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1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6-21 (일) 04:07 조회 : 543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의 내용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멋진(?)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산상수훈>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석가나 공자 또는 노자(또는 장자)나 소크라테스 등등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20여 가지 쯤 들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3)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느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한 두 시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적은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화장실(변소)도 없는 사막벌판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 놓고는 <5병2어> 기적질도 펼친다. 즉,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아이와 여자는 계산하지 않고)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5병2어 기적질은 제삼자의 글을 참조할 수 있다.)
이상의 뻥튀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가짜, 거짓)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참아라." 따위의 가르침은 <선배(인간)>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지원서를 제시한 바가 없다." 오로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멋모르고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 
그런데 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모든 것에 초월한 무(無=인간)였던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有=인간)로 태어나 불완전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또한, 예수란 녀석도 신(神)이 아니란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만약,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이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가르침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산상수훈>은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후세에 어떤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전지전능한다는 (神) 녀석의 할 일은 없고, 무능하고 연약한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개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으로 강요하고 있다.
신(神)이란 놈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보다 더 무서운 복만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6-21 (일) 04:09
[신(神) 앞에서도 악하고 교만한 존재가 있다?]-헐!


예수(교)쟁이들 사회에서 굴러 다니는 말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사람들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
"마귀들은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했다."
"마귀는 원래 천사였으나 악하고 교만해져서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역하다가 마귀로 전락한 존재이다."

이상의 말들이 성립될 수 있는 명제(命題=참이나 거짓을 가리기 위해 어떤 논리적 판단의 내용을 언어, 기호, 식 등으로 나타넨 것)라고 계산되는 사람에게도 머리(두뇌)라는 것이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자기 아내 모르게 바람을 피우는 남편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짓은 아내(사람이니까)를 속일 수 있다고 계산하고서 벌이는 불행한 배신 행위이다.
그러나, 100% 들통날 것이 확실하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바람을 피울 남편은 별로 없을 것이다.
자기가 받들던 임금을 거꾸러뜨리려고 역적 모의를 감행하는 사람도 있다. 임금(이것도 사람이니까)을 감쪽 같이 속일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벌이는 대단히 불행한 모험이다.

그러나, 백발백중 발각되어 3족 내지 9족이 멸문되는 참화를 당할 것이 확실하다면,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역적 모의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거늘, 전진전능(全知全能)한 신을 상대로 속이기도 하고, 거역하기도 하고, 배반하기도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성품이 교만하고 악독하면 신을 배반할 마음을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일까? 탄로날 것이 확실한데도?
지식이 많고, 능력이 많으면, 전지전능한 신을 배반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또는 마귀)은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보면, 마귀, 악마, 귀신들은 인간보다 그 재주가 훨씬 뛰어난 존재들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귀신급 존재들은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 대해서 인간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귀신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속일 수도 없고, 거역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가? 귀신급 존재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거역할 수 있겠는가?
상대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사실을 알고서도 거역도 하고 배반을 하는 그런 존재(사람 또는 귀신)가 있을 수 있을까?
이 부분도 성립될 수 있는 명제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달고 다니는 머리도 머리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배반할 수 있는 존재는 IQ 45이하의 멍텅구리들이나 가능할 것이다.
아니, 배반이 뭔지, 충성이 뭔지도 모를 테니, 구태여 배반이라고 할 수도 없겠다.
지렁이, 메뚜기, 미꾸라지 따위들은 전지전능한 신에 대해서 전혀 아무 감각이 없이도 잘 만 생존한다.
그렇다면, 같은 방향에서 조명해 볼 때, "사람이 교만하고 악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지능지수 수준도 지렁이나 메뚜기 또는 미꾸라지 정도가 아닐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서 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 등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아가는 여호와쟁이들이다. 이유와 상황이야 어떠하던 간에 그들은 여호와의 골수분자들이었다.
그런데, 이 여호와의 골수분자들이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잡아 죽인다는 것이다. 이 골수분자들은 어찌하 여호와의 아들인 예수를 잡아 죽이게 됐을까?
여호와를 거역하느라고 그러는가? 아니면, 역시 교만하고 악해서 그럴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아내를 속이며 바람을 피우는 남편이나, 임금을 속이고 역적 모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을 상대로 속이거나 거역할 엄두를 낼 수 있는 존재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등장하는 장로, 대제사장, 그리고 서기관들은 겉 모양만 여호와쟁이일 뿐,
여호와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으며, 조금도 믿지 못하면서 오직 종교로 밥벌이를 하는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확연히 증명해 주고 있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장로, 대제사장 및 서기관 등은 여호와쟁이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의 목사나 신부들처럼 여호와를 조금도 알 수가 없었으며, 조금도 믿을 수가 없는 평범한 인간들이었다.
다만, "예수가 나타나서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며 그들의 밥벌이에 방해가 되므로 잡아 죽였을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예수를 붙들고 간(諫)하여 가로되,
"주(主)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예수가 잡혀 죽을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신(神=여호와)의 일은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 16; 22~23)


베드로는 예수의 수제자요,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예수는 구세주이시다."라고 신앙 고백까지 한 사람이다. 베드로(사람)가 자기 지식으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는 대로 고백을 한 말이라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을 받은 베드로보다 예수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베드로가 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예수로부터 <마귀>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이다. 헐!

예수쟁이들아! 아직도 뭔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가? 예수쟁이들 모두는 지렁이 두뇌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가? 지렁이는 최대한 3/10 초 동안을 기억한다고 한다.
어떤가? 베드로가 누구인가? 예수의 수제자 맞지?
그렇다면, 베드로를 비롯해서 12명의 제자들이 전해줬다는 예수(또는 여호와)의 진짜 모습은 뭘까?

다시 한 번 더 읊어 보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第三日)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가르치시니] (마태 16; 21)

이렇게, 죄 없는 예수가 억울하게 죽여져서 마침내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한 일]됐다는 것이다.
어쨌든, 이 대속(代贖)에 대한 이론이야 말로 예수교의 가장 크고 중요한 교리이다.
 
 그러나 또, 그러나, 그리고 또 그러나....

(1) 예수를 죽인 사람들(장로, 대제사장, 서기관 등)은 사실상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들이며, 예수에 대해서는 더 더욱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다만, 그들은 히브리 족속의 오랜 전통에 따라 종교 속에서 밥벌이를 하던 사기꾼들이었을 뿐이다.

(2) 예수가 죽여지는 현상이 어떻게 해서 인류의 죄가 대속(代贖)되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마치, <배 아픈데 빨간약을 바르는 처방>보다도 더욱 웃기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다만, 예수가 자칭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참칭(僭稱)하며 참람한 짓을 하니까 죽였을 뿐인데, 그것이 어떻게 해서 대속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가?

(3) 또, 예수가 죽여져야 인류의 죄가 대속되는 것이라면, 예수는 죽여진 다음 아주 없어져야 옳다.
그러나, 예수는 죽은 지 3일 만에 되살아나서 하늘로 올라 가 여호와의 우편 보좌에 앉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것도 "죽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또, 3일 후에 되살아날 죽음을 가지고, 여호와는 "자기 아들을 대신 죽인 값으로 인간을 구원했다."고 생색을 내는가?

(4) 그리고, 예수의 죽음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되고 구원될 것이라면, 그것으로 끝을 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가 대속했으므로 인간에게는 이제 아무 죄도 없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재림(再臨)은 또 무엇인가?

(5) 지금은 예수가 죽고 2,000여 년이 흘렀다. 아직도 예수의 재림은 소식이 없고, 인간은 거의 100세대가 지나갔다는 말이다.
예수를 믿고 천당표를 얻은 사람이 2,000년 동안에 몇 명으로 불어났는지는 몰라도, 그 동안 지옥으로 가게 된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났다는 사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여호와(예수)는 계속해서 이렇게 인간과 장난질만 치고 있을 작정인가?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신(神=여호와=예수)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있다면 그것은 우선 자신부터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런 자들의 칭송으로도 영광이 되는 신(神)이 있겠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뜨림 없이 통째로 허구,모순 그리고 궤변으로 뭉쳐진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는 통째로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 마귀가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신(神)을 배반하는 간덩이가 부은 종자들]


甲은 대학교 입학시험 전날 밤 꿈에 A라는 신(神)이 나타나서 제시해 준 시험 문제지를 풀었다.
그런데, 실제로 다음 날 대학 입학 시험 문제지에 전날 밤 꿈에서 풀어봤던 문제가 고스란히 출제되어 있는 게 아닌가? 
甲은 당당히 1등으로, 그것도 만점이라는 우수한 점수로 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었고, 갖가지 장학금으로 졸업의 영광까지 획득하게 되었다.

또 그런데, 甲은 각종 취직 시험과 각종 고등고시에서도 A라는 신(神)이 꿈에 나타나서 미리 시험 문제들을 알려주는 바람에 마침내 유명한 검사(또는 판사나 고위 공직자) 노릇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럴 경우, 甲은 평생을 살면서 A라는 신(神)이 현몽하여 가르쳐주는 사명(사命)과 지시(指示)를 거역할 수가 있을까?
그렇거늘 하물며, 매일 같이 신(神)에 대한 체험을 하는 동시에 "믿음이 확고하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잘도 한다. 헐!

결국, A와 같은 종류의 신(神)이 존재할 것 같아서 그런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다 목을 매고 있는 예수쟁이들

(각설하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종살이 하던 애굽(이집트)에서 탈출하기 직전, 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의 예언에 따라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것도 꿈이나 비몽사몽간의 일이 아니라, 멀쩡한 정신 상태에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역사(役事)를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체험하기도 하는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자기네 신(神)에 대한 배반과 거역이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는 말이다. 대박!

재차 언급하지만,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출애굽 직전 애굽(이집트)에서 10여 가지의 엄청난 기적질 현상들을 몸소 체험을 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으며 행군을 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진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꿈이 아니라 실제로 직접 체험하는 사건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같이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서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광야(曠野=텅 비고 아득하게 너른 들)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하기도 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들처럼 조변석개(朝變夕改=아침 저녁으로 엎어졌다 자빠졌다 함) 식으로 자기네 신(神)을 엿 먹이는 종자들은 없을 것 같다. 이 모두가 무엇을 의미하는 현상(또는 결과)이라고 생각되는가?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예수쟁이(또는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들이 연속되고 있어도 그것이 납득이 되는 모양이다.
바이블과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악한 인간은 신을 거역할 수 있을까?" 되는 말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해 보려고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 60만이었다고 한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남자를 말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된다고 할 수 있다.


또, 출애굽할 때, 히브리 족속은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당시의 생면체는 적어도 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이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얘기를 보기로 한다.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백성(히브리 족속)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애굽을 도망쳐 나온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를 원망하면서 말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다투었다고 한다.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넓고 평평한 큰 바위)을 쳤더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 마셨다고 한다.

(2)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강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들어 없어진다. 따라서, 60만, 300만 또는 1,000 만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샘물)여야 할까?

(3)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로 알고 있다. 수 십 층 빌딩에 살고 있어도 주민이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천막(1층 짜리 주택) 생활을 하는 사람의 1,000만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할까?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4) 와지(wadi)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1,000만이 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을까?
물줄기(샘물)가 단번에 직경 1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렇더라도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다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또 물기둥이 솟아오른 주위 수 백 m까지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하지 않았을까?

(5) 바이블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이 훨씬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요란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적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상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보여준 것처럼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기적질들을 수도 없이 직접 체험을 하고서도 그 기적질들을 보여준 신(神)의 존재와 능력이 믿어지질 않아서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했다는 말씀이지?
에이 여보슈, 그걸 말이라고 하슈?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조용히 생각해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과연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여겨지는가? 세상에나!
그러니까, 예수쟁이(또는 히브리 족속)들은 <간덩이가 부은 종자들>이 아니라, (1) 예수교에 이용당하는 바보이거나, (2) 예수교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꾼이라는 말이네!
어때? 이 결론이 맞아? 틀려?






[논리]-바이블은 논리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던데!


** 논리(論理)--(1) 생각이나 추론이 지녀야 하는 원리나 법칙.
                 (2) 사물의 이치나 법칙성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
                 (3) 협잡질(섭리 또는 경륜을 앞세우고서 그릇된 짓으로 남을 속이는 사기행각)과는 사뭇 다른 진리.


(1) 100만 명의 사람을 죽이는 행위와 지팡이(죽은 막대기)로 뱀(살아 있는 뱀)을 만드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불가능한 일일까?

(2) 사람의 재주(능력)로 개구리(양서류 개구릿과에 속하는 생명체)가 생겨나게 하는 일과 지구(地球)의 자전(自轉)을 멈추게 하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불가능할까? (과학적 이론으로)

(3) 그러면, <물>이 <피>로 변하게 하는 일과 우박이 내리게 하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불가능한 일일까? (이것도 과학적 이론으로)

제삼자(필자)가 지금부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감이 잡히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각설하고)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애굽의 술객)이 지팡이로 뱀을 만들기도 하고, 맹물을 피로 변화시키기도 하고 그리고, 저절로 개구리들이 생겨나게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상의 기적질 현상이 모두 여호와라는 신(神)을 인간 세상에 처음으로 소개한 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의 글 속에 나오는 말들이다.

이것으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및 그 아들임을 자칭하는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증명하는 셈이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할까? "이런 것을 논리(論理)라고 하는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려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3구절 만 보기로 하자.


(1) [바로(Pharaoh=애굽 왕)도 박사와 박수(남자 무당)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사람)들도 그 술법으로....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모세의 형)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출애굽기 7;11~12)


고대 애굽(이집트) 사람들이 지팡이(마른 막대기)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장면이다.
아론(모세의 형)이 만든 뱀이 애굽 사람(술객)이 만든 뱀을 잡아 먹었다고 한다. 애굽 술객의 뱀보다 아론(즉, 여호와)의 뱀이 훨씬 강력했던 것이다. 대박!


(2)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물로 피를 만들므로)....] (출애굽기 7;20~22)


애굽의 술객 즉,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처럼 <맹물>을 <피(血)>로 변화시키는 장면이다. 대단혀!


(3)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출애굽기 8;7)


전지전능하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무수히 많은 개구리(양서류의 한 종류)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그러자, 고대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여기에 지지 않고, 나일강으로부터 무수히 많은 개구리가 땅으로 올라오게 했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의하면,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는 모세를 통하여 10여 가지 재앙(기적)을 애굽(이집트)에다 퍼부었다고 한다.
처음 재앙은 조금(?) 가볍다가 뒤로 갈수록 피해가 점점 커지고 심각해지는 엄청난 재앙이었다.
그런데, 그것은 피해의 크기가 그렇다는 것이지, 시행 방법으로 본다면 앞의 것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것은 조건만 갖추면 인간도 능히 할 수 있는 일(기적질)이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미개 시대의 무지한 종교 사기꾼의 얄팍한 생각이 그려낸 허무맹랑한 사기행각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라는 녀석은 이런 얄팍한 사기행각의 글 속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이다.
허구(모세=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가 허구(여호와=거짓, 가짜)를 만들어 냈던 것이다.

이 허구(虛構)가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예수쟁이(종교 학자, 목사, 신부 등등)들에 의하여 갖가지로 각색되어 얼기설기 얽어지게 된다.
마치, 무슨 진리나 되는 것처럼. 웬 일이니!


빈 보따리를 비단으로 싸고 또 싸고 또 싸면 그 속에 보물이 생기는가?
그 빈 보따리를 아무리 금은 보화로 치장하고 좋은 말로 이론(=궤변)을 전개하더라도 여전히 그 보따리 속에는 아무 것도 없을 뿐이다.
사상누각(砂上樓閣)은 밑에 모래라도 있지만, 예수교는 기초와 1~2 층 없이(허공중) 3층에서부터 설명되는, 말 그대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뿐이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이다.
어떤 예수쟁이는 예수와 바울의 말 중에서 그럴싸한 것을 인용하여 무엇인가를 변명하려고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기초와 1~2 층 없이 3층부터 떠들고 있는 궤변이란 말이다.
여호와가 허구(가짜, 거짓)인 마당에 예수와 바울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예수교(쟁이)는 신(神)과 사람(이웃)과 자신을 모두 속이는 살인 만행의 무서운 사기꾼일 뿐이다.

아니, 예수교는 명실 공히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 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6-21 (일) 04:11
[예수교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 개망신--아주 큰 망신.


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편은 그 부모에게 명예일까? 아니면, 개망신일까?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제대로 된 삶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극단적인 고난의 삶을 가지게 된 이유가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雜神)을 섬긴 죄 값이라 한다.

그렇다면,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을 쓸어박고 못살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바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아닌 잡신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배반 했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면, 히브리를 벌 주기 위하여 등장하는 타민족들의 복(福)된 삶은 무엇일까? 
그 티민족들은 여호와(또는 예수) 아닌 잡신을 섬기면서도 여호와의 백성(또는 예수쟁이들)에게 벌(罰)까지 시행하면서 잘만 살아간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이에 바로(pharaoh=고대 애굽 왕)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아브라함)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 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창세기 12;16)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계집을 애굽의 왕 바로(pharaoh)에게 얼마 동안 빌려준(빼앗긴) 대가로 많은 재물을 하사 받는 장면이다.
흉년을 피하여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애굽(이집트)으로 피난을 가게 되는데, 이 때, <아브라함>은 속임수를 쓰다가 오히려 계집을 애굽 왕 바로에게 빼앗기게 된다. 그 대신 많은 돈(재물)을 하사 받게 된다.

제 새끼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똥 싼 놈이 화를 낸다." 던가? 여호와는 엉뚱하게도 바로(왕)에게 벌을 주려고 한다. 분명히 속임수를 쓴 자는 <아브라함>인데도 말이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바로(pharaoh=애굽 왕)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總理)하게 하노라."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바로(pharaoh)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창세기 41;41~43)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 <요셉>이 여호와의 능력에 힘 입어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는 장면이다.
애굽(이집트)은 여호와가 아닌 태양신을 받들던 민족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택한 백성의 우두머리가 태양신의 나라에 들어가서 왕이 아닌 총리 대신이 된 것을 가지고 크게 자랑하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서 으쓱대면서 자랑하지 않는 예수쟁이가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지전능하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
**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더 보자.


3)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役事=규모가 큰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苦役)으로 그 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출애굽기 1;12~14)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에서 종살이로 고생하는 장면이다. 430년간 이런 종살이를 했다고 한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되어 가지고 자기 백성을 이렇게 개고생을 시키고 있다는 것은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여호와 쪽에서 어떤 이유와 변명을 늘어 놓아도 개망신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혹독한 종살이 환경에서도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번식(繁殖=생물이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이 창성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이것이 자랑일까 개망신일까?
또, 종살이의 이유가 히브리 족속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에 아직은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의 입장으로 변명이 되는 경우인가?

사막과 돌짝 밭 뿐인 땅을 가지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속이면서 벌이는 여호와의 변명이다.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잡신을 섬기는 남의 나라 땅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라니, 어떤 변명을 늘어 놓아도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金)고리를 빼어 <아론(모세의 형)>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刻刀=조각하는 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로다." 하는지라.]

(출애굽기 32;3~4)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도 죽을 힘을 다 기울여 자기 백성 히브리 족속을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구출하여 냈다. 이것이 <출애굽> 사건이다.
그런데, 종살이에서 겨우 벗어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자기들 귀에 매달고 있던 금귀걸이를 거두어서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그 곰송아지가 자기네의 신(神)이라며 받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뭣(?) 주고 뺨 맞는다."는 명언(?)과 무엇이 다를까?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졌다. 결국,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궤변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하는 짓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만의 일이 아니다. 
히브리 족속 만이 아니라, 그 후로도 지금까지 계속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헌 신짝 버리듯 내팽개치는 종자들은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로부터 반복 반복 또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배반을 당하며 헌 신짝 취급을 받는 여호와(또는 예수)시여! 이런 경우보다 더 큰 개망신이 또 있을까?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5)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중동의 팔레스타인 지방은 여호와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허락해 준 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땅에는 그 전부터 살아가고 있는 여러 원주민들이 있었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 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남의 땅이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히브리 족속이 팔레스타인 지방을 강제로 탈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던 때의 한 장면이다.

히브리 족속의 12지파 중 하나인 <유다> 지파가 자기네가 살아갈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원주민들 중에 철병거(鐵兵車)로 무장을 한 강력한 세력을 가진 원주민은 몰아낼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천지를 6일 동안에 창조할 정도의 능력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힘으로도 정복을 할 수 없는 원주민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그 전지전능은 어떻게 된 것일까?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구구하다. 그 한 가지 변명은 다음과 같다.
"먼 훗날, 전쟁을 모르는 히브리의 후손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켜 주기 위하여 열국을 멸망시키지 않고 일부를 남겨두었다."고. (사사기 3;1~2)
먼 훗날, 예수쟁이 후손들 중, 아직 전쟁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 텐데, "이들에게 전쟁은 이런 것이다."하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은 정복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으로서 할 수 있는 변명인지 모르겠다. 역시,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6) [....앗수르(앗시리아) 왕이 곧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전(殿=여호와의 집)과 왕궁 곳간(庫間)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문(殿門)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열왕기하 18;14~16)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던 백성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히브리 족속이다.
옛날 옛날, 이 히브리 족속이 조그만 왕국을 건설하고서 살아가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히브리 왕국이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둘로 쪼개진다.
2개의 왕국으로 쪼개진 후 200년 쯤 지났을 때, 앗수르(앗시리아 대제국)의 침공으로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은 멸망한다.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수르(앗시리아)는 여세를 몰아 남쪽의 유다 왕국에까지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게 되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이 때의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앗시리아 왕이 쳐들어와서 위협을 하니까,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신전(神殿) 곳간에 쌓아 두었던 금과 은은 말할 것도 없고, 신전 기둥에 입혀 놓은 금까지도 모조리 벗겨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바쳤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이보다 더 큰 개망신이 어디에 있겠는가? 여기에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유다 왕국이 여호와 앞에서 악(惡=여호와를 버리고 잡신 섬김)을 행하여 내리는 벌이다."라고.
그렇다면, 여호와가 아닌 잡신만을 섬기고 있는 앗수르(앗시리아)의 번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잡신을 섬기는 앗시리아 왕이 여호와의 신전에 꾸며 놓은 보물들을 모두 훑어 갔다." 이보다 멋진 진풍경은 없을 것 같다. 아닌가?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뭘까?

** 참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전(여호와 또는 예수의 집)을 금과 은을 섞어가며 아름답게(?) 치장을 하던데, 그렇게 해야 신(神)의 품격이 높아지기라도 한다는 게야 뭐야?
         그런 정도의 신격(神格)을 가지고도 영광을 욕심 내는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이로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7) [그 때에 바벨론(新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수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싸니라. ....저(느부갓네살왕)가 여호와의 전(殿)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기명(金器皿=온갖 금 그릇)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合) 10,000명과 모든 공장(工匠=수공업에 종사하는 기술자)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못난 사람)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4;10~14)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 앗시리아 대제국에 의하여 멸망당한 후, 100여 년 쯤 뒤에 남쪽의 <유다> 왕국도 바벨로(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멸망당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그 때의 상황 즉,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왕국이 완전히 멸망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장면이다.
바벨론(新바빌로니아)의 왕에 의하여 여호와의 신전(神殿)이 박살나고 있다. 아이구 창피해라.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때, 빈천한(또는 못난) 사람을 제외하고 상류 층의 모든 관리와 기술자들이 바벨론(바빌론)으로 사로잡혀갔다고 한다. 이것이 그 유명한 "바빌론 유수"라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변명은 있다.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를 배반하고 잡신을 섬기는 악을 행하였다. 그래서, 멸망당하는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때, <유다> 왕국을 쓸어박은 나라 新바빌로니아 왕국은 여호와가 아닌 잡신을 섬긴다는 점이다.
여호와의 어떤 다른 방법(능력)으로 히브리 왕국이 멸망을 했다면 모를까,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여호와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은 여호와의 어떤 변명으로도 설득력이 없다.
결국,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달리 설명을 할 방법이 없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8)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페르시아 대제국 건설) 원년에 여호와께서.....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칙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神)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에스라 1;1~2) (역대하 36;22~23)


세상의 역사는 돌고 돌게 되어 있다.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 <앗시리아> 제국이 세상을 지배하더니, 이어서 남쪽의 유다 왕국을 멸망시킨 <(新)바빌로니아>의 세상으로 바뀌었다.
이 때, "바빌론 유수"라 하여 유다 왕국의 수 많은 상류 층 사람(특히, 관리와 기술자)들이 포로로 바빌로니아로 끌려갔었다.
그런데, 세상은 또 바뀌어 <페르시아 대제국>의 천하가 된다. "바빌론 유수"로 잡혀왔던 포로들도 바빌로니아 손에서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으로 넘어오게 된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바빌론 유수" 때, 잡혀왔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아귀로 넘어간 후의 이야기가 되겠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역대 왕들이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신을 받들며 강력한 신권(神權)를 펼치던 나라였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잡신(아후라 마즈다)을 섬기는 페르시아 왕 고레스(Cyrus)에게 천하 만국을 주고, 예루살렘에다 여호와의 신전을 재건축하라."는 칙서(勅書=임금이 훈계나 알릴 일은 적은 글이나 문서)를 내렸다는 말이다.
자기(여호와)의 백성이 세운 나라와 신전은 지켜내지 못하던 못난이 신(神=여호와)이 겨우 남의 나라 잡신의 신자에게 자기(여호와)의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꼴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개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이 여호와가 아닌 다른 신을 섬기기라도 하면 길길이 날뛰며 극렬한 진노와 격노를 발하는 여호와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배화교(아후라 마즈다)의 신자인 고레스왕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 여호와가 그것을 주었는가?
일제(日帝) 때, 예수쟁이들이 신사(神社)에 참배를 하던 아부와 무엇이 다른가? 여호와(또는 예수)로서는 쥐구멍을 찾아야 되는 개망신이 아닐까?

이상에서 나열된 여호와의 <개망신>은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가 강자와 독재자 앞에서는 여지 없이 꼬리를 내리고 전심 전력으로 알랑방귀와 아부를 떨면서 자신을 지켜내던 더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진면모(眞面貌=본디 그대로의 참된 모습이나 내용)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아주 큰 망신)이다.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은 페르시아 대제국의 고레스(Cyrus)왕 때의 사건이 아니라, 다리우스(Darius) 1세 때의 사건이어야 맞는 말이다.
바이블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의 무지(無知=아는 것이나 지식이 없음)가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내게 된 결과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왕(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 강력한 신권 정치(神權政治)를 펼쳤었다.

그런데, 전성 시대를 구가하게 된 다리우스 1세는 제법 너그러운 통치를 시작하게 된다. 
다리우스 1세 스스로는 아후라 마즈다 신을 받들면서도 "바빌론 유수" 때 포로로 잡혀왔던 히브리 족속을 고향으로 돌려 보내주는가 하면, 자기네 종교와 문화를 지킬 수 있게 허락까지 한다. 제법 통 큰 통치를 하게 된 것이다.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지만, 바이블 기자는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엉터리 얘기를 바이블에 인용을 했던 것이디.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지극히 무지했던 고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귀가 숨어 있는 곳) 이야기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에다 여호와쟁이들이 갖은 달콤한 말로 아부를 떠는 모습은 일제 시대 예수쟁이들이 일본의 신사(神社)를 참배하며 자기네 안위를 지켜내던 알랑방귀와 너무도 흡사하다.

이 모든 것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개망신> 말고는 다른 표현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맹 할렐루야!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9)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요한 19;1~3)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의 아들 예수 녀석이 체포된 후, 당시에 유대 지방에 파견되어있던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나와서 재판을 받는 장면이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채찍을 맞고, 면류관을 씌우고 자색옷을 입혀 놓고서 조롱을 당하고, 호송하는 군병들에게 따귀까지 얻어 맞은 모양이다.
아무리, 인류의 죄를 대속해주기 위해서 대신 죽어주기 위한 체포요 재판이라고는 하지만 예수 녀석이 당하는 모양새는 그 품위가 말이 아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이란 것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죽어지는 방법과 종류는 무수히 많다.
늙을 때까지 살 만큼 살고서 별로 아프지도 않게 죽어지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살아 보지도 못하고 젊은(또는 어린) 나이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당하다가 죽여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다는 신(神)의 아들 예수가 갖은 모욕을 당하다가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했다고 한다.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하려면, 이렇게 죽어져야 만 되는 걸까?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예수가 당한 모독과 죽음은 그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 외에는 떠오르는 생각이 없으니 말이다.
아니다. 단호히 확정지어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가 갖은 모독을 당하다가 십자에서 젊은 나이에 극형으로 죽여졌다는 것은 예수의 아비 "여호와의 개망신"에서 예외일 수가 없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은 여호와의 개망신일 뿐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사건을 두고서 여호와의 사랑이 어떻고, 예수의 은혜가 저쩌고 따위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일 뿐이다.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개망신이로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개망신이 문제가 아니라, <개잡놈> 소리를 들어도 모자란다는 사실이 문제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개잡놈> 얘기를 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10)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生物)로 번성케 하라.....궁창(穹蒼=푸른 하늘)에는 새가 날으라."....
하나님(여호와)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새들도 땅에 번성하라."하시니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하시고....

하나님(여호와)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여호와)이 그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0~3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천지 창조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의 창조 과정 일부를 나타낸 말이다.
사람을 포함해서 여호와로부터 지음을 받은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있다.
예수쟁이들이 전도 활동을 할 때, 자주 들먹이는 단골 메뉴가 있다. "당신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접근해 오기 일쑤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모든 생명체들을 향하여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말로 축복을 하며 자신의 신격(神格=신으로서의 자격)을 나타내려는 짓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이 "번성하여 충만하라."는 축복을 받고, 실제로 번성도 하고 충만해졌을 경우, 당사자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예를 들어, 바이블에서는 거론조차 돼본 적이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나 다름 없는 <플랑크톤>, <크릴=Krill> 그리고 <곤충> 따위들은 어마어마하게 번성하여 있다. 
<곤충>은 그 종류가 자그마치 200만~250만 종이나 될 정도로 번성하여 충만 또 충만 가득하다. 이렇게 번성하고 충만해진 <프랑크톤>이나 <곤충> 또는 <크릴=Krill>들은 당사자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무엇일까?

심지어, <코로나19> 같은 미생물은 크게 번성을 하더니 인간 세상을 골탕먹이는 짓 외에는 당사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답이 없어 보일 뿐이다.
역학(疫學) 관계를 조사하려는 질병관리본부의 활동에 예수쟁이들이 어깃장을 놓아 방해를 하고 심술을 부리는 행패를 보여준 것 말고는 <코로나19>의 번성이 어느 누구에게 혜택을 남겨 놓은 것은 없는 것 같다.


다른 각도에서 볼까? 
날짐승이 하늘에 가득하도록 번성을 하고, 물고기가 바다 또는 호수 및 강물 속에 가득하게 번성하여 충만해지면, 그 날짐승과 물고기에게 무슨 혜택이 주어지는 걸까? 
또, 사람은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오늘 날 지구 위의 인구는 자그마치 77억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70년 동안에 사람의 수가 2배 이상으로 번성하여 충만해진 셈이다. 여호와의 축복이 고스란히 반영됐다고나 할 수 있으까?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축복을 받으며 번성하고 충만해져서 지구 위에 가득해진 인간에게 과연 주어진 혜택은 무엇일까?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은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로 철통 같이 묶여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체는 그 누구라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식물은 스스로 먹을거리인 영양소를 합성하여 살아가지만, 모든 동물은 식물이나 다른 동물 개체군을 먹이 자원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때, 군집(群集=특정한 환경에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個體群=일정한 지역 안에 살고 있는 생물 개체의 집단)은 **생산자-->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의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된다. 이를 <먹이 사슬> 또는 <먹이 연쇄>라고 한다.

그런데, 말씀이야. 잡혀 먹히는 쪽에서 "날 잡아 잡수슈."하며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 순순히 잡혀 먹히는 게 아니란 말씀이거든. 어떤 생명체든지 사력을 다 해서 도망을 치다가 역부족으로 잡혀 먹힌단 말씀이거든.
어때? 이 우주 속에서 이 <먹이 사슬>에서 보여주는 참상(慘狀=사물의 비참하고 끔찍한 상태나 양상)보다 더 참혹(慘酷=비참하고 끔찍함)한 모습이 또 있을까? 
그런데, 이 참혹한 형태의 <먹이 사슬> 또는 <먹이 그물>이 바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또는 섭리)란 말씀이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의 재주와 능력이라면 좀 더 부드럽고 좋은 형태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구태여 왜 <먹이 사슬>이라는 참혹한 방법으로 생명체들의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냈을까?
이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이 대단히 악독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봐주는 아주 못돼 쳐먹은 성품의 소유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증거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가 <개잡놈>이란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 말이라 하겠다. 

그런데, <개잡놈>이라는 욕말을 얻어 먹는 것으로 모든 생명체들이 겪어야 되는 저 참혹한 <먹이 사슬>을 대신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을 빌어주는 척 쇼를 하고서 뒤로는 무엇이 어째? "많이 번성하여 많이 잡혀 먹히거라." 이런 끔찍한 저주였잖아? 세상에나!
이렇게 소름끼치는 <먹이 사슬> 철칙을 만드신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란 악담과 저주는 물론 큼직한 욕말을 얻어 먹어도 오히려 한참 모자랄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다. 따라서, <개잡놈>이라는 욕말에서 벗어나는 것이 명예일까? 아니면, 더욱 커다란 욕말을 얻어 쳐 먹더라도 지금까지처럼 존재하는 신노릇을 해야 영광일까?
이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 먹는 존재노릇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욕을 먹지 않는 허구(가짜)가 될 것인지?" 양자 택일을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수교의 여호와(또는 예수)는 욕말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그 놈의 영광인지 뭔지를 받고 싶어서 여전히 신(神) 노릇을 계속하고 싶겠지?
예수쟁이들이 계속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계속해서 신(神) 노릇을 하고 싶은 것과는 어느 쪽이 더 질긴 고질병일까? 막상막하(莫上莫下=더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겠지? ㅎㅎ...





[이 세상에 말(言)로 못하는 것은 없다]


예수교는 정말로 대단히 훌륭한 종교라고 여겨진다.
예수교가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누누히(여러 번 자꾸) 곱삶아 가면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왜냐 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만 들여다보면 예수교가 얼마나 훌륭한 종교인지는 대번에 알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말(言)로는 못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nonsense(터무니 없는 일=허튼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햐! 대단하다. 이 얼마나 멋드러진 실천 덕목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역시, 예수교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에 틀림이 없다고 하겠다. 아맹 쏘맹 신라의 달밤이여!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햐! 이보다 더 훌륭한 가르침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과연, 예수교로다. 대단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마가 12; 31)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뭣이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라? 세상에나!
그래서,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와 아름다움이 있구나!
그래서, 예수교가 전성시대를 이루던 유럽의 중세시대에다 <암흑시대>라는 타이틀을 붙였었구나!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하나만 더 보자.

**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 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할찌니라."] 
      (마태 18;22)


와! 한 두번이 아니라, "7번씩 70번이라도 상대의 잘못을 용서하라."고라? "와!" 이 벌어진 내 입 좀 다물어지게 도와줘. 제발!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마태 6;3)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 알지?
깊이 들어 갈수록 더욱 더 그 실천 덕목이 크고 넓고 깊어지는 예수교의 그 아름다움! 가히 예수교답도다!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를 더 보자.

**5) [너희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민)이라.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1,000번 10,000번 지당(至當=이치에 맞고 더할 나위 없이 아주 당연함) 또 지당한 말씀이시다.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재주가 있으셔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그것을 임의(任意=제 멋대로)로 다스리시는 신(神)께서 당신이 택하신 백성(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을 직접 챙기시는 처사(處事=일을 처리함)이시니 오죽하시겠는가?

예수쟁이(예수교의 실질적 알맹이)들이 지켜야 될 대단히 훌륭한 덕목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겠다.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이 분명해진 셈이다. 할렐루야! 아맹!


이왕지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6) [부랑배를 내세워 그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쓰게 하자. 그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을 끊어버리고 그의 직책일랑 남이 맡게 하자.
       그 자식들은 고아가 되고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먹고 다니며, 폐허가 된 제 집마저 쫓겨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재산을 모조리 잡아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서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 않고 제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

       (시편 109;6~14)


위의 바이블 구절은 <다윗>이 불러대던 노래(=기도)라고 한다.
그러면, <다윗>은 누구인가?
<다윗>은 인류 역사상,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神)이신 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 최고 최대의 명군(明君=나라를 훌륭하게 잘 다스려 이름이 높은 임금)이다.

따라서, 사랑과 전지전능으로 뭉쳐지신 여호와의 가르침으로 갈고 닦아진 <다윗>의 성품과 언행은 그야 말로 비단결 이상으로 고왔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다윗>이 불러대던 노래(기도)였으니까 노래 가사 역시 비단결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여기까지 온 김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 더 보기로 하자.


**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1~32)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한다.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담?



**8)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마태 23;13~33)


예수가 악담과 저주를 퍼붓고 있는 장면이다.
방금 위에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했다.
그런데, 비단결 같던 그 입으로 금방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죄인들?)을 향해서 지독한 독설을 쏟아내고 있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 참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떠드는 <썰>에 대해서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던 눈엣가시였다.
          따라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구원해야 될 제1차적 대상자(죄인)들이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무엇이 어째? "지옥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대박!

역시, 예수교는 대단히 훌륭한 종교임에 틀림이 없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
even (14.♡.195.2) 2020-07-09 (목) 08:24
Many of the games are even the same. IGT’s Cleopatra has been a hit both online and offline, and Scientific Games’ Jackpot Party variations have followed offline success as online hits.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80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10469 3 0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14306 5 0
19803 [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2) 제삼자 20/07/05 154 3 0
19802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3) 제삼자 20/06/21 544 3 0
19801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야소멸절 20/06/14 471 1 0
19800 은혜로운 예수비젼 성결교회 안희환 목사님 (3) 안희환 사랑 20/06/11 540 0 1
19799 [신(神)으로부터 기도 응답 들어 본 사람 있어?] (2) 제삼자 20/04/29 1135 4 0
19798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10469 3 0
19797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 못 하는 댄민국 개독. (2) 기독바다 흙탕물 20/04/06 894 4 0
19796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 (2) ImperialGuardian 20/03/30 847 1 0
19795 간만에 야소멸절 인사드립니다 (1) 야소멸절 20/03/29 657 2 0
19794 기도의 효과~~~~~~~^^ (1) 행복한사회 20/03/23 582 2 0
19793 [공의(公義)로우신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 (4) 제삼자 20/03/19 849 3 0
19792 믿음에도 정족수가 있던가? 갈롱 20/03/14 462 3 0
19791 인간의 미성숙 (1) 갈롱 20/03/14 562 4 0
19790 상식이 안 먹혀 들어가는 개독 집단. 기독바다 흙탕물 20/03/09 541 3 0
19789 기독교는 기생충 바이러스다.~~~~~~~~^^ 행복한사회 20/03/08 513 4 0
19788 기독교는 사기다. 모두 폐기해야 한다~~~~~~~~^^^ (1) 행복한사회 20/03/04 530 3 0
19787 [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5) 제삼자 20/02/29 1076 3 0
19786 광화문의 촛불이여 다시한번!!! 겨울나무 20/02/26 472 3 0
19785 개독 들의 개 싸움 (1) 님의침묵 20/02/24 645 2 0
19784 설마 했는데..... 역시! (5) 겨울나무 20/02/22 660 4 0
19783 드디어 해법을 찾다 (3) 겨울나무 20/02/22 555 0 2
19782 기독교는 사기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행복한사회 20/02/21 495 2 1
19781 코로나 바이러스와 기독교 바이러스 (2) 겨울나무 20/02/20 579 3 0
19780 예수의 존재 가치~~~~~~~~~~~~^^^ (1) 행복한사회 20/02/19 489 1 0
19779 예수는 죽었다.~~~~~~~~~~~~^^^ 행복한사회 20/02/19 460 1 0
19778 [예수의 명쾌한 썰] (5) 제삼자 20/01/22 1110 5 0
19777 개독인 얼굴을 보면 왜 저리 뻔뻔 스러울꼬 불쌍한 생각.. 기독바다흙탕물 20/01/20 752 5 0
19776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14306 5 0
19775 중심을 내 팽게쳐 버린 한국. 워쩌면 좋타냐 (2) 기독바다흙탕물 19/12/29 826 5 0
19774 회개하면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갑니다. (3) aaa 19/12/22 1091 0 5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00 건    오늘 : 1,058    어제 : 1,265    최대 : 12,198    전체 : 8,479,718      총회원 수 : 19,247 분    접속중 : 9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