 놓은 세상 모양인가? 그런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다."라는 변명이 없을 수 없겠지?
그러나, 어느 교회에서도 다르게 해석하여 설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다르게 해석하는 예수쟁이를 만나 본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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