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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術)]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7-20 (월) 11:32 조회 : 453 추천 : 1 비추천 : 0
[<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술)]

*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
                예수쟁이들은 너나 없이 생각할 것이다. "난 아니야."라고. 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1)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일 (2) 배우자를 만나는 일 그리고 (3) 죽는 일이라고 하던가? (줏어들은 풍월이다. 필자가 뭘 알겠는가?)
그러면, 예수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는 무엇일까? (1) 천지 창조(天地創造) (2) 예수가 태어나던 날(Christmas) 그리고 (3) 예수의 재림과 동시에 천당에 가는 날(말세), 이렇게 말해질 줄 알았지?

그러나, 제삼자(필자)가 계산하는 예수교의 역사상 가장 중대한 3대 사건은 (1)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 (2) 14세기 유럽에 청궐했던 흑사병의 대유행 그리고, (3) 2019년에 시작된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인 대유행병)에서 예수쟁이들의 교묘한 심술(心術), 이렇게 3가지 사건이 예수교의 3대 사건이 아닐까 싶다.


제삼자(필자)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전세계의 인구는 35억 명이라고 배웠었다. 그런데, 불과 수 십년 만에 세계의 인구가 자그마치 77억 명이라고 한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인구의 과잉 상태는 각종 공해 문제로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구의 인구가 35억 명이던 시절에도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고, 가구 수가 겨우 10호 내외 쯤 되는 조그만 시골의 하수구들까지도 썩을대로 썩어져서 시궁창화되어 있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더럽기 짝이 없었다.
하물며, 77억 명이나 되는 인구를 가지게 된 지구의 육해공(陸海空) 구석구석에는 극심한 각종 공해로 지구의 멸망을 점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제삼자(필자)는 공상(空想=막연하게 마음 속으로 그리어 봄)을 몇 번이고 거듭해 본 적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세계의 인구를 알맞게 조절하여 자연 환경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수가 있을까?"하고.

그러나, 아무리 거듭거듭 공상(또는 생각)을 하여도 태어난 사람(인간)의 숫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을 수는 없었다. 
태어난 사람 중에서 어떤 종류의 사람을 어떻게 조절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범죄의 크기에 따라 인구의 조절 대상으로 삼을까? 인종에 따라 인구 조절 대상으로 정할까? 연령대 별로 조절 대상으로 할까? 인구가 너무 많은 나라에서부터 솎아내는 방법으로 인구를 조절할까?
유전 인자가 나쁜 종류의 사람을 조절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어떤 종류의 사람을 인구 조절의 대상으로 삼아서 인구를 적정 수준까지 줄일 수가 있을까?
결국, 제삼자(필자)는 인구 조절 권한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단 1명의 어떤 사람도 인구 조절의 대상으로 삼을 종류의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졌다는, 거기에다 무진장의 사랑까지도 가졌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차별 대량으로 사람 죽이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하는 잔인성을 줄기차게 보여주고 있다.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1) 전인류를 싹 쓸어 죽여버린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을 필두로 하여 (2) 2,500만 명이라는 사람을 죽인 유럽 대륙의 흑사병의 대유행, 그리고 작금(2019년) 유행하고 있는 (3)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인 유행병의 창궐)이야 말로 예수교가 적극적으로 또는 소극적으로 야기시키는 3대 사건이 아닐까?

사람을 갖은 방법으로 들볶다가 수시로 무참하게 죽여버리는 짓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주특기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역학(疫學) 조사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퇴치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여 방해하기도 하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기도 한다.
역시, 사람 죽이는 활동에 적극적이든 또는 소극적이든, 어떤 방법으로든 가담하기를 즐기는 여호와(또는 예수)요, 그들의 똘마니(앞잡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이 세상의 각종 역병(전염병) 자체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기분내킬 때 시행하는 작태(作態=하는 짓거리)라고 되어 있다.
이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도 증명이 되고, 실제로 예수교 역사에서도 증명하고 있으며, 작금의 <코로나19>에서도 예수쟁이들의 심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 짝이 여실히 증거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이왕, 얘기가 나온 김에 예수교의 3대 사건 중 하나인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을 한 번 따져 보기로 하자.


(1) 노아 때의 대홍수는 주야 40일 동안 쏟아진 강우량에 의하여 빚어진 사건이라고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1시간에 30mm 또는 하루에 8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경우를 <집중 호우>라고 한다. 요즈음, 기후 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집중 호우>로해서 물난리를 자주 겪게도 되었다.
그런데, 노아 때의 대홍수는 40일(960시간) 동안에 거의 10,000m(10,000,000mm)의 폭우가 쏟아져서 발생한 홍수라고 되어 있다. (홍수 수위가 가장 높은 산 8,848m의 에베레스트를 넘쳤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루 동안(24시간)에 80mm가 아니라 자그마치 250,000mm 씩의 폭우가 40일 동안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하루(24시간)에 80mm의 비가 내리면 그것을 가리켜 <집중 호우>라고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 즉시 물난리가 난다.
그렇다면, 40일 동안에 10,000,000mm(즉, 하루에 250,000mm 씩)의 비가 쏟아지면, 그것은 어떤 종류의 <폭우>라고 해야 될까?
또, 40일 동안에 10,000m 높이(또는 깊이)의 강우량을 만들려면, 빗방울의 크기가 얼마만 한 것이어야 될까? 
지름이 약 24cm 쯤되는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이 40일 동안 쏟아지면, 지구에서 10,000m 높이(또는 깊이)의 홍수를 만들 수가 있을까?

1시간에 30mm짜리 <집중 호우>만 쏟아져도 금세 세상은 아수라장이 된다. 그렇다면,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이 1시간 동안 쏟아지면 어떤 현상이 빚어질까?
대홍수 때, 노아가 만든 나무 방주(배)에는 노아의 가족 8명과 모든 정한 동물 7쌍 씩과 모든 부정한 동물 2쌍 씩이 실려 있었다. 축구장 만한 크기의 배로는 어림도 없는 엄청나게 커다란 방주였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째?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을 40일 간 얻어 맞고도 그 커다란 나무 배가 박살이 나지 않고 멀쩡했다고라?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두뇌가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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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에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허구(虛構=거짓, 가찌)라는 사실을 밝혀 주는 가장 중요한 사실(바이블의 실수)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이블 속의 어느 누구도(여호와, 예수, 노아, 바이블 기자, 예수쟁이 등등) 식물(植物)이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

대홍수 때,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말하고 있다. "모든 기식(氣息=숨을 쉬는 기운)이 있는 동물들을 방주(배)에 넣어 생명을 유전(보존)케 하라."고. "식물까지도 방주 안으로 끌어들이라."는 말이 없다.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비롯해서 바이블 기자(종교사기꾼)는 "동물 만이 아니라,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바이블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노아의 대홍수 때에 방주(배)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식물(植物=생물 중에서 동물과 구별되는 일군)들은 전멸됐을 것이며, 동시에 유기물을 합성할 수 없어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마침내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멸절됐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가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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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가장 높은 산을 덥고도 15규빗(어른의 팔꿈치에서 장지 손가락까지의 길이)이 더 높았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848m 이므로, 그 때의 수위는 거의 9,000m 즉,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대류권 높이(약 10,000m)와 대충 같다는 말이다.
 
대기권은 산소가 포함된 부분을 고려하면 지상 약 1,000km 쯤 된다. 그러나, 기후 변화가 일어나는 대류권은 약 10km(10,000m) 밖에 되지 않는다. 
바이블의 기록대로라면,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대류권 높이와 같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지구 위의 공기가 아무리 포화 상태로 수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노아의 대홍수를 만들 수가 없는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역시 대기권과 대류권은 물론 대기(大氣) 중의 수분의 포화 상태 따위의 지구 과학을 몰랐던 것이다.
대기(大氣) 중에 수분(水分=물의 축축한 기운)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만큼 가득 채워진 상태를 <포화 상태>라고 한다.
그렇다면,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대류권 전체가 수분으로 채워진 <포화 상태>가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는 말이다.

대류권 전체가 이미 수분이 아닌 물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 40일 동안 무슨 비가 오느니 마느니가 무엇에 필요한 넋두리(길게 늘어 놓는 말)일까?
역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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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상 10,000m 쯤 상공은 섭씨 영하 60~70도 쯤 된다.

노아 때의 대홍수는 지구 모양이 약간 변형된 상태이므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방주(배)가 홍수 기간(375일) 동안 10,000m 상공에 떠 있었다면, 모든 생명체는 얼어 죽어 동태 같이 되었을 것이다. 노아가 만든 커다란 방주(배)에 난방 장치는 없었을 테니까.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10,000m 상공의 기온도 몰랐던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수위(水位)가 10,000m 상승하면 공기도 그만큼 상승하겠지만, 10,000m 상공은 아무래도 공기가 희박하여 방주(배) 안의 동물들은 모두 질식사(窒息死)를 하게 될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역시 고공(高空)의 온도와 밀도(또는 기압)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간과할 수 없는 사실 한 가지! 노아의 방주(배)가 대홍수 기간 동안 물 위에 떠 있던 기간은 1년보다도 훨씬 더 길다. (375일)
그런데, 배 안에 실려 있는 동물에는 고양이과의 대형 맹수(사자, 호랑이 등)도 있었을 테고, 코끼리는 물론 얼룩말과 소와 양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각종 곤충과 벌레들도 실려 있었겠지?
그렇다면, 서로 먹이사슬 관계로 얽혀서 먹느냐 먹히느냐로 꽤나 복잡했을 텐데, 이를 어떻게 처리했을까?
또, 그 많은 동물들의 먹이와 배설물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었을까?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낸 글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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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열과 그 전달 방법>,<기압과 대류 현상>,<물과 그 존재 형태>,<적도와 양 극지방>,<천체와 그 운행>,<기후 변화의 원인>,<생물 군집 내의 먹이사슬>. 
그리고 <세균과 바이러스>, <원자와 분자>, <화학 변화와 물리 변화> 등등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언급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기록될 당시의 인지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세계이며, 따라서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뜻이 담긴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인(종교 사기꾼)의 어리석은 신관(神觀)이 고스란히 담긴 글임을 알 수 있다.
 
노아 때의 대홍수가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면 이것을 기록했다는 모세가 허구이고, 모세가 허구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알게 됐다는) 여호와도 허구이며, 여호와가 허구이면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요, 예수를 모시고 있다는 예수교도 통째로 혹세무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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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지루하게 됐지만, 
여호와의 그 변덕스럽고 포악한 성품을 한 가지만 살펴 보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 같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예수교의 神)께서 사람의 죄악이 관영(貫盈=죄악 따위가 가득참)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6;5~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제 손으로 만들어 놓은 것들을 금방 후회하면서 "부서뜨리겠다."고 악을 쓰는 장면이다. 
있어서는 안될 신의 경거망동(輕擧妄動=경솔하고 조심성 없이 행동함)이 아닐 수 없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歆饗=신령이 제물을 받아 먹음)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노아가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더니, 그 뇌물을 받아 먹은 값으로 여호와가 침을 질질 흘리며 헬렐레하고 아부를 떠는 모습이다.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조금 전에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를 모조리 죽여 놓고서 금방 "다시는 죽이지 않겠다."고 또 후회하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변덕!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 녀석 가라사대,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말은 결국 선천적으로 악하는 뜻이 아닌가?
사람의 마음이 선천적으로 악하다면, 그 책임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있는 걸까? 창조자인 여호와에게 있는 걸까?"
여호와 녀석이 아니면,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없었을 것이라는 게야 뭐야?  별 녀석 다 보겠네!

결론, 노아의 대홍수 때, 떼죽음을 당한 모든 생명체들은 자기 잘못은 없고, 오로지 여호와의 창조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창조의 실수?) 때문에 빚어진 처참한 비극이라는 말이 아닌가?
그렇다. 노아 때의 대홍수는 천지를 창조했다는 여호와가 책임을 지고 익사(溺死=물에 빠져 죽음)했어야 정당한 것이었다.
따라서,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녀석의 오판(誤判=잘못 보거나 잘못 판단함)이 빚어 낸 지구 역사상 최고 최대의 비극적 사건이었다고나 할 수 있을까!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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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에게는 최고급의 명예로운 직함(職銜=맡아보는 벼슬의 이름)이 많다.

1.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분이시다.
2. <완전(完全)>한 분이시다.
3. <절대자(絶對者)>이시다.
4.<사랑(agape)>이 무궁무진하신 분이시다.
5.<용서(容恕)>의 화신이시다.
6.<은혜(恩惠)>로운 분이시다.
7.<구원자(救援者)>이시다.
8. <공의(公義)>로운 분이시다.
9. <불변(不變)>하는 분이시다.
10. <대속자(代贖者)>이시다.
11.<무오(無誤)>한 분이시다.
12. <천당(天堂)>의 주인이시다. 등등, 세상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명칭이란 명칭은 모조리 끌어다 안고 있는 녀석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타이틀(title=명칭)이다. 대박!

그런데, 이런 타이틀을 가졌다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은 변덕(變德=이랬다저랬다 변하기 잘하는 성질이나 태도)과 포악(暴惡=사납고 악독함)으로 가득하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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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은 노아 때의 대홍수에 관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의 골짜이다.
   시간이 없는 독자들은 읽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1)[여호와(예수교의 神)께서 사람의 죄악이 관영(貫盈=죄악 따위가 가득참)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인명)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신(神)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하>과 <야벳>이라.

(창세기 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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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을 암 수 일곱씩, 부정한 것을 암 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 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晝夜)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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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600) 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배)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신(神=여호와)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漲溢=물이 불어나 넘침)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氣息=숨을 쉬는 기운)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漲溢=물이 불어나 넘침)하였더라.

(창세기 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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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神=여호와)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신(神)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신(神=여호와)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 1~22)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8-02 (일) 06:17
[험한 세상에 알몸으로 내동댕이쳐진 인간]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누군가에게 해코지(또는 죽임)를 당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숨어다녔다고 한다. 헐!
마침내, 지금은 그 해코지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예 그림자도 없이 숨어 있어서 어느 누구도 찾아 볼 수(낼 수)없이 꼭꼭 숨어버렸다.
예수의 아비 여호와는 아예 처음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공기나 바람보다도 더 묽은 상태로, 아니지, 진공 상태보다도 더욱 묽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어느 누구에게도 해코지를 받을 염려 없이 존재할 수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다.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또는 
"신을 믿을 수가 없다." 등등으로 예수교의 신에 대해서 그 <썰>이 분분하다.
숨으시더라도 적당히 숨으셔야지, 이렇게 아예 찾을 수 없이 꼭꼭 숨어 버리시면,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쩌라는 것인지? 나 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 1)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예수)가 아직 50(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사람들=유대인들)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聖殿)에서 나가시니라.]

(요한 8;57~59)


성전(聖殿=여호와께서 머물던 집?)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 예수가 일장 설교를 했던 모양이다. 
"자기(예수)는 아브라함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이에, 사람들이 예수에게 시비를 걸면서 물었던 모양이다. 
"아직, 50살도 안 되는 네가 정말로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냐?" 라고. 예수가 대답했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느니라."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쳐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현상이었다. 
예수는 감히 스스로 자신이 신(神)이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일컬음)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려 하자, 예수는 "숨어서 성전에서 빠져 나갔다."고 한다. 신이란 녀석이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예수)를 믿지 아니하니....] 

(요한 12;36후반~37)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기절질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랬건만, 사람들은 예수의 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모양이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수의 썰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여러가지 표적(기적질)까지 보여주면서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까지 했던 것이다.
결국, 여기서도 "예수는 사람들 곁을 떠나 숨어버렸다."고 되어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 3)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여 일어나, 
(예수를)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가 자기 고향의 회당(지금의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일장 명설교(?)를 하게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예수의 설교를 들은 고향 사람들 모두는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나서 예수를 마을 근처에 있는 낭떠러지까지 끌고가서 밀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왜, 마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예수의 설교에 분(憤)하여 했을까?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무엇이라 평할 수는 없으나, 아마도 예수의 설교는 그의 주특기인 악담과 저주를 범벅으로 섞어 놓은 험악스런 내용의 말로 설교랍시고 떠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하여간, 낭떠러지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예수란 녀석이 어떤 놈일까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도, 신(神)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놈이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는 것이다. 신의 재주(능력)가 있어서 그런가, 숨는 방법이 아주 쉽고 간단하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 4)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善)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너무 지나침)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신(神=여호와)이라 함이로라."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한 10;30~39)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가 선포하는 장면이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자기(예수)와 한 몸이요, 동급이다."라고 떠들고 있는 말이다.
이만하면, 당시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예수를 죽여야 될 마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에도 있는 표현처럼, 예수의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침)함이 너무도 지나쳐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도 예수교 속의 여러 종파 중에서는 자기 자신이 "나는 신이다." 또는 "내가 예수다."하며 종교 사기꾼들 중에서도 한 층 위에서 펄펄 나는 사기꾼들이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도 이미 2,000여 년 전에 대단히 뛰어난 사기꾼 노릇을 훌륭하게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그런데, 말이다. 사기꾼은 자기 이외의 또 다른 사기꾼을 견딜 수 없는 법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도 예수의 참람(僭濫=신 노릇)함은 죽여 없애야 되는 존재(=마귀)였던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 사기꾼들 중에는 스스로 신(神)을 참칭(僭稱)하는 뛰어난(?) 사기꾼이 섞여 있다.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쨌든, 여기서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단다. 그러나, 신출귀몰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예수는 유유히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숨어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이란 작자가 사람들의 해코지가 두려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예수가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숨어다니든 아예 숨어서 없어지든 그것은 내 알바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신(神)이란 녀석 자신은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 다니면서, 자기를 믿고 받드는 새끼(예수쟁이)들은 알몸으로 지옥 같은 세상에다 그냥 내동댕이쳐 놓은 이유가 뭘까?
한 술 더 떠서, 
"핍박을 받아라." 
"순교도 당하라."라고 윽박지르는 작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예수의 아비 여호와! 이 녀석은 아예 애당초부터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찾을 수 없게 숨어 있어서, 어떤 해코지도 당할 염려가 전혀 없어서 좋겠다.
반면에, 여호와나 예수와는 아주 다르게 너무도 연약하고 무능하게 태어난 인간(예수쟁이)들은 세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언제 어떤 불행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쳐져 있다.

자신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神=여호와, 예수)는 보이지도 않게 숨어 있고, 전혀 아무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존재(인간)들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세상에 내동댕이쳐져 있다. 
이렇게 엉터리로 짜여진 세상을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제삼자(필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이없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강자(强者)가 약자(弱子)를 돌보는 세상이 아니라, 강자들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는 존재가 약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강자란 사회 질서와 원칙을 파기하고,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기득권을 확보한 자들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예수교란 무엇일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작자가 연약한 인간을 돌보고 도와주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신(神)이란 녀석이 벌여 놓은 불행들을 수습하고, 그 불행들을 대신 걸머지고 허덕이는 인간, 이런 관계가 묘하게 얽혀 있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상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예수 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을 벌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아직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아닌 사람>을 벌 주려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하시더라.] 

(마태 4;17)


2,000년도 훨씬 더 전에 예수(여호와의 아들=구세주)의 입을 통하여 떠들어 놓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저 것이 100살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떠들어 놓은 말이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당시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태어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잘못한 일, 책망 받을 일 그리고 벌 받을 일이 없을 것이 분명하다. 물론, 칭찬 받을 일도 없기는 마찬 가지이고.

다시 말해서, 2,000년 전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오늘의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는 떠들고 있었던 셈이다.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낼 테다. 그러니, 회개해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을 향해서 공갈 협박을 쏟아낸 예수였던 것이다. 세상에나!

(각설하고)


(1) 알리바이(alibi=앨러바이)
    범죄가 일어난 때에 피고인 또는 피의자가 범죄 현장 이외의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 고급스럽게 말해서 <현장 부재 증명>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시간 대에 없던 사람이 그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2)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러니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능력과 재주를 대입시키면 성립시는 방법이 있을까?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태 27; 50)

위의 2가지 바이블 구절은 1.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는(죽는) 장면>을 대비시킨 것이다.

여기에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들은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처럼, 예수쟁이는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이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라는 말(의미)은 예수가 죽은 뒤에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마태 10장(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고 있을 때)에서 예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다.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장면은 <마태 27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

이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떠들었어야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저 가르침이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그렇다면, [2100년에 유럽의 스페인에서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1950년의 한국 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뒤에야 생겨 날 내용과 의미를 가진 말, 이 말을 예수가 직법 자기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가 성립될 수 있겠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두뇌 조직이 엉성한(IQ 45쯤 되는?) 사람이,
그러면서도 속이 대단히 시커멓고, 냉혈 동물적 기질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코가 뚫려 질질 끌려 다니며 노비(奴婢=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이하의 못나니 짓을 하는 무리들은 뭘꼬? 기가 막힐 일(현상)이다.
 
 
** 필자 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처형하는 사형틀일 뿐이다.
따라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떠들었다면, 이는 "예수쟁이들아, 너희가 날강도 살인범이 되지 않고는 나(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이런 뜻이 된다. 안다스텡 모른다스텡?
제삼자 (219.♡.30.247) 2020-08-04 (화) 04:43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나=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13~14)


위의 말은 예수가 긴 시간에 걸쳐서 소위 산상수훈이란 유명한(?) 설교도 하고, 각종 수 많은 비유와 기적질들을 보여주기도 하며 제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치고, 설명하고, 시범을 보여준 뒤에 제자들과 나누는 대화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다. 제자들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마치, 상갓집에서 조상꾼이 망인(亡人=죽은 사람)을 위하여 한참 동안 곡(哭)을 한 후에, 상주에게 "돌아가신 분이 누구신가요?" 하고 묻는 경우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우스꽝스런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

<세례요한>은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사람이요, 예수를 가리키며 "저분이 여호와의 아들이시다."라고 증거하기도 한 사람(여화와의 앞잡이)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가리켜서 <세례요한>이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저런!
중동 지방에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삼위일체설(三位一體說)은 몇 백년 후에 엉뚱한 종교 사기꾼들이 만들어 낸 요상한 허구(虛構=거짓, 가짜)일 테고.


그런데,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오늘날의 한국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날이 갈수록,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던 시대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예수쟁이들은 예수를 점점 더 확실하게 알아간다. 
귀신이 곡을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대박!

예수를 매일 보면서 동거동락하던 제자들도 모르고, 예수의 권세있는 명설교를 직접 들어 본 사람들도 모르던 일, 예수가 태어나서 활동하던 나라(이스라엘)의 사람들은 모르는 예수를, 2,000년 후의 머나 먼 나라 한국 예수쟁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예수라! 역시 대박!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을 향해서)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15~17)


위의 대화 내용을 보면, 예수의 직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 대화 장면은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적어도 2년 이상을 함께 몰려 다니며 종교 활동을 한 후에 벌어지는 장면이다. (바이블 전체를 비교한 것임)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예수가 누군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다니며 <선생님> 또는 <주님>으로 모셨던 셈이다.

우리 니리 속담에 "한 집에 살면서도 시어머니 성씨를 모른다."는 말이 있다.
흔하게 있을 법한 말이다. 특히, 요즈음의 신식(?) 며느리들 중에는 시어머니 성씨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도 같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의 제자들도 자기들의 스승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느닷없이 유명한(?) 말을 한다.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이 때,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바요나 시몬)가 예수의 진가(眞價=참값)를 알게 된 것은 "인간(베드로)의 노력으로 얻어진 게 아니라, 여호와가 가르쳐 주어서 비로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부모가 예수쟁이인 경우, 그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예수쟁이가 된다. 이런 현상을 <역사적 신앙>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여호와(예수교의 神)는 예수쟁이의 자식들만 찾아 다니며,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나?
위의 바이블에서 "혈육(血肉=부모, 형제, 처 자식))으로는 예수의 진가를 알 수가 없다."고 예수가 주장하고 있어서 하는 말이다.

불교국가가 많은 동남 아시아와 모슬렘이 많은 서남 아시아에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이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일본, 중국 및 인도에서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낮잠만 자는 모양이다.
왜냐 하면, 혈육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일러주기만 하면 베드로처럼 즉시 예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텐데, 동남 아시아, 서남 아시아 등지에서는 베드로와 같이 신앙 고백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는 제삼자와 반기련 회원들 앞에서도 전혀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처럼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하고 신앙 고백을 하는 회원이 반기련에는 단 1명도 없는 것 같아서 해보는 말이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비롯해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모두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를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은 저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됐을까? 
(1) 베드로처럼 혈육(血肉)이 아닌 여호와가 직접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됐는가?
(2)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고서 알게 됐는가?
(3) 목사나 신부의 설교를 듣고서 알게 됐는가? 이것도 아니면,
(4) 길거리에서 줏어듣고서 알게 됐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주(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또는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다음의 말을 뱉어 놓은 자는 후레자식(--子息=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이 없는 자)이다.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가르침)부터 보자.



**1)[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신이 택하신 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異邦人)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대박!

(신명기 14;21)



**2)[무릇 저절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못한다.
그런 것은 너희가 사는 성안에 머무는 떠돌이에게나 먹으라고 주든지, 외국인에게 팔든지 하여라.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야훼께 몸바친 거룩한 백성이 아니냐?]-헐!

(신명기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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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1) 반기련 20/01/19 19986 5 0
19816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1) 제삼자 05:02 22 3 0
19815 이런 글이 왜 삭제되고 경고를 받아야 하는지? 북청개장수 20/08/11 25 3 0
19814 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특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남정미 20/08/10 55 0 0
19813 △∬β고용보험국민연금가입자증명위조↔병적운전경력증명제작… poketT 20/08/09 36 0 2
19812 예수표절 (1) 자유 20/08/08 68 0 2
19811 [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1) 제삼자 20/08/04 204 2 0
19810 후기성도교회 회원 '필로폰 혐의' 로버트 할리, 1심 집행유예… (1) 반종교시민연합 20/07/28 281 0 2
19809 ぉ∬β고용보험국민연금가입자증명위조↔병적운전경력증명제작… (1) poketT 20/07/28 260 0 4
19808 코로나사태 보면서 개독들아~~~정신차리거라 북청개장수 20/07/28 264 2 0
19807 양자컴퓨터가 반기련에 숙제를 풀어줄겁니다. 심규성 20/07/27 250 0 0
19806 [<코로나19>와 예수교의 교묘한 심술(心術)] (2) 제삼자 20/07/20 454 1 0
19805 바이블 과연 진리를 담은 책인가? 갈롱 20/07/19 283 1 0
19804 (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교회가 감추고 싶은 성경의 … (9) 남정미 20/07/17 408 0 0
19803 코로나로부터 누가 지켜줄까? (1) 북청개장수 20/07/16 329 3 0
19802 [예수쟁이들의 갈고 닦여진 훈련의 결과] (3) 제삼자 20/07/05 777 3 0
19801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1) 야소멸절 20/06/14 815 1 0
19800 은혜로운 예수비젼 성결교회 안희환 목사님 (3) 안희환 사랑 20/06/11 886 0 1
19799 [신(神)으로부터 기도 응답 들어 본 사람 있어?] (2) 제삼자 20/04/29 1433 4 0
19798 추천 유튜브 소개 (1) 반기련 20/04/13 16235 3 0
19797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 못 하는 댄민국 개독. (2) 기독바다 흙탕물 20/04/06 1067 4 0
19796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 (2) ImperialGuardian 20/03/30 988 1 0
19795 간만에 야소멸절 인사드립니다 (1) 야소멸절 20/03/29 782 2 0
19794 기도의 효과~~~~~~~^^ (1) 행복한사회 20/03/23 706 2 0
19793 [공의(公義)로우신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법] (4) 제삼자 20/03/19 1114 3 0
19792 믿음에도 정족수가 있던가? 갈롱 20/03/14 590 3 0
19791 인간의 미성숙 (1) 갈롱 20/03/14 688 4 0
19790 상식이 안 먹혀 들어가는 개독 집단. 기독바다 흙탕물 20/03/09 655 3 0
19789 기독교는 기생충 바이러스다.~~~~~~~~^^ 행복한사회 20/03/08 634 4 0
19788 기독교는 사기다. 모두 폐기해야 한다~~~~~~~~^^^ (1) 행복한사회 20/03/04 654 3 0
19787 [요한계시록과 신천지 예수교] (5) 제삼자 20/02/29 1204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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