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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을 다스리는 법]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3-19 (목) 11:13 조회 : 367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교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을 다스리는 법]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공의롭다."고 한다. 그럴 테지.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몇 번이고 거듭해서 등장하는 여호와의 품성이시다. 헐!

** 공의--(1) 공평하고 의로움.  (2) 공평한 도리. 
          (3) 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고 의롭게 하는 예수교 신의 적극적인 품성.

(각설하고)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태우던 시절에 중동지방에 <유다>라는 이름을 기진 조그만 왕국이 있었다고 한다.
이 왕국이 나중에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으로 갈라지는데, 이들을 편의상 통칭하여 <히브리왕국>이라 한다.

그 히브리왕국에 <다윗>이라는 유명한 왕이 있었다고 한다.
<다윗>은 전쟁을 어찌나 잘했던지 백전백승의 용장이었으며 히브리왕국의 영토를 크게 확장하여, 그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는 전성 시대를 이루었다고 한다.
마치, 고구려의 19대 광개토대왕이 땅을 크게 확장하여 그 아들 20대 장수왕 때에는 전성 시대를 이룸과 비슷하다.

그러나, 그들의 후손들인 현재의 <이스라엘>의 역사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그들의 역사 속에 <사울왕>, <다윗왕> 그리고 <솔로몬왕> 등, 이렇게 3명의 왕이 다스리던 시대는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200페이지에 달하는 히브리 왕국의 역사 기록 중, 가짜 왕들이었던 사울왕, 다윗왕 그리고 솔로몬왕에 대한 기록이 자그마치 100페이지를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왕국의 역사 400년 중, 초기 100여 년의 가짜 시대의 가짜 왕들의 사적이 총 역사 기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말이다.

다윗왕은 워낙 유명해서 예수 이후에 기록된 바이블 신약에서 59회 씩이나 인용되고 있다.
모세는 80회, 아브라함은 73회 인용되고 있어서 다윗왕은 그 다음 세 번째로 많이 인용된 사람이다.
유명한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는 30회 인용되고 있는데, 이들 모세, 아브라함, 다윗왕 그리고 엘리야는 예수교의 중추적 주인공들이다.
다시 말해서, 이들 가짜들의 가짜 활동(존재하지 않는 가짜 활동)의 결과에 의하여 탄생된 것이 예수교라는 말이다. 대박!

예수쟁이들이 모순과 허구라는 낱말의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쉬운 낱말 <가짜>라는 낱말을 활용해 봤다.
오늘은 그 가짜들 중, 하나에 속하는 다윗왕에 관한 옛날 이야기를 해보려는 것이다. (가짜 얘기니까, 사실은 인류 역사상에 없었던 사건이다.)


다윗왕이 어느 날 왕궁의 옥상에 올라 바람을 쐬고 있었다고 한다. 그 때, 왕궁 근처의 어느 민가에서 한 아낙이 옷을 벗고 알몸으로 목욕을 하는 광경을 다윗왕이 내려다보게 됐다고 한다.
욕심이 발동한 다윗왕은 시종을 시켜 그 여인을 궁궐로 불러들여 겁탈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 여인의 이름은 <밧세바>라 했다.
그 녀의 남편은 그 때, 전쟁터에 출전 중인 병사 <우리아>였다. 그런데, <밧세바>는 다윗왕의 겁탈 한 번에 덜컥 임신이 되고 말았다. 남편 <우리아>의 부재 중에 <밧세바>는 임신을 하게 된 것이다.


다윗왕은 최전방의 사령관 <요압> 장군에게 연락을 한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에게 즉시 휴가를 주어 집으로 보내도록 하라."고.
밧세바의 임신을 은닉하기 위해서는 남편 우리아를 밧세바의 곁으로 보내주는 방법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는 휴가 중에도 아내 밧세바가 있는 자기 집으로 가지를 않고 궁궐 문지기 노릇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를 알게된 다윗왕이 우리아를 불러 물었다. "너는 어찌하여 휴가를 주어도 집으로 가지 않고 여기에 있느냐?"
우리아가 대답했다. "왕의 장병들이 모두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어찌 소인이 따뜻한 방에서 계집을 끼고 잠을 잘 수가 있겠습니까?"

휴가 기간이 다 되어 우리아는 전선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다윗왕은 전방 사령관 <요압>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귀대하는 <우리아> 편에 보냈다.
다윗왕의 편지 내용은 이러했다. "우리아를 격렬한 전투에 투입시켜 반드시 전사시켜라." 마침내, 우리아는 격렬한 전투에 투입되어 전사하게 된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전사했다는 연락을 받은 다윗왕은 밧세바를 아예 궁으로 불러들인다. 일개 병사의 계집 밧세바는 하루 아침에 왕후로 올라선 것이다. 임신되었던 아이가 태어났다.


하늘에서 자초지종을 내려다보고 있던 여호와의 눈에도 다윗왕과 밧세바의 행실은 못돼 보였나 보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공의롭고도 공명정대한 재판과 결과가 베풀어졌다고 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1)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던 여호와의 공의로운 눈에도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 관계를 못 본 척 그냥 덮을 수는 없었던 게다.
여호와의 공의롭고도 공명정대한 재판 결과가 언도되었다.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죄 값으로 갖 태어난 어린 아이를 대신 죽여버리기로 한다."
불륜을 저지른 연놈은 다윗왕과 밧세바인데 벌을 받은 사람은 갖 태어난 아기였던 것이다.
이것이 전지전능과 공의와 공명정대로 똘똘 뭉쳐진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이었던 것이다. 아맹!

(2) 다윗왕은 밧세바를 정식 왕후로 맞아들인다. 일개 병사의 아내였던 밧세바는 하루 아침에 왕후로 등극한다..

(3) 다윗왕과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두 번 째 아들이 태어난다. 이 아들이 바로 그 유명한 솔로몬(왕)이다.
첫 아들은 불륜이라며 태어나자 마자 그 벌로 죽임을 당하고, 두 번 째로 태어난 아들은 여호와의 사랑을 받는다. 그것도 두 번 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커다란 사랑을 받는다.


(4) 솔로몬(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호화로운 왕이 됐다고 한다.
솔로몬은 최초로 여호와에게 신전을 지어 바치는가 하면, 연속해서 1,000번의 제사도 지내 주고, 7일 동안에 자그마치 가축 142,000마리를 잡아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저토록 여호와에게 알랑방귀를 뀌어대던 솔로몬은 얼마 안 가서 금방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게 됐다고 한다. 헐!

(5) 솔로몬은 왕위 쟁탈전에서 이복 형제들과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싹 쓸어 죽인다. 
솔로몬에게 있어서 왕위는 여호와 쪽에서 이미 계획을 세워 놓은 약속이요 축복으로 진행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솔로몬은 인위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여러 형제들은 물론 정적들을 싹 쓸어 도륙시키고서 왕위를 탈취한다.

이상이 다윗왕과 밧세바의 불륜에다 내린 여호와의 공의로운 심판의 결과라고 한다. 대박!
그렇다면,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 본 다음과 같은 결과는 무엇일까?.


(1) 휴가 중에도 자기 아내의 품으로 가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에 여념이 없던 우리아가 죽임을 당한 이유는 무엇일까?
(2) 갈보 밧세바는 일개 병사의 계집에서 일국의 왕후로 출세한 이유가 무엇일까?
(3) 태어나자마자 이유도 모르고 죽여진 어린 생명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

(4) (나중에 나오는 말이지만) 다윗왕의 죄가 그 자식들의 골육상잔으로 이어진다. 이유는 무엇일까?
(5) 여호와는 첫 아이는 죽이고, 두 번 째 아이는 사랑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6) 다윗과 솔로몬은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 한다.
이게 되는 말일까?

(7)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를 다윗의 혈통으로 꾸며 놓고 있다. 그렇게 해야만 예수가 출세 할 수 있었던가?
(9) 허구끼리, 궤변끼리, 모순끼리 춤을 추는 바이블 내용, 여기에 등장하는 여호와 그리고 다윗과 밧세바, 솔로몬, 예수 등등의 등장 인물들은 결국 무엇일까?


공의로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의 세상 다스리는 모습을 잠기 훑어 보았다. 아맹 할렐루야!

[이상, 사무엘하 11장과 12장의 내용이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3-19 (목) 11:14
[개신교 21단체의 신천지 예수교 역성들기]


*역성들다--옳고 그름에 관계 없이 편들어 감싸 주다.


개신교 21개 단체(교단?)가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정쟁화와 신청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고 한다.
(각설하고)

예수교 종파 중에 어느 하나라도 사이비(似而非) 아닌 것이 있을까? 예수교와 사이비와는 <일란성 쌍둥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예수교의 어느 종파(교단)를 가리켜서 사이비다 아니다를 따져 보는 일은 무의미한 짓일 뿐이다. 예수교는 그 자체가 통째로 <사이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짓말>과 <속임수>와 <사기 행각>을 골고루 버무려서 운영되지 않는 예수교 종파(교단)도 없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그렇거늘, "신처지 예수의 <거짓말> 때문에 역학 조사가 잘못되어 코로나19가 커졌다."고 시비하는 것은 잘못이다.
예수교의 <거짓말> <속임수> 그리고 <사기 행각>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시범에서 연유하기 때문이다.
(또, 각설하고)


예수교는 자그마치 그 종파가 35,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많은 예수교 종파 중에 어느 것이 진짜(정통)이고, 어느 것이 가짜(사이비)일까?
사람들은 말하다. "신천지 예수교는 사이비이다." 라고.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 예수쟁이들은 한층 더 열을 올리면서 저들을 가리켜 "사이비" 또는 "이단"이라고 열을 올리며 성토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기는 진짜(정통파) 예수쟁이이다."라고 자부한다. 그러니까, 대개의 예수쟁이들은 자기 자신은 진짜이고, 저 쪽의 다른 예수쟁이들은 가짜라고 여겨지는 모양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다른 예수쟁이들을 <사이비>로 몰아치고서 자기 자신을 <정통파 예수쟁이>라고 자화자찬할 수 있는 잣대(기준 또는 근거)는 무엇일까?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기에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는 <정통파 예수쟁이>이고, 저쪽은 <사이비 예수쟁이>라고 치부할 수가 있는 것일까? 

솔지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종교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을까?
일반 하빠리(하바리) 예수쟁이들은 차치하고라도, 꼭대기 층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 지도자급들은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을까?
혹시라도 예수교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면, 그 예수쟁이는 무슨 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다는 것일까?
어쨌든, 꼭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다. "기존(또는 기성)의 예수교 종파가 정통(진짜)이라고 판단되는 데도 새로운 정통파(진짜)를 또 만들어내는가? 예수쟁이들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수교는 그 종파가 자그마치 35,0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는 기존의 예수교 종파를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가짜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바른 새로운 진짜 종파를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교는 맨 마지막에 만들어진 종파 1개 만이 올바른 정통파이고, 먼저 만들어진 종파는 어떤 것이라도 <사이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결론이다.

실제로는, 예수(또는 여호와)에 의하여 최초로 만들어졌던 예수교도 <사이비>였었다.
어차피, 앞서서 먼저 만들어진 기존의 예수교는 깡그리 <사이비>이기 때문에 진짜 예수교를 찾아내어 바르게 세우려고 새로운 진짜 종파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다시 강조해 둔다.
예수교는 맨 마지막에 생겨난 종파 1개 만이 진짜 정통파이고, 기존의 모든 종파는 한 개도 빠짐 없이 <사이비>이다.
기존의 예수교 종파가 모조리 가짜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진짜 종파가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내, 예수교는 그 종파가 35,000종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쉴 새 없이 새로운 종파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요즈음, <신천지 예수쟁이>들이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뭇매(또는 몰매)를 맞고 있는 중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의<거짓말> 때문에 역학(疫學) 관계를 찾을 수가 없어서 <코로나19>가 더욱 창궐하게 됐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21개 단체(교단=종파)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을 향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그러면, <마녀사냥>이란 무엇일까?
마녀사냥이란, 예수교가 최전성(최전성 알지?) 시대를 구가하던 중세 유럽에서 자기네 예수쟁이들끼리 <마녀 재판>이라는 이름으로 50만(또는 수 100만이라고도 함) 명에 달하는 생사람(주로 여자)들을 잡아 죽인 끔찍한 사건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수교가 최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시대에 예수쟁이들끼리 벌여 놓은 끔찍한 만행질이 바로 <마녀사냥>이란 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향해서 예수쟁이들 쪽에서 "마녀사냥을 멈춰달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라? 미친 것들 아냐? 예수(교)쟁이들은?


중세 유럽의 예수교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하인리히 4세)까지도 발 아래 굴복시킬 정도로 그 위력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정도였었다. (예; 카놋사의 굴욕)
이런 정도의 전성 시대를 이루었으면,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까지 모시고 있겠다, 이쯤 되면 인류 평화를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그 전성 시대를 만난 예수교는 200년 동안의 <십자군 전쟁>에서도 비참한 실패로 끝을 내고, <흑사병>이라는 혹독한 전염병으로도 쑥밭이 되더니 마침내, 예수교는 <사양길>로 접어들게 됐다.

마침내, 서구 사회에서 예수교는 쓰다 버린 <똥 폐차>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되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예수교로는 이제 돈벌이가 전혀 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구미의 예수교의 교회당 건물들은 텅텅 비어 있거나 흉물스런 폐허로 변하고 있다. 동시에 목사(또는 신부)질로는 먹고 살 수가 없게 되었다.


"사이비다." "사이비가 아니다."를 불문하고, 한국의 예수교는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만난 김에 <신천지 예수교>와 함께 의좋게 나란히 구미처럼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정통파라고 우쭐대던 기존의 예수교 종파들은 신천지 예수교가 뭇매를 맞는 광경에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꼈을 것 같다.
<신천지 예수교>가 무너져 내릴 때, 혼자서 부서지는 게 아니라, <기성의 예수교 교단>들을 끌어안고서 도매금으로 동반 자살을 하는 처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겼을 것이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신천지 예수교를 향하여 마녀사냥을 하지 말라."고 역성을 들게 됐을 것이다. 언제적부터 그렇게 아량을 가진 예수교였을까?
그러나, 신천지 예수교이건 기성 예수교 교단이건을 불문하고, 예수교는 통째로 한바리에 실어서 조금도 기울지 않을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어쨌든, <코로나19>는 모든 예수교 종파가 동시에 앞다퉈가며 무너져 내릴 계기를 마련해 주는 사건이 아닐까 싶다. 
<기성 예수쟁이>들이나 <신천지 예수쟁이>들이나를 불문하고, 지금까지 <코로나 19> 위기를 대처하는 자세를 볼 때, 그런 인간들을 어떻게 공동체 사회의 구성원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코로나19>라는 역병 앞에서도 전혀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거짓말> <속임수> <사기 행각> 그리고 <재물>에 눈이 멀어 있는 아집을 나타내기에 여념이 없는 뻔뻔한 예수쟁이들의 모습, 이런 걸 어떻게 인간이라고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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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두서너 구절 보기로 하자. 
(바이블을 벗어나서 떠들어지는 말은 어떤 것을 막론하고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헛소리일 테니까 말이다.)

**[그들(모세와 아론(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신(神)이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희생(犧牲=제사)을 드리려 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온역(瘟役=염병,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히브리 족속=노예)으로 역사(役事=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출애굽기 5;3~4)
.............................................................................................................

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이었던 히브리 족속은 애굽(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인도를 받아 애굽을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옮겨가서 터전을 잡고 살아가도록 약속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종살이를 하던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출애굽)하는 일은 그냥 거저 손쉽게 되어지는 일이 아님은 물론이다. 애굽 왕(바로)과의 협상이 원만히 성사되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모세와 아론)와 애굽 왕(바로)과의 사이에서 협상 과정이 시작되는 장면이다. 제1차 협상 장면인 셈이다.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바로)에게 내놓은 협상안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처음으로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신(神)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이 여호와께서 히브리 족속의 제사를 받아 잡수시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니, 히브리 족속을 사흘길쯤 광야로 여행을 보내주면 거기에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돌아오겠습니다. 이를 허락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 <사흘길> 협상안은 처음부터 거짓말(속임수)이었다. 왜냐 하면, <사흘길>쯤의 여행이 허락되면, 그 길로 히브리 족속은 아예 멀리 도망을 칠 계획이었던 것이다. 
즉, 협상안이 성사되면, 이 기회에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협상안이 성사될 리가 없었다.
왜냐 하면, 이 때의 협상안은 결국은 결렬되도록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계획을 짜고 진두 지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박!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모세와 아론)와 애굽 왕(바로)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 책임을 물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커다란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만들 수가 있었던 것이다. (재미가 있다. 그지?)
결국, 10번의 협상 과정이 있게 되고, 동시에10번의 협상 결렬 과정이 벌어지게 된다. 마침내,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쏟아 부은 10번의 재앙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고 한다. 헐!

히브리 족속과 애굽 왕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도록 유도하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의 장난질(심술)은 또 있었다.
협상 회의가 열릴 때 마다, 여호와는 애굽 왕(바로)의 성품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을 집어 넣기로 작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의 성품 속에다 그 강퍅(剛愎)이란 것을 쑤셔 넣어 놓으면, 마침내 그 고약해진 성품으로는 어떤 사람과도 좋은 방향으로 협상을 성공시킬 수가 없을 것은 뻔한 결과이다.

어쨌든, 전지전능한 재주(능력)를 가지고 있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잡놈은 못하시는 게 없는 분임을 알 수 있다. 대박!
마침내, 애굽(이집트)은 혈상 결렬의 책임을 지고서 여호와란 잡놈이 쏟아 부은 10번의 커다란 대재앙(천재지변과 같은 큰 재난과 불행)을 당하게 됐다고 한다.
10번의 대재앙으로도 모자라서 마지막에는 애굽의 전 장병(將兵)과 군마(軍馬)가 하나도 남김 없이 홍해 바다 속으로 수장당하는 사건으로 끝 막음을 한다.

** 참고; 협상이 결렬되면, 애굽은 <재앙>을 당하게 되어 있고, 히브리 족속은 <온역(전염병)>을 당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애굽이 10번의 <재앙>을 당하는 동안, 히브리 족속은 <전염병>을 당하는 일이 없다. 왜 일까?
          왜긴 왜야, 바이블을 조작해 내던 종교 사기꾼의 실수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다.

결론을 말해야 될 것 같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란 잡녀석은 스스로도 <거짓말>과 <속임수>로 일을 꾸미는가 하면, 자기를 믿고 받드는 백성(신도)들에게도 <거짓말>과 <속임수>로 세상을 상대하도록 교사(행하도록 꾀어서 부추김)한다.
<기성 예수교 교단>은 물론 <신천지 예수교> 등등, 예수교 역사가 통째로 <거짓말>과 <속임수>와 <사기꾼 행각>으로 점철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의 거짓말과 속임수 때문에 역학 조사가 제대로 실시되지 못하여 <코로나19>가 위험 수위를 넘어 창궐할 지경이 된 이유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착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신천지 예수쟁이> 만이 거짓말과 속임수로 뭉쳐져 있다."고.
신천지 예수쟁이 만이 아니라, 모든 예수교 종파가 하나도 빠짐 없이 <사기꾼>이요, 거짓말과 속임수로 무장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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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기로 하자.

** [여호와께서 너희(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의 열조(조상)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長久=매우 길고 오램)하리라.]

(신명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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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잡놈이 자기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도 직접 사기 행각(거짓말 또는 속임수)을 쏟아내는 장면이다.
여호와는 맹세까지 하면서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에게 약속(사기 행각)을 했다고 한다.
"내가 히브리 족속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에다 터전을 잡고 살아가록 해주겠다."고.

그러나,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은 젖과 꿀은커녕 비도 제대로 오지 않는 기후가 몹시도 척박한 사막 벌판일 뿐이다.
중동 지방에서 그 흔하게 쏟아져 나오는 석유조차도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거의 불로지와 다름 없는 땅이 팔레스타인 지방이다.
그런데, 이런 불모지의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며 여호와는 자기 백성(신도)을 속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그리고, 대박!  

<출애굽> 사건 자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애굽 사람들이10번의 <재앙>을 당하고서 꼼짝도 할 수가 없을 때, 히브리 족속은 그대로 애굽 땅에 눌러 앉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비옥한 나일강 유역의 땅을 버려두고(탈출하여?) 척박한 기후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가서 자리를 잡는다. 이해가 되남? 
여호와가 <거짓말>과 <속임수>를 섞어서 만든 <사기 행각>에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말려든 불행이 아니고 무엇일까? 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스스로도 <사기꾼> 노릇을 하는가 하면, 자기 백성(신도)에게도 <사기꾼>노릇을 하도록 강요하는 잡놈 신이시다.
그래서, 여호와의 그 더러운 성품을 이어 받게 된 예수교는 통째로 <사기꾼> 집단이 될 수 밖에 없으며, 동시에 예배당은 복마전(伏魔殿=마귀들이 숨어 있는 소굴) 구실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 예수쟁이들이 거짓말을 해서 <코로나19>의 역학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짓이나, 이런 짓에 역성을 들고 있는 기성 예수교 교단이나 조금도 기울지 않는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이상이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는 모든 예수(교)쟁이의 실상이다. 할렐루야! 아맹!
제삼자 (219.♡.30.247) 2020-03-28 (토) 23:05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던 사도(예수 앞잡이) 바울]


* 앞잡이--남에게 매여 그 밑에서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해도 <기도 생활>일 것이다.
왜냐 하면, <기도>야 말로 자기네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자기들의 신과 하루에도 수 십 차례 기도로 교통(서로 정보 따위를 주고 받음)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의 삶은 대단히 고결하고 깨끗하고 사랑이 철철 넘쳐 흐르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 십 차례 씩 자기의 몸과 마음을 맑은 거울(여호와 또는 예수)에다 비춰 보면서 갈고 닦으며 살아가는 삶이니, 오죽 깨끗하고 맑을까? 아맹!
예수쟁이들에게 있어서 기도 생활은 이렇게 중차대한 일이다. (예수쟁이들을 알아줘야 돼. 암!) 

그런데,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사도(예수의 앞잡이) 바울이 그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어떻게 된 일일까?
바울은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중, 신약을 거의 절반이나 기록한 예수교의 결정적 증인이다.
따라서, 바울이 없다면 예수교 자체도 존재할 수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아니, 예수교에서 바울은 예수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말이다.

<예수교>를 오히려 <바울교>라고 해야 맞는 명칭이라고 할 정도로 바울의 위치는 예수보다 상위에 놓아야 될 그런 인물이다.
실제로, 신약(바이블)은 그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 서신>이 먼저 씌어지고, 그 다음에 <예수의 일대기>가 씌어졌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교리가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에 예수의 가르침이 적당히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교의 대들보가 되는 바울이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과 교통하는 유일한 수단인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바울이 가로되) "이와 같이 성령(예수교의 신)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바울은 "빌바(기도하는 방법)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이신 성령이란 녀석이 인간을 대신하여 친히 간구(기도)해 주신다."고 한다.

바로 위의 바이블(개역) 구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를 다른 바이블 (합동)에서 다시 보자.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도 모르는"이라고 되어 있다.
결국,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예수의 앞잡이) 바울이 예수쟁이들의 가장 중요한 생활 수단인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말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예수의 앞잡이)라는 녀석이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또는사람)을 대신해서 성령(예수교의 신)이 간절히 기도해 준다."고 그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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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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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오소서......................"] (마태 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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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분명히, 예수는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런데, 예수쟁이 중에서도 일반 똘마니 예수쟁이 아닌 대들보에 해당하는 예수쟁이 우두머리 바울이 그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대들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도(예수의 앞잡이) 바울도 모른다는 그 기도를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은 어떻게 알아내어 시도 때도 없이 "기도를 한다."며 떠들어대게 되었을까?
또,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생활 방식이어야 할 <기도하는 방법>을 바울이 몰랐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그것도 예수가 자세히 가르친 대목을.

이는 마태(바이블의 일부)의 내용을 꾸며낸 종교 사기꾼과 로마서(바이블의 일부)의 내용을 꾸며낸 종교 사기꾼이 서로 다르게 제 멋대로 기록했다는 반증의 한 가지 예라고 하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혹세무민의 목적을 가진 종교 사기꾼들이 꾸며낸 무서운 악마적 글이란 말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역사(役事)가 아니다.

바이블을 교리로 가지고 있는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일 뿐이다.


참고; <예수쟁이=Christian> 즉, "예수 전문가" "예수 골수분자" "예수 앞잡이"라는 말도 바울 때문에 생겨난 말이라고 한다.
       한 때, 바울 무리가 <안디옥=Antioch>이라는 도시에서 예수교 전도 활동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활동이 미친연놈 날뛰듯 대단했던 모양이다. 예수쟁이들의 행태는 언제 어디서나 대동 소이....? 
       이를 본 <안디옥> 사람들이 바울 무리를 가리켜 <예수쟁이=예수 앞잡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헐!
       이런 진짜 예수쟁이가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날의 똘마니 예수쟁이들은.....




[예수쟁이들의 꼬부라진 성품의 유래]


예수교는 기적질로 시작해서 기적질로 끝나는 종교이다. 사실상, 예수교에서 기적질을 빼 놓으면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라는 녀석은 자기 신도들에게 <코로나19>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다. 
예수(교)쟁이들은 어째서 세상의 상식과는 너무도 다르게 딴청을 부리며 어긋나는 짓, 이웃을 골탕먹이는 짓만을 골라서 할까? 무엇이 어디서부터 꼬부라진 걸까?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조상 중에 <아곱>이란 녀석이 있었다고 한다.
시간과 지면 관계상 긴 설명은 생략하겠지만, <야곱>은 속임수가 능한 사기꾼이요 잡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이 잡놈 <야곱>편 만을 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아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까지도 하사해 주었다고 한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한결 같이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이유가 모두 그들의 조상 <야곱>을 쏙 빼닮은 것에 있으리라.
아니, 그들의 신(神)이 <야곱> 편만을 옹호한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고약한 성품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을 쏙 빼닮은 것이 분명하다.
이런 예수쟁이들의 사기꾼 기질(또는 이웃을 골탕먹이는 기질)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야곱>은 자기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서 속임수를 써서 장자권까지 탈취했다고 한다. 역시, <아곱>은 사기꾼이요 잡놈이었음이 분명하다.
결국,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먼 곳에 살고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야반 도주를 하게 된다.
외삼촌 <라반>의 두 딸을 아내로 차지하는 대가(代價)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14년 동안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자기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머슴살이(양치기)를 더하게 된다.
야곱은 외삼촌과 계약을 맺는다. "계약 이후에 태어나는 새끼 양(羊)들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 등은 모두 <야곱>의 품삯으로 하기로."

그리하여, 외삼촌 <라반>은 그 날로, 양떼 중에서 검은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모두 추려서 사흘 길 이상의 먼 곳으로 보낸다.
계약 이후에 새로 태어나는 양 새끼 중에서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들이 태어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그래야, 사위 겸 조카인 <야곱>의 품삯을 줄이고, 자신(라반)의 재산은 그만큼 더 불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카 <야곱>이나 외삼촌 <라반>이나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지 않는 때가 없는 녀석들이다. 그런데도 어쩌면 그렇게 성품들이 고약할까? 요즈음의 예수쟁이들과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외삼촌 <라반>의 잔꾀에도 불구하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야곱>과 합심 노력으로 <야곱>이 치는 양떼에서는 <점 있는 것>과 <얼룩진> 양 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다.
<야곱>의 양새끼들이 쏟아져 태어난 것이다.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됐다고 한다.
외삼촌 <라반>은 여호와의 실력을 얕잡아 보았던가? 아니면, 여호와와가 자기편이라고 오판을 했던 것일까?
적을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요, 적을 모르면 백전백패(百戰百敗)의 원리를 몰랐던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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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교미)니,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교미)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실(實)한 양이 새끼 밸(교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교미)게 하고, 
약(弱)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弱)한 자(양)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實)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이에, 그 사람(야곱)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창세기 3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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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교미(交尾)를 할 때, "나무 가지를 보게 하면 얼룩진 것과 점 있는 새끼를 배고", "그 나무 가지를 치우면 흰 새끼를 배더란다."
그래서, <야곱>은 건강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보여 주고", "약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나무 가지를 치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한다. 
결국, 건실한 새끼 양들은 야곱의 것이 되고, 병약하고 비실대는 새끼 양들은 외삼촌 <라반>의 것이 되었더란다.

이유야 어떠하던, 남의 머슴살이를 하는 놈이 자신의 것은 충실하게 하고, 주인의 것은 망쳐 놓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더구나, 나무 가지 하나를 보여 주기도 하고, 보여 주지 않기도 하는 것으로 부(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놈으로서 그것이 할 짓일까?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고 되어 있다. 또, 예수쟁이 2~3명이 모여있는 곳에는 예수가 함께한다고 되어 있다.

그렇거늘, 지금 <코로나19>의 창궐로 전 세계가 전전긍긍하고 있어도 예수쟁이들은 기도를 하여 인류를 구원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이웃을 골탕 먹이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벌이자."고 하니까, 예배를 본대나 무엇을 어짼다나...그래 그 예배에 모여서 기도는 하지 않고 무슨 짓들을 하고 있기에 세상이 이지경일까?

예수쟁이들은 끝끝내 이렇게 이웃(=세상)을 골탕먹이는 짓만으로 일관할 작정인가? 자기들의 조상 <야곱>이란 녀석처럼?
예수쟁이들은 끝끝내 이렇게 이웃(=세상)을 골탕먹이는 짓만으로 일관할 작정인가? 자기들의 신(여호와=예수)이란 놈처럼?



양들이 교미할 때, 나무 가지를 보여 주면 얼룩얼룩한 새끼를 낳고, 나무 가지를 보여 주지 않으면 하얀 새끼가 태어날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계속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텐가? 유치원 아동들에게 동화 얘기로 각색하면 재미있을 것도 같다.
그러나, 머슴살이 하는 놈이 주인집 재산을 망쳐 놓는 내용은 어린이 교육에 대단히 좋지 않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들은 장난으로라도 세상에 굴러다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코로나19>를 당하여 어려운 이웃 속에서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하여 여타 예수(교)쟁이들의 능글능글대는 행패를 보라. 
"<공존의 대의 명분>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악마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이렇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교의 가르침) 내용을 밝혀 주어도 꿈쩍을 하지 않는 예수쟁이들! 무엇이 잘못된 걸까?
예수교에 바이블 말고 다른 가르침이라도 있는 걸까? 아니면, 예수쟁이들은 아예 귀(또는 눈)를 틀어 막고 사는 종자들인가? 오호통재라!
제삼자 (219.♡.30.247) 2020-03-31 (화) 04:41
[인간은 결코 어느 신의 종이 아니다]


어떤 사람을 향해서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이 때의 <네 믿음>이란 무엇에 대한 믿음일까? 너라는 사람이 무엇을 믿었는다는 말일까?
상대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덮어 놓고 적당히 "믿습니다."라고 말을 뱉어 놓으면 그것이 믿음일까?

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라는 말이 성립되려면, "네 불신(不信=어떤 대상을 믿지 않음)이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라는 말도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다음에 말해지는 예수의 말은 믿음과 불신이 명확히 구별되지도 않고, 상대가 누구인지 그것도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네 믿음이 너를 구했다."고 떠들어지고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한 촌(村)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10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여호와(예수교의 신)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10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9)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사라리아인) 외에는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17;11~19)

위의 바이블 내용을 국어 공부하듯 <문단 나누기> 하기로 해보자.


1) 예수 일행이 예루살렘(이스라엘의 수도)으로 가다가 어느 촌에 들어섰다. 마침, 문둥병자 10명을 만나게 되었다.


2) 10명의 문둥병자들이 소리 높여 외쳤다. "예수 선생이시여, 우리를 긍휼히(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소서."하고.

예수를 부르는 호칭으로 보아서도, 문둥병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 선생이시여."는 예수를 높여 주는 말은 될지언정, 예수가 신(神=여호와)의 아들임을 알고서 하는 말은 아니다.


3) 예수가 10명의 문둥병자들에게 말했다.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 주어라."

"지금 당장 내(예수)가 기적질로 그 문둥병을 고쳐 줄 테니, 이 기적질 현상을 제사장들에게 가서 보여 주어라."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기적질로 <문둥병이 고쳐진 모습>을 제사장들에게 보여주라는 말이다.
"예수가 그냥 보통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神)의 아들임을 간접적으로 알려 주어라."라는 의미라 하겠다..

* 참고; 대개, 예수는 "기적질을 보여 달라."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악담과 저주로 책망하면서 여간해서는 보여 주지 않는다.
  그러다가 엉뚱한 곳에서 기적질을 일으키며 보여주고서는 이 사실을(?) 목격한(체험한) 사람들에 의하여 널리 전해지기를 바란다.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일을 꾸미고 있을까? 예수는.
  예수와 여호와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바로 이런 식으로 숨겨지거나 이상한 방법으로 꾸며져 있다. 왜일까?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적질은 일반 사람들의 감각에는 여간해서 보여 주지를 않는다.
선지자, 목사(신부) 등등의 특수한 사람에게만 그 기적질 또는 계시 따위를 보여 주고서는, 이것들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로서만 또는 풍문으로서만 전해지기를 바란다.

예수교를 체험의 종교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교에 구체적인 체험은 어디에도 없다. 
실제로, 예수교에는 신이 아닌 사람의 1.말로서 증거하고, 2. 말로서 전도하고, 3. 말로서 믿고, 4.말로서 은혜와 사랑을 나누고, 5. 말로서 천당에도 가고, 6.말로서 영생도 한다.
예수교 속에 신에 대한 체험이나 실체는 어디에도 없고, 사람에게 실물(實物)로서 보이기도 하고, 오고 가기도 하는 것은 오로지 돈(재물) 뿐이다
예수교에서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신(神)이 아니라 오직 돈(재물)이 오가 가는 것 뿐이다. 대박!


4) 10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가 시키는 대로 제사장들에게 보여 주려고 길을 떠난다. 문둥병자들은 길을 가는 도중에 문둥병이 다 나았음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서,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문둥병이 아직 고쳐지지도 않았을 때, 예수 곁을 떠나 제사장들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났던 것이다. 무엇을 보여주려고 떠났을까?

10명의 문둥병자들은 자기들의 문둥병 모습을 제사장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떠난 것인가? 아니면, 자기들 몸에서 문둥병이 다 고쳐진 기적질 현상을 보여 주기 위해서 길을 떠난 것인가?


5) 제사장들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길을 가던 도중에서야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병이 나은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문둥병이 고쳐진 10명 중 사마리아인(이방인) 한 명만이 예수에게 돌아와서 고맙다고 사례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다른 9명은 어디로 가고, 너 혼자만 와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린단 말이냐?"
예수는 계속해서 말한다.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10명의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문둥병이 예수의 기적질에 의해서 고쳐진 모습을 제사장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길을 떠났었다.
그런데, 문둥병이 고쳐지기도 전에 길을 떠났다가 도중에 그 문둥병이 고쳐진 모습을 발견하고서는 9명은 아무 말 없이 어딘가로 사라지고, 1명 만이 예수에게 돌아와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는 것이다.
문둥병자 10명은 병이 고쳐지기 전후해서 어느 누구도 제사장들을 만나지 않고 있다. 예수의 명은 아무도 지키지 않은 헌 신 짝이 되고 말았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예수의 명을 지키지도 않고, 예수에게 돌아와 고마움을 표시하지도 않은 배은 망덕한 9명의 문둥병자들은 무슨 힘으로 그 병이 고쳐졌을까?
예수에게 돌아와서 "고맙다."고 사례한 문둥병자는 그 믿음에 의하여 고쳐졌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냥 아무 소리도 없이 없어진(믿음이 없는) 9명의 문둥병이 고쳐진 이유가 무엇일까?


6) 인간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많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병고(病苦=병 때문에 겪는 괴로움)이다.
그런데, 전지전능을 표방하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일에 <믿음>을 요구하고 있다. 꼭 그런 식으로 해야만 되는가?
또, 예수가 세상에 온 자체로서 이유 불문하고 인간의 병고가 없어지면 무엇이 잘못 되는가? 그 좋은 능력(재주)으로 2,000년 전, 중동의 조그만 구석에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2019년 말부터는 이 지구에 <코로나19>라는 역병이 창궐하여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인류 역사상 수 없이 반복되는 병고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이 역병이 전파하는 과정에는 믿음 좋은 신천지 예수쟁이는 물론 여타 예수쟁이들의 역할이 꽤나 커다란 몫을 하고 있다. 

오늘 날의 <코로나19> 역병도, 14세기 유럽을 휩쓸었던 흑사병도 예수쟁이들의 말도 안되는 못난이 짓 때문에 인류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다.
예수쟁이들이 어떤 궤변을 떠들더라도 전염병이나 인류의 어려움을 개척해 나아가는 일은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아니, 예수교는 인류의 평화와 안녕을 방해하는 백해무익(百害無益)의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위의 10명의 문둥병자들은 예수를 정확히 알고 있지도 못했으며, 9명은 배은 망덕한 나쁜 놈들이었고, 겨우 1명만이 은혜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불치병이나 다름 없던 문둥병이 고침을 받았다.
그런데, 어째서, 예수쟁이들(신천지 예수쟁이와 여타 예수쟁이)이 모두 들고 일어나서 설레발을 치고 있어도 <코로너19>는 좀처럼 수그러들지를 않고 있을까?
아예, 이 참(코로나19의 창궐)에 예수교가 사기꾼 집단이란 사실을 실토하는 계기로 삼으면 어떨지?


7)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문둥병자는 고쳐 주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부정한(더러운) 자>로 취급하게 되어 있다. (레위기 13;3).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진찌 속 마음이다.
그런데, 예수는 어찌하여 자기 아비의 뜻을 거역하며 인간의 병을 고쳐 주고 있을까? (고쳐주긴 뭘 고쳐줘? 웃기네!)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뜻은 병자를 <부정한(더러운) 자>로 치부하는 것이지 그 병을 고쳐주는 게 아니다.

바이블은 신구약(新舊約)을 불문하고 모순과 궤변으로 범벅되어 있다. 거기에다 천륜과 인륜을 어기는 악독(惡毒)으로 가득하다. 신(神)의 언행이 담겨 있는 말(글)이라고는 할 수가 없다.
또, 이 바이블에 준하여 만들어진 예수교의 역사(히브리 역사 포함)와 현재의 모습은 장난의 말로도 옮길 수 없을 만큼 잔인하고 썩어 문드러져 있다.

아직 인간의 능력으로 신(神)의 존재 여부를 가려 낼 수는 없다. 만약, 어느 때엔가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이 구명된다 하더라도 그 신이 예수교의 여호와 및 예수일 수는 없다. 그 이유는 바이블이 이미 명약관화하게 판가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신(神)과 그 내용은 모두가 허구(虛構=가짜, 거짓)이다. 크게 양보하여 그 신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그 신은 지극히 악독한 악신(惡神)일 뿐이다.

현재까지 세상에 굴러다니고 있는 예수교의 존재 이유는 그 속에서 오고 가는 돈(재물)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교에다 적을 두고 있는 예수쟁이들은 적어도 다음 4가지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1) 악의 방관자(傍觀자)--예수교의 악행에 관해서 자신은 직접 참여하지 않은 채 곁에서 바라 보기만 하는 자.
(2) 악의 조장자(助長者)--자기 지역의 예수교의 악행이 좀 더 커지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
(3) 악의 시행자(施行者)--발톱을 숨기고서 예수교의 악독한 사기 행각을 실제로 행하여 이득을 누리는 자.  
(4) 천치(天痴=바보)-----지적 수준이 낮은 어리석은 사람 아니면 터무니없는 욕심(천국=영생 복락)으로 마음이 흐려져 있는 사람들이다.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조용히 그리고 차분히 자신을 돌아다 볼 일이다.
우주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무한대의 전지전능한) 생명체이며, 인간 역시 여기에 소속된 존엄하고 귀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결코 어느 신의 종이 아니다. (긴 말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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