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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란?
글쓴이 : 북청개장수  (221.♡.237.138) 날짜 : 2020-10-13 (화) 09:32 조회 : 79 추천 : 3 비추천 : 0
불신지옥으로 뻥 치고,
믿음천국으로 뽕 먹이고
천국저축으로 삥 뜯고
성그루밍으로 뻑 치고....
네 가지 잘하면 그 교회는 부흥함...

제삼자 (219.♡.30.247) 2020-10-13 (화) 14:33
[여호와(또는 예수)의 선지자(앞잡이)들]


예수교에서 말하는 선지자(先知者)란 무엇일까?
"예수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나타날 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하던 사람들이었다."라고 예수교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대개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의 출현 전후에 관계 없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를 말한다.
(* 앞잡이; 남에게 매여 있으면서 그 밑에서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그 날(세상 끝날)에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예수)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예수)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예수)게서 떠나라." 하리라.]

(마태 7;22~23)

위의 바이블(예수의 말) 내용을 보더라도 선지자(先知者)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앞잡이일 뿐만 아니라, 그 아들 예수의 앞잡이이기도 했던 것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또는 섭리)을 읽어내어 예언을 하고, 그 중 일부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다 기록을 남겨 놓은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람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습을 하면 신(神)의 속 마음(또는 섭리)을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 쪽에서 어떤 특별한 작용을 하여야 만들어 내는 것이 선지자들일까?

인간 쪽의 어떤 특별한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연습을 해서 신(여호와=예수)의 뜻을 알아내는 능력(또는 재주)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 입학하여 몇 년 공부하고서 신(神)을 설명해내기도 하고, 신의 뜻을 전달하기도 하는 목사 또는 신부의 재주는 신통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한다.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앞잡이)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와 <엘리야>일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종교적 입장에서는 <엘리야>가 <모세>보다 한 발 앞선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선지자 <엘리야> 때에, 선지자를 교육하고 수련(연습)시키는 학교(?)가 있어서 수 십 또는 수 백 명의 선지자(앞잡이)들을 길러 내고 있었다고 한다. 마치, 오늘날의 신학교(神學校)에서 목사와 신부를 양산해 내는 것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에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행(行=걸어감)하니라.
선지자의 생도(수련생) 50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 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강)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스승)가 엘리사(제자)에게 이르되, "................"]

(열왕기하 2;6~9)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가 기적질로 요단강을 가르고 건너는 광경을 그 생도(生徒=수련생)들 50명이 멀리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야>가 책임자(교장?)로 있던 시절에는 신학교(神學校)에 생도(수련생)가 50명 정도가 재학하고 있었던 것 같다.



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지명)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食物) 즉, 보리떡 20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신(神=여호와)의 사람(엘리사)에게 드린지라.
저(엘리사)가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 것을 100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또 가로되, "무리(생도=수련생)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저(사환)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열왕기하 4;42~44)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사가 교장으로 있는 어느 신학교(선지자 양성소?)의 모습을 나타낸 장면인 것 같다.
교장 엘리사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자기의 학생(선지자 수련생) 100명에게 먹이고도 남게 하는 기적질의 한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엘리사의 스승(선배) 엘리야 때에는 50명이던 수련생이 엘리사 때에는 100명으로 늘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예수는 여기 엘리사 때의 기적질을 모방하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뻥튀기 기적질을 남겨 놓는다.
예수의 오밀조밀한 기적질들은 모두가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큼직큼직하게 뻥튀기시킨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헐!



3)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 생도(生徒=수련생)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여호와의 말씀이.....'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

(열왕기하 9;1~3)


수련 중에 있는 선지자 생도(生徒) 하나가 선생(엘리사)의 중대한 밀명(密命=남몰래 내리는 명령)을 받아, 일국의 유혈 혁명을 주도할 사람(예후왕)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의 예언(계획)을 전달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다.
(위의 바이블 구절 내용은 한 왕국의 유혈 혁명을 나타낸 내용이라 너무 길고 복잡해서 해설을 생략하기로 한다.)

위의 바이블 구절은 선지자(앞잡이) 수련 중에 있는 생도(학생)가 여호와의 뜻과 계획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설익은 똘마니 선지자가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 나라의 유혈 혁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神=여호와)의 섭리를 발설하는 중대한 업무를 개시하는 장면이다.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설하고)


이렇게,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알아서 예언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바이블에도 기록하여 남기는 일을 하는 선지자(先知者)라는 자격이 공부를 하고 수련(연습)을 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신학교(神學校)라는 곳에서 공부하고 수련을 하여 자격을 얻은 신학자, 목사, 신부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가? 옛날에는 되던 일이 지금은 안되는 것인가?

옛날의 선지자들은 학교에서 공부하여 그 실력으로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를 읽어 내어 설명도 하고 바이블을 써서 남겨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오늘의 신학교에서 공부한 사람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내어 설명도 허고 새로운 바이블도 써야 되는 것 아닐까?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인간이 공부도 하고 연습을 하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속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되는가? 말도 않되는 수작이라는 것을 알겠는가?

그런데,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옛날에는 그렇게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습하여 선지자의 자격을 얻은
사람이 바이블을 쓰기도 하고, 신의 마음과 계획을 알아 내어 <예언>이란 것도 해 낸 사실을 아는가?
다시 묻겠는데, 어떤가?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해서 신의 마음과 계획을 읽어 낼 수 있는 것인가?

그렇게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란 것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학교라는 곳에서 배출되는 목사와 신부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예수)을 설명하는 것일까?
이유 불문,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일 수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뻔한 결론,
어차피,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설명하며,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 속의 지도자들은 정말로 대단히 <징그럽고> <뻔뻔하고> <능글맞고> <번들번들> <미끌미끌거리는>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 참고; 예수교의 지도자들이 사기꾼이 아니라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작금, 그 이유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발표했어야 옳다.
         엉뚱하게도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코로나19>에 대한 책임을 정부와 방역 당국에다 떠다넘기며 발악을 할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 사회의 모든 역병(疫炳=악성 유행병)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뜻과 섭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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