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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교회가 감추고 싶은 성경의 비밀2
글쓴이 : 남정미  (182.♡.50.146) 날짜 : 2020-07-17 (금) 13:55 조회 : 407 추천 : 0 비추천 : 0


성경을 근거로 교회를 공격하는 글을 쓰는 남정미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세번째 책을 냈습니다.
사이비 이단 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나 기독교에 대해 6번
종교의 탈을 쓴 쓰레기신념이라는 입장이지만 또
성경이나 그 안에 담겨진 내용에 대해서는 진리를 담고 있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교회와 안티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글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조해주고 지지해주는 몇몇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벌써
세번째 책을 내게 되었네요.
어디 출품하거나 누구에게 잘 모이려고 쓴 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나 원없이 다해보자 하고 쓴 글이라
그다지 작품성있고 완성도 있는 글도 아니고 팔리지도 않는 글이라는 거야
이미 오래전에 입증된 글이라 이 번이 제가 치는 마지막 사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제가 하고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다 보니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예수를 보는 입장은 억울하게 죽임당하고 그것이 구원을 위한 숭고한 의식인 것처럼
포장되어 오늘날 목사라는 사기꾼들에 의해 사람들을 미혹하는 수단으로 전락한 불쌍한
청년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교회는 예수가 죽어서 그 이전까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던 모든 인류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는 입장입니다만 저는 그 반대입니다.
만일 교회의 말이 맞다면 예수가 아니라 예수를 죽인 놈들이야말로 온 인류의 구세주이자
영웅이어야 맞으니까요.
그 놈들이 아니었으면 지금 우리는 아직도 지옥에 가야 하는 불쌍한 영혼이었을테니 말입니다.
성경을 아는데 있어서, 성경뿐만 아니라 모든 진리를 아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성경에도 나와 있죠..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요.
정말 옳은 일을 한 사람이 예수를 죽인 사람이 아니라면 예수가 죽어서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가는 것도 잘못되었다는 말이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옳은 선택은 예수를 살리고 바라바를 죽이는 거란 말이죠?
근데 그 때 그 사람들이 예수를 살리고 바라바를 죽이는 쪽을 선택했다면
교회 주장대로라면 죽어야 할 예수가 안 죽었으니 지금도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것이냐..그렇지는 않다는 거죠.
포도밭 주인이 자기 아들을 죽이라고 보냈다는 주장은 그 아들을 죽인 농부들의 주장이고
실제로는 절대로 아버지는 아들을 죽이라고 보내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도 아버지로서 하나뿐인 아들을 죽이라고 보내지 않았고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서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었다는 주장은 예수를 죽인 교회의 주장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거죠.
누가 지금 어떤 사람을, 그 때 죽지 않은 예수라면서 내 아들을 내 남편을 내 아버지를 끌고가서
십자가로 죽이려고 한다고 칩시다. 누가 그걸 찬성하겠냐고요.
소금은 교회 안 다니고 예수 안 믿어도 그냥 그 자체로 소금이고
빛은 교회 안 다니고 예수 안 믿어도 그냥 그 자체로 빛이죠.
교회가 섞이고 종교가 끼면 그건 이미 더 이상 소금도 아니고 빛도 아니죠.
가령 소금에 청산가리 섞어보세요..그게 소금인가..청산가리지..
종교가 주장하는 건 너무 말이 안 되는 거고요..거기에 빠지는 건 미친 짓이에요.
가령 예수 시대의 사람들을 그대로 현재에 데려와 본다 칩시다.
예수를 살리려던 사람들이 예수가 죽어야 니가 구원받는다는 종교를 믿겠습니까?
빌라도나 낙원의 강도나 예수의 어머니, 예수를 존경하던 사람들,
예수로부터 은혜입은 사람들이 그런 이상한 종교를 믿겠냐고요.
아니죠..그가 죄가 없는데 왜 죽어야 하느냐, 하겠죠.
그 때 예수를 죽이려 했던 사람들이 지금 다시 그런 이상한 종교를 믿는 거라니까요.
나쁜 나무에는 결코 좋은 열매가 열릴 수 없으며
잘못된 선택은 어떤 경우, 어느 때라도 결코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없습니다.
예수를 죽인 사람들이 천국갈 사람들이 아니라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죽인 놈들이 나쁜 놈들이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입으로는 앞다투어 예수를 주라 부르지만
결국 예수를 죽인 끔찍한 놈들과 같은 편이란 말이죠.
예수는 그런 사람들 싫을 거예요.
회나 기독교의 이상한 논리에 속지 마시고 제발 종교 빼고 삽시다.
혹시라도 구매할 의사까지는 없다 하더라도 읽어보시고싶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은 비댓으로 전화번호,주소,이름 적어주시면
무료로 보내드릴 의향 있습니다. 제가 가입한 동호회에서 계속 그렇게 보내드리고 있고요.
다른 부담이나 조건은 전혀 없으니까요..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나그네 (182.♡.50.146) 2020-07-17 (금) 19:13
* 비밀글 입니다.
writer (175.♡.105.224) 2020-07-21 (화) 14:10

■ 자신의 존재를 믿지않는다는 이유로, 영원한 지옥에 보낸다는 야훼는 악신이거나 존재하지 않습니다.

입으로는 야훼와 예수 찾지만, 각자 지들 마음 속에 있는 귀신들에게 빌고 있으니, 개독들 수 만큼의 야훼와 예수가 있습니다.


헌금 십일조로, 장로 권사 안수집사 집사 권찰 성도, 계급있고 차별하는 종교는 사라져야할 나쁜 종교입니다.

개독교ㅎ는, 입으로는 선한 사마리아 타령하면서 위선 외식 돈횡령 사기 거짓말 간음 강간 차별이 만연한, 사기꾼(먹ㅅ 횡령 강간)위선자(언행불일치(입으로만 사랑 용서) 거짓말 이기심 분쟁 차별 시기질투)정신병자(모순투성이 성경과 존재하지 않는 야훼를 믿음), 얼간이(먹ㅅ한테 돈 바침)들로 이뤄진 괴상한 조직입니다.

불쌍한 사람들 음식주고 돕는 것도 순수한 마음이 아닌, 면류관과 상급과 축복을 받으려는 이기심이거나 후원금을 횡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음식받고 감동받은 노숙인이 전도돼서 교ㅎ가면, 개독들이 바로 차별하고 마음에 상처줘서 교ㅎ 안 오게 만듭니다.
먹ㅅ는 뒷짐쥐고 조용히 있지요. 자신들 보다 지위가 낮고 헌금도 안 내는 사람이 자신들의 교ㅎ에 오는 걸 싫어합니다.

예수 인도 티벳 네팔 등지에서 30살 까지 불교공부를 한 후, 고향 이스라엘에서 '유대교(야훼에 복종) + 불교(이웃에게 사랑 자비 긍휼 용서) = 개독교(예수=야훼)', 신흥종교인 개독교를 만든 인간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보살 정도의 도력으로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개독카독은 예수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돈 명예 등의 이익을 구하는 사기꾼들입니다.

종교는, 믿어서 행복한 거 믿으세요. 죄다 돈 바치라고 지랄해서 싫으시면 그냥 자신과 양심을 믿으세요.
그리고 자신의 영혼과 타인과 사회에 해악끼치는 '개독카독 이ㅅ람 신ㅊ지 통ㅇ교' 등은 피하세요.

저의 종교는, '양심 진실 정의'입니다.
     
     
남정미 (182.♡.50.146) 2020-07-21 (화) 21:29

사랑,자비,긍휼,용서를 불교의 틀에 가두는 건 틀렸다고 봅니다.

좋은 가치들은 모두에게 무상으로 오픈되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가치들이 무슨 불교 전매특허도 아니고

그걸 쓴다고 해서 불교에 페이를 지불해야 한다면 그건 불교가 한참 잘못된거지요.

불교가 사랑,자비,긍휼,용서를 얼마나 행하고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저도 호기심으로 많은 곳을 기웃거려봤습니다만 잠시 그곳에

들렀다고 해서 제가 원치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가 소속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저도 불교신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가 머물고 싶던 산에

가장 안전하게 머무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어서 잠시 절에서 지내기도 했지만

스님하고 불교가 우상숭배라는 입장에서 싸우고 왔지요.

불교가르침 중에 그런 거 있잖습니까..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살라고요.

바람은 그물에 걸리는 존재가 아니듯 사람도 종교에 걸려들지 않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를 다 싫어합니다.

어느 곳에도 걸려들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속하는 거칠고 차가운 재질을 지녔습니다.

천국에 가는 마지막 걸림돌이 종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 피하고도 이거는 다른 거랑 다르겠지,에 모든 사람들이 다 걸려드는 거지요.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이를 천국에 보내고 믿지 않는 사람을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과 자신의 아들을 살리는 사람을 살게 해주고

죽이는 이들을 죽이는 거지요.

살려야 될 이를 살리는 자는 살고 살려야 될 이를 죽이는 자는 죽습니다.

공평하지요.

사마리아인이 하나님을 믿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강도만난 자를 살려서 사는 거지요.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살려서 사는 거지요.

예수를 과거의 개념으로 보니 예수를 죽이는 것이 범죄라는 사실을

교회다니는 사람은 인지하지 못합니다.

예수는 자기가 죽게 될 것을 예감하고 세번이나 피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에게 살고 싶다고,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이 아버지에 의해 죽어야 했을까요.

예수가, 저들은 지금 저들이 얼마나 나쁜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말한 이들은

예수를 살리려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죽이자고 손든 사람들이지요.

기독교가 잘못된 것은 그들이 바로 예수를 죽인 사람들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죽인 사람들이 죽일 놈들이면 기독교도 마찬가지지요.

악한 이들은 악한 일을 하면서 자기들이 하는 일이 천국에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림없는 일이지요.

성경에서 예수가 구하는 이들은 예수와 아무 상관없는 이들이 아닙니다.

그 자신이지요.

그가 구한 이들처럼 그 자신도 구원받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무 종교도 믿지 마세요.

구해야 야 가치들, 구해야 할 생명들을 살리고 구하세요.

사람들은 자기 말고 사람이며 환경이며 자연이며 다 해치면서

자기 자신만 구원받기를 바라는데 결국 자기들이 죽인 이들로

인해 자기 자신도 죽게 될 거예요.

오늘날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이고 잔인합니다.

잘못된 방법으로는 결코 구원이 이를 수 없어요.


          
          
writer (175.♡.105.224) 2020-07-22 (수) 09:37
■ 이웃에게 사랑 자비 긍휼 용서가 불교만의 것이란 게 아니라, 예수가 불교의 교리들(이웃에게 사랑 자비 긍휼 용서)을 유대교에 섞어서 개독교를 만들었음을 얘기한 것입니다.

*예수의 2계명
1. 야훼를 사랑하라
2. 이웃을 사랑하라
< 요한복음 13: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님의 말씀대로 진정한 불교는 틀에 갖춰져 있거나 속박하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사랑 자비 긍휼 용서가 불교만의 것이 아니지요.

성철스님의 유언이 "내 말은 다 거짓말이다."였는데, 정신수준이 얄팍한 개독들은 '성철이 스스로 거짓말쟁이 마귀라고 죽기 전에 실토했다.'고 말을 해댑니다.

성철스님은 '내 가르침을 모두 거짓말 같은 헛된 걸로 여기고, 당신들 스스로 진리와 깨달음을 찾으라.'는 깊은 뜻으로 말한 겁니다. 이렇듯 진정한 불교는 아무 것에도 매이지 말고 스스로 진리와 깨달음을 찾는 종교입니다.

그런데 불교도 엉터리 종파들과 땡초중연놈들이 많아져서 돈지랄과 사기와 술쳐먹고 연애질하는 건 개독들 못지 않은 듯 합니다만ㅋㅋㅋ
               
               
남정미 (182.♡.50.146) 2020-07-24 (금) 09:29

엉터리종파와 태초중연놈들의 값어치를 모르시네..

그 분들이야말로 멀쩡한 정신 가진 사람들을

불교로부터 보호해주는 고마운 분들이란 말이지요..

성철같은 사람이 사람들을 현혹하는 거지..시금석같은 존재랄까..

사이비,이단의 성추행,성폭행이 일상인 목사들도 마찬가지고요.

앞에서 착한 척 하며 사람들을 기독교로 인도하는

나무뱀들보다는 훨씬 더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거지요.

거기 넘어간 놈들이 어리석은 거지..

겉으로는 나쁜 놈같아도 다 자기 역할이 있다니까요..

지옥갈 사람들과 천국 갈 사람들을 확실히 갈라 놓거든요..


개독정신병 마귀 (175.♡.105.224) 2020-07-21 (화) 14:57

● 구라경을 근거로 교회 삯꾼 거짓선지자 사기꾼 위선자들을 공격하신다니, 알맞는 구라경 귀절들을 적어봅니다ㅋㅋㅋ

그리고 같은 상황인데 신약4복음의 내용이 서로 다른 모순점들로써, 교리가 거짓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라경이고, 구라경의 모순과 거짓으로 야훼가 존재하지 않음과, 예수와 먹ㅅ연놈들이 사기꾼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ㅎㅎㅎ


< 마태복음 7:21~23 >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마가복음 13:22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 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 요한일서 4:1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 마태복음 7:15 >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마태복음 23:15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 디모데전서 4:2 >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 누가복음 12:56 > 위선자들아, 너희가 땅과 하늘의 기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왜 이 시대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 요한복음 10:13 >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 마태복음 23:10 ~ 12 >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야고보서 2:9 >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 마태복음 6:1~6 >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남정미 (182.♡.50.146) 2020-07-21 (화) 21:52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인용했던 구절들이기도 하네요.

저도 교회다니는 사람들처럼 성경 달달 외우고 있지도 않고 모든 말들이 다 옳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나누어 쓴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입장에 따라 다른 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냥 저는 역사와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옳은 말을 찾아내는 거지요.

성경 안에서도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거짓말을 말하는 사람도 물론 있지요.

어딘들 없겠습니까.

사람들은 나쁜 짓하는데 더 빠르고 그런 사람들이 생명력이 더 강하니까요.

그런데 그거만 보고 성경이 진짜 하고자 하는 말을 찾아내지 못하면 

결국은 내 손해라는 거지요.

인용하신 문구들 다 좋은 구절이잖습니까?

이현령,비현령이라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다 자기 이로운 대로만 써먹어서 그렇지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처럼 성경 다 믿지 않더라도 좋은 구절들은 그냥 좋다 하고 받아들이세요.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지혜가 꽤 있거든요.

저도 글도 잘 못 쓰고 지금까지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라

수긍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아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목사가 하는 말과 다르니 아예 쳐다도 보지 않으려 한다고요.

하지만 지지해 주고 도와주는 분들 덕에 세번째 책을 내잖습니까?

왜겠어요.

교회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달리 성경 안에도 교회를 싫어하고 성경 싫어하는 사람들도

인정할 수 있는 옳은 말이 많기 때문이에요.

성경이 나쁘면서 교회가 틀렸다고 하면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그 말에 결코 동의하지

않아요. 거기서 빠져 나오려고도 하지 않고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성경을 절대적이며 완전한 진리를 담고 있는 책이라 믿거든요.

하지만 성경은 맞지만 교회가 틀렸다고 하면 교회를 다시 볼 수도 있겠지요.

제가 바라는 건 그거예요.

성경이 맞느냐, 틀렸느냐,가 아니에요. 중요한 건 교회가 틀렸다는 거고 거기서 나와야 한다는 거지요.

성경 욕하느라 사람들이 그 중요한 걸 놓치니 성경 공격하는데 쓰는 힘을 이제라도

성경이 아니라 교회를 쓰러뜨리는 데 쓰면 어떨까 싶네요.

성경을 어떤 책이라고 생각하는지는 각자의 자유고

교회만 없앨 수 있다면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거기서

지혜를 찾고 진리를 찾는 것을 나쁘다 할 이유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사람들을 잘못된 구원의 방법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은

교회와 그 안에 있는 사람이지 성경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남정미 (182.♡.50.146) 2020-07-21 (화) 22:13

혹시라도 교회를 쓰러뜨리고자 하는 목표가 저랑 같다면

성경을 어찌 생각하시든 그냥 저 쪼끔만 지지해주십시오.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교회는 쓰러뜨리고 싶으니까요.

어차피 목적은 같으니

저 지지해준다고 해서 손해보는 일은 하나도 없으시잖습니까?

저는 절대 헌금을 걷지도 않고 신앙을 강요하지도 않을 거거든요.^^

               
               
야훼마귀 개독병… (175.♡.105.224) 2020-07-22 (수) 09:51
● 님의 힘으로 개독들을 멸망시킬 수 없습니다.
돈과 권력과 무리들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들 지성의 힘으로 존재하지 않는 야훼와, 모순투성이 구라경과, 사기꾼 위선자 정신병자 개독들을 비판과 외면하고, 지금처럼 개독들끼리 분쟁 분열하면서 훗날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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