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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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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에 가 애들 저녁밥 해줘, 이 여펜네야~~"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2-18 (금) 11:46 조회 : 176 추천 : 1 비추천 : 0
제 목 아줌마, 애들 밥이나 해줘!

이 름 엑스

관련링크 [1] http://cs.sungshin.ac.kr/~dkim/ah-joom-ma.html - hit : 5



언젠가였다.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비구니 스님과 지하철을 타고 인사동으로 가고 있었다. (비구니 스님이란 여승을 말한다.)

마침 붐비지 않아 나란히 앉아 가는데 아줌마 두 분이 지하철의 앞 칸으로부터 나타나더니

"예수를 믿읍시다. 예수 믿고 우리 모두 천당 갑시다!!"
하고 외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앉아 있는 사람들 무릎 위에 복사물을 얹어주면서 지나가는데 마침 우리 앞에 이르렀을 때였다.

한 아줌마가 내 옆에 앉아있는 비구니 스님을 보더니 갑자기 크게 외치는 것이었다.

"주예수를 믿읍시다. 우리 모두 주예수를 믿읍시다. 예수 믿으면 천당, 안 믿으면 지옥뿐입니다!! 우리 모두 주예수를 믿고 천당에 갑시다!!!"
그리고는 복사물을 그 비구니 스님의 무릎 위에 얹고는 떠날 줄을 모르는 것이었다.
그 스님을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예수 믿고 천당 가자는 말만 더욱더 크게 외치고 있을 뿐이었다.

나는 적잖이 당황하였고 그렇다고 그 아줌마더러 그만 하시라는 말조차도 할 수 없었다.
내가 비록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스님과 동행이었는데 그 아줌마를 제지하게 되면 불교와 기독교의 종교 싸움으로 비칠까봐 섣불리 말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그 스님도 난처하셨는지 아니면 우스웠는지 무릎 위에 놓인 복사 유인물을 손으로 집어들고 읽고 있을 뿐 별다른 말은 없었다.

상황의 종료는 우습게 이루어졌는데, 한쪽에 앉아계시던 주름살이 아주 깊이 패인, 아마 칠십은 되어 보이는 할머니께서

"아 이러고 있지 말고 집에 가서 애새끼들 밥이나 해줘!! 저녁 밥 땐데 애들 굶기지 말고.... 쯧~! 아무리 그래도 스님한테 이게 무슨 짓이여..... 스님도 가만 있지 말고 저 교회 찾아가서 문 앞에 불상이나 하나 갖다놔."
라고 말씀하시면서 무릎 위에 놓인 유인물을 손으로 말아쥐어 그 아줌마한테 던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아줌마, 이번에는 그 할머니에게로 가서는 할머니를 똑바로 쳐다보고는

"주예수를 믿읍시다. 예수 믿고 천당 갑시다."
를 외치는 것이었다.

나는 참 웃음 밖에 안 나왔다.

할머니가 고함을 빽 질렀다.

"아 집에 가 애들 저녁밥 해줘, 이 여펜네야~~"


모든 기독교도가 이 아줌마들처럼 신자가 아니라 `환자'는 아니겠지만 요즘 우리 나라 기독교에 환자가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할 것 같다.

이 아줌마들은 신앙심이 깊고 깊어 자신들이 마땅히 해야할 한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져버리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단지 환자일 뿐이다.

환자가 아닌 바에야, 지하철 전도는 그렇다치고 어떻게 타종교의 신도도 아닌 사제를 상대로 그런 망발을 할 수가 있겠는가. (불교에서의 중은 타 종교에 있어서의 사제의 의미는 아니지만.)

깊은 신앙심이란 자신의 신에 대해 깊이 복종하고 그 신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보다 행복하게 가꾸는데 열심인 것이다.

어느 종교의 신의 가르침을 보더라도 남을 괴롭히며 살라고는 안 한다.

기독교는 그래서 유독 서로를 사랑하며 살라고 가르치고 있고 세상 자체가 고해라고 하는 불교도, 모든 게 헛되고 고통이니 너무 집착을 갖지 말고 마음 편하게 세상 살라는 말에 다름 아니다.

통신에 접속해 보니 때아닌 기독교 비난 열풍이 이는 것 같아 오늘 한 녀석이 생각난다.

군대에서 그렇게 맞으면서도 쫄병 때 기도했던 녀석.... 남한테 폐 하나 끼치지 않았던 녀석.... 그 험한 해병대 내무 생활에서도 주먹질 한 번 안했던 녀석.... 나중에 짬밥 먹고, 너 쫄병 때 나한테 그렇게 맞으면서도 대체 뭐라고 기도했었냐? 라고 물어보니

그냥... 뭐... 중대의 모든 선임들과 내무실 사람들이 행복하라고... 뭐 그러라고 기도했지 말입니다.
라고 말했던 녀석..... 다른 기독교 신도가 그런 말 했다면 사기 치지 마, 새꺄. 하고 몇대 패주었을 텐데 이 놈이라면 정말로 그렇게 기도했을 거야, 라는 생각을 절로 갖게 했던 녀석....

아..... 나로 하여금 처음으로 이녀석처럼 기독교를 믿으며 살아간다면 기독교도 정말 믿어볼만 한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한 녀석.....

어떤 종교도 나쁜 것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설령 어떤 사이비 종교가 있어서 그 교리가 나쁜 것들로만 가득 채워져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믿는 사람이 올바르게 살아가며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환자가 믿는 기독교나 `땡중이 설법하는 불교보다 훨씬 더 훌륭하다.



.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난항상너편 (119.♡.145.30) 2020-12-18 (금) 23:07
전 어떠한 종교도 주장하는 순간 사이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관습과 법률에 합당한 종교는 사이비로부터 면죄부를 받나요?
전 무신론자 입니다.
그래서 유일신을 믿는 사람은  너무 가소롭고 얍잡아 보았습니다.
님은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제삼자 (219.♡.30.247) 2020-12-27 (일) 02:37
[날강도들의 후손 예수(교)쟁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이 생업이었다.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의 조상은 날강도들이었던 것이다.
날강도--남이 보는 데서도 거리낌없이 다른 사람의 재물을 빼앗거나 훔쳐가는 사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시스라(인명)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옷이리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하였으리라.]

(사사기 5;30)


**(2)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탈취하니라.] (민수기 31;11)


**(3)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엣 조상) 자손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을 노략하였고] (사무엘상 17;53)


**(4)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700과 양 7,000으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역대하 15;11)


**(5) [그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창세기 34;29)


어떤가? 예수교(바이블)가 노략질 또는 날강도들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중동 지방은 풍토와 지리적인 면에서 대단히 열악한 곳이다. 여기는 고대로부터 노략질 없이는 생존할 수가 없었다.
농자는 천하지 대본(農者天下之大本)의 후예인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실감할 수 없는 생업이 노략질이다.
그러나, 어쩌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노략질이 천하의 대본>이었던 것이다.

출애굽기(바이블)는 적어도 300만 명은 됐을 떼거리 도둑놈들이 애굽(고대 이집트)을 상대로 일시에 노략질을 감행했던 엄청난 대사건이었다.
우리 한국은 농업 민족답게 풍년 설화가 만들어지듯 노략질이 생업이었던 히브리 족속에게는 거대한 노략질 설화가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출애굽기의 골자는 <거대한 노략질>이지만, 이것을 그대로 나타내기에는 현대인들에게는 대단히 거슬리는 내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목사(또는 신부) 등등의 예수교 지도자들은 출애굽기에서 노략질 얘기는 쏙 빼놓고 엉뚱한 소리만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300만 명은 됐을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면서 일시에 애굽 전체를 상대로 금은 붙이와 모든 가축과 재물을 노략질했던 사실을 감출 수는 없다.

아마도, 대부분의 예수쟁이들 중에 <출애굽기>에서 극악스러운 노략질(또는 날강도질) 장면을 발견한 자는 천에 하나 만에 하나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바이블을 보자.


**(6)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게 하라."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국에서 바로(왕)의 신하와 백성들에게 심히 크게 뵈었더라.

(출애굽기 11;2~3)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애굽 전국에다 10가지가 넘는 커다란 재앙(災殃=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을 쏟아 붓고 나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에게 하명하셨다고 한다.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 금패물을 구하게 하라."고.

핵 폭탄보다도 더 무섭고 큰 쟁앙을 10번이나 당한 애굽 백성 전체는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특히, 10번 째 재앙은 사람은 물론 동물까지도 <맏배>는 모조리 죽임을 당하는 재앙이었다.
이렇게 불쌍해진 사람들을 향해서 "있는 재물을 모두 내 놓아라."라고 위협을 가했을 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애굽 백성 중에 히브리 족속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간덩이 부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화을 가리켜서 다음과 같은 <썰>이 펼쳐지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다."고.
10가지가 넘는 재앙으로 고통과 위협을 가해 놓고서 재물을 강탈하고는 그것을 가리켜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다."가 되는 말인가?
갑(甲)의 재물을 을(乙)이 강탈하고서 그것을 가리켜 "갑(갑)이 을(乙)에게 은혜를 베풀었다."고 할수 있는 경우인가? 세상에나! 

15세기에서 20세게 초까지 유럽 열강(주로 예수쟁이들의 국가)은 남북 아메리카와 인도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맹렬한 제국주의 정책을 폈었다.
그 후, 아프리카와 중동 전체가 유럽 열강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한반도는 예수쟁이가 아닌 일제에 의해서 유린되지만)
제국주의는 군사력이든 또는 이것보다 교묘한 형태이든 힘의 사용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도덕적으로도 비난 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이 <제국주의>라는 것이 바로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가르침과 시범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동시에, 예수(교)쟁이들이야 말로 날강도들의 후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국주의자들의 안목으로 보면, 남북 아메카와 인도 지방 및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유럽 열강의 예수쟁이들에게 <은혜>를 베푼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한국 민족도 1910년부터 1945년까지 45년 동안 <은혜>를 베푸느라고 한반도 전체를 통째로 일본 제국주의 아가리에다 쳐벅아준 셈이다.
예수교(바이블)의 <은혜> 방식이 이런 것이다. 날강도들의 생활 철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예수교(바이블)가 어떤 것인지 알고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만 머리에 가득찬 예수쟁이가 99.99%일껄?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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