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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9-01 (화) 08:36 조회 : 599 추천 : 4 비추천 : 0
[예수교는 자력신앙인가? 타력신앙인가?]


* 자력 신앙(自力信仰)--자기의 힘만으로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신앙.
  타력 신앙(他力信仰)--남(여호와 또는 예수)의 능력을 믿고 복종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신앙.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富者)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 19;23~24)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아드님 예수께서 <진실로>라는 용어까지 곁들이면서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일까?"

부자(富者=재산이 많은 사람)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되려면 남보다 체력도 좋고, 부지런해야 하고, 아는 것도 많아야 하고, 남보다 고생도 많이 해야 한다.
뿐 만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는 속임수도 써야 될 것이고, 남에게 못할 짓도 많이 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아름답게 닦여져야 갈 수 있는 천국에 부자가 가기는 어려울 수 밖에!

결국,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예수의 말은 <참>에 가까운 말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는 참으로 이상한 말을 첨부해 놓는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라고.
얼른 듣기에는 대단히 그럴싸하고 멋진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은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인용하기를 좋아하는 명언이기도 하다.
그러나, 또 그런데 말이다. 이 유명한 예수의 말을 궤변(詭辯)이라고 하는 것이다.

약대와 같은 커다란 동물을 바늘귀처럼 작은 구멍으로 통과시키느냐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이다.
그리고, 부자가 천국에 가느냐 가지 못하느냐는 하는 문제는 인간의 선악(善惡)을 따지는 <도덕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가 떠들어 놓은 이 말은 서로 대비시킬 수 없는 완전히 딴 세상의 딴 개념이다. 철이나 구리 따위로 금과 은을 만들어 보겠다고 출썩거리던 연금술만도 못한 예수의 궤변(詭辯)이란 말이다.

그런데도 예수의 말이라면 덮어 놓고 껌뻑하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 이를 어찌할꼬!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5~26)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예수의 이 말을 듣고서 제자들이 놀라워하면서 다시 묻는다. "그렇다면, 감히 어떤 사람이 천당에 갈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그러자, 예수가 다시 대답한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무엇을 어떻게 "다 할 수 있다."는 걸까?
그러나, 예수의 이 말 역시 절묘한 궤변이다. 예수의 썰 중에 궤변 아닌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니까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재주가 여호와에게 있을 것이다."
약대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코끼리(키 4m, 몸 무게 7t)도 그리고, 흰긴수염고래(몸 길이 34m, 몸 무게 190t)도 바늘귀로 통과시키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이상의 얘기는 물리적인 문제요, 목수가 손재주를 부려 아름다운 집을 짓는 것처럼 재주와 재능을 나타내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을 천당으로 보내느냐? 또는, 지옥으로 보내느냐? 하는 문제는 도덕적인 문제로서 어느 누구의 힘이나 Background(뒷배경)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만약, 천당이란 곳에 들어갈 자격이 인간 각자가 쌓은 도덕적 문제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제 기분 내키는 대로 이렇게도 결정할 수도 있고 저렇게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개판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이 세상에 이보다 더 커다란 무지막지(無知莫知=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스러운 궤변이 또 있을까?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천당에 들어가는 날)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


말세가 되어 천당으로 가는 날이 되면, 각 사람은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받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어떻게 보상이 될까?
예수의 말에 의하면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1) "각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 (마태 16;27)"와
           (2)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6)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천당에는 인간이 착하게 산 값(행한대로)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뒷배경(background)으로 결정되는 결과물인가?


예수가 말하기를,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했을 때, 
제자들 놀라면서,   "그렇다면, 누가 감히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 다시 가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즉, 여호와의 뒷배경만 있으면, 개나 소나 아무나 다 천당에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 아닌가?


어떤가? 예수교(쟁이)의 <썰>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궤변(詭辯)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하나만 더 보자.


4)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 7~8)


위의 바이블 내용에서 
(1) 선한 싸움을 싸운 주체는 누구일까?
(2) 달려갈 길을 달려간 주체는 누구일까?
(3) 믿음을 지킨 주체는 누구일까?

(1) (2) (3) 어떤 것이라도 좋든 나쁘든 어느 한 가지도 빠짐 없이 <나>라는 사람이 주체가 되어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다음 결과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예수)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즉, 모든 예수쟁이)에게니라."

그런데, 말이다. 하나만 물어보자.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고, 믿음을 지킨 다음에 그 대가(代價=어떤 일에 들인 노력이나 희생에 대해 받는 값)로 받는 보상(천당)은 재판장(예수)이 주는 것인가? 아니면, 노력한 사람이 스스로 획득한 것인가?

A) "착하게 살면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B) "믿음을 지킨 사람은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천당에 갔다면, 그 천당은 본인이 획득한 것일까? 예수(여호와)가 은혜로 베푼 것일까?

C) 말세가 되어 천당에 가는 날, ["그 때에 각 사람의 행(行)한대로 갚으리라."]-예수 (마태 16;27)
행(行)한대로 받은 보상은 자기가 노력한 대가(代價)인가? 여호와(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인가?
D) 기도를 했더니 그 기도 내용이 이루어졌다면, 그 결과는 공짜인가? 노력(기도하기)으로 쟁취한 것인가?
8시간 일을 하고서 품삯을 받았다면, 그 품삯은 누가 베푼 은혜인가? 아니면, 노동의 대가인가?

어떤가?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 속에 단 한 가지라도 공짜(은혜 또는 사랑)가 있다고 생각되는가?
예수교(바이블) 속에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아닌 것이 단 1개라도 있다고 생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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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어떤 예수쟁이가 예수를 열심히 믿고서 마침내 영생(천당)을 얻었다."고 하자.
그 얻어진 영생(천당)은 예수쟁이가 (믿는) 노력을 해서 얻은 결과물(보상)인가 여호와가 베푼 은혜(공짜)인가?
그렇다면, 예수교는 자력 신앙인가? 아니면, 타력 신앙인가?
바보는 아무리 깊이 생각(연구)을 거듭하더라도 이게 무슨 소리인지 감이 오지 않는 말일꺼야!

그리고, 믿으려고 노력이란 것을 해 보니까, 믿어지기는 하던가?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하는 짓 중에서 믿는 짓보다 더 어려운 짓이 있을까? 아니, 믿음은 불가능한 행위이다.
그런데, 그 어려운 믿음으로 영생을 쟁취했을 경우,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가 은혜로 베푼 공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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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9-01 (화) 08:38
[<먹이사슬>로 본 여호와(또는 예수)의 위치]


이 우주(宇宙=시간과 공간) 속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우선, <먹이사슬>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걸 봐도 짐작할 수 있다.

군집(群集=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사는 생물의 모임)을 구성하는 각 개체군은 
*** 생산자(식물)-->1차 소비자(초식동물)-->2차 소비자(육식동물)-->3차 소비자(2차 소비자를 먹는 육식동물)-->최종 소비자 순으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성립한다.

사람은 먹이사슬 맨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맨 밑바닥일 것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게 맥없이 무너지기 일쑤인 것이 또한 사람이다.
작금, <코로나19>에 의해서 전 세계의 인류가 거의 속수무책으로 쩔쩔매는 것을 보아도 인간만이 <먹이사슬>의 맨 꼭대를 점유하고 있다고는 하기 힘들 것 같다.


1.최고급 귀신(예수교의 신)-->2.중급 귀신-->3.똘마니 귀신-->4.천사-->5.사람-->6 .원숭이-->7.여타 동물-->8.미생물-->9.바이러스 등등, 세상 모든 것의 계급이 이런 순서일 것도 같다.
그런데, 말이다. 요즈음 또 다시 <먹이사슬> 관계에서 9.바이러스-->10.여호와(또는 예수), 이렇게 예수교의 신(神)이 바이러스보다 한 계급 내려간 것 같다.
왜냐 하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호(加護=신이 힘을 베풀어 도와줌)를 받는다는 예수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게 갖가지로 제약을 받는가 하면 개망신(=아주 큰 망신)을 당하고 있으니 말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예수교가 부득이하게 거짓말을 하게도 되고, 예배 모임도 제약을 받아야 되고, 여기 저기에서 갖가지로 실질적인 개망신을 당하기도 하고....
분명히, <먹이사슬> 관계에서 바이러스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보다 상위 계층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결국, 이 우주 전체에서 명실상부하게 <먹이사슬> 맨 꼭대기 중에서도 맨 꼭대기 층을 점령하고 있을 것 같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알고 보면 덜 떨어진 골빈 것들 한테서나 받들어질 뿐, 사람 이외의 어떤 존재에게서도 받들어지지 않는, 그래서 마지막으로 쓰고 버린 똥걸래가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존재가 아닐까 싶다.


따라서, {가위, 가위, 보}처럼 이 우주 속에는 어떤 것도 항상 강(强)한 것도 없고, 한상 약(弱)하기만 한 것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여호와(또는 예수)도 별 수 없는 녀석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될 것 같다.
거듭되는 말이지만, <코로나19> 즉,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요즈음 예수교가 갖가지로 제약을 받기도 하고, 개망신과 다르지 않은 수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모르긴 해도 이번 <코로나19>로 해서 예수교의 많은 부분에서 꽤나 큼직큼직한 것들이 부서져나가게 될 것이다. 대박!






[심령이 가난하면 어떤 환경에 놓여도 항상 가난하다]


* 심령(心靈)===마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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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1) 심령(心靈=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3)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임이요

(4)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5)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6)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7)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8)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9)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前)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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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심령(心靈=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글쎄?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福)이 있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것을 안겨주어도 항상 가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반면에,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형편에 놓이더라도 항상 부유롭고 여유가 있는 것이다.
마음이 부유한 사람은 지옥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가 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천국에서도 가난을 면치 못하고 초라한 삶을 가지게 될 것이다.

"유유자적(悠悠自適=속세를 떠나 아무것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로우며 편안하게 삶)보다 더 여유로운 삶이 있을까!"


(2)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애통(哀痛=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하는 자에게 복(福)이 있다고라?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기도를 할 때, 우는 소리, 슬퍼하는 소리로 읍소(泣訴=울면서 간곡히 하소연함)하듯 하는 건가? 
그러나, 눈물을 흘리는 자는 없는 것 같고. 건성으로 목소리 만 괴상한 쇼(show=전시 효과?)를 하는 자가 대부분이다.
이런 쑈가 애통인가? 이런 쑈를 들어줘야 되는 여호와(또는 예수)야 말로 영광은커녕 불쾌감으로 몸서리를 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정말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자라면, 애통(哀痛)해야 될 비극이 인간 세상에 왜 존재해야 될까?


(3)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임이요."]

"온유(溫柔=표정이나 성질이 온화하고 부드러움)한 자는 복이 있다." 고라?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교언영색(巧言令色=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으로 무장을 하고서 세상을 교란하게 되었나 보다. 
작금, <코로나19>를 당하여 예수교가 세상을 향해서 쏟아내는 짓을 보면, 그 함정의 깊이를 짐작도 할 수가 없다.
겉으로 표방된 눈웃음치는 모습은 온유(溫柔) 비슷해 보이는데,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은 함정(陷穽=남을 해치기 위한 계략)의 그물이 도사리고 있지 않은 것이 없다.


(4)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그렇구나! <코로나19>의 역학 조사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도, 선별 검사에도 거짓말을 찍찍해대고, 각종 이유를 대며 훼방을 놓으며 이웃에 위협을 가하는 짓이 예수(교)쟁이들의 의(義)로구나? 대박!
역병(疫病=악성 유행병)이 당장 창궐하고 있는 급박한 상황인데도 괴상한 이유를 대며 훼방을 놓아 세상을 불안하게 조장하는 행위가 예수가 말하는 의(義)란 말이렷다! 

헤엄을 칠 줄 모르는 사람이 깊은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다고 하자.
이것을 목격한 사람이 서점으로 달려가면서 말했다. "얼른 수영법 책을 사서 수영법을 배워가지 저 사람을 건져야겠다."고.
작금, 예수(교)쟁이들이 갖가지로 이유와 변명을 줏어대며 <코로나19>를 극복하려고 움직이는 국가 시책을 조롱하다시피 하는 모습과 저 수영법 책을 사려고 달려가는 사람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세상에나!


(5)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矜恤=불쌍하고 가엽게 여겨서 도와줌)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다?"
암, "원수까지도 사랑을 하는 예수(교)쟁이들이 아니던가? 하물며, 불쌍한 이웃 쯤이야 긍휼히 여기고 도와주는 일 쯤이야 예수쟁이들에게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라 여겨진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의 눈(또는 감각)에는 얼마만큼 불쌍해야 불쌍하게 보이는 것일까?
아니다. 예수쟁이들 중에 "불쌍하다."가 무슨 뜻인지, "긍휼히 여기다."가 무슨 말인지 알고 있는 자가 있기는 한 것인지 모르겠다. 변명하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는 자가 있거든 어디 한 번 해보도록 해보시라!


(6)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를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淸潔=깨끗하고 말끔함)한 자는 복이 있다." 그런데, 이런 예수쟁이여야 여호와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잖아? 헐!
그렇다면, 예수쟁이들 중에 몇 명이나 <여호와>를 봤을까? 한국의 예수쟁이 1,000만 중에 몇 명이나 여호와를 봤을까?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는 물론, 전 세계의 예수쟁이들 모두는 1명도 빠짐 없이 <나이롱(가짜) 예수쟁이>일 것이 100% 확실할 껄! 용기있는 예수쟁이는 변명을 해보시라!


(7)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화평(和平=평온하고 평화로운 상태)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 좋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어떻게 하는 게 화평하게 하는 것일까?
사람을 비롯해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경쟁 아니 극렬한 투쟁을 해야만 살아 남을 수가 있게 되어있다. 이것이 바로 적자생존(適者生存)이다.

따라서, 적자생존 그대로의 모습으로는 화평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 서로 양보를 해야 겨우 모양만이라도 <화평>을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이여, 지금 <코로나19> 퇴치 운동에다 갖가지로 시비를 걸고 있는 모습이 양보요, <화평>을 만드는 짓인가?
이러고도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해보시겠다고라? 꿈도 야무지시지! 털도 뽑지 않고 거저 먹겠다 이거 아니야? 대박! 


(8)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의(義=사회적 인간적으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도리)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
그러니까,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나 보다. 그런가? 핍박이 뭔지 알기나 하고서 떠드는 말인가?
여기에서 설명할 수 없을만큼 복잡한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지만, 인류는 <통치 조직>과 <종교 조직>의 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기 위하여 피튀기는 투쟁 역사를 만드느라 모든 것을 허비해왔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무엇이 어쨌다고? "의(義)를 위해서 예수(교)쟁이들이 참는다."고라? 헐! 이런 걸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하는 것이다.
보라. 지금 당장도 예수(교)쟁이들이 배설해내는 공해와 악(惡)을 다수의 세상 사람들이 인내(忍耐=괴로움이나 여려움 따위를 참고 견딤)하느라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예수쟁이들은 상상도 못할 것이 분명하다. 오호통재라!


(9)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前)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초창기에 예수와 예수교가 세상으로부터 상당한 핍박을 당한 게 사실일지도 모른다. 이 현상은 예수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교가 자리잡기 시작하자 예수교에 의해서 타종교와 세상은 예수교에 의한 핍박으로 숨도 쉴 수 없게 된다.

<암흑 시대>, <마녀 사냥>, <종교 재판>, <십자군 전쟁>, <구미 열강의 제국주의의 침략>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노예 제도>, <남녀 차별>, <과학 발전>, <진화론>, <성소수자 문제>, 그리고 <지구의 자전과 공전> 등등, 예수교의 핍박과 억압으로부터 허덕여야 됐던 일이 어디 하나 둘이겠는가?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예수를 위해서 핍박을 받으면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고라? 헐! 아니, 대박!

분명하게 말해 둔다.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만들어 낸 최악의 시행착오(施行錯誤)가 남겨놓은 잔재(=찌꺼기)일 뿐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9-01 (화) 08:39
["원수를 사랑하라."-아무렴!]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위의 예수교 교리는 예수교가 세계 최고 종교의 위치를 점유하게 된 가르침이 아닐까? "원수를 사랑하라."-대박!
지난 몇 달 동안, 역병 <코로나19>를 당하여 예수(교)쟁이들이 광범위하고 줄기차게 보여주는 헌신적인(?) 비협조라든지, 사랑이 듬뿍 담긴(?) 거짓말이라든지, 역병 퇴치를 위한 각종 수칙을 지키지 않고 뺀들거리는 짓거리들을 보노라면, 명실 공히 예수교는 인류 최고 최대의 멋진 종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하겠다. 아맹 할렐루야! 대박!

그러면, 그 외에도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가 인류 사회에서 그 멋진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여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지 잠시 살펴 보기로 할까?


사랑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Pharaoh)의 성품에다 강퍅(剛愎=깐깐하고 고집이 셈)이란 것을 집어 넣었다고 한다. (출애굽기 10;27)
그 강퍅해진 성품 때문에 애굽 왕 바로는 모세(여호와의 앞잡이)와의 협상을 결렬시킨다. (출애굽기 10;20)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내가 바로의 마음(성품) 속에다 강퍅을 집어 넣은 이유는 모세와의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왜냐하면, "협상이 결렬되어야 그 때마다 그 협상 결렬의 책임을 물어 핵폭탄(큰 재앙)을 한 개씩 쏟아부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들었지? 얘들아(예수쟁이들아)! 이것이 사랑 맞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람 속에다 강퍅만 넣는 게아니라, 악신(惡神)도 집어 넣고(사무엘상 16;14), 완강(頑强=기질이 완고하고 고집이 셈)도 집어 넣고(출애굽기 10;1), 마귀(사단)도 집어 넣는다고 한다(요한 6;70).
그 이유는, 그렇게 해야만 사람으로 하여금 악역(惡役)을 담당하게 하고서 그에 대한 벌을 주려고 그런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악역(惡役=악인으로 분장하는 배역)이란 여호와가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 쪽에서 절대로 수정할 수 없는 불가항력(不可抗力=사람의 힘으로 저항하거나 막아낼 수 없는 힘)의 신(神)의 계획이란 말이다.

뭔 말이지 알겠지? 얘들아(예수쟁이들아)! 이런 짓이 사랑 맞지?


그런데, 말이다. 애굽 왕 바로(Pharaoh) 한 사람의 잘못(?)을 묻기 위하여 애굽 전국의 백성은 물론 동물, 식물 심지어는 강물이나 무생물까지도 도매금으로 수난을 겪어야 된다.
이럴 경우, 얘들아(예수쟁이들아), 무슨 생각이 들지?

또, 그런데, 말이다.
그 흔해 빠진 전도(傳道=예수교 신앙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일)라는 말이 여기에는 왜 그림자도 없을까?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려고 "오래 참는다."는 그 묘한(?) 현상이 애굽 사람과 율법학자 및 바리새인 그리고 미운 털이 박힌 사람 쪽으로는 전혀 발동이 되지 않는다.
왜지? 그게 여호와(또는 예수)의 오묘한 섭리인가? 그게 "원수를 사랑하라."인가? 

예수교에다 (1) 사랑의 종교 (2) 평등의 종교 (3) 화평의 종교 (4) 자유의 종교 (5) 인권의 종교 등등으로 좋은 말들을 모두 줏어다 덕지덕지 붙여 놓았던데, 정말로 이런 말들이 단 1개라고 예수교에 달려 있을까?
아서라. 예수교는 인류 역사가 저질러 놓은 시행착오 중에서도 가장 더럽고도 악질적인 것들만 모아 놓은 잔재(殘在=찌꺼기)일 뿐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10-03 (토) 08:54
[신(神=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여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한반도를 강점하고 있을 때, 서울 충무로에 <나카무라>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인 고급장교 하나가 어떤 한국인 예수쟁이 가정과 이웃하여 살고 있었다.
특히, 양쪽 가정(일본인과 한국인)의 남편끼리는 대단히 막역(莫逆=서로 허물없이 썩 친함)한 사이였다.

1945년, 마침내 일본 제국주의는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하게 되고, 한반도와 만주에 진출하여 호의호식하던 왜인(倭人=일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들은 하루 아침에 패배자가 되어 도망가게 된다.
위급한 형편에 몰린 일본인 고급장교 <나카무라>는 친분을 쌓고 살던 이웃의 한국인 친구 집으로 피신을 한다.

일단, 급한대로 목숨을 건졌다는 안도감으로 긴장이 풀린 왜인 <나카무라> 가족은 깊은 잠에 빠진다.
이 때, 한국인 가정의 주부가 커다란 말뚝을 일본인 장군의 몸에다 뚜드려 박아 죽인다.
어찌나 세게 뚜드려 박았던지, 말뚝이 사람 몸뚱이를 뚫고 지나서 방바닥까지 꿰뚫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 동안은 철저한 친일파 노릇으로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해방이 되자마자 약싹빠르게 애국자(?)로 돌변한 예수쟁이 가정의 한 단면이었다.

이상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를 사실에 가까운 실화처럼 각색시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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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의 은혜를 받고서 억세진 한 여인이 적장(敵將=남자)을 말뚝 박아 죽이는 통괘한 장면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그(적장 시스라)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지라.
헤벨(인명)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사사기 4;21)]


말뚝을 얼마나 세게 박았던지 그것이 사람의 몸을 뚫고 땅에까지 박혔다고 한다.
여자라도 여호와(예수교 神)의 능력을 얻으면 건장한 장군의 몸뚱이에다 말뚝을 박아 죽이는 일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
그래서 그런가? 검질기고 뻣뻣하고 거세고 흉물스런 예수쟁이 여자들이 많아진 게 사실인 것도 같다. 잘못 봤나?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와 능력을 얻으면 거세진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는 것 같다. 할렐루야 아맹!

이렇게 거세지고 억세진 예수교의 여자들에 의하여 작금의 <코로나19> 역병도 어떻게 쉽게 처리되는 방법은 없을까?
<코로나19>도 예수교 여자들에 의하여 말뚝 박아 박멸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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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독자는 아래를 읽지 않아도 된다.

(1) 바이블에 의하면,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아직 왕국을 세우기 전에 사사(추장) 시대라는 것이 있다.
이야기는 이 시대에 일어난 실화(?)라고 한다.

(2)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엄청난 기적질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노략질 전투(전쟁) 때마다 직접 도움을 받아 많은 노획물을 얻어서 살아 낸 족속이다.
그런데도,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배반하기를 식은 죽 먹듯한다. 되는 현상일까?

3)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한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급한 상황을 만나면 도둑질, 속임수, 사기 행각, 폭력, 욕설, 이간질, 약속 위반 등등을 식은 죽 먹듯함을 이르는 말일 게다.
예수쟁이가 불교나 힌두교나 이슬람교 신도로 넘어간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4) 그런데, 히브리 족속은 아예 여호와(또는 예수)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쪽으로 배반을 한다.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선 되는 현상인 모양이다.


(5)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 목전(目前)에서 악을 행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를 등지고 잡신을 섬겼다는 말이다.
이에, 화가 난 여호와는 가나안 족속(적)을 끌어들여 20년 동안 히브리를 강점하고 착취하게 한다.

(6) 그러자, 히브리 족속이 여호와에게 울부짖어 도움을 청한다.
이에,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다시 은혜를 내린다. 이리하여 히브리 족속을 구제할 제 4대 추장이 나타난다.
마침내, 여자 추장 <드보라>가 여호와의 명을 받고 활동을 개시하게 된다.

(7) 여호와가 앞에서 진두지휘를 하셔서 철병거 900승을 가진 적군을 전멸시킨다.
원래, 여호와는 철병거 앞에서는 쩔쩔매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적군을 전멸시켰다는 것이다.
패망한 적장 <시스라>는 평소에 친분이 있던 <헤벨>이란 사람의 집으로 피신하여 잠이 든다.
이 때, 그 집 주부가 말뚝을 박아 적장을 죽였다는 것이다.

(8) 가능한 일인지 실제로 실험을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과연 여자의 힘으로 그게....
적이 강점하고 있는 동안은 적장과 친분을 유지하며 갖가지 혜택을 누리다가 적장이 힘을 쓸 수 없게 되자 말뚝을 박아 죽였다?
예수쟁이들의 세계답다!

(9) 문제는 여호와의 잔인성이다.
이런 잔인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좋아 죽을 지경인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그들의 습성을 보라. 영락 없이 여호와의 성품을 쏙 빼 닮았다.
 
(10) 제삼자(필자)가 위에서 진단해 놓은 예수교(바이블)의 실상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
저것은 예수교의 지극히 일부분이라고 치부하는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은 남의 수고에 얹혀서 자기를 유지하는 실로 무책임한 얼치기라고 생각하면 틀린 말일까?
 
제삼자(필자)가 너무 지나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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