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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엉터리 지옥 설명과, 그러한 그의 말을 믿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2-17 (목) 08:55 조회 : 149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의 엉터리 지옥 설명과, 그러한 그의 말을 믿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

   

글쓴이 : 나에게로1                   

 

           

지옥(Hell)이라는 단어는
히브리語 Sheol(구약 속에 65회 등장)과 그리스語 Hades, Ghenna(신약속에 10회,
경외 성서에 26회 등장)에 나온다.

그렇다면? Bible속에 쓰여진“Sheol 과 Hades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죽은 다음에 영혼이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로 쓰여졌다.
쉽게 말해서 Grave(무덤), Uderworld(지하 세계) 등의 의미로 쓰여졌다.

지금처럼 지옥이“회개안한 죄인들이 죽은 다음에 가서 고통 받는 곳”으로 쓰여지게 된 것은,
신약의 Mt 13:42, 25:30, 41, 46이며, 특히 Revelation(요한의 묵시록) 21:8의“비겁한 자와 믿음이
없는 자와 흉측스러운 자와 살인자와 간음한 자와 마술장이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라는 부분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즉 예수라는 사람과, 그 Bible(기독경)이라는 것을 쓴 사람들,
그리고 예수를 믿고 있다는 예수교인들은 천당과 지옥을 실제로 갔다온 것 처럼 떠 벌리고 있기도
하고, 실제로 다 알고 있는 것 처럼 자세하게 설명까지 하고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들려 주고 싶은 말은 바로 다음의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이쪽 세상에서 저쪽 세상을 알 수가 없다.
나는 저쪽 세상이 있다는 것 조차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경험한 것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 지옥에 관하여 관조(觀照)해 보기로 하자.

예수의 설교 중에서 “설교 중의 설교”라고 하면,
산상 교훈 (마테오 5-7) 이라는 것이 될 것인데...

지옥(Hell)에 관한 예수의 발언’에 대하여 관조(觀照)해 보기로 하자.

우선 Bible의 구절을 원전에 있는 그대로 옮겨 놓고서 살펴 보기로 할까?

1) 온몸이 지옥에 던져 지는 것보다 낫다 (Mt 5:29,30)
2)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Mt 10:28)
3)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 속에 (Mk 9:43)
4) 두 발을 가지고 지옥의 불 속에 들어 가는 것 (Mk 9:45)
5) 두 눈을 가지고 지옥의…(Mk 9:47)
6)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Mk 9:48)
7) 누구나 다 불소금에 절여질 것이다 (Mk 9:49)라고 예수는 말했다.

따라서 그러한 예수의 말(주장)을 보면
지옥이라는 곳에 들어 갈 때에는“온몸 (Whole body, body)과 두손, 두발, 두눈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분명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또한 예수의 그러한 말을 그대로 믿고 있는가?

그대는 예수의 말 속에서 이상한 점을 전혀 느낄 수가 없는가?
그렇다면 예수의 주장은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지금부터 그 점에 대하여 깊이 관조(觀照)해 보기로 하자.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다알고 있다시피
모든 생명체들은 죽게되면, 그 몸이라는 것을 반드시 지구상에다
고스란히 남겨놓고 가게 되어있다.

그리고 하다 못해 모든 종교의 교리와 주장 조차도,
“사람이 죽으면 물질인 육체는 이곳에다 두고,
비물질인 영혼(Soul)만 떠나간다”고 하고 있다.
그렇다. 그 어떤 종교 단체에서도 죽은 육체를 짊어지고서
저 세상으로 간다고 주장하는 곳은 아예 없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그 Bible 속의 예수는 전혀 딴소리를 하고 있지 않은가?
“온 몸이 지옥 불에 던져진다!”고 몇번씩이나 다짐을 하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그 예수의 주장대로 라면
죽은 사람이 지옥으로 갈 때에 자기의 온 몸을 가지고 가는 것이 되는데...

그렇다면?

어찌하여 이 세상에서 죽는 모든 사람의 시체가 그대로 이곳에 남아있게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대는 그런 헛소리를 하고 있는 예수를,
과연 제 정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취급해 줄 수 있겠는가?
예수를 열렬하게 신봉하고 있는 그대여?
그대는 죽어서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자기의 온몸을 가지고서,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본 적이라도 있었는가?

그 뿐만이 아니고 마테오(10:28)에서도,

예수는“영혼과 육신이 아울러 지옥에 던져진다”고 말하는데, 더 큰 모순이 생긴다.
왜냐하면? 육체라는 것이야 물질(matter)이니까,
불소금이라는 물질(matter)로 얼마든지 태울 수 있다고 쳐도,
영혼이라는 것은 물질이 아닌, 비물질이라는데, 어떻게 태울 수가 있다는 것인지?
비물질인 영혼을 태운다는 발상 자체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더군다나 비물질인 영혼을 불소금 또는 유황불 같은 물질(matter)로 태울 수 있다는 주장이
통하는 그런 사회가 내 눈에는 더욱 더 이상하게 보인다.

어떻게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이 고스란히 통하고, 먹혀 들어가고 있는 것일까?

그대들은 과연 영혼(spirit)이라는 비물질을,
유황불이라는 별로 뜨겁지도 않은 물질로 태울 수 있을 것 같은가?

좀 더 과학적으로 생각하여 보기로 하자.
유황불이라는 것의 온도가 과연 어느 정도나 될 것 같은가?
유황의 융해점(melting point)은 섭씨 112.8도 이고,
비등점(boiling point)은 섭씨 444.6도이다.
따라서 제 아무리 높게 잡아 보아야 유황불이 타오르고 있다는
지옥의 온도는 444.6도 정도가 되리라.
그 정도의 온도로 비물질인 영혼을 태울 수 있다고?

더욱 더 나에게 이상한 부분은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Mk 9:48)”라는
예수의 주장이다.


사람의 시체는 타도, 그 시체나 파먹고 사는 구더기는
불에도 타지도 않고 또 영생을 한다고?

무슨 주장이 이런가?

도대체 그 예수의 주장의 요점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런 이상한 주장이 먹혀 들어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대들 자신을 위해서 지금 내가 제시한 모순들에 대하여 깊이 관조해 보시라.
왜냐하면 그 누구의 주장이던 간에, 틀린 것은 틀린 것이고, 모순은 모순이니까.

따라서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예수의 주장 자체가 처음부터 틀렸거나...
예수교경(Bible) 기록자가 잘못 적어 놓았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그렇게 확실하게 틀린 것을 무조건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일 뿐이다.

이와같이 온통 여기 저기에 잘못 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런 잘못과 모순 속에 신비함이 있다고만 한다면?
도대체 상식(常識)과 이성(理性)이 전혀 통하지 않는 곳에,
그 무슨 진리(Truth)인들 통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내가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하노니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깊이 생각하여 보시라.
나는 그대들에게 생각하고 관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미 족할 뿐이다.

출처: 재미 철학자 이상봉 박사의 “예수는 바로 이런 사람”에서 인용함.

나에게로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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