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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7-05 (일) 08:48 조회 : 776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아직 10살도 안된 자녀에게 저축 습관을 길러준답시고 그 목표액을 10억이나 100억 원으로 정해 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정신 세계를 크고 넓게 키원준답시고 어린 자녀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라든가, “부모 처자식과 재산을 다 버리고 예수를 따르라.”든가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따위를 부지런히 주입시키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어차피, 결실을 얻을 수는 없고, 말(言)로만 존재하는 허황된 가르침이 될 것이 뻔하다. 
결국, 그런 교육(또는 환경)으로 자란 사람은, 멋진 말(윤리, 도덕, 질서 등등)을 마음으로만 즐기면 되는 그래서,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장난만으로 살아가는 사기꾼(=괴물)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원수를 사랑하라.” 는 가르침이 불교에는 없고, 예수교에만 있다면서 그것을 자랑하는 군목(대령)도 있었다.
실천과는 아무 상관 없이 입으로 떠들며 즐길 수 있는 멋진 가르침을 소유하고 있어서 훌륭한 예수교!
보이지 않는 신 여호와, 감지할 수 없는 신 여호와, 논리적 과학적으로 황당한 신 여호와, 이런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도록 세뇌되고, 이런 신에게 책임(부끄러움이나 고통 포함)이 따르지 않는 회개를 반복하고.....
마침내 이런 식으로 반들반들 길이 들어버린 인간은 결국 어떤 탈을 쓰고 있는 인간이 될까? 이런 게 사기꾼이 아니고 뭘까?


실제로는 조금도 믿어지지 않아서, 당장에 천당에 가는 일보다는 이 힘든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치는 가면을 쓴 사기꾼 인생, 이것이 예수쟁이가 아니고 뭘까?
그래서, 말과 행동이 180도로 다른 사기꾼들 만으로 이루어진 집단, 이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 바로 예수교이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비율로 따져서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지식인(?)이 많은 나라이면서도 가장 어지러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인터넷 인구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실천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냥 말만 떠들어대면 되는 나라로 이미 틀이 잡힌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질서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는 사람이 거의 전부라는 통계 자료도 본 것 같다.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왜 이런 나라가 됐을까?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뇌면서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사람이 10,000,000을 넘는 나라에서 무엇이 부족하여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갈까?

보수를 받는 당원을 1,000만 명 확보한 당이 있다면, 그 당은 대권 창출 정도는 식은 죽 먹기요, 아마도 그런 당을 이끄는 사람은 전제 왕정으로 전환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등극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하물며, 보수를 받는 당원이 아니라,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당원 1,000만 명을 확보한 당이 있다면 무엇을 더 첨부하여 할 말이 있겠는가?

그런데, 그런 당원을 1,000만 명이나 확보하고서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죄를 지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간다.” 등등을 가르치고 뇌고 믿는 자들의 나라에 이 무슨 꼴인가?
대한민국 사람들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히 생각해 보자. 이런 나라를 내 후손에게 물려주려는가? 이런 나라를 내 아들 딸에게 물려주려는가?




[예수쟁이는 무법자(無法者)들]


[신앙을 가진 자(모슬렘)들이여! 너희들은 유대교도와 예수교도들을 벗으로 삼아서는 안된다. 그들은 서로 한 패이다. 
만약, 너희(모슬렘)들 중에 그들을 벗으로 삼는 자가 있으면, 그는 그들과 한 패이다. 
알라(신)가 무법(無法)한 패거리를 인도하시는 일은 없으리라.] 

(코오란 5;51)


알라(마호메트교의 신)의 가르침에 의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하는 유대교도와 예수쟁이들은 모두 무법자(無法者)들이라 한다.

1,500년 전에도 이렇게 정확한 안목을 가지고 있었거늘, 오늘의 우리 한국 사람들은 무엇이 잘못 된 것일까?
예수교 전래 100년 만에 예수쟁이가 1,000만을 넘어 섰다는 것은 무엇인가 문제가 큰 민족이 아닐 수 없다.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민족(나라)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상, 이슬람교의 알라(코오란)의 가르침이 억울하게 생각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 잘못된 점을 논술해 보기 바란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7-08 (수) 04:25
***[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떠돌아다님)
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
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6~15)



 
여기에서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하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와 악담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헐!


** 다윗; 다윗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또는 明君)이다.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다윗은 예수(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아들)의 조상으로 편입되어 있다.
         다윗은 예수교의 천당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신학적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중심 인물이다.)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주인공(여호와의 중요한 앞잡이) 중, 신약(新約)에 인용된 회수는 다음과 같다.
         모세--80회, 아브라함--73회, 다윗--59회 그리고, 엘리야--30회
         이렇게 유명한 <다윗>이 저렇게 멋드러진 기도를 했던 것이다. 예수교 파이팅! 대박! 할렐루야 아맹!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의 잡놈 행각은 말할 것도 없고....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야훼마귀 개독정… (175.♡.105.224) 2020-07-08 (수) 08:45
개독 = 위선자 사기꾼 정신병자 얼간이 마귀새끼들
제삼자 (219.♡.30.247) 2020-08-04 (화) 04:40
[말세 때, 예수를 식별하는 방법]ㅡ바이블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저희(사람들)가 그(예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회당(예수 당시의 교회)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鬼神)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누가 4;31~37)


(1) 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의 회당에서 설교를 했더니, 그 말씀에 권세(權勢)가 있어서 듣는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어야 옳다. 그래야 지금의 사람들도 예수의 그 권위있는 설교를 읽고 배우게 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권세 있는 설교(인간을 위한 신의 가르침) 내용이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역시, 종교 사기꾼들의 수법임이 분명하다.


(2) 예수가 설교하던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 때, 귀신들이 큰 소리를 질러 말했다고 한다.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신(神=여호와)의 거룩한 자니이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칭찬하면서 시비를 거는 귀신의 말은 재미있기도 하다.
귀신들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와 맞짱을 뜨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대박!


(3) 여기에 예수의 대답은 더욱 멋지다.

"귀신아, 잠잠하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전도행각은 예수교의 지상 명령이다. 그런데, 귀신이 큰 소리를 질러대며 예수의 정체를 여러 사람 앞에서 떠들어 주고 있거늘, 왜 입을 다물고 잠잠하라고 했을까?
창녀가 선거운동을 하면 오히려 표를 깎아 먹는 작용을 하게 된다던데, 그런 차원에서 귀신의 전도행각도 역시 예수에게 물먹이는 차원이었던가? 헐!

그렇다면, 반기련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여 궤변을 떠들어대는 예수쟁이들의 전도행각을 잠잠하게 하지 못하는 예수의 생각은 무엇일까?
예수쟁이들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못난 소리, 못된 소리, 모순, 궤변, 헛소리 등등으로 떠들어대는 소리들은 예수교의 전도행각에 보탬이 된다고 판단되어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인가? 세상에나!


(4) 예수의 호통 소리를 듣자, 귀신들은 사람을 쓰러뜨리면서 그 속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쓰러진 사람 중에 다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어쨌든, 귀신들은 예수가 거룩한 신(神)이란 정체를 알면서도, 행패를 부리며 사람의 몸에서 나오고 있다. 되는 말인가?
그렇지만, 예수의 신통력은 쓰런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고 있다. 예수와 더러운 귀신의 힘 겨루기 시합 장면이라고 재미있게 관람해 줄까?
이런 잡스러운 이야기들을 거룩한 신(神)의 섭리라고 추켜 세우는 얼빠진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5) 이상의 모든 광경을 구경하던 사람들이 놀라면서 말했다고 한다.
"세상에! 예수가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에게 명하매, 귀신들이 꼼짝 못하고 사람 몸에서 나와 도망치더군!"
소문은 순식간에 근처 사방으로 퍼졌나갔다고 한다. 그 소문은 지금 한국까지 울려 퍼져서 신생 예수교국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를 어찌할꼬?

어쨌든,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고 나는 모습을 눈으로 보는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해 질 적에, 각색병(各色炳=여러 가지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지 않으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줄 앎이러라.]

(누가 4;40~41)


(1) 예수 시대의 모든 병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이여, 맞는 말인가?
예수는 입의 말로 귀신을 쫓아 내기도 하고, 일일이 말과 함께 사람의 몸에 손을 얹어 귀신을 쫓아내기도 한다.
왜 그렇게 할까? 구색을 맞추어 재미 있게 하려고 그러시나? 아니면, 장난하느라고 그러시나?



(2) 더러운 귀신 쪽에서 예수를 칭찬하는 말을 하고 있다. "당신(예수)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입니다."라고.
그러자, 예수는 이를 꾸짖어 귀신들이 더는 떠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퍽 재미 있다.
"귀신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다."라고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입도 다물고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닐까?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에 보면, 여호와(또는 천사)가 나타났을 때,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과 그 조카 롯은 그 여호와(또는 천사)를 즉시 알아 본다. (창세기 18;1~20), (창세기 19;1~3)
그런데,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예수)을 알아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예수는 잡혀 십자가에 처형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예수가 재림하면 그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예수가 재림할 때는 사람들이 저절로 예수를 알아 보게 되는가?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마다 예수의 생김새가 다를 텐데,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하는 날 예수쟁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예수를 식별하여 환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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