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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8-12 (수) 05:02 조회 : 956 추천 : 4 비추천 : 0
[여호와(=예수)는 지루함을 어떻게 견딜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분은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못하는 일이 없음)하시다고 알려져 있다. 
그것은 태초에 천지(天地=하늘과 땅)를 창조하시고 이것을 임의(任意=어떤 일정한 제한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내키는대로)로 다스려오시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여호와는 평안(平安)도 짓고 환난(患難)도 창조하셨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가 여호와라고 큰 소리 탕탕치신다. 할렐루야 아맹!
그렇다. 누구를 막론하고 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직무유기(職務遺棄=맡은 일이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치함)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시는 걸 게다.

그런데, 말이다.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고 미치고 환장(換腸=마음이 정상적인 상태를 벗어나 뒤집힘)할 정도가 되면 저렇게 발광을 하게 되는 걸까?.

그래서 그러신가? 여호와(=예수)는 식물(植物)이란 것도 자그마치 40만 종이 넘게 만들어 놓으셨다고 한다. 
동물(動物)은 식물보다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다. 종류도 다양해서 원생동물, 해면동물, 강장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 극피동물 그리고 척추동물 등등, 대충 동물계를 10개로 분류해 놓으신 것 같다

절지동물 중 하나인 곤충류는 물경(勿驚=엄청나게) 80만 종이나 되고, 마릿수로는 무려 1,000경(0을 19개 그려야 됨)마리나 된다고 한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 아니라면, 이런 짓을 하겠는가?)

곤충들이 하는 일이 많기는 하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먹는 식물의 열매 중 1/3이 곤충들에 의해서 수정된다고 한다. 
또, 동물이나 사람이 먹다 버린 음식과 배설물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것도 곤충들의 역할이라고 한다.
만약, 곤충이 없었다면 세상은 온통 동물의 배설물과 음식물 썩는 냄새로 악취가 진동하는 지옥으로 변해 있을 것이라 한다.

어쨌든, 직무유기죄에 저촉되지 않으시려고 그러시는 것인지 아니면, 영원히 반복되는 개미 쳇바퀴 돌듯하는 지루함을 벗어나려고 그러시는지 알 수 없지만 여호와(=예수)의 하는 짓이 남 일 같지가 않고 애처롭기까지 하다.
어쨌든, 전지전능한 재주(능력)는 있겠다, 수명은 한도 끝도 없이 영원하겠다, 항상 영광 속에 파묻혀 있어야 할 체면을 가지신 여호와(=예수)시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
이런 속성을 가지신 여호와(=예수)께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끝으로 여기에서 멈출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지금까지 창조해 놓은 것들 중, 그것들이 아무리 기기절묘하더라도 영원한 시간 동안 보고 또 보고, 음미하고 또 음미하고, 골백번 골만번 씩을 감상하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매, 이제 여호와의 감각에 신물이 나지 않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도,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도 여호와는 창조 활동과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활동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다.

또, 그런데, 말이다. 새로운 세상을 맛보기 위해서 아무리 계속하여 창조 활동과 다스리는 활동을 하더라도 여호와는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며, 선험적(先驗的=경험하지 않고도 이미 인식하고 있음)으로 모든 것을 이미 체험했을 것이다.
결국,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새롭고도 영광스럽기는커녕 여호와(또는 예수)에게는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과 세상 만이 계속해서 전개될 것이 뻔하다. 이것이 전지전능에게 주어지는 고통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면서 별별 발광(發狂=미친듯이 날뜀)을 다 하게 된 것 같다. 
그렇다면, 왜 사는지 모르겠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까지. 헐!
정말로 존재하는 신(神)인지, 정말로 전지전능한 존재인지, 그런 것은 논외로 하더라도, 악신(惡神)이요 악마(惡魔)라는 소리도 들리던데,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왜 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다. 이런 여호와(또는 예수)를 앞세워 갖은 감언이설(甘言利說=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에 빠져들어 제 집 기둥뿌리까지 뽑아다가 바치지 못하여 안달하는 무리가 우리 한국에 만도 자그마치 1,000만이 넘는다고 하니 이는 또 뭐꼬?
남편이고 자식이고 나 몰라라 하고 미쳐 날뛰는 여자들이 많다고 들리던데, 여보시오들! 사람 껍데기를 쓴 자들이여! 정신 좀 차리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8-12 (수) 05:04
[예수 일당과 여신도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여호와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12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왕)의 청직이(신하)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저희(예수와 그 일당)를 섬기더라.]

(누가 8;1~3)


(1) 문맥으로 보아, 예수 일행을 따라 다니며 수발(사람의 곁에서 여러 가지 시중을 들며 보살핌)을 들고 있는 여자들은 모두가 무슨 악귀 때문에 병에 걸렸다가 예수에 의하여 그 악귀를 쫓아냄을 받고서 병을 고친 여자들이다.
그들 중에,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자는 7귀신이 들어가서 병이 들었다가 예수에 의하여 고침을 받은 여자도 있다.
예수에 의하면, 모든 질병은 악귀와 더러운 귀신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성립되는 말인가?


(2) 춤, 노래, 연극, 종교 활동 등등을 중간에 배치시켜 놓으면 남녀의 만남(교제)이 한결 쉬워진다.
마찬 가지로, 교주와 여신도들 사이에 병 고침 따위의 기적질 이야기를 설치해 놓으면 남녀의 묘한 만남은 훨씬 쉬워진다.


(3) 예수 일행을 따라다니며 수발을 드는 여자들 중에는 유부녀들이 많다. 이것이 온당한 모습일까?
30대 초반의 예수와 대부분 예수보다 나이가 어렸을 그 제자들, 이들은 모두 여자들 속에서도 성욕이라든가 묘한 감정이 발동하지 않는 성불구자들이었던가?
오늘날의 예수교에서 수시로 쏟아져나오는 스캔들(scandal=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과 연결시켜 볼 때, 예수 당시의 모습을 쉽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예수교가 정말로 아름다운 종교라면, 위와 같은 모습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 남겨져서는 안되는 장면이었다.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 법이다."


(4) 오랜 동안 남성 위주로 된 인류 역사는, 여성에게는 성욕이 거의 없는 것으로 착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자세한 설명 생략하기로 하자)

예수와 그 제자들도 문제이지만, 그 일행을 따라 다니는 여자들의 행실은 어떤 것이었을까?
남녀들로 두리뭉실 뭉쳐져서 움직이던 예수 일당은 고대 중동 지방의 여러 가지 환경과 연결시켜 볼 때, 성적 문란은 극치를 이루었을 것이 분명하다.
이 현상은 오늘날의 신흥 종교(아니,기성 종교들도 대동소이하지만)들에서 교주와 여신도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태와 마찬가지이다.

예수 당시의 예수교는 신흥 이단 종교였으며 예수는 그 교주였다.
위의 바이블 속에 등장하는 여자들은 예수에게 모든 것을 바치던 갈보들었던 것이다.


5) "자기들의 소유(所有)로 예수 일당을 섬기더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현상)인가? 
이 말 속에는 예수교의 모든 더러움이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왕의 신하의 아내까지 포함시켜 거론하므로써 모든 암컷을 철저히 섭렵하겠다는 의도가 재미있기도 하다.
종교라는 양가죽 탈을 쓰고서 벌이는 늑대들의 가장 더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예수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 더 보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지명)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 곳의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供饋=윗사람에게 음식을 드림)하게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7;8~12)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 2명을 꼽으라고 하면 <모세>와 <엘리야>, 이렇게 2사람을 꼽을 수밖에 없다. 위의 이야기는 바로 그 2사람 중 하나인 <엘리야>에 관한 이야기이다.

<엘이야>가 활동을 시작할 무렵, 이스라엘 왕국은 제7대 아합왕이 다스릴 때였다. 
그런데,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벌로 여호와는 이스라엘 왕국에다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극심한 가믐을 안겨주기로 작정을 한다.
악독한 사람은 아합왕 한 사람인데 3년 반 동안 도매금으로 억울한 벌을 받는 사람은 이스라엘 왕국 전체 백성이다. 여호와의 세상 다루는 방식이 이렇다. 헐!

3년 반 동안 극심한 가믐이 계속되자, 이스라엘 왕국 전체가 기근으로 허덕이게 된다. 마실 물도, 먹을 식량도 없는 지옥으로 바뀐다.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야>에게 명한다. 
"너는 시돈 땅 사르밧(지명)에 살고 있는 젊은 과부 집으로 가서 그 집에 유하거라. 그 젊은 과부에게 3년 반 동안 너를 공궤하도록 하라고 명령을 해두었다."

여기에서 <엘리야> 이야기는 압축하기로 하자.
다만, 왜 <엘리야>를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젊은 과부 집에 머물게 하면서 공궤를 받도록 했을까?
어떻게 젊은 과부인지 아느냐고? 그 과부에게는 품에 안고 이동할 수 있는 어린 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교(바이블)는 왜 이렇게 배나무 밑에서 갓끈 매는 음흉한 짓들을 할까? (긴 사설은 생략하기로 하자.)
제삼자 (219.♡.30.247) 2020-08-17 (월) 08:23
[예수교의 지랄맞은 심술(心술)]

*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
                예수쟁이들은 너나 없이 생각할 것이다. "난 아니야."라고. 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1) 이 세상에 태어나는 일 (2) 배우자를 만나는 일 그리고 (3) 죽는 일이라고 하던가? (줏어들은 풍월이다. 필자가 뭘 알겠는가?)
그러면, 예수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는 무엇일까? (1) 천지 창조(天地創造) (2) 예수가 태어나던 날(Christmas) 그리고 (3) 예수의 재림과 동시에 천당에 가는 날(말세), 이렇게 말해질 줄 알았지?

그러나, 제삼자(필자)가 계산하는 예수교의 역사상 가장 중대한 3대 사건은 (1)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 (2) 14세기 유럽에 청궐했던 흑사병의 대유행 그리고, (3) 2019년에 시작된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인 대유행병)에서 예수쟁이들의 교묘한 심술(心術), 이렇게 3가지 사건이 예수교의 3대 사건이 아닐까 싶다.


제삼자(필자)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전세계의 인구는 35억 명이라고 배웠었다. 그런데, 불과 수 십년 만에 세계의 인구가 자그마치 77억 명이라고 한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인구의 과잉 상태는 각종 공해 문제로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구의 인구가 35억 명이던 시절에도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고, 가구 수가 겨우 10호 내외 쯤 되는 조그만 시골의 하수구들까지도 썩을대로 썩어져서 시궁창화되어 있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더럽기 짝이 없었다.
하물며, 77억 명이나 되는 인구를 가지게 된 지구의 육해공(陸海空) 구석구석에는 극심한 각종 공해로 지구의 멸망을 점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제삼자(필자)는 공상(空想=막연하게 마음 속으로 그리어 봄)을 몇 번이고 거듭해 본 적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세계의 인구를 알맞게 조절하여 자연 환경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수가 있을까?"하고.

그러나, 아무리 거듭거듭 공상(또는 생각)을 하여도 태어난 사람(인간)의 숫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을 수는 없었다. 
태어난 사람 중에서 어떤 종류의 사람을 어떻게 조절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범죄의 크기에 따라 인구의 조절 대상으로 삼을까? 인종에 따라 인구 조절 대상으로 정할까? 연령대 별로 조절 대상으로 할까? 인구가 너무 많은 나라에서부터 솎아내는 방법으로 인구를 조절할까?
유전 인자가 나쁜 종류의 사람을 조절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어떤 종류의 사람을 인구 조절의 대상으로 삼아서 인구를 적정 수준까지 줄일 수가 있을까?
결국, 제삼자(필자)는 인구 조절 권한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단 1명의 어떤 사람도 인구 조절의 대상으로 삼을 종류의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말이다. 전지전능한 재주와 능력을 가졌다는, 거기에다 무진장의 사랑까지도 가졌다는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차별 대량으로 사람 죽이기를 식은 죽 먹기보다 쉽게 하는 잔인성을 줄기차게 보여주고 있다.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1) 전인류를 싹 쓸어 죽여버린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을 필두로 하여 (2) 2,500만 명이라는 사람을 죽인 유럽 대륙의 흑사병의 대유행, 그리고 작금(2019년) 유행하고 있는 (3)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전세계적인 유행병의 창궐)이야 말로 예수교가 적극적으로 또는 소극적으로 야기시키는 3대 사건이 아닐까?

사람을 갖은 방법으로 들볶다가 수시로 무참하게 죽여버리는 짓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주특기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역학(疫學) 조사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퇴치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여 방해하기도 하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기도 한다.
역시, 사람 죽이는 활동에 적극적이든 또는 소극적이든, 어떤 방법으로든 가담하기를 즐기는 여호와(또는 예수)요, 그들의 똘마니(앞잡이)가 바로 예수쟁이들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교리)에 의하면, 이 세상의 각종 역병(전염병) 자체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기분내킬 때 시행하는 작태(作態=하는 짓거리)라고 되어 있다.
이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도 증명이 되고, 실제로 예수교 역사에서도 증명하고 있으며, 작금의 <코로나19>에서도 예수쟁이들의 심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 짝이 여실히 증거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이왕, 얘기가 나온 김에 예수교의 3대 사건 중 하나인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을 한 번 따져 보기로 하자.


(1) 노아 때의 대홍수는 주야 40일 동안 쏟아진 강우량에 의하여 빚어진 사건이라고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1시간에 30mm 또는 하루에 8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경우를 <집중 호우>라고 한다. 요즈음, 기후 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집중 호우>로해서 물난리를 자주 겪게도 되었다.
그런데, 노아 때의 대홍수는 40일(960시간) 동안에 거의 10,000m(10,000,000mm)의 폭우가 쏟아져서 발생한 홍수라고 되어 있다. (홍수 수위가 가장 높은 산 8,848m의 에베레스트를 넘쳤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루 동안(24시간)에 80mm가 아니라 자그마치 250,000mm 씩의 폭우가 40일 동안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하루(24시간)에 80mm의 비가 내리면 그것을 가리켜 <집중 호우>라고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 즉시 물난리가 난다.
그렇다면, 40일 동안에 10,000,000mm(즉, 하루에 250,000mm 씩)의 비가 쏟아지면, 그것은 어떤 종류의 <폭우>라고 해야 될까?
또, 40일 동안에 10,000m 높이(또는 깊이)의 강우량을 만들려면, 빗방울의 크기가 얼마만 한 것이어야 될까? 
지름이 약 24cm 쯤되는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이 40일 동안 쏟아지면, 지구에서 10,000m 높이(또는 깊이)의 홍수를 만들 수가 있을까?

1시간에 30mm짜리 <집중 호우>만 쏟아져도 금세 세상은 아수라장이 된다. 그렇다면,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이 1시간 동안 쏟아지면 어떤 현상이 빚어질까?
대홍수 때, 노아가 만든 나무 방주(배)에는 노아의 가족 8명과 모든 정한 동물 7쌍 씩과 모든 부정한 동물 2쌍 씩이 실려 있었다. 축구장 만한 크기의 배로는 어림도 없는 엄청나게 커다란 방주였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째?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을 40일 간 얻어 맞고도 그 커다란 나무 배가 박살이 나지 않고 멀쩡했다고라?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두뇌가 엉성했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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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에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허구(虛構=거짓, 가찌)라는 사실을 밝혀 주는 가장 중요한 사실(바이블의 실수)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이블 속의 어느 누구도(여호와, 예수, 노아, 바이블 기자, 예수쟁이 등등) 식물(植物)이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

대홍수 때,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말하고 있다. "모든 기식(氣息=숨을 쉬는 기운)이 있는 동물들을 방주(배)에 넣어 생명을 유전(보존)케 하라."고. "식물까지도 방주 안으로 끌어들이라."는 말이 없다.
예수교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비롯해서 바이블 기자(종교사기꾼)는 "동물 만이 아니라,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바이블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노아의 대홍수 때에 방주(배)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식물(植物=생물 중에서 동물과 구별되는 일군)들은 전멸됐을 것이며, 동시에 유기물을 합성할 수 없어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마침내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멸절됐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가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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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가장 높은 산을 덥고도 15규빗(어른의 팔꿈치에서 장지 손가락까지의 길이)이 더 높았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848m 이므로, 그 때의 수위는 거의 9,000m 즉,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대류권 높이(약 10,000m)와 대충 같다는 말이다.
 
대기권은 산소가 포함된 부분을 고려하면 지상 약 1,000km 쯤 된다. 그러나, 기후 변화가 일어나는 대류권은 약 10km(10,000m) 밖에 되지 않는다. 
바이블의 기록대로라면,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대류권 높이와 같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지구 위의 공기가 아무리 포화 상태로 수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노아의 대홍수를 만들 수가 없는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역시 대기권과 대류권은 물론 대기(大氣) 중의 수분의 포화 상태 따위의 지구 과학을 몰랐던 것이다.
대기(大氣) 중에 수분(水分=물의 축축한 기운)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만큼 가득 채워진 상태를 <포화 상태>라고 한다.
그렇다면, 노아 때의 대홍수 수위는 대류권 전체가 수분으로 채워진 <포화 상태>가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는 말이다.

대류권 전체가 이미 수분이 아닌 물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 40일 동안 무슨 비가 오느니 마느니가 무엇에 필요한 넋두리(길게 늘어 놓는 말)일까?
역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중동 지방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 놓은 허구(虛構=거짓, 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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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상 10,000m 쯤 상공은 섭씨 영하 60~70도 쯤 된다.

노아 때의 대홍수는 지구 모양이 약간 변형된 상태이므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방주(배)가 홍수 기간(375일) 동안 10,000m 상공에 떠 있었다면, 모든 생명체는 얼어 죽어 동태 같이 되었을 것이다. 노아가 만든 커다란 방주(배)에 난방 장치는 없었을 테니까.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10,000m 상공의 기온도 몰랐던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수위(水位)가 10,000m 상승하면 공기도 그만큼 상승하겠지만, 10,000m 상공은 아무래도 공기가 희박하여 방주(배) 안의 동물들은 모두 질식사(窒息死)를 하게 될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예수=종교 사기꾼)는 역시 고공(高空)의 온도와 밀도(또는 기압)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간과할 수 없는 사실 한 가지! 노아의 방주(배)가 대홍수 기간 동안 물 위에 떠 있던 기간은 1년보다도 훨씬 더 길다. (375일)
그런데, 배 안에 실려 있는 동물에는 고양이과의 대형 맹수(사자, 호랑이 등)도 있었을 테고, 코끼리는 물론 얼룩말과 소와 양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각종 곤충과 벌레들도 실려 있었겠지?
그렇다면, 서로 먹이사슬 관계로 얽혀서 먹느냐 먹히느냐로 꽤나 복잡했을 텐데, 이를 어떻게 처리했을까?
또, 그 많은 동물들의 먹이와 배설물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었을까?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경전)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꾸며낸 글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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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열과 그 전달 방법>,<기압과 대류 현상>,<물과 그 존재 형태>,<적도와 양 극지방>,<천체와 그 운행>,<기후 변화의 원인>,<생물 군집 내의 먹이사슬>. 
그리고 <세균과 바이러스>, <원자와 분자>, <화학 변화와 물리 변화> 등등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언급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기록될 당시의 인지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세계이며, 따라서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의 뜻이 담긴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인(종교 사기꾼)의 어리석은 신관(神觀)이 고스란히 담긴 글임을 알 수 있다.
 
노아 때의 대홍수가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면 이것을 기록했다는 모세가 허구이고, 모세가 허구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알게 됐다는) 여호와도 허구이며, 여호와가 허구이면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요, 예수를 모시고 있다는 예수교도 통째로 혹세무민 집단이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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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지루하게 됐지만, 
여호와의 그 변덕스럽고 포악한 성품을 한 가지만 살펴 보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 같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예수교의 神)께서 사람의 죄악이 관영(貫盈=죄악 따위가 가득참)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6;5~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제 손으로 만들어 놓은 것들을 금방 후회하면서 "부서뜨리겠다."고 악을 쓰는 장면이다. 
있어서는 안될 신의 경거망동(輕擧妄動=경솔하고 조심성 없이 행동함)이 아닐 수 없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歆饗=신령이 제물을 받아 먹음)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노아가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더니, 그 뇌물을 받아 먹은 값으로 여호와가 침을 질질 흘리며 헬렐레하고 아부를 떠는 모습이다.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조금 전에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를 모조리 죽여 놓고서 금방 "다시는 죽이지 않겠다."고 또 후회하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변덕!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 녀석 가라사대,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말은 결국 선천적으로 악하는 뜻이 아닌가?
사람의 마음이 선천적으로 악하다면, 그 책임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있는 걸까? 창조자인 여호와에게 있는 걸까?"
여호와 녀석이 아니면,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없었을 것이라는 게야 뭐야?  별 녀석 다 보겠네!

결론, 노아의 대홍수 때, 떼죽음을 당한 모든 생명체들은 자기 잘못은 없고, 오로지 여호와의 창조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창조의 실수?) 때문에 빚어진 처참한 비극이라는 말이 아닌가?
그렇다. 노아 때의 대홍수는 천지를 창조했다는 여호와가 책임을 지고 익사(溺死=물에 빠져 죽음)했어야 정당한 것이었다.
따라서, 노아 때의 대홍수 사건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녀석의 오판(誤判=잘못 보거나 잘못 판단함)이 빚어 낸 지구 역사상 최고 최대의 비극적 사건이었다고나 할 수 있을까! 할렐루야 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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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에게는 최고급의 명예로운 직함(職銜=맡아보는 벼슬의 이름)이 많다.

1.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분이시다.
2. <완전(完全)>한 분이시다.
3. <절대자(絶對者)>이시다.
4.<사랑(agape)>이 무궁무진하신 분이시다.
5.<용서(容恕)>의 화신이시다.
6.<은혜(恩惠)>로운 분이시다.
7.<구원자(救援者)>이시다.
8. <공의(公義)>로운 분이시다.
9. <불변(不變)>하는 분이시다.
10. <대속자(代贖者)>이시다.
11.<무오(無誤)>한 분이시다.
12. <천당(天堂)>의 주인이시다. 등등, 세상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명칭이란 명칭은 모조리 끌어다 안고 있는 녀석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타이틀(title=명칭)이다. 대박!

그런데, 이런 타이틀을 가졌다는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성품은 변덕(變德=이랬다저랬다 변하기 잘하는 성질이나 태도)과 포악(暴惡=사납고 악독함)으로 가득하다.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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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음은 노아 때의 대홍수에 관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의 골짜이다.
   시간이 없는 독자들은 읽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1)[여호와(예수교의 神)께서 사람의 죄악이 관영(貫盈=죄악 따위가 가득참)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인명)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신(神)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하>과 <야벳>이라.

(창세기 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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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을 암 수 일곱씩, 부정한 것을 암 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 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晝夜)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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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600) 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배)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신(神=여호와)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漲溢=물이 불어나 넘침)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氣息=숨을 쉬는 기운)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漲溢=물이 불어나 넘침)하였더라.

(창세기 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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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神=여호와)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신(神)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신(神=여호와)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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