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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믿음소망사랑 이중의 제일은 망사 니라.....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2-29 (화) 07:34 조회 : 123 추천 : 4 비추천 : 0


1. 영원 ....
 
            끝이 있다면 잉간들이 따르겠냐?
            100년도 못사는 인간들이  너두 모르고 나두 모르니까 그냥 영원하다고 우기면 된다.
             영원하지 않다면 천당이 허접해진다... 
 
 
 
2. 믿음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고백이다...
   알고있는건 그냥 아는거지 지랄까지 떨 필요가 없다....그 자체로서 가치가 있을 뿐이다..
   개독들은 모르면서 믿기때문에 세뇌의 결과물인줄도 모르고 다 안다는 착각에 빠져있으며
   더구나 그 착각을 남에게 자랑하는 꼴깝도 서슴지 않는다..
 
   보라 ...99%의 믿음과 1%의 믿음에 차이가 있을까?
   어차피 100% 아니라면 온전한 믿음이 아닌걸 알기나 하나?
 
 
 
3 소망 ...
 
 뭐 이걸 본질에 포함시키는 족속들은 정말 우습다...
소망 없는 잉간이 어디 있을까?
또 그 소망을 포장하지 못하는 잉간이 있을까?
자기넨 기복신앙에 쩔어있으면서도
자기들의 소망만이 진정한 소망이고
남의 소망은  미신이요 부질없는 짓으로 일축하는 어거지에 신물이 난다
 
 
 
3. 사랑
 
언제부터 사랑이 기독교의 본질이었던가?
구약시대엔 자기 백성이라도 말안들으면 개패듯이 잡아죽였으니
이방인들을 죽인건 말 안해도 다 안다..
 
신약시대엔 야훼는 사랑의 신이기때문에 구약은 폐기해야한다고 주장한
마르시온을 이단으로 몰아 숙청한 주제에
느그들 신이 사랑이라고 외칠 양심이 남아있는것인가?
 
기독교가 사랑이라는 주장은 르네상스시대 이후 인본주의가 태동하게되면서
사람들의 머리가 깨이고 나니까   간악하게도 니네 기독교가  태도를  바꾼거 아니던가?
 
 
 
 
아래 쓰레기 글들은 더 읽어볼 가치가 없다...
전혀 객관적이지 못한 자기만의 주장을 무슨 법칙인양 주장하는 꼴을 보라...
저런 허접한 비논리의 사고력을 자랑하는 멍청이들이 개독이라고 외치는 꼴밖엔 안된다... 
 
이 말씀은 사랑은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였고 하나님만큼 영원한 것이라는 뜻도 포함될 것입니다.
그 누구도 기독교 본질이 사랑이라는데 반문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기독교를 비판하는 이들마저 기독교를 비판하는 근거를 이 사랑의 실종에서 찾습니다.
천국이 영원한 까닭은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기 때문이라고 어느 분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러한 통찰에 동감합니다.
 
통찰? Insight? 동감?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나?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제삼자 (219.♡.30.247) 2020-12-29 (화) 08:26
ㅎㅎㅎ...."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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