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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8-04 (화) 04:47 조회 : 954 추천 : 2 비추천 : 0
[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신랑(腎囊=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2)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1)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여자들은 좋겠다. 그 게 달리지 않아서 상할(터질) 염려도 없고, 베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래서 교회에 다니지 못할 염려도 없으니 그 얼마나 좋을꼬?

아니다. 그게(?) 달리지 않았다는 것은 상했다(터졌다)거나 베었다는 것보다도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상하거나 터진 불알이라도 달고 있는 것이 아예 조금도 달려있는 게 없는 것보다는 좋은 게 아닐까? 헐!


(2)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아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고 한다. 사생아가 불알 상한자와 자지를 베인 자보다 더 나쁜 것이구나!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10대조 조상까지 조사하고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다.
조상 10대라면 적어도 250~300년 전에 살았던 조상까지 조사를 해봐야 될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오늘날의 잣대 계산으로는 절대로 용납이 안되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백 년 이전의 전근대를 살아낸 사람으로서 사생아 하나 쯤 만들어내지 못한 조상이었다면 별 볼 일 없는 지치레기(지스러기=고르고 남은 찌꺼기나 부스러기)인생이 아니었을까?
왜냐 하면,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전근대 이전의 사회는 남성 위주의 완력(腕力=물리적으로 억누르는 힘)이 작용하던 가부장적 사회였으니 말이다. 


여기에서 잠시 성공적 삶을 살았다고 보여지는 한 남성의 삶을 보기로 해보자.

조선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은 1명의 정비(正妃=소헌왕후)에게서 아들 8명과 딸 2명을 얻고, 후궁 5명(실제 후궁은 10명이었음)에게서 아들 10명과 딸 2명을 얻어 도합 22명의 자녀를 둔다.
소헌왕후는 3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남편과 성공적이고도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마침내 세종대왕의 치세에 크게 도움을 준 여자이기도 하다.
깊은 포용력과 지혜로운 성품으로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내명부를 다스려 10명이나 되는 남편의 후궁들 속에서도 불협화음 없이 남편의 사랑을 만끽하면서 인생을 승리로 장식한 여자이기도 하다.

이상, 적절한 예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근대 사회는 어쩔 수 없이 남성 우위의 완력이 난무하던 시대였다.
이런 세상에서 사생아 하나 쯤 만들지 못한 가계(家係=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한집안의 계통)였다면, 크게 자랑할 만한 혈통이라고 내세우기가 좀 그렇지 않을까?

어쨌든, "사생자(사생아)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니면 안된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중에는 계집을 하나만 두고 사는 녀석은 없다.
어떤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에게는 오히려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계집을 여러 명 가져도 좋다고 허락(또는 권장)하기도 한다.

다윗(왕)의 조부 <오벳>은 그 부모가 야합(野合=부부 아닌 남녀가 정을 통함)하여 태어난 사생아이다.
심지어, 다윗의 10대조인 <베레스>는 시아비와 며느리가 붙어서 태어난 사생아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은 그의 3대조와 10대조가 사생아라는 말이다.

다윗은 본처와 후궁을 수십 명 씩이나 두고도 또, 일개 병사(우리야)의 아내(밧세바)를 겁탈하여 태어난 아들 솔로몬(왕)은 여호와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심지어, 정혼한 남편 요셉이 있는 <마리아>를 성령(예수교의 신)이 덮쳐서 태어난 사생아가 바로 예수이다. 이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예수교 역사상 <다윗>과 <솔로몬>보다 더 광채가 빛나는 녀석이 있으면 나와봐! 예수보다 더 높은 자 있으면 나와봐. 있어 없어?
그런데, 뭐가 어째? 사생자는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가 없다고라? 헐!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10대 뿐만 아니라 영원히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치가 떨리는 무서운 말도 있는가?
그러면, 모압 족속과 암몸 족속은 어떻게 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사람들일까?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유명한 아브라함이라는 녀석이 있다.  그리고, 그의 조카(동생의 아들)에 <롯>이라는 녀석도 있다.
옛날 옛날,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성)에 살고 있을 때였다고 한다. 수천 년 전의 시대인데도 소돔(성) 안의 사람들은 굉장히 썩어 있었다고 한다.
이를 참다 참다 못한 여호와(천사라고도 함)들이 소돔성으로 민정 시찰을 오게 되었던 모양이다. (앉아서도 9만 리를 볼 수 있는 녀석이 민정 시찰을 하러 다닌다는 게 말이 안되지만.)

민정 시찰을 하다가 날이 저물자 여호와(천사) 일행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다.
그런데, 밤이 되자, 소돔성의 건달(깡패)들이 몰려와서 롯의 집에 머물고 있는 손님(여호와 또는 천사들)에게 해코지를 하려고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를 만류하기 위해서 <롯>이 나서게 됐던 모양이다. 이 때, <롯>이 소돔(성)의 건달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신사 여러분, 나에게 남자를 경험하지 않은 두 딸이 있는데, 이 딸들을 내어줄 테니, 그 애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도록 하고, 우리 집에 묵고 있는 손님(여호와 또는 천사)들은 건드리지 마시오." (창세기 19;8)

더 긴 얘기는 생략하기로 하자. 어쨌든, <롯>은 자기 딸들을 내돌리기까지 하면서 자기의 모든 것으로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들어 모시던  사람이었다.
(이 쯤되면, 여호와는 <롯>과 그의 두 딸들을 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했어야 옳다.) 
그런데, <롯>의 가족이 살고 있는 소돔성이 여차여차 저차저차해서 여호와가 쏟아부은 유황불로 멸망을 하게 되고, 오직 <롯>과 그의 2딸만 살아 남아서 사람이 1명도 없는 산 속에 숨어 살게 됐다고 한다.

사람이라고는 단 1명도 없는 산 속이기 때문에 <롯>의 딸들에게 배우자가 될 남자가 없었다. 
마침내, 두 딸들과 아비와의 사이에 불륜으로 각자 아들을 낳게 되는데, 큰딸의 아들은 <모압> 족속의 조상이 되고, 작은 딸이 낳은 아들은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된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족속이 모압 족속이요, 암몬 족속이다. 두 족속의 후손들은 자기 책임 없이 멋모르고 태어난 사람들일 뿐이다.

그런데,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나!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극악스럽고, 예수교(쟁이)가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으로 틀을 잡게 된 이유가 뭘까?

중동지방의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에게는 적(敵=원수)들이 무수히 많다.
(1) 북쪽에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아람(시리아)> 등이 있고,
(2) 남쪽에는 <애굽(이집트)>, <미디안>, <에돔>, <아말렉> 등이 있고,
(3) 서쪽에는 <블레셋>, <페니키아>가 있고, 
(4) 동쪽에는 <모압 족속>, <암몬 족속> 등등, 무수히 많은 적(원수)들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5) 히브리 족속 내부에도 무수히 많은 적(敵=원수)들이 있다.

히브리(이스리엘)는 자기네 땅이 없어서 중동지방의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바이블에 자세히 씌어 있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과 둘레의 적(敵=원수)들로부터 부단하고 극심한 저항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적(敵=원수)들을 물리쳐야 비로소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택한 백성)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히브리(=여호와) 족속이 그 적(敵=원수)들과 맹렬하게 싸우는 글로 가득 채워지게 됐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신(神)이 여호와요, 바이블이다. 동시에 바이블은 훌륭한 전쟁 지침서로 자리매김을 하고, 여호와는 전쟁을 진두지휘하는 <만군(萬軍=사령관)의 여호와>로 틀을 잡게 된다.

우리 한국 예수교에서는 여호와(예수교 신)라는 명칭 대신에 엉뚱하게도 우리 한국의 고유의 신(神)이신 <하느님(또는 하나님)>을 도용하고 있다.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수천 년의 찬란한 역사를 가진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안에 들어 있음)되어 있는 아름다운 가치관으로 무장을 하고서는 그것을 마치 예수교(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인 줄로 착각하기 일쑤이다.

한국 사람들 중, 비기독교인들도 <하나님(하느님)>에게 대항하기를 꺼린다. 왜냐 하면,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이미 어려서부터 뇌리에 각인된 신이요, 척도(尺度=측정하거나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은 이 하나님과 여호와를 혼동하고 있어서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 셈이다. 예수교가 하나님(하느님)을 도용하는 짓을 하루 속히 막아야 한다.

물론,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도 20~30가지 쯤 그럴싸한 것들이 없지는 않다. 그렇지만 그것은 예수교가 종교의 탈을 쓰고 있기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갖추게 된 기만술일 뿐이다.
바이블과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저질러 놓은 가장 커다란 실수요,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의 결과물있었던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8-30 (일) 15:24
[아주 고약한 성품의 소유자 미성숙아 예수]


우리 한국 사람들 중에는 석가, 공자와 함께 예수를 <세계 3대 성인> 중 한 사람에다 끼워 넣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라면, 예수가 <세계 3대 성인>에 편입되는 것을 거부하고, 몹시 싫어해야 옳다.
왜냐 하면, 예수는 사람이 아니라 삼위 일체(三位一體)에 해당하는 신(神) 중 하나에 끼워넣어야하는 귀신(鬼神)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사실을 말하더라도 예수를 성인(聖人)에 편입시키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성인은 고사하고, 예수는 인간으로서도 성숙되지 못한 철부지였던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서 잠시 동안 설익은 인격이 묻어나는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악담과 저주를 들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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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 가라사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東西)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天國)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本)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지옥)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8;11~12)

사람을 가리켜 "지옥에서 이를 갊이 있으리라."라며 저주와 악담을 쏟아내고 있다. 
예수는 학교 문턱을 넘어 본 적이 없는 지극히 무식한 녀석이었다. 그런데도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나오는 어휘와 표현은 가히 시적(詩的)으로 멋지지 않은 것은 없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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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수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뱀들아, 독사(毒蛇)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地獄)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어떤가? 예수의 입(실제로는 아가리?)이 얼마나 걸쭉한가를 알 수 있지 않은가? 
예수를 <세계 3대 성인>에 포함시킬 만 한가? 어쨌든, 학교 문턱에도 가 본 적이 없는 예수의 어휘와 표현력은 뛰어나다고 인정해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놀랍게도 위와 같은 저주와 악담은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말이 예수의 입에서 쏟아져 나온 다음에 배설된 말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야 말로 예수로부터 최우선적으로 구원을 받아야 될 대상이었다.
왜냐 하면, 예수 당시에 가장 못된 죄인들이 바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원은커녕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로부터 극단적인 악담과 저주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헐!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얄팍한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지도 않고, 예수의 궤변을 사사건건 걸고 넘어갔던 것이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도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 먹던 존재들이어서 곱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그들은 예수의 <썰>에 속아 넘어가지 않던 똑똑한 무리들이었다.
그러니, 예수의 극단적인 악담과 저주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랑의 종교>임을 떠들어대면서도 예수교가 세상을 향해서 증오심으로 악을 쓰며 맞서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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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100% 맞는 말이다. 인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인류 역사 속의 커다랗고 끔찍한 전쟁들 중, 예수교가 주장질을 하지 않은 전쟁이 없을 정도로 예수교는 전쟁의 화신이다.
명실 공히 예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온 자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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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예수의 아비 여호와 쪽에서도 가라사대, "직계 존속의 시체를 만지는 일로도 몸을 더럽히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예수 녀석도 지금 멋진 가르침을 쏟아내고 있다.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부모)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예수)를 좇으라."
죽은 부모의 시체를 나 몰라라 남의 손에다 밀어 놓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을 쏟아내는 예수교!


제삼자(필자)가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수시로 목사들에게 던져보는 질문이 하나 있다.

질문; "예수쟁이 A는 5년 전에 친구 B로부터 5만 원을 꾸었다." 그런데, 그 예수쟁이 A는 지금까지 그 돈을 갚지 않고 있다. 
오늘(일요일) 또, B가 자기 돈을 받으려고 A에게 왔다. 마침, 예수쟁이 A의 수중에는 5만 원 밖에 없었다.

이럴 경우, "예수쟁이 A는 그 돈 5만 원으로 오늘(일요일), 친구의 돈(빚)을 갚아야 하는가? 아니면, 교회에다 십일조(1/10)를 바쳐야 되는가?" 
목사들 중, 지금까지 한 명도 예외 없이 "십일조부터 바쳐야 됩니다."라는 대답 뿐이었다. 독자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죽은 부모의 시체를 나 몰라라 남의 손에다 넘겨 놓고, 예수부터 따르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빚을 갚지 말고, 그 돈으로 먼저 십일조부터 바치라."는 목사들의 가르침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예수쟁이가 1,000만이 넘는다는 이 나라가 어떤 길로 달려가고 있는지를 보라.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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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예수께서....책망하시되,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진저 고라신(지명)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지명),...가버나움(지명)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陰部=지옥)에까지 낮아지리라....."]

(마태 11;20~23)

예수의 입은 역시 <지옥>을 빼 놓으면 할 말이 없다. 자기 말을 따라주지 않는 마을 사람들에다 대고 퍼붓는 악담이다. 
예수는 자기의 의견에 이의를 달면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에나 가라."고 저주를 쏟아낸다.
위에서 예수로부터 악담과 저주를 당하고 있는 동네(지명)에다 우리 한국의 지명을 대입시켜 놓고 음미해 보라. 이보다 끔찍한 일이 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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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마태 16;23)

수제자 베드로가 스승 예수의 가르침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해서 실수 좀 한 것을 가지고 꾸짖음을 당하며 스승 예수로부터 마귀로 둔갑되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날에도 예수교 사회 속에는 마귀들이 바글바글 너무도 많다. 예수쟁이들 입에서 <마귀>라는 말을 빼 놓으면 건질 말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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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가) 이른 아침에 성(城)으로 들어오실 때에,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철이 아니어서),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마태 21;18~19)

예수의 입으로부터 쏟아지는 악담과 저주의 대상은 <사람>은 물론 <마귀>, <귀신>, <동물> 그리고, <식물>까지를 가리지 않는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식물, 그러니까 무화과 나무가 예수의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온 저주와 악담을 듣고서 말라 비틀어져 죽는 장면이다.
때는 이른 봄이어서 아직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달리지 않을 때였다고 한다. 그런데도, 열매가 달리지 않았다고 예수로부터 저주를 받고서 무화과나무는 말라 비틀어져 죽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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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자(예수)가 자기 영광으로....올 때.....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예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使者)들을 위하여 예비(豫備)된 영영(永永)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 25;41)

말세가 되면, 예수의 가르침에 잘 따르면서 오른편에 줄 선 자들에게는 "천당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듣게 된다고 한다.
반면에, 예수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듣지 않고 왼편에 줄 선 자들에게는 "예비된 영원한 지옥 불, 영원히 까지지 않고 이글대는 지옥 불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좋겠다. 예수의 저 아름다운 가르침을 제대로 준행하고서 마침내 천당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 예수쟁이들은 정말로 좋겠다.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와 조그만 수칙까지도 방해하면서 세상의 질서와는 반대로 움직이는 예수쟁이들은 정말 좋겠다. 역시, 그 멋진 천당은 예수쟁이들의 것이었구나!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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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자 가룟유다에게 마귀를 넣어 놓고, 예수 가라사대)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의 계획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을번 하였느니라."]

(마태 26;24)

여호와가 정말로 천지를 창조한 조물주라면, 이 세상에서 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가 여호와가 계획한 일에 악역으로 동원된다. 인간 가룟유다는 제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자도 아니다. 
가룟유다는 자기 뜻이 아닌 여호와의 계획에 따라 마귀의 조종을 받고서 예수를 팔아 먹는다. 그런 가룟유다가.....

그런 가룟유다가 이상한 악담을 듣는다.  "너(가룟유다)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고.
제자를 향해서 쏟아져 나온 무시무시한 예수의 악담과 저주이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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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너희(예수쟁이)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城)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城)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태 10;14~15)

소돔(지명)과 고모라(지명)는 과거에 여호와로부터 미움을 받고서 유황불로 멸망당한 성(城)이라고 한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들을 영접하지도 않고, 그들이 전해주는 전도의 말도 듣지 않으면, 장차 소돔이나 고모라보다 더 큰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협박을 하는 장면이다.
이유 불문 예수를 영접해야 된다는 공갈 협박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침도 퉤퉤 뱉어라." 예수의 입의 말이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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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또, 누구든지 나(예수)를 믿는 이 소자(小子) 중 하나를 실족(失足=예수쟁이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마가 9;42)

"예수 믿는 자(예수쟁이) 하나를 예수교에서 떠나게 하는 자는 연자맷돌을 목걸이차럼 목에다 매고서 바닷물에 빠뜨리는 것보다 났다."
"약대가 바늘귀로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천당에 가기보다 쉽다."는 격언(?)과 비슷하다. 헐!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가히 시적(詩的)이다. 멋지지 않은가?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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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여기에서 말하는 <개>와 <돼지>는 어떤 사람의 종류를 지칭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개나 돼지에 비유되는 못난 사람, 천한 사람 등등에게는 거룩한 것과 진주 즉, 천당에 가는 가르침을 주지 말라는 말이다.
예수는 철저한 차별주의자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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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아직 성숙(成熟)되지 못한 30대 초반의 아주 못된 성품을 가진 건달이었다.
신(神)은커녕 성현(聖賢)으로 불러 주기도 낯간지러운 패륜아요, 일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을 몰고 다니며 무전 취식하던 부랑아였던 것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8-30 (일) 15:26
[일을 크게 저질러 놓고 숨어다니는 예수쟁이들]


요즈음, 예수쟁이들 중에는 일을 크게 저질러 놓고는 숨어다니는 짓을 한다. 누구를 닮은 짓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기로 하자.


** 1)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예수)가 아직 50(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사람들=유대인들)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聖殿)에서 나가시니라.]

(요한 8;57~59)


성전(聖殿=여호와께서 머물던 집?)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 예수가 일장 설교를 했던 모양이다. 
"자기(예수)는 아브라함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이에, 사람들이 예수에게 시비를 걸면서 물었던 모양이다. 
"아직, 50살도 안 되는 네가 정말로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냐?" 라고. 예수가 대답했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느니라."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쳐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현상이었다. 
예수는 감히 스스로 자신이 신(神)이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맞지 않게 스스로 황제나 왕이라고 일컬음)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이 돌을 들어 쳐 죽이려 하자, 예수는 "숨어서 성전에서 빠져 나갔다."고 한다. 신이란 녀석이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 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예수)를 믿지 아니하니....] 

(요한 12;36 후반~37)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기절질들을 곁들여 보여주면서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랬건만, 사람들은 예수의 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모양이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수의 썰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여러가지 표적(기적질)까지 보여주면서 설교를 해도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까지 했던 것이다.
결국, 여기서도 "예수는 사람들 곁을 떠나 숨어버렸다."고 되어 있다.



** 3) [회당(교회)에 있는 자들이 이것(예수의 설교)을 듣고, 다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여 일어나, 
(예수를) 동리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리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 4;28~30)


예수가 자기 고향의 회당(지금의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일장 명설교(?)를 하게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예수의 설교를 들은 고향 사람들 모두는 분(憤=억울하고 화가 나 원통한 마음)이 나서 예수를 마을 근처에 있는 낭떠러지까지 끌고가서 밀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이다.
왜, 마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예수의 설교에 분(憤)하여 했을까?

이 때의 예수의 설교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무엇이라 평할 수는 없으나, 아마도 예수의 설교는 그의 주특기인 악담과 저주를 범벅으로 섞어 놓은 험악스런 내용의 말로 설교랍시고 떠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하여간, 낭떠러지에서 밀쳐 내려뜨려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니까, 예수란 녀석이 어떤 놈일까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도, 신(神)이라는 명칭을 달고 있는 놈이 "사람들 가운데로 지나서 어디론가 숨어버렸다."는 것이다. 신의 재주(능력)가 있어서 그런가, 숨는 방법이 아주 쉽고 간단하다. 헐!.



** 4)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善)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너무 지나침)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신(神=여호와)이라 함이로라."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한 10;30~39)


"나(예수)와 아버지(여호와)는 하나이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 예수가 선포하는 장면이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자기(예수)와 한 몸이요, 동급이다."라고 떠들고 있는 말이다.
이만하면, 당시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사회에서는 예수를 죽여야 될 마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에도 있는 표현처럼, 예수의 참람(僭濫=분수에 맞지 않게 지나침)함이 너무도 지나쳐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도 예수교 속의 여러 종파 중에서는 자기 자신이 "나는 신이다." 또는 "내가 예수다."하며 종교 사기꾼들 중에서도 한 층 위에서 펄펄 나는 사기꾼들이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도 이미 2,000여 년 전에 대단히 뛰어난 사기꾼 노릇을 훌륭하게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할렐루야 아맹!

그런데, 말이다. 사기꾼은 자기 이외의 또 다른 사기꾼을 견딜 수 없는 법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도 예수의 참람(僭濫=신 노릇)함은 죽여 없애야 되는 존재(=마귀)였던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종교 사기꾼들 중에는 스스로 신(神)을 참칭(僭稱)하는 뛰어난(?) 사기꾼이 섞여 있다.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쨌든, 여기서도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했단다. 그러나, 신출귀몰할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예수는 유유히 "사람들의 손에서 벗어나 숨어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이란 작자가 사람들의 해코지가 두려워서 숨어버렸다는 말이다. 헐!


예수가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숨어다니든 아예 숨어서 없어지든 그것은 내 알바 아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신(神)이란 녀석 자신은 사람들의 해코지가 무서워서 숨어 다니면서, 자기를 믿고 받드는 새끼(예수쟁이)들은 알몸으로 지옥 같은 세상에다 그냥 내동댕이쳐 놓은 이유가 뭘까?
한 술 더 떠서, "핍박을 받아라." "순교도 당하라."라고 윽박지르는 작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예수의 아비 여호와! 이 녀석은 아예 애당초부터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찾을 수 없게 숨어 있어서, 어떤 해코지도 당할 염려가 전혀 없어서 좋겠다.
반면에, 여호와나 예수와는 아주 다르게 너무도 연약하고 무능하게 태어난 인간(예수쟁이)들은 세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언제 어떤 불행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쳐져 있다.

자신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神=여호와, 예수)는 보이지도 않게 숨어 있고, 전혀 아무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존재(인간)들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세상에 내동댕이쳐져 있다. 
이렇게 엉터리로 짜여진 세상을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걸까?


요 몇 달 사이, <코로나19>를 만나 전국민들이 역병 퇴치를 위한 몇 가지 수칙을 지키느라 애를 쓰고 있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무슨 심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인지 이 역병 수칙에다 갖가지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려 놓고는 도망다니거나 숨어버리기 일쑤이다.
예수쟁이들의 이 못된 행패는 누구를 닮은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일까? 헐!







[골방에서 혼자 기도해라]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2)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2~3)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예수쟁이 2사람이 합심해서 구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 2~3명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있으면 예수도 항상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얼마나 좋을씨고! 예수쟁이들에게 아쉬운 것은 없으리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니....할렐루야 아맹!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는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걸고 은밀하게 혼자서 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은밀하게 보시는 여호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은근히 가르쳐 주는 비밀(?)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도는 골방에서 문을 닫아 걸고 혼자서 은밀하게 해야 된다는 게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항상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거늘, 예수쟁이들 수 천 수 만 명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은 떼거리가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야단법석을 떨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뭘까?

작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서로 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건만,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모든 예수교가 세상 정서에 역행하면서까지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도록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 
혼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를 해도 충분하다는데 왜 떼거리로 모여서 지랄발광들을 할까? 이유가 뭘까?

위의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이 있을까?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 사기꾼 아니면 천치 바보 아닌 자가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고 막을 내리기로 하자.


[(예수 가라사대)
"저희(예수교 지도자 또는 예수쟁이 전부)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차는 경문(종교 지도자들이 머리나 손목에 차는 물건)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上席)과 회당의 상좌(上座)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선생님)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태 23;5~7)


예수교 지도자(결국, 모든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싶어서 경문(=완장?)을 넓게 하고, 옷에 다는 장식을 잘 보이도록 크게 만든다고 한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은 잔치집에서는 상석에 앉으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집회 장소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사기꾼)는 군중들 속에서 인사 받기를 즐기고, "선생님" 소리를 듣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종교쟁이들을 향해서 예수가 지탄하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저런 것 쯤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이다. 

특히, 요즈음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때에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떼거리 행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철부지들의 생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쟁이들과 공존하는 일은 정말로 불가능하다. 
(그런데, 천치 바보들도 돈과 명예와 권력을 좋아하는 걸 보노라면 재미가 있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영생복락을 누릴 천당의 실태]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자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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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 아닐까?
그 왕자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왕족들과 함께 촬영된 사진이라도 남겨 보려고 별별 짓을 다 하지는 않을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1.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2.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3.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4.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혼인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혼인 잔치(천당)가 아니라,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온 사람이라도 죽이면서까지 저항을 못할 것 같은데?.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에 불려 온 손님 중에는 악(惡)한 사람도 있고 선(善)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 구태여 여기에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이야기가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그러니까,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어대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가 설명하는 천당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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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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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6 다음에 분노를 느낀다. (2) 역시 개독 20/08/29 430 5 0
19815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폐악 폴리 20/08/26 494 4 0
19814 사실 착한 기독이라 하는기... 이단인데.. (2) 기독바다 흙탕물 20/08/22 587 4 0
19813 정신병동 (1) 북청개장수 20/08/17 490 5 0
19812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2) 제삼자 20/08/12 957 4 0
19811 이런 글이 왜 삭제되고 경고를 받아야 하는지? 북청개장수 20/08/11 575 3 0
19810 (신간)다른 각도에서 예수를 보자-특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1) 남정미 20/08/10 701 1 1
19809 예수표절 (1) 자유 20/08/08 490 0 3
19808 [불알 상한 자와 자지를 베인 자는 교회에 못다닌다] (2) 제삼자 20/08/04 955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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