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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선교를 한다는 자체가 챙피스런 일이지
글쓴이 : 기독바다 흙탕물  (27.♡.151.12) 날짜 : 2020-10-21 (수) 18:44 조회 : 224 추천 : 2 비추천 : 0
거리를 거닐다 웬 아짐씨가 주는 것을
엉겁결에 받았습니다. 받고보니 일회용 휴지였는데. 껍떼기에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는
개독경 구절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 아짐씨 옷 매무새 모양이 보통 여자들 마냥 다른것이 뭬냐 하면
웬일인지 개독 여성 곁을 지나치면 야훼 냄세가 난다는 것인데.
거기에 선교를 못해서 안달하다가 옳다 길가는 사람들 한티
일회용 휴지라도 하나 공짜로 주면서 야훼예수 구절이라도 하나
던져서 구원받게 하자 하고..
굿 아이디어 를 연출한 궁색한 선교방법이라도
동원해서 실천하면...아마 세상 마지막날
야훼예수가 영접하지 않겠나 하는
절박한 선교방법이었나 생각이지 싶습니다.

그러나...요즘은 치매들린 사람들이나
선교를 못해서 안달하는 것이지만
정작은 선교를 해서 기독이라는 종교를 택할수 있는 사람은
눈을 씻고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고. 그런 선교를 하기전에
자신의 처신이나 잘하면 그기 남을 돕는 일입니다.

오래전에 어느 소도시 초등학교 입구를 지나는디
거기서도 웬 아줌씨들이 하학길의 어린 초등생들에게
돈 천원을 주면서 초등생에게 귓속말로 속닥이는 것을
목격 했습니다. 천원을 받은 초등생에게
은근히 닥아가 "얘! 저 아줌씨가 뭐라 하던" 하니
"예수 믿으라 하데요"  하는디 ㅋ 하고 웃었어

이런 절실한 장로도 있었다 쿠는데
요즘 하도 선교가 안되니 모 종교에 나가면서
기독교 믿다가 개종했다 하고. 그 종교에 한 삼년 다니다가
다시 교회를 나가면서 그 장로 "나는 왜 모 종교를 믿다가
교회로 개종했나"  하고 개종 간증 설교를 했다 해.

이런 개독의 구차한 씨잘떼기 없는 선교 나부랑이도
개독 특유의 굿 아이디어 로 창출해 내는 약삽한 선교 숫법이라는디
햐간 이런 시시한 선교도 개독의 천만가지 선교 숫법의
일종이거던. 얼마나 세뇌가 되면 그런 얄팍한 선교라도 해서
야훼예수 오른편 왼편 와다갔다 재롱 부릴 궁리를 할꼬.
햐간 개독의 얄팍한 선교 숫법을 동원해서 나열할라 치면
한도 끝도 없어. 아무리 종교의 선교가 자유라 하지만

예전에 타종교 건물에 까지 들어가 땅밟기 하고
타종교 상징물 우상이라고 파괴했던 내용은 생락 했어도
개독의 인간 못된짓 발견하면 그런 못된짓 지적 안해도
개독 심성이 이리 못됬다 이미 소문난지가 어제 오늘이 일이 아녀
요즘 개독이 예전보다 착해 지기는 했지만.
소도시 가면 극성 선교짓은 여전 하더라고.

요즘 세상은 선교를 해서
종교를 선택하는 시대는 지났다자나
그저 지 맘대로 스스로 어느 종교든. 선택하고 싶으면 하고
선택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무종교로 사는 세상이란 말여.
요즘 사람들 의식 구조가 그래. 그러니 극성선교 자체가
챙피스런 일이란 말여.  


북청개장수 (221.♡.237.138) 2020-10-22 (목) 08:13

'나는 세뇌되어 바보입니다!' 라는 것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직도 똥경 끼고 교회로 간답니다. ㅎㅎㅎ

     
     
기독바다 흙탕물 (27.♡.151.12) 2020-10-23 (금) 18:46
동물처럼 개독경에 세뇌된 개독인들
왜냐면 동물들은 상습적으로 반목해 잘 가리키면 세뇌된다 했거등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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