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93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그리하여.소크라테스가 예수를 도용하다 // 쥐뿔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2-22 (화) 08:18 조회 : 165 추천 : 2 비추천 : 0
그리하여.소크라테스가 예수를 도용하다 // 쥐뿔





그리하여........소크라테스가 예수를 도용하다




어느 설교나 신학관련집을 보면, 자기가 말하고 싶은 부분부분을 성경 66권 여기저기를 시대를 넘나들고 권장을 뛰어다니면서 곶감 빼먹듯이 긁어 모은다.

시편에서 한구절, 창세기에서 한구절, 히브리서 한구절, 고린도전서......바부탱이들은 이제 성경속에 66권이 모아져 있으니까 그게 뒤죽박죽 함부러 막 가져다 붙여도 타당한양 비유네, 계시네, 연관 구절이네 하면서 막퍼다 나르면 다되는 줄 안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이 바보같은 짓을 해도, 너무도 오랫동안 교리를 만들기에 늘상 그래왔으므로 당연하다는 듯이, 또 그렇게 취합된 글을 접하는 기독교인은 마치 새삼 큰 진리를 깨달은냥 아멘아멘을 외쳐대고 있으니 참으로 가소로울 뿐이다.

언어를 분석하는 유명한 방법 중에 공시성과 통시성이라는게 있다. 공시성이라 함은 지금 시대의 표준과 지역별 사투리를 말하고, 통시성은 표준어의 역사적 통찰을 말한다.

이것을 그래프로 그려보면 상하는 시간 역사축이고, 좌우는 시대공유축이다. 예를 들어 세종은 세로축으로 보면 조선 초기이고, 가로축으로 보면 조선 전역이다.


세종조 이전에는 한글이 없었다. 이전에 유사한 것이라고는 이두나 가림토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니 한글에 관한 연구논문은 분명 세종조 전으로 올라가면 안된다 (통시). 또한 세종조 때에는 한글 반포후에 여러권의 시범적 한글도서 편찬이 있었다 (공시). 이 공시와 통시의 축을 가지고 성경풀이에 대입해보자.



바다라는 기독교인에게 창세기가 출애굽기보다 먼져냐고 물었더니 요런조런 성경성립관을 대면서 그렇단다. 사실 바다도 출애굽기가 창세기보다 먼저 쓰여진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물었었다. 출애굽기 호렙산에서 야훼는 처음으로 유대민족에게 자기의 이름을 알려준다고 했다. 그런데 창세기의 유대조상들은 이미 여호와를 알고 있었고, 창세기 2장의 창조기사에도 여호와라는 이름이 나온다.



그러니 오경의 역사가 모세의 순차적 기록모음인양 알고 있는 것들에게는 여호와의 이름이 잊혀졌다가 다시 나타났다는 결론이나,

야훼는 창세 때부터 그 이름을 가지고 있는양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건 시간의 통시성을 대입하면 금방 뽀록난다.

그래프의 통시축을 기원전 9-10세기경 출애굽기가 쓰여진 시점으로 가져가 보자. 이것도 사실 모세로부터는 4,5백년 후의 일이지만 어쨌든.......

이때는 창세기라는 것은 까마득하게도 4백년뒤에나 쓰여지길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미래에서 카피해서 적용할 수 없기에 도움을 받을 수도 받아도 안된다.



즉 출애굽기 저작시절에는 야훼가 분명 처음으로 알려졌다는 기록 자체만이 있었다. 야훼 도입자는 분명 모세이다.

이것은 창세기 그들의 조상이 야훼라는 이름을 몰랐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4-5백년이나 지난 후에 쓰여진 창세기에는 야훼가 이미 창세때부터 등장하는 것으로 된다.



그러면 이 창세기의 통시축을 아브라함대인 기원전 18-20세기로 가져가면, 이제 출애굽의 야훼이름 처음 알려준 구절은 거짓이 된다.

그러므로 시대를 거꾸로 돌려 이름을 부여하는 출애굽 이전의 야훼이름 기사는 모두가 거짓이다. 너무도 간단하다.

왜냐하면 출애굽 이전에는 창세기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창세기에 부여된 야훼 이름은 출애굽기의 시대역도용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소크라테스가 예수의 말을 매래카피했다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하스바스라는 비유풀이자는 아가서 술람미 여인의 배꼽에서 혼합된 포도주는 신약과 구약의 어우러짐이고, 둥근 가슴은 생명의 양식인 예수의 말씀을 비유한다고 가르진다.

이것을 아가서의 시간축으로 잘라보면 금방 뽀록난다. 아가서는 수메르 신성결혼 노래를 카피해서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으로 그린다.

물론 하나님과 유대민족의 영적인 비유라고 처음 해석했던 오리게네스는 삼위일체로 말미암아 이단이 되었다.



여기서 시간축은 하향하지 않는다. 시간축이 오늘에 있다면 우리는 미래의 일을 알지 못한다. 과거가 미래를 카피하지 않기 때문에 초기교부들이 말했던 악마의 선도용조차 통시축으로 보면 야훼라도 돌리지 못한다.


아가서의 젖가슴이나 꼭지, 허벅지는 수메루 여신을 말한다. 수메루 여신의 젖가슴은 야훼나 예수의 생명젖줄인 말씀이 아니다. 수메루 여신의 배꼽 위에서 섞여진 포도주는 구약과 신약의 어우러진 완전이 아니다.

시간축은 하향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3천년 전에 쓰여진 수메루 여신의 젖꼭지는 예수의 생명말씀이 될 수가 없다.


비유풀이 집단이 말하는 잠언에는 야훼하나님의 개념이 없다. 왜냐하면 고대 이집트 수메루 바빌론 등지에서 떠돌던 금언 명언 속담을 채록 수집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축은 채집당시의 시간 축에 놓고 본다면, 결코 후대인 예수신약 시대와 비유매치를 하면 안된다.



욥기 또한 야훼의 개념이 없던 고대 수메르의 지혜서를 카피해왔다. 만일 욥기나 잠언, 아가서를 야훼랑 매치시키려거든 그 신은 출애굽의 야훼가 처음 등장했던 그 한참 전에 이미 있었던 다른 신 이집트 우툼 라, 바벨론 마르둑, 수메루 엔릴 이난나가 그 대상이다. 결코 야훼의 시간축은 그 이전의 고대신으로 올라갈 수가 없다.



또한 삼위일체의 구절을 창세기부터 구약 주구장창 예언 복선이 있는 양 어거지를 부리지만 몇가지 질문하면 금방 뽀록난다. 예를 들어 유대역사에 야훼를 처음 끌어들인 모세는 야훼의 속성을 삼위일체로 알았느냐? 제일의 예수인 다윗은 야훼 속에 예수가 있음을 알았는가? 최대 선지자 엘리야는 예수를 그 신관 유일 야훼속에 넣고 있었는가?


이 질문은 시간축을 반드시 내포하고 답을 받아야 한다. 모세, 다윗, 엘리야는 각 시간축이라서 하향으로 내려오지도 않고, 미래로부터 삼위일체 복선이나 구절을 지원받지 못한다. 다니엘과 에스겔의 예언은 시간축으로 볼 때 요한 계시록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한다.

그런데 영감쟁이들은 성령의 감화를 주절이면서 마치 시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에스겔이 시간축으로 먼저인지 나중인지는 챙기지도 않는다. 어떤 머저리는 계시록을 카피 원본보다도 먼저로 놓는 수가 있다.


이러니 비유풀이 집단이나 일반적 설교자들이 자의적으로 시대를 넘나들면서 빼먹어가는 해석질에 코웃음밖에 안나오는 것이다.

솔로몬이 수메르 여신의 허벅지와 젖꼭지와 입술을 빨고, 그 젖꼭지 입술은 예수말씀이니, 니들이 시간축 여행의 제약을 풀어버린 결과가 바로 그거다.

욥기의 하나님은 야훼가 아니고 수메르신이다. 잠언의 하나님은 야훼가 아닌 이방의 하나님이다. 에스더의 하나님은 분명 야훼라는 이름이 전혀 없다.님들이 말하는 신구약 구절구절 속에서 빼내먹는 야훼 예수는 이 시간축을 매기면 야훼와 예수가 아니다.


오늘도 주야불철 용맹정진 교리를 만들고, 비유풀이 해대는 머저리들은 들어라.
오늘은 어느 여신의 젖꼭지를 예수로 만들테냐?
 

출처- http://antibible.co.kr


.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럭키걸 Lucky gir… (14.♡.36.67) 2020-12-30 (수) 08:02


<a href="https://www.ekffo150.com/"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
<a href="https://www.ekffo150.com/yes" target="_blank">예스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first" target="_blank">퍼스트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theking" target="_blank">더킹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merit" target="_blank">메리트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sands" target="_blank">샌즈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joy" target="_blank">조이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royal" target="_blank">로얄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starclub" target="_blank">스타클럽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asian" target="_blank"> 아시안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superman" target="_blank">슈퍼맨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gatsby" target="_blank">개츠비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33casino" target="_blank">33카지노</a>
<a href="https://www.ekffo150.com/oncasino" target="_blank">온라인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
<a href="https://www.ajp4949.com/first" target="_blank">퍼스트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theking" target="_blank">더킹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merit" target="_blank">메리트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sands" target="_blank">샌즈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33casino" target="_blank">33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worldcasino" target="_blank">월드카지노</a>
<a href="https://www.ajp4949.com/korea" target="_blank">코리아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
<a href="https://www.bgj4949.com/sands" target="_blank">샌즈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yes" target="_blank">예스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first" target="_blank">퍼스트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theking" target="_blank">더킹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33" target="_blank">33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world" target="_blank">월드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super" target="_blank">슈퍼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korea" target="_blank">코리아카지노</a>
<a href="https://www.bgj4949.com/gatsby" target="_blank">개츠비카지노</a>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91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추천 유튜브 소개 (2) 반기련 20/04/13 76808 4 0
화이트비즈를 통해 홈페이지 운영을 방해하는 자에게 경고합니… (2) 반기련 20/01/19 76739 5 0
19912 [후레자식 되기] 제삼자 21/01/25 14 0 0
19911 [바울(사도=예수의 앞잡이)의 신앙 고백(간증)] 제삼자 21/01/25 26 0 0
19910 코로나와 창조주? 북청개장수 21/01/25 25 0 0
19909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동포 21/01/25 26 0 0
19908 권광오씨는 서거했나? (1) 기독바다흙탕물 21/01/25 31 0 0
19907 기독교가 박멸되어야할 당위성.... 동포 21/01/20 127 3 0
19906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뒤통수치기질 작전] (1) 제삼자 21/01/19 134 2 0
19905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김의사 21/01/19 96 0 2
19904 개독이 반성을? (1) 열매 21/01/18 114 0 0
19903 예수미신, 예수이단, 예수사이비, 기독교는 사기다.~~~^^ 행복한사회 21/01/18 50 0 0
19902 嫄대뭇 21/01/18 26 0 0
19901 21/01/17 23 0 0
19900 금일 모TV "그것이 알고싶다" 개독짓이. 본래 개독 참모습이다… (2) 기독바다흙탕물 21/01/16 77 1 0
19899 BTJ 열방? (1) 북청개장수 21/01/16 63 0 0
19898 [역시, 예수쟁이들이야!] (1) 제삼자 21/01/15 137 2 0
19897 요즘 개독인은 아멘 할렐루야로 한국인 행세를 한다. (1) 기독바다흙탕물 21/01/14 76 1 0
19896 '범죄없는 마을'을 '강간천국'으로 바꾼 색마개독 동포 21/01/13 70 2 0
19895 간단명료 개독교리 동포 21/01/13 81 1 0
19894 [예수교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3) 제삼자 21/01/12 156 2 0
19893 [중요 기독 교리 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마28:… 동포 21/01/07 114 1 0
19892 [중요 기독교리 1]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다?? 동포 21/01/07 103 1 0
19891 모순과 오류의 집합체 성경2권(오류와 기만의 극치)-전체문 다… (1) 종교탈출 21/01/04 171 0 1
19890 [사람에게 흉계(凶計)를 쓰도록 가르치는 신(神)] (2) 제삼자 21/01/03 203 3 0
19889 내 집에 놀러온 이웃 사람이.... 북청개장수 21/01/02 125 1 0
19888 단기 4354년 새해를 맞아서 개독님들께 말씀드리는 권고문~!!! (2) 칡넝쿨 21/01/01 147 4 0
19887 예수쟁이도 사람은 사람인데 흙사람. 갈롱 20/12/30 118 1 0
19886 개독은 사람이 아니고 짐승이다. (1) 기독바다흙탕물 20/12/29 152 2 0
19885 그런즉, 믿음소망사랑 이중의 제일은 망사 니라..... (1) 동포 20/12/29 123 4 0
19884 뭐? 야훼가 인류를 사랑한다고? 예수쟁이들이 예수를 사랑하고… (1) 동포 20/12/29 133 2 0
19883 예수 생일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3) 기독바다흙탕물 20/12/24 199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143 건    오늘 : 789    어제 : 2,023    최대 : 12,198    전체 : 8,828,757      총회원 수 : 19,284 분    접속중 : 26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